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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9 임달외 │ >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가상화폐 시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br>
<br><br>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17,000원(1.21%) 상승한 9,78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 동향은 상승이 우세하다.<br><br>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스트리머이다. 스트리머은 24시간 전 대비 6.46%  상승한 31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또한, 퀀텀(5.21%, 4,040원), 이더리움 클래식(4.11%, 10,390원), 이더리움(3.62%, 311,900원), 질리카(2.94%, 28원), 오미세고(2.49%, 2,470원), 비트코인 캐시(2.33%, 484,000원), 이오스(2.09%, 7,800원), 아이오타(0.95%, 529원), 리플(0.63%, 481원)은 상승세를 나타냈다.<br><br>한편,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골드이다. 비트코인 골드은 24시간 전 대비 -4.94%  하락한 3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또한, 라이트코인(-3.59%, 162,300원), 카이버 네트워크(-3.01%, 322원), 제로엑스(-0.5%, 395원)은 하락세를 나타냈다.<br><br>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이더리움, 비트코인, 리플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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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마약 구매 의혹과 관련, 비아이와 카카오톡 메신저로 대화를 나눈 A씨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한서희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13일 이데일리는 한서희가 비아이와 마약 구매와 관련된 카톡 대화를 주고 받았다고 보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한서희. [한서희 인스타그램]</em></span><br><br>보도에 따르면, 한서희는 2016년 8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됐고, 경찰은 그의 휴대전화에서 비아이와 마약 구매 의혹을 살만한 메신저 대화를 확보했다.<br><br>2016년 8월 22일 경찰은 피의자 신문 조사에서 한서희에게 비아이와의 카톡 내용을 근거로 질문을 했고 마약류인 LSD 전달 여부를 확인했다.<br><br>한서희는 2016년 5월 3일 마포구에 있는 아이콘의 숙소 앞에 LSD를 전했다고 진술했다.<br><br>하지만 3차 피의자 신문에서 한서희는 '김한빈(비아이)이 요청한 것은 맞지만 실제로 구해주진 않았다'고 진술을 바꾼 것으로 조사됐다.<br><br>한편, 마약 구매 의혹이 불거진 비아이는 이를 부정했지만 아이콘에서 탈퇴를 하겠다고 밝혔다.<br><br>같은 날 YG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김한빈(비아이)의 문제로 실망을 드린 모든 분에게 고개 숙여 사과한다. 김한빈(비아이)은 이번 일로 인한 파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그의 팀 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br><br><address>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br><br>▶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br><br>▶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br><br>[ⓒ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4818 은승휘 │ >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장례가 오늘(14일) 국립현충원에서 '사회장'으로 엄수됩니다.<br><br>이희호 여사의 운구 행렬은 오전 6시 반쯤 빈소인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떠나 부근 창천교회에서 장례 예배를 드린 뒤 동교동 사저에 들러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넬 예정입니다.<br><br>이어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오전 9시 반부터 1시간 동안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대표, 이낙연 국무총리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이 진행됩니다.<br><br>이후 고인은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에 합장돼 영면에 들어갑니다.<br><br>김다연 [kimdy0818@ytn.co.kr]<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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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7 임달외 │ >
        
        美, 50년대 소련봉쇄 정책 당시 / 정치권·국민 모두 국가적 합의 / 美·中 패권 경쟁에 신냉전 도래 / 한국 외교안보 초당적 협력 시급<br><br>본격적인 미·중 패권경쟁의 시대다. 적지 않은 전문가들이 미·중 신냉전 시대에 적합한 한국의 외교안보 대계(大計) 도출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의 신냉전 전략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신냉전에 대한 국가적 합의’가 필요하다.<br> <br> 1950년 초 미국사회에 형성된 ‘냉전에 대한 합의(Cold War Consensus)’는 소련을 봉쇄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국제주의 외교노선과 군사정책, 그리고 대통령의 외교안보정책 권한 강화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이는 초당적 합의였을 뿐만 아니라 행정부, 국회, 미디어, 일반국민이 모두 공유한 국가적 합의사항이었다. 