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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br><br>1948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br>1960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br>1972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빌고 또 빌어라.<br>1984년생,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br><br>[소띠]<br>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br><br>1949년생, 중이나 성직자의 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1961년생, 일에 있어서 철저한 검토가 필요하다.<br>1973년생, 섣불리 나아가면 어려우나 기다리면 좋은 운이 온다.<br>1985년생,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br><br>[범띠]<br>남을 위해 봉사하라. 길하다.<br><br>1950년생, 열심히 하면 반드시 좋은 소식을 얻으리라.<br>1962년생, 귀하의 능력을 알아줄 귀인을 만난다.<br>1974년생, 이 세상에는 귀하보다 어려운 자들이 많다. 도움을 줘라.<br>1986년생, 직장인은 금전 문제로 갈등을 하리라. <br><br>[토끼띠]<br>귀하의 때는 반드시 온다. 침착하게 기다려라.<br><br>1951년생, 억지로 밀어붙이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라.<br>1963년생, 지금 상황에서 만족하라. 욕심은 금물이다.<br>1975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br>1987년생, 오늘은 아무 걱정 없이 아주 무난한 하루다.<br><br>[용띠]<br>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보다 길하다.<br><br>1952년생, 한번 양보하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br>1964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1976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는다.<br>1988년생, 세상에는 귀하 보다 능력이 많은 자들이 많다. 자만하지 마라. <br><br>[뱀띠]<br>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br><br>1953년생, 건강이 걱정된다. 특히 나쁜 습관으로 인한 자세 때문에 허리에 통증이 온다.<br>1965년생, 괴로움 끝에 초지관철 하면 좋은 수가 생긴다.<br>1977년생, 귀하에게 파란색이 참 잘 어울린다.<br>1989년생, 감정을 통제하고 재능을 보이지 말라.<br><br>[말띠]<br>대인관계에 있어서 작은 마찰이 생긴다.<br><br>1954년생, 지금 아주 중요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안타깝다.<br>1966년생, 평소 친근하게 만나는 이성에게 연락을 해봐라.<br>1978년생, 평소에 어려웠던 일이 오늘은 쉽게 해결되리라.<br>1990년생,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라. <br><br>[양띠]<br>삶을 더욱 정열적으로 살아라.<br><br>1955년생, 오랫동안 귀하가 걱정했던 일에 해결책이 보인다.<br>1967년생, 오랜만에 돈맛을 본다. 돈을 손에 쥐고 어디에 놓을까 고민이다.<br>1979년생, 뜻하지 않았던 재물이 들어온다. 투기사업에 손대지 말고 저축하라.<br>1991년생,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는 방향은 북쪽이다.<br><br>[원숭이띠]<br>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소신껏 행동해라.<br><br>1956년생, 무턱대고 일을 맡았다가 처리하지 못할 수 있다.<br>1968년생, 의리와 실속의 선택에서 괴롭다. 시간을 두고 좀 더 신중할 것.<br>1980년생, 재산을 상속 받는다. 가족들의 불만이 없도록 신경 쓸 것.<br>1992년생, 골치 아팠던 애정관계가 해결된다. 둘만의 여행을 계획해보아라.<br><br>[닭띠]<br>현재보다는 미래를 생각해 일을 추진하고 매사에 힘을 비축하라.<br><br>1957년생, 중간 방해자로 인해 사업에 곤란을 겪을 수 있다.<br>1969년생, 분수를 알아야 흉함을 면할 수 있다.<br>1981년생, 말을 삼가고 음식을 조심하라.<br>1993년생, 도덕을 확실히 지켜 나가야 한다.<br><br>[개띠]<br>어려운 상황이니 마음을 편히 해야 이롭다.<br><br>1958년생, 외출 및 여행길에 난폭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br>1970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듣고 행동해야 한다.<br>1982년생, 이성과 지혜를 모아 현상유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br>1994년생, 어려움이 겹치니 때를 기다려라.<br><br>[돼지띠]<br>마음을 비우고 누구에게나 정직해야 한다.<br><br>1959년생, 다 그만두고 놀자는 생각이 들겠지만 나중에 후회한다.<br>1971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다.<br>1983년생, 정당한 행동으로 생각하지 못한 큰 재물을 얻을 수 있다.<br>1995년생, 여자는 뜻밖의 남자를 만나 결혼까지도 가능. 남자는 승진할 수 있다.