이에 정권이 교체돼도 미국의 냉전 전략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이러한 국가적 합의는 훗날 냉전 승리의 기반이 됐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국가적 합의 도출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br>  <table align="center" border="0" class="class_div_main image" style=";text-align:center;" width="150px"><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span>  </td></tr><tr><td class="imageCaption itemCaption" style="text-align:left;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width:150px">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국제정치학  </td></tr></tbody></table>  우선, 소련 공산주의 위협의 실체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소련은 미국과 같은 편에서 2차 대전을 치렀고 실제로 연합군의 승리에 일정 기여를 했다. 따라서 전후 소련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는 꽤 우호적이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오시프 스탈린을 ‘엉클 조’(Uncle Joe)라는 애칭으로 부를 정도였다. 스탈린이 동유럽에 친소 공산정부를 옹립하자 2차 대전 승리에 기여한 소련에 동유럽을 합당한 전리품으로 인정해 줘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br> <br> 이어, 뿌리 깊은 미국의 고립주의 외교전통도 방해요인으로 작용했다. 대다수 미국인은 전쟁이 종식됐음에도 대규모 군대를 유지하고 방위조직을 확장하며 국방예산을 증가하자는 제안에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미국은 1차 대전 이후와 마찬가지로 2차 대전 이후에도 전쟁 중 급격히 증가한 군비를 축소하고 동원해제령을 단행하게 된다.<br> <br> 무엇보다 외교안보정책의 정치화가 냉전의 합의 도출에 걸림돌로 작용했다. ‘냉전의 설계자’ 조지 케넌은 1947년 익명의 기고문에서 “소련이 공산주의의 국제적 팽창을 기도하고 있으니 이를 봉쇄해야 한다”는 주장을 개진했다. 이를 필두로 미국의 외교정책 전문가 집단은 소련 봉쇄와 군비 증강에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 민주당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전시에 증가된 국방예산을 더 과감하게 삭감하라는 여론에 부딪히고 있었다. 1944년 대선에서 패배한 공화당에게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문제는 1948년 치러질 선거에서 가장 좋은 공격거리였다.<br> <br> 이런 제약 때문에 대소 봉쇄정책에 대한 지지 세력이 행정부와 전문가 집단 내에 구축됐음에도 냉전의 합의 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당장 트루먼 행정부가 추진했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창설과 마셜플랜이 공화당의 반대에 부딪혔다. 전후 미국사회의 분위기를 감안했을 때 서유럽에 대한 집단안보 제공과 적잖은 예산이 소요되는 유럽재건 정책을 공화당이 선뜻 동의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당시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였던 아서 반덴버그 상원 외교위원장 역시 처음에는 트루먼 행정부의 제안에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트루먼 행정부는 몇 달에 걸쳐 반덴버그뿐만 아니라 유력 공화당 지도자를 대상으로 끈질긴 설득에 나섰다. 트루먼 대통령은 주요 외교정책 추진에 앞서 국내정치적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숙지하고 있었던 것이다.<br> <br> 결국 공화당은 나토와 마셜플랜 추진을 대선 이후로 미룬다는 조건 하에 트루먼 행정부의 정책에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러한 초당적 협력이 있었기에 냉전 국가합의의 초석이 된 ‘반덴버그 결의안’이 통과될 수 있었다. 반덴버그는 그후 “당파정치는 국경선에서 멈춰야 한다(politics stops at the water’s edge)”는 명언을 남겼다.<br> <br> 이제 미·중 신냉전은 한국 외교의 가장 중요한 상수(常數)가 됐다. 한국 역시 신냉전 시대의 국가적 합의가 절실한 이유다. 이전투구의 한국 정치판에 ‘반덴버그 정신’을 요구하는 것은 연목구어(緣木求魚: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구함) 격일까.<br>   <br>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국제정치학<br><br><br><br>ⓒ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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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br><br>기상청은 오늘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쪽을 지나가는 기압골 영향으로 5~30mm의 비가 오겠다고 밝혔습니다.<br><br>내륙은 대체로 맑겠지만, 영서와 경북과 전북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br><br>오늘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대구 27도 등 어제보다 1∼2도 낮지만, 여전히 덥겠습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816 초경서 │ >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퀀텀 최근 1개월 추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br>