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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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공정위, 검찰 고발…재수사 진행<br>아고다·부킹닷컴은 불복 행정소송<br>檢·법원 판단에 사업모델 바꿀듯</strong>[세종=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와 에어비앤비, 아고다, 부킹닷컴 등 글로벌 숙박 플랫폼간 공방이 법정다툼으로 비화했다.  <br><br>부당한 환불 불가 조항으로 한국 소비자가 피해를 입고 있는만큼 약관을 고치라는 공정위의 요구에 전세계에서 한국만 예외를 둘 수 없다는 글로벌 숙박 플랫폼업체 간의 힘겨루기다. <br><br>특히  글로벌숙박플래폼 업체들은 우리나라 법정에서 패소할 경우 전세계에서 벌이고 있는 각종 민사소송에도 악영향을 받을 수 있어 긴장한 표정이다. <br><br><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에어비앤비 홈페이지 캡처</TD></TR></TABLE></TD></TR></TABLE>◇공정위 명령 거부한 에어비앤비…검찰 재수사 착수 <br><br></strong>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공정위가 에어비앤비 아일랜드와 에온 헤시온(Eoin Hession) 대표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 지난주 서울중앙지검에 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 재기수사명령은 항고를 접수한 고검이 수사가 미진하다고 판단한 경우 수사를 다시 하라고 지시하는 절차다. <br><br>지난 2017년 9월 공정위는 한국 소비자에게 과도한 손해배상 의무를 부담하도록 약관을 방치한 혐의로 에어비앤비 아일랜드와 대표자 에온 헤시온(Eoin Hession)을 검찰에 고발했다. <br><br>에어비앤비 약관 중 △숙박예정일로부터 7일 이상 남은 시점에 예약 취소시 숙박대금 50%를 위약금으로 부과하는 ‘엄격조항’ △서비스수수료(홈페이지 이용료, 숙박대금의 6~12%) 환불불가조항이 소비자의 권한을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판단해 시정명령을 내렸지만 에어비앤비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br><br>당시 에어비앤비는 숙박예정일이 30일 이상 남은 시점에 취소하면 숙박대금 100% 환불하고 30일 미만 남은 경우에는 50%를 환불하는 것으로 약관을 수정했다. 하지만 에어비앤비는 한국인 게스트(숙박인)가 수정된 약관에 따라 예약을 하더라도 호스트가 동의를 할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가능하게 했다. <br><br>아울러 에어비앤비는 환불해주지 않았던 서비스수수료를 100% 환불해주기로 공정위와 합의하고 약관을 수정했지만 ‘연간 3회 초과 취소 혹은 중복 예약 시 일체 환불 불가’라는 단서조항을 달았다.<br><br>공정위는 이같은 단서조항이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과도하게 불리하다고 판단해 약관법 위반 혐의로 에어비앤비를 검찰에 고발조치했다.<br><br>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월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에어비앤비의 수정된 약관이 공정위의 시정명령을 일정부분 반영했다는 이유에서다. 공정위는 곧바로 항고를 했고 서울고검은 중앙지검 수사가 미진했다는 판단아래 재수사를 지시했다. <br><br>해외호텔 예약사이트인 아고다와 부킹닷컴 역시 공정위로부터 ‘환불불가 약관’을 수정하라는 시정명령을 받았지만, 불복해 행정소송에 나선 상태다.<br><br>공정위는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예약 변경·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약관조항은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지만, 해당 업체들은 환불조건은 숙박업체가 결정하는  것이어서 플랫폼 사업자가 개입할 수 없다고 항변하고 있다. <br><br>부킹닷컴과 아고다는 각각 지난달 8일과 15일 서울고등법원에 공정위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과 집행정지신청을 제기했고, 법원은 아고다의 집행정지신청을 받아 준 상황이다. <br><br><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TD></TR></TABLE></TD></TR></TABLE>◇검찰·법원 최종 판단에 글로벌 사업모델 바꿔야<br><br></strong>글로벌 숙박 플랫폼의 약관에 경쟁당국이 칼을 댄 것은 우리나라가 처음이다. 검찰과 법원의 최종 판단에 따라 글로벌 숙박업체는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사소송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활을 걸고 싸우고 있는 모양새다. 대부분 나라는 불공정 약관 문제를 민사소송에서 다루고 있다.<br><br>특히 이 사안은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플랫폼 업체들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사례라 주목된다. 플랫폼 특성상 소비자(게스트)와 공급자(호스트) 모두에게 자유로운 선택권을 줘야 한다는 주장과 국내법상 소비자 약관은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게스트)의 권리를 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br><br>공정위 관계자는 “서울고검이 재기수사명령을 내린 것은 사업자가 약관법에 부합하는 수정 내용으로 공정위와  협의하라는 취지로 보인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br><br>반면 글로벌 숙박 플랫폼은 한국 약관법때문에 글로벌 정책까지 모두 바꾸라는 주장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에어비앤비측은 “검찰에서 성실히 조사받겠다”고만 답했다.<br><br>김상윤 (yoon@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기사 보려면 [구독하기▶]<br>꿀잼가득 [영상보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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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졸업 후 신문사 수습으로 일하다 여자라고 무시해 2주 만에 그만둬…외국 항공사 취업해 로마로 연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이탈리아 항공사 알리탈리아에 입사해 근무하던 시절의 강효숙 이사.</em></span><br><br>경쟁률이 8:1이었던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합격통지서를 받아든 나는 이제 마음껏 놀아볼 수 있는 세상이 열린 것이라 믿었다. 그 이유는 고3 물리시간에 책에 머리를 묻고 자던 나를 일으킨 선생님이 “대학 가면 실컷 놀 텐데, 그 시간을 위해 공부하는데 그것도 못 참고 자냐”고 하신 말씀 때문이었다. <br><br> 나는 고3을 무사히 마쳤으니 대학에서는 신나게 놀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1970년대 대학생에게는 놀 거리라는 게 별로 없었다. 여고 동창의 주선으로 떼 지어 미팅을 나가면, 하던 소리를 또 하고 또 듣고 하는 게 지루했다.<br><br> 우리 과엔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들, 검정고시를 치른 친구들이 있었다. 시골에서 대학을 올 수 없는 형편을 헤치고 입학한 친구들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서울에 살던 나는 전혀 알 수 없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일상이 어떤 이들에게는 치열하게 분투해야 얻어낼 수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 1년 내내 검은 반코트 군복을 입고 사는 친구도 있었다. 내 눈에는 그 친구들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흥미로웠다.<br><br> 어느 눈 오던 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서강대 앞에서 대학로의 옛 서울대까지 걸어가며 모든 포장마차에 들러 인사를 했다. 학생증을 받아주는 곳이 있으면 막걸리를 얻어먹고 인사하고 또 걷고 했던, 인심 좋은 시절이었다. 돈은 없어도 호기로 가득한 그때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두려움 없이 일을 저지르는 나의 행보에 영향을 많이 준 것 같다.<br><br> 1학년 1학기 말, 1학년 지도교수가 나를 불렀다. 원칙대로 하면 내 성적은 C여야 하지만, A를 줬다고 했다. 내가 그 과목에서 A를 받지 못하면 학사경고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학교를 못 다녀? 가장 먼저 떠오른 얼굴은 엄마였다. 엄마는 열심히 잘 놀며 대학생활하는 딸을 늘 자랑스러워했다. 엄마의 유일한 바람은 막내딸이 ‘청바지를 벗고 얌전한 원피스를 입고 다녔으면’ 하는 것이었다. 이런 엄마에게 가장 미안했다. <br><br> 이런저런 생각에 무거운 마음으로 사진반 동아리방에 앉아있는데, 과에서 가장 비호감이었던 남학생이 놀란 듯 말을 건네왔다. 학과 첫 모임때 여학생들 콧대가 너무 세다고 말했다가 전체 여학생들에게 찍혔던, 멋내기 좋아하는 서울 범생이 친구였다. “무슨 일이 있냐. 평소 너와 달리 무척 기죽어 보인다”며 말을 건 그에게 막막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나를 위로하며 영화나 보러 가자고 했다. 영화를 보면서 그와의 데이트가 시작됐다. 그 후 나는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히 건들거리다 때론 치열하게 토론하고 데모하고 연애하며 지냈다.<br><br> 1973년 4학년이 된 나는 어느 신문사 수습사원으로 들어갔다. 아침에 출근하니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여있는 재떨이 청소부터 하라고 했다. 그들은 “뭔 계집애가 기자를 하겠다고” 하며 여자인 나를 투명인간 취급했다. 살벌한 그곳에서 나는 참혹하게 패배했다. 기자의 꿈을 완전히 접고 2주 만에 나왔다. 본격적으로 한국 탈출 작전을 짜는 데 몰입했다.<br><br>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던 시절이었다. 여자들이 여권을 가질 수 있는 길은 두 가지였다. 유학을 가거나 해외연수를 보내주는 외국계 항공사에 취업하거나. 당시 유학은 나와 거리가 먼 이야기였다. 나는 이탈리아 항공사인 알리탈리아(Alitalia) 한국사무소에 발권과 직원으로 입사했다. 입사한 지 6개월 후 드디어 이탈리아 로마로 연수가 결정됐다. 야호! 18가지 서류를 준비해 여권을 받았다. 정보기관으로부터 정신교육과 소양교육도 받았다. 