<br><br>06월 14일 00시 00분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퀀텀은 전일 대비 200원 (5.21%) 오른 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전일 대비 최저가는 3,800원, 최고가는 4,060원이었다. 1일 거래량은 25,172 QTUM이며, 거래대금은 약 171,270,759원이었다.<br>전일 거래량 대비 당일 거래량은 감소하고 있다.<br><br>최근 1개월 고점은 4,630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87.26% 수준이다.<br>또한, 최근 1개월 저점은 2,770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저점 대비 145.85% 수준이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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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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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스마트폰의 성능은 혁신적인 수준으로 큰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성능이 발전함에 따라 스마트폰의 이용시간이 늘어나고 있고 자연스레 모바일게임에 대한 접근도 늘고 있다. 모바일 게임은 간단한 아케이드 게임부터 PC장르에 뒤지지 않을 정도의 MMORPG까지 다양한 장르들이 포진하고 있다.<br><br>이에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규모는 6조원대에 달할 정도로 성장하였는데,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소비자들도 모바일 게임 서비스에 큰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아졌다. 일부 게임들은 PC장르 이상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러한 상황으로 최근에는 양산형 게임만 가득하게 되었다. 과거 큰 성공을 이룬 게임들의 시스템을 답습하여 출시하는 게임들이 즐비하기 때문인데, 양산형 게임들의 공통점은 과금유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뿐만 아니라 몇몇 게임사들은 아이템 구매를 했음에도 상품을 지급하지 않거나, 개인정보 유출을 하고도 책임 회피를 하고 있다.<br><br>뉴스보도를 예를 들어 박모씨는 자신이 보는 앞에서 아이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실수로 아이템 구매 버튼이 눌러져 같은 아이템 5개가 연달아 구매하는 상황을 접했다. 그래서 구글측에 환불 의뢰를 했지만 게임 개발사에 문의하라는 답장뿐이었다. 게임 개발사에서는 환불은 해줄 수 있지만 계정이 영구정지 된다는 답변이었고 박모씨는 아이가 즐겨하는 게임이라 어쩔 수 없이 환불을 포기했다.<br><br>구글이나 애플은 환불정책이 까다로워 일반인이 환불 신청을 할 경우 거절당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환불 시도가 한번이라도 있었던 계정은 다시 환불 해주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사례들이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환불을 대행해주는 업체가 생겨나고 있다.<br><br>구글환불 대행 전문업체 ‘더퍼스트환불’은 정식 사업자 등록 업체로 많은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국 본사를 통해 빠르게 환불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전문대행업체로 높은 환불 승인률을 자랑한다.<br><br>더퍼스트환불 측에서는 “최근 모 게임 내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고 그로 인해 많은 유저가 떠나는 가운데, 한 길드가 한번에 환불대행 신청을 했고, 전원 전액 환불을 성공시킨 사례가 있었다”고 전했다.<br><br>애플환불 대행 전문업체 ‘더퍼스트환불’이 최근 환불을 성공시킨 사례로는 랑그릿사 환불, 아르카 환불, 신령의숲 환불, 킹오브파이터올스타 환불, 드래곤라자2 환불 등이 있다. 이 외 환불 성공과 관련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한편, ‘더퍼스트환불’ 서비스 담당자는 “무허가 환불대행 업체를 이용할 경우 환불 승인률 하락뿐만 아니라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도 있어 정식 사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전했다.<br><br>이소영 기자 <br><br><br><br>▶일간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br><br>ⓒ일간스포츠(https://isplus.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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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2001년 정부가 태양광 발전 사업을 국가사업으로 권장하기 시작한 이후, 태양광 발전소는 이른바 ‘연금 발전소’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한국전력에 판매해 매달 안정적으로 수백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br><br>하지만, 실제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이들이 상당수다. 전 재산을 들여 매입한 부지가 알고 보니 발전소가 들어설 수 없는 장소였다거나, 매달 약 1천만 원의 수익을 보장한다던 시공사 측의 말과는 다르게 17년 후에나 발전 수익을 얻게 되는 등 황당한 계약을 한 경우도 있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추적60분' 태양광 발전소 [KBS]</em></span><br><br>그 뿐만이 아니었다. 손쉽게 태양광 발전소 개발허가를 얻기 위해 시공사 측에서 염소나 토끼 축사 등을 짓도록 권유하는 등 각종 편법이 생겨나면서 인근 주민들과의 갈등도 커지고 있었는데.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 비전 아래, 재테크 수단의 하나로 전락해버린 태양광 발전 사업을 둘러싼 각종 문제점을 '추적60분'이 집중 취재했다.<br><br>■ 태양광 발전소, ‘환상의’ 재테크인가? 사기인가?<br><br>7년 전 암에 걸려 위장의 3분의 2를 절제하는 큰 수술을 받았다는 이성주(가명) 씨. 약 16년 간 작은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하며 모은 3억 1천만 원을 투자해 노후대비를 하기로 했다.<br><br>그가 노후대비책으로 선택한 건 태양광 발전소. 그런데, 지난 해 A 시공사와 계약을 맺은 이후 1년이 넘도록 공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데. 실제 이 씨가 태양광 발전소를 짓기로 한 곳은 나무가 우거지고 산길조차 없는 깊은 산자락에 위치한 임야였다.