그렇게 어렵게 받아든 여권을 들고 나는 “사람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이놈의 나라, 난 떠난다” 하며 로마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br><br>정리=김나래 기자 narae@kmib.co.k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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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President of Kyrgyzstan Jeenbekov meets Chancellor Merkel in Berlin<br><br>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R) and  the President of the Kyrgyz Republic Sooronbay Jeenbekov (L) deliver a joint press statement at the Chancellery in Berlin, Germany, 16 April 2019. President Jeenbekov is on an official visit to Germany.  EPA/OMER MESSINGER<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4809 박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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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송 오후 1시 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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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특집 명예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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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총국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특집 다큐 '명예의 그늘'을 제작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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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대전방송총국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삶을 돌아보고 독립유공자의 희생에 걸맞은 예우를 모색하는 특집 다큐멘터리 ‘명예의 그늘’을 3월 5일 저녁 7시 40분 KBS 1TV를 통해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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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황정환 기자가 연출을 맡은 이번 다큐는 우리지역에 살거나 연고가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 4명을 심층 취재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굴곡진 삶을 돌아보고, 선조들이 목숨 바쳐 되찾은 나라에서도 이들이 고난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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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의 조카이자 유일한 생존 혈육인 유장부 씨는 유관순 열사를 포함해 집안에 독립유공자가 9명이나 있지만 정부의 지원은 받은 적이 없다. 독립유공자 후손 가운데 직계 선순위 유족 한 명에게만 연금을 주는 제도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연금은 다른 후손에게 돌아갔다. 3.1운동 당시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인 유관순 열사까지 희생되면서 말 그대로 집안이 망해 평생 어렵게 살다가 여든이 넘은 지금도 서울시 마포구 독립유공자복지회관에서 관리소장으로 일하며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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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연금 혜택을 못 받는 가난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주고 있지만, 지원금은 한 달에 고작 50만 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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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정산 만세 운동에 앞장섰다 옥고를 치른 임철재 선생의 외손자 이의호 씨도 현재 30여 만 원의 생활지원금에 의지해 폐지를 주워 생활하고 있고, 구한말 홍주의병의 선봉에 섰던 곽한일 의병장의 증손자 곽명신 씨는 할아버지의 독립운동으로 온 가족이 평생 어렵게 살았지만 독립유공자의 손자녀, 즉 3대까지만 지원한다는 규정에 따라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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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오식 씨는 김구 선생 휘하에서 활동했던 부친이 김구 선생 암살 이후 좌익으로 몰려 30년 넘게 서훈 신청이 거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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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u>