<br><br>4년 전 귀농한 후, 무려 37억 7400만 원의 대출을 받아 태양광 발전소를 지었다는 김인호(가명) 씨 역시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지난해 3월부터 발전소를 운영했지만 시공사 측이 약속한 월 1천만 원의 수익은 커녕, 단 1원의 발전 수익도 얻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B 시공사는 김 씨에게 큰소리를 치고 있었는데.<br><br>태양광 발전소 투자자 김인호(가명) 씨는 “난 돈이 없으니까 대출 일으켜서 (태양광 발전소)하게 되면 천만 원 이상 나오게 해줄 수 있다, 이쪽으로 이사 와서 사장님이랑 그 돈 쓰면서 우리 미꾸라지나 잡으면서 소주나 한 잔씩 하자 해서. 참 환상적이었죠”라고 주장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추적60분' 태양광 발전소 [KBS]</em></span><br><br>■ 염소와 토끼 등을 키우면 개발허가가 쉽게 난다? ‘건축물 위 발전소’의 실체<br><br>'추적60분' 취재 결과, 인터넷 상에는 태양광 발전소가 환상적인 재테크 수단이 된다며 홍보하는 수많은 업체들이 있었다. 그 중 우리가 만난 한 업체는 약 3억 원 가량만 투자하면 매달 3백만 원 가량의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그런데 이들이 제안한 방식은 토끼 축사를 지은 후, 그 위에 태양광 발전소를 짓는 것이었다. 이른바 ‘건축물 위 발전소’. 기존 축사 위에 태양광 발전소를 지을 경우 한국전력에서 1.5배의 가중치를 더 주고 전기를 구입해주는, 농민들의 부가소득 창출을 위한 제도다.<br><br>하지만 실제로는 업체 측이 지자체로부터 까다로운 개발허가를 피하고, 실제 농사를 짓거나 가축을 기르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 소득을 올리기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었다.<br><br>실제 '추적60분'이 전국 각지에 있는 건축물 위 발전소를 무작위로 확인해본 결과, 한 염소 축사 발전소에는 4개 동의 넓은 축사에 고작 20마리에 불과한 염소 가족이 살고 있거나, 버섯 재배사에서 버섯을 제대로 키우지 않는 경우 등이 발견됐다. 태양광 발전소 관련 업체들은 한국에너지공단이 불시점검을 나왔을 경우 대응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며 ‘건축물 위 발전소’ 분양을 받도록 권유하고 있었는데.<br><br>염소축사 발전소 중개 업체는 “염소 키운다 해서 (에너지공단에서 관리하러 왔다고 하면) (염소가) 아파서 병원에 보냈다, 내부공사 중이라 잠시 이관시켜 놨다 핑계를 대세요. 그러면 에너지공단에서 ‘일주일 뒤 다시 오겠습니다’(안하거든요). 에너지공단 인원도 적을뿐더러 전국에 있는 발전소 현장에 투입돼서 버섯을 키우고 있는지 소를 키우고 있는지 염소를 키우고 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거든요”라고 말한다.<br><br>■ ‘고수익’ 태양광 발전소 권장하던 지자체, 이제 와서 뒷짐?<br><br>2016년, 제주도에서 실시한 ‘도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태양광 발전 보급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되었던 송영석(가명) 씨. 당시 제주도는 20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태양광 발전 사업을 도민들에게 적극 추천했다고 한다. 고 씨 역시 태양광 발전소를 짓기 위해 20년 동안 해오던 감귤농사를 중단했지만, 그 후 1년 동안 사업이 하나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태양광 발전 사업을 포기했다고 한다.<br><br>'추적60분'의 취재 결과, 당시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던 111개 농장 중 4년이 흐른 지금 가동되고 있는 발전소는 단 55개에 불과했다. 나머지 농장들의 경우 시설 미비 등의 문제로 인해 사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문제는 제주도뿐 만이 아니었다. 2001년 이후 정부가 태양광 발전 사업을 권유했지만, 정작 이 사업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아 고스란히 사업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데.<br><br>에너지경제연구원 임재규 선임연구원은 “(지자체에서 홍보할 때) 불로소득 생각하고 발전해서 10% 따박따박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고 우리는 태양광 에너지를 하는 건 나름대로 깨끗한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에 기여한다. 그 와중에 온실가스 감축하는데 기여한다. 그렇게 한다면 전기요금도 조금 낼 수 있다 그래야 하는 거죠“라고 지적한다.<br><br>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약 35%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과연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은 성공할 수 있을까?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1TV '추적60분'에서는 ‘연금 발전소’ ‘환상의 재테크’ 등으로 불리는 태양광 발전 사업의 문제점을 취재하고, 올바른 재생에너지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모색해본다.<br><br><address>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br><br>▶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br><br>▶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br><br>[ⓒ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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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3 배재희 │ >
        