도시 곳곳에 추모 시설을 건립해 나치 독일에 맞서 싸운 레지스탕스를 국가의 영웅으로 대접하는 프랑스와 이념에 관계없이 오직 애국활동 여부만 따져 국가유공자로 지정한 베트남 등 해외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보훈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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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를 연출한 황 기자는 “우리나라는 <u>

광복 이후 다시 친일파가 권력을 잡으며 독립운동 세력을 탄압했고, 이어진 군사정권에서도 6.25와 베트남전 참전 용사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등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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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우리가 비록 첫 단추는 잘 못 끼웠지만 이제 3.1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독립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되돌아보며 이들의 후손들에게라도 우리가 해줄 수 있는 합당한 예우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4808 구선비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네스데코’가 골든타임 원데이 특가 이벤트를 열어 17일 단 하루 리빙 아이템을 990원이라는 파격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번 이벤트는 17일 오전 9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정각마다 바네스데코의 베스트셀러 ‘마약 모찌 베개’ 제품을 비롯하여 필수 리빙 아이템을 990원부터 시작되는 파격적인 가격에 한정 판매합니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이벤트 제품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을 통해 공식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1차시당 1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br><br>바네스데코 관계자는 “봄을 맞아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다양한 리빙 아이템을 매우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원하는 제품을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습니다.<br><br>‘마약 모찌 베개’는 마이크로 에어 비즈를 사용하여 라돈 등 유해물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사용자의 자세에 따라 비즈가 이동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입니다.<br><br>[MBN 온라인뉴스팀]<br><br>▶네이버 메인에서 MBN뉴스를 만나보세요!<br>▶MBN의 실시간 방송을 고화질로 즐겨보세요<br>▶MBN의 밀착취재! <ON마이크><br><br><br><br>< Copyright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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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송민경 (변호사)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박근혜 전 대통령./사진=뉴스1</em></span><br>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이 만료됐지만 이미 형을 확정받은 사건이 있어 석방되지 않은 채 신분이 기결수로 전환됐다. <br><br>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재판 관련 구속 기간이 이날 자정에 만료됐다. <br><br>박 전 대통령은 지난 2017년 3월31일에 구속된 바 있다. 대법원은 지난해 9월 사건을 접수 받은 후 총 3차례 구속 기간을 연장했다. 형사소송법상 구속기간 연장은 최대 3번까지만 갱신된다. 이에 박 전 대통령 구속 기간 추가 연장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br><br>그러나 박 전 대통령은 구속 기간 만료 이후에도 석방되지 않고 기결수로 전환, 구치소 생활을 계속한다. 20대 총선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1월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이미 판결이 확정돼서다. <br><br>통상 기결수들은 구치소가 아닌 교도소에 구금된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끝나지 않은 사건이 남아 있어 수감 장소(현재 서울구치소)는 바뀌지 않는다.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 사건에서는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다. <br><br>하지만 그가 입는 수의 색은 달라진다. 