        美, 50년대 소련봉쇄 정책 당시 / 정치권·국민 모두 국가적 합의 / 美·中 패권 경쟁에 신냉전 도래 / 한국 외교안보 초당적 협력 시급<br><br>본격적인 미·중 패권경쟁의 시대다. 적지 않은 전문가들이 미·중 신냉전 시대에 적합한 한국의 외교안보 대계(大計) 도출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의 신냉전 전략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신냉전에 대한 국가적 합의’가 필요하다.<br> <br> 1950년 초 미국사회에 형성된 ‘냉전에 대한 합의(Cold War Consensus)’는 소련을 봉쇄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국제주의 외교노선과 군사정책, 그리고 대통령의 외교안보정책 권한 강화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이는 초당적 합의였을 뿐만 아니라 행정부, 국회, 미디어, 일반국민이 모두 공유한 국가적 합의사항이었다. 이에 정권이 교체돼도 미국의 냉전 전략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이러한 국가적 합의는 훗날 냉전 승리의 기반이 됐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국가적 합의 도출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br>  <table align="center" border="0" class="class_div_main image" style=";text-align:center;" width="150px"><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span>  </td></tr><tr><td class="imageCaption itemCaption" style="text-align:left;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width:150px">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국제정치학  </td></tr></tbody></table>  우선, 소련 공산주의 위협의 실체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소련은 미국과 같은 편에서 2차 대전을 치렀고 실제로 연합군의 승리에 일정 기여를 했다. 따라서 전후 소련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는 꽤 우호적이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오시프 스탈린을 ‘엉클 조’(Uncle Joe)라는 애칭으로 부를 정도였다. 스탈린이 동유럽에 친소 공산정부를 옹립하자 2차 대전 승리에 기여한 소련에 동유럽을 합당한 전리품으로 인정해 줘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br> <br> 이어, 뿌리 깊은 미국의 고립주의 외교전통도 방해요인으로 작용했다. 대다수 미국인은 전쟁이 종식됐음에도 대규모 군대를 유지하고 방위조직을 확장하며 국방예산을 증가하자는 제안에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미국은 1차 대전 이후와 마찬가지로 2차 대전 이후에도 전쟁 중 급격히 증가한 군비를 축소하고 동원해제령을 단행하게 된다.<br> <br> 무엇보다 외교안보정책의 정치화가 냉전의 합의 도출에 걸림돌로 작용했다. ‘냉전의 설계자’ 조지 케넌은 1947년 익명의 기고문에서 “소련이 공산주의의 국제적 팽창을 기도하고 있으니 이를 봉쇄해야 한다”는 주장을 개진했다. 이를 필두로 미국의 외교정책 전문가 집단은 소련 봉쇄와 군비 증강에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 민주당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전시에 증가된 국방예산을 더 과감하게 삭감하라는 여론에 부딪히고 있었다. 1944년 대선에서 패배한 공화당에게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문제는 1948년 치러질 선거에서 가장 좋은 공격거리였다.<br> <br> 이런 제약 때문에 대소 봉쇄정책에 대한 지지 세력이 행정부와 전문가 집단 내에 구축됐음에도 냉전의 합의 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당장 트루먼 행정부가 추진했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창설과 마셜플랜이 공화당의 반대에 부딪혔다. 전후 미국사회의 분위기를 감안했을 때 서유럽에 대한 집단안보 제공과 적잖은 예산이 소요되는 유럽재건 정책을 공화당이 선뜻 동의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당시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였던 아서 반덴버그 상원 외교위원장 역시 처음에는 트루먼 행정부의 제안에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트루먼 행정부는 몇 달에 걸쳐 반덴버그뿐만 아니라 유력 공화당 지도자를 대상으로 끈질긴 설득에 나섰다. 트루먼 대통령은 주요 외교정책 추진에 앞서 국내정치적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숙지하고 있었던 것이다.<br> <br> 결국 공화당은 나토와 마셜플랜 추진을 대선 이후로 미룬다는 조건 하에 트루먼 행정부의 정책에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러한 초당적 협력이 있었기에 냉전 국가합의의 초석이 된 ‘반덴버그 결의안’이 통과될 수 있었다. 반덴버그는 그후 “당파정치는 국경선에서 멈춰야 한다(politics stops at the water’s edge)”는 명언을 남겼다.<br> <br> 이제 미·중 신냉전은 한국 외교의 가장 중요한 상수(常數)가 됐다. 한국 역시 신냉전 시대의 국가적 합의가 절실한 이유다. 이전투구의 한국 정치판에 ‘반덴버그 정신’을 요구하는 것은 연목구어(緣木求魚: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구함) 격일까.<br>   <br>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국제정치학<br><br><br><br>ⓒ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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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天下不可以無法儀</strong> : ‘법도 없인 천하를 다스릴 수 없다’는 뜻.  <br>   <br>   <strong>天 하늘 천, 下 아래 하, 不 아닐 불, 可 옳을 가, 以 써 이, 無 없을 무, 法 법 법, 儀 법식 의</strong>
<br><br><br><br>ⓒ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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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마스 1~4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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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년 무도관 라이브 기념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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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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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0 하성현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    (오슬로=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노르웨이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현지시간) 오슬로 시내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열린 답례 문화행사에서 하랄 5세 국왕과 함께 입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9.6.12<br><br>    scoop@yna.co.kr<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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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French PM Edouard Philippe delivers a general policy speech at National Assembly<br><br>French members of parliament clap as Prime Minister Edouard Philippe (C) delivered his second general policy speech at the National Assembly in Paris, France, 12 June 2019. Following Philippe's speech the parliament will proceed to a confidence vote in the government.  EPA/CHRISTOPHE PETIT TESSON<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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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7 구선비 │ >
        
        “시민들의 눈으로 현장에서 허위ㆍ과장광고를 잡아 내겠습니다”<br> <br><table style="FONT-FAMILY: 굴림; BORDER-RIGHT: rgb(0,0,0) 1px solid; WORD-SPACING: 0px;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BOTTOM: rgb(0,0,0) 1px solid; TEXT-TRANSFORM: none; BORDER-LEFT: rgb(0,0,0) 1px solid; ORPHANS: 2; WIDOWS: 2; LETTER-SPACING: normal; TEXT-INDENT: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tbody><tr><td class="NamoSE_border_show" style="BORDER-TOP: rgb(211,211,211) 1px dotted; HEIGHT: 40px; BORDER-RIGHT: medium none; WIDTH: 616px; VERTICAL-ALIGN: middle; BORDER-BOTTOM: rgb(211,211,211) 1px dotted; PADDING-BOTTOM: 1px; PADDING-TOP: 1px; PADDING-LEFT: 1px;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RIGHT: 1px">Ⅰ. 추진 배경<br></td></tr></tbody></table><br> <br>□ 금융광고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회사-금융권협회-금융감독원‘의 현행 관리ㆍ감독체계 만으로는 현장의 금융광고를 모두 감시하기에 역부족<br> <br>⇒ 금융광고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극히 저조한 만큼, 금융권 ‘불법광고 시민감시단’※을 구성ㆍ운영하여 현장에서의 허위ㆍ과장광고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추진<br> <br>※ <u>‘</u><u>금융소비자 보호 종합방안</u><u>’</u><u>(</u><u>’</u><u>19.4.18</u><u>일</u><u>) </u><u>후속조치의 일환</u><br><u><br></u><br><table style="FONT-FAMILY: 굴림; BORDER-RIGHT: rgb(0,0,0) 1px solid; WORD-SPACING: 0px;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BOTTOM: rgb(0,0,0) 1px solid; TEXT-TRANSFORM: none; BORDER-LEFT: rgb(0,0,0) 1px solid; ORPHANS: 2; WIDOWS: 2; LETTER-SPACING: normal; TEXT-INDENT: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tbody><tr><td class="NamoSE_border_show" style="BORDER-TOP: rgb(211,211,211) 1px dotted; HEIGHT: 40px; BORDER-RIGHT: medium none; WIDTH: 616px; VERTICAL-ALIGN: middle; BORDER-BOTTOM: rgb(211,211,211) 1px dotted; PADDING-BOTTOM: 1px; PADDING-TOP: 1px; PADDING-LEFT: 1px;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RIGHT: 1px">Ⅱ. 금융권협회 공동 시민감시단 운영계획<br></td></tr></tbody></table><br> <br>[1] (감시단 구성) 총 300명 내외로 구성(감시단 임기는 2년으로 함)<br> <br>ㅇ 금융 분야에 관심ㆍ지식이 있는 만 18세 이상 소비자로 하되, 지역ㆍ연령ㆍ성별 등을 고려하여 균형있게 선발<br> <br>ㅇ 은행연합회ㆍ금융투자협회ㆍ생명보험협회ㆍ손해보험협회ㆍ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대부금융협회(이상 7개 협회)에서 공동모집하고 협회장 공동명의의 위촉장 수여<br> <br>⇒ 모집된 업권과 무관하게 전 업권을 망라하여 금융광고 감시<br> <br>[2] (감시대상) 회사ㆍ협회ㆍ당국의 사전ㆍ사후적 통제를 통한 관리가 사실상 어려운 형태의 금융광고*를 주된 감시대상으로 하되,<br> <br>        * 예) 페이스북ㆍ인스타그램ㆍ블로그 등 각종 SNS, 각종 온라인까페 게시글, 우편ㆍFAX 등으로 제공되는 전단지, You-Tube, 거리ㆍ담장 현수막 등<br> <br>ㅇ 특히, 부당하게 심의를 받지 않은 광고(금융회사의 자체 광고로 오인될 수 있는 대출모집인ㆍ보험설계사 등의 미심의 광고 등), 심의와 달리 집행된 광고, 개인 차원의 광고(예, 상품 추천) 등 위주로 감시 <br>[3] (운영방식) 협회 홈페이지 