미결수는 연두색 수의를, 기결수는 청록색 수의를 입는다. 이에 따라 그는 기결수가 입는 청록색 수의를 입게 된다. <br><br>한편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피고인인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의 상고심은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심리 중이다.<br><br><!--article_split-->송민경 (변호사)기자 mksong@mt.co.kr<br><br>▶조양호 회장 별세 '향년 70세'<br>▶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마스크 드려요  <br><br><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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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6 조해란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br><br>1948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br>1960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br>1972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빌고 또 빌어라.<br>1984년생,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br><br>[소띠]<br>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br><br>1949년생, 중이나 성직자의 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1961년생, 일에 있어서 철저한 검토가 필요하다.<br>1973년생, 섣불리 나아가면 어려우나 기다리면 좋은 운이 온다.<br>1985년생,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br><br>[범띠]<br>남을 위해 봉사하라. 길하다.<br><br>1950년생, 열심히 하면 반드시 좋은 소식을 얻으리라.<br>1962년생, 귀하의 능력을 알아줄 귀인을 만난다.<br>1974년생, 이 세상에는 귀하보다 어려운 자들이 많다. 도움을 줘라.<br>1986년생, 직장인은 금전 문제로 갈등을 하리라. <br><br>[토끼띠]<br>귀하의 때는 반드시 온다. 침착하게 기다려라.<br><br>1951년생, 억지로 밀어붙이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라.<br>1963년생, 지금 상황에서 만족하라. 욕심은 금물이다.<br>1975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br>1987년생, 오늘은 아무 걱정 없이 아주 무난한 하루다.<br><br>[용띠]<br>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보다 길하다.<br><br>1952년생, 한번 양보하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br>1964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1976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는다.<br>1988년생, 세상에는 귀하 보다 능력이 많은 자들이 많다. 자만하지 마라. <br><br>[뱀띠]<br>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br><br>1953년생, 건강이 걱정된다. 특히 나쁜 습관으로 인한 자세 때문에 허리에 통증이 온다.<br>1965년생, 괴로움 끝에 초지관철 하면 좋은 수가 생긴다.<br>1977년생, 귀하에게 파란색이 참 잘 어울린다.<br>1989년생, 감정을 통제하고 재능을 보이지 말라.<br><br>[말띠]<br>대인관계에 있어서 작은 마찰이 생긴다.<br><br>1954년생, 지금 아주 중요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안타깝다.<br>1966년생, 평소 친근하게 만나는 이성에게 연락을 해봐라.<br>1978년생, 평소에 어려웠던 일이 오늘은 쉽게 해결되리라.<br>1990년생,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라. <br><br>[양띠]<br>삶을 더욱 정열적으로 살아라.<br><br>1955년생, 오랫동안 귀하가 걱정했던 일에 해결책이 보인다.<br>1967년생, 오랜만에 돈맛을 본다. 돈을 손에 쥐고 어디에 놓을까 고민이다.<br>1979년생, 뜻하지 않았던 재물이 들어온다. 투기사업에 손대지 말고 저축하라.<br>1991년생,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는 방향은 북쪽이다.<br><br>[원숭이띠]<br>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소신껏 행동해라.<br><br>1956년생, 무턱대고 일을 맡았다가 처리하지 못할 수 있다.<br>1968년생, 의리와 실속의 선택에서 괴롭다. 시간을 두고 좀 더 신중할 것.<br>1980년생, 재산을 상속 받는다. 가족들의 불만이 없도록 신경 쓸 것.<br>1992년생, 골치 아팠던 애정관계가 해결된다. 둘만의 여행을 계획해보아라.<br><br>[닭띠]<br>현재보다는 미래를 생각해 일을 추진하고 매사에 힘을 비축하라.<br><br>1957년생, 중간 방해자로 인해 사업에 곤란을 겪을 수 있다.<br>1969년생, 분수를 알아야 흉함을 면할 수 있다.<br>1981년생, 말을 삼가고 음식을 조심하라.<br>1993년생, 도덕을 확실히 지켜 나가야 한다.<br><br>[개띠]<br>어려운 상황이니 마음을 편히 해야 이롭다.