내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①하고 신고수당을 지급하는 형태②로 운영<br> <br>① 각 협회 홈페이지 내 신고창구(가칭, ‘허위ㆍ과장광고 신고센터’)를 개설하여 감시단의 신고 접수<br> <br>- 원칙적으로 광고를 집행한 회사가 속한 업권별 협회에 신고하되, 신고자가 해당 업권을 모르거나 불분명하다고 생각하는 경우 본인을 모집한 업권별 협회에 신고*<br> <br>    * 타 업권의 광고를 접수한 경우 해당 업권에 신고내용 전달<br> <br>※ 시민감시단 운영상황을 보아 가며 전업권 공통으로 신고를 접수받고 처리결과를 회신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를 개설ㆍ운영하는 방안 추진<br><br>② 적극적인 신고 유도를 위해 신고수당은 내용에 따라 차등 지급(5천~10만원)하고*,<br> <br>    * 다만, 과도한 경쟁으로 업계에 부담을 야기하지 않도록 감시단 1인당 연간 수당지급 총 한도 설정(30만원)<br> <br>- 제재금 부과대상이 될 경우 포상금도 지급(30만원 이내)<br> <br>③ 연말에 우수감시인(전 업권에 대해 총 10명)에 대한 금융위원장ㆍ금감원장ㆍ협회장 표창 및 포상금도 지급(100만원)<br> <br>[4] (신고내용 활용) 시민감시단으로부터 접수되는 신고내용을 해당 업권별로 확인ㆍ검토 후 필요시 사후조치 부과<br> <br>ㅇ 위반사실 발견시 게시중단 요청, 주의조치, 시정요구, 제재금 부과 등 자율조치하고, 필요시 행정제재를 위해 금감원 통지<br> <br><table style="FONT-FAMILY: 굴림; BORDER-RIGHT: rgb(0,0,0) 1px solid; WORD-SPACING: 0px;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BOTTOM: rgb(0,0,0) 1px solid; TEXT-TRANSFORM: none; BORDER-LEFT: rgb(0,0,0) 1px solid; ORPHANS: 2; WIDOWS: 2; LETTER-SPACING: normal; TEXT-INDENT: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tbody><tr><td class="NamoSE_border_show" style="BORDER-TOP: rgb(211,211,211) 1px dotted; HEIGHT: 40px; BORDER-RIGHT: medium none; WIDTH: 612px; VERTICAL-ALIGN: middle; BORDER-BOTTOM: rgb(211,211,211) 1px dotted; PADDING-BOTTOM: 1px; PADDING-TOP: 1px; PADDING-LEFT: 1px;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RIGHT: 1px">Ⅲ. 향후 추진계획<br></td></tr></tbody></table><br> <br>□ (’19.7월중) 업권별 협회의 시민감시단 모집 공고<br> <br>□ (’19.8월중) 금융권 ‘불법광고 시민감시단’ 발족<br> <br>ㅇ 금융권 ‘불법광고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br> <br>□ (’19.9월~) 시민감시단 지속 관리ㆍ운영<br> <br>ㅇ 시민감시단에 대한 정기적 교육 추진(과장광고 기준, 신고방식 등)<br> <br>ㅇ 필요시 동 감시단을 통해 광고에 대한 국민만족도 등도 점검<br> <br>□ (’20년말) 우수감시단 포상 및 운영실적 점검(당국ㆍ업권별 협회)<br><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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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롯데몰 용인점서 1700여명 신규 채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em></span><br>(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시가 13일 시장실에서 오는 8월 개점을 앞둔 롯데몰 용인점 운영주체인 롯데자산개발㈜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협약에 따라 시와 롯데자산개발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용인 시민 우선 고용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br><br>우선 양측은 7월 중 대규모 채용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해 용인시민을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br>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는 “용인 시민 우선 채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상공인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백군기 용인시장은 “대규모 쇼핑몰이 개점하면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용인시민과 롯데몰이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신분당선 성복역 인근에 개점하게 될 롯데몰 용인점은 7만3800㎡에 지하6·지상6층 규모이며 마트, 영화관 등을 갖춘 복합 쇼핑몰이다.<br><br>필요 인력이 2000여명 중 1700여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br><br>ad2000s@news1.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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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6 미운선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회계감독 선진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6.13/뉴스1<br><br>seiyu@news1.