<br><br>1958년생, 외출 및 여행길에 난폭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br>1970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듣고 행동해야 한다.<br>1982년생, 이성과 지혜를 모아 현상유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br>1994년생, 어려움이 겹치니 때를 기다려라.<br><br>[돼지띠]<br>마음을 비우고 누구에게나 정직해야 한다.<br><br>1959년생, 다 그만두고 놀자는 생각이 들겠지만 나중에 후회한다.<br>1971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다.<br>1983년생, 정당한 행동으로 생각하지 못한 큰 재물을 얻을 수 있다.<br>1995년생, 여자는 뜻밖의 남자를 만나 결혼까지도 가능. 남자는 승진할 수 있다.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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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 종근당건강이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아이커'는 어린이 키 성장 원료로 최초로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을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이 복합물의 어린이 키 성장 효과가 입증됐다. 아이커 제품은 생산부터 검사 절차까지 직접 연구하고 제조해 8단계의 원료공정과 26단계의 제조·품질관리를 거쳤다.<br><br>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한 성분인 '황기 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을 주원료로 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 키 성장 효과는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확인됐다. 황기 추출물 등 복합물을 섭취한 어린이의 신장, 신장SDS(표준편차), 키 백분위 수, IGFBP-3(성장인자결합단백질)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종근당건강 아이커는 최근 기능성 원료를 추가해 제품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에 영양균형과 정상적인 면역기능까지 생각해 칼슘, 비타민D, 아연을 추가함으로써 종근당건강만의 키 성장 밸런스 공식을 만들었다.<br><br>그뿐만 아니라 당을 기존 대비 3분의1 정도로 줄이고 합성항료나 감미료를 줄여 합성첨가물 사용을 최소화했다. 동시에 황기의 쓴맛을 잡아내고 아이들 입맛에 맞는 딸기맛 분말로 성장기 어린이 영양균형에 중요한 우유와 함께 섭취할 수 있게 만들었다.<br><br>종근당건강 아이커는 최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다른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들을 제치고 최종 1위로 선정됐다. <br><br>아이커는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외에도 3년 연속 건강기능식품대상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2관왕도 수상한 바 있다. 또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도 '소비가자 직접 뽑은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br><br>종근당건강은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1위 수상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아이커를 유통 최저가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br><br>[서진우 기자]<br><br><!-- r_start //--><!-- r_end //-->▶매경 뉴스레터 '매콤달콤'을 지금 구독하세요<br>▶뉴스 이상의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805 에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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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4월17일 수요일 (음력 3월13일 갑신)<br><br>▶쥐띠<br><br>주변사람이 다 떠나니 나도 떠나 다른 곳으로 갈까 싶다. 아니면 무엇을 시작할까 망설이겠으나 쉽게 결정하면 후회한다. 자신감으로 미래를 창조하라. ㅇ, ㅁ, ㅊ 성씨는 성급함을 억눌러라. 흰색은 나약함을 드러낼 수 있으니 피하라.<br><br>▶소띠<br><br>봄철에 피는 꽃이 있고 여름에 피는 꽃이 있다. 봄이 지났다고 꽃피는 때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꽃은 좀 늦음을 알라. 사랑을 하는 데는 희생이 따르는 법. 즐거움만 누리려면 실망이 크니 서로 화합하라. ㄷ, ㅂ, ㅊ 성씨는 참는 것이 복이다.<br><br>▶범띠<br><br>재산이 아무리 많다해도 마음이 가난하면 부자일 수 없다. 3, 7, 9월생은 증권에 손대고 싶지만 아직은 이른 편. 배우자의 뜻을 따르면 저절로 복이 온다. 현 위치에서 변동은 금물. 열매가 맺었다고 금방 먹을 수는 없듯 때를 기다림이 좋을 듯.<br><br>▶토끼띠<br><br>행복은 혼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심성이 착하고 곱다 해도 상대가 알아주지 못하면 행복할 수 없을 듯. 1, 4, 9월생은 상대의 일탈로 고심하겠다. ㄱ, ㅇ, ㅈ 성씨는 형제 관계와 애정 문제로도 갈등이 심각할 듯. 한발 양보하면 해결된다.<br><br>▶용띠<br><br>자기가 맡은 일은 적당하게 은근슬쩍 넘기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남보다 배로 고통을 겪을 수 있다. 미혼자는 북, 동쪽의 애정만큼은 자신의 성격에 따라 선택함이 후회 없겠으니 신중할 것.<br><br>▶뱀띠<br><br>1, 3, 9월생 미혼은 누구의 충고도 받아들이지 않은 채 자신의 고집대로만 한다면 후회가 많겠다. 왜 남의 일은 잘해주는데 자신의 일은 답답하게 하고 있는지 한번쯤은 뒤돌아보라. ㄱ, ㅁ, ㅈ 성씨 자금조달이 힘겹구나.<br><br>▶말띠<br><br>모처럼 좋은 시기가 왔으니 노력으로 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뿌린만큼의 득이 오늘 이뤄지겠다. 동업이 좋다고 투자하면 이익 면에서는 오히려 혼자 할 때보다 못할 듯. 2, 7, 8월생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라.<br><br>▶양띠<br><br>바라던대로 소신껏 추진하라. 사소한 이익 때문에 큰것을 손해 볼 수 있다. 과욕보다는 안정된 현재가 적극 요구될 때. ㄹ, ㅊ, ㅍ 성씨 답답한 마음을 직장사람보다 가족에게 털어놓고 협조를 구하라. 4, 7, 9월생 길조.<br><br>▶원숭이띠<br><br>현재 위치에서 실력을 발휘하면 의외로 좋은 성과 거둔다. 때로는 횡재수도 있을 듯. 친구 간의 우정이 부부 간의 싸움으로 변할까 염려된다. 남서쪽의 ㅂ, ㅅ, ㅍ 성씨로 인해 마음 상하게 되겠다. 친족 간 미움은 절대금물이다.<br><br>▶닭띠<br><br>꾸준한 노력은 힘만 들뿐 결실이 없는 것 같지만 때가 되면 실속 있는 크나큰 수확을 할 것이다. 매사에 지나치게 신경은 곤두세워 잔병이 심할 수 있고 성격이 조석으로 변하니 스스로 경계함이 좋다. ㅈ, ㅂ, ㅎ 성씨 도움이 요구됨.<br><br>▶개띠<br><br>결단성이 필요한 때이다. 박력있는 추진력이 앞날을 결정한다. 지금은 진퇴양난이지만 곧 행운이 온다. ㄱ, ㅈ, ㅅ성씨는 매사 언행을 조심하라. 한순간 실수는 평생 후회뿐이다. 2, 7, 10월생 분별없는 사랑으로 상처만 깊어지니 분수를 지켜라.<br><br>▶돼지띠<br><br>항상 조급하고 쫓기는 것 같은 초조함이 반복된다. 순리를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이다. 내일의 번영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탑을 쌓아야 할 때. 3, 7, 9월생 애정은 한숨 소리만 날뿐 풀리지 않는구나.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한 날.<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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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송민경 (변호사)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박근혜 전 대통령./사진=뉴스1</em></span><br>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이 만료됐지만 이미 형을 확정받은 사건이 있어 석방되지 않은 채 신분이 기결수로 전환됐다. <br><br>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재판 관련 구속 기간이 이날 자정에 만료됐다. <br><br>박 전 대통령은 지난 2017년 3월31일에 구속된 바 있다. 대법원은 지난해 9월 사건을 접수 받은 후 총 3차례 구속 기간을 연장했다. 형사소송법상 구속기간 연장은 최대 3번까지만 갱신된다. 이에 박 전 대통령 구속 기간 추가 연장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br><br>그러나 박 전 대통령은 구속 기간 만료 이후에도 석방되지 않고 기결수로 전환, 구치소 생활을 계속한다. 20대 총선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1월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이미 판결이 확정돼서다. <br><br>통상 기결수들은 구치소가 아닌 교도소에 구금된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끝나지 않은 사건이 남아 있어 수감 장소(현재 서울구치소)는 바뀌지 않는다.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 사건에서는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다. <br><br>하지만 그가 입는 수의 색은 달라진다. 미결수는 연두색 수의를, 기결수는 청록색 수의를 입는다. 이에 따라 그는 기결수가 입는 청록색 수의를 입게 된다. <br><br>한편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피고인인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의 상고심은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심리 중이다.<br><br><!--article_split-->송민경 (변호사)기자 mksong@mt.co.kr<br><br>▶조양호 회장 별세 '향년 70세'<br>▶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마스크 드려요  <br><br><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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