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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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식씨 별세, 허은심·윤경·욱(이호산업개발 부장)·은하씨 부친상, 김정현(미래일보 편집국장)·박무열(이호산업개발 대표)·정복수씨(이호산업개발 부장) 장인상 = 13일 오전 3시11분 인천 쉴낙원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30분 (032)548-1009<br> <br> ▲김상남씨 별세, 박재범씨(자영업) 모친상, 이기섭(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전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전재효(합동참모본부 해군 대령)·김종일씨(자영업) 장모상, 이지연씨(중소기업중앙회 과장) 외조모상 = 13일 0시30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30분 (02)2258-5940<br> <br> ▲배소수씨 별세, 김홍식씨(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기업분석실장) 모친상, 변은영씨 시모상 = 13일 고대 안암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30분 (02)923-4442<br> <br> ▲한항식씨 별세, 한정숙·창수(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학수(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정수씨(한성대 기계시스템공학과 교수) 부친상, 이경우씨(전 외무부 주미얀마 대사) 장인상 = 13일 오전 5시4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11시 (02)3410-6914, 6915<br> <br> ▲김달연씨 별세, 손심심(국악인)·윤득(현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여옥·현준씨(춘천시민축구단 감독) 모친상, 박경희·김은경씨 시모상, 김준호씨(동래지신밟기 예능 보유자) 장모상 = 13일 오전 5시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5시 (051)636-4444<br><br><br><br>ⓒ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4805 김주영 │ >
        
        <h4>[경남CBS 최호영 기자]</h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통영시청 제공)</em></span>경남 통영시는 치매 사각지대인 섬 지역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이동 검진·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br><br>통영의 인구 5%인 6900여 명은 41곳의 섬에 거주하고 있다.<br><br>섬 지역 평균 노인 인구비율이 40.6%로, 통영 전체 노인인구 비율보다 월등히 높아 치매 발병 우려가 높지만 접근성 제약 등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br><br>시는 앞으로 한 달 동안 우도와 죽도, 소매물도, 비산도, 오곡도 등 지리적 특성으로 보건의료를 제공할 수 없는 7개 읍면 지역 15개 마을의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추진한다.<br><br>두뇌 건강을 위한 칠교놀이 교구와 사용법 지도, 치매 예방안내 책자 등 치매 예방키트 배부와 치매 예방수칙·운동법도 교육한다. <br><br>선별 검사에서 인지 저하 대상자들은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추가 검사와 진단까지 가능하도록 서비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 확 달라진 노컷뉴스<br><br>▶ 100만의 선택, 노컷뉴스 무료 구독 서비스<br><br>▶ 어른들은 모르는 10대들의 이야기 <br><br><br>isaac421@naver.com<br><br>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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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3 담한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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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기 공공일자리 증가로 전체 고용률은 올라<br>- 제조업 부진 때문에 실업률 여전, 3040 ‘한파’<br>- 60대 ‘고공행진’, 40대 고용률 ‘나홀로 추락’<br>- 국민 세금 쏟아 만든 일자리만 느는 부작용<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인천시 남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 구직 신청을 하려는 어르신들이 길게 줄지어 있다.[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지난달 고용률이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60대 이상 고령 취업자가 급증하면서 취업자 증가 폭이 25만명 수준으로 늘어났다. 통계청은 “고용이 개선됐다”고 강조했다. 전체 고용률이 높은데도 마냥 박수칠 수는 없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있다. <br><br>30·40대 취업자가 10만명 안팎으로 급감했고 실업률도 더 높아졌다. 제조업 부진에 따른 고용한파를 정부가 세금을 쏟아부어 온기를 불어넣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서다. <br><br><strong>◇6개월째 수출 감소→제조업 부진→고용 한파<br><br></strong>높은 고용률에도 ‘고용 한파’가 풀리지 않는 것은 제조업 부진이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5월 고용동향(이하 전년 동월 대비)’에 따르면, 제조업 취업자는 7만3000명 줄어 작년 4월부터 1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반도체, 유무선 통신장비 관련 전자부품 제조와 전기변환제어 등 전기장비 제조 부문에서 취업자가 감소했다. <br><br>김영훈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과장은 “반도체 등 주요품목 수출 부진이 제조업 취업자 감소에도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수출은 작년 12월부터 지난 달까지 6개월 연속 전년대비로 감소했다. 품목별로 보면 지난달 반도체 수출이 30.5%, 자동차부품 수출이 7.5%씩 전년보다 감소했다. 이런 결과가 고스란히 취업자 감소로 이어진 셈이다. <br><br>특히 제조업 부진으로 ‘경제 허리’인 30~40대 취업자가 잇따라 감소했다. 40대는 17만7000명, 30대는 7만3000명 각각 취업자가 감소했다. 40대 취업자는 12개월째, 30대 취업자는 20개월째 전년동월 대비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br><br>특히 40대 고용률은 0.7%포인트 줄어, 고용률이 전 세대 중에서 유일하게 감소했다. 제조업 부진이 40대가 직격탄을 맞고 있는 셈이다. <br><br>30~40대 취업 부진이 계속되다 보니 실업률도 좀처럼 낮아지지 않고 있다. 실업률은 4.0%로 작년 5월과 같았다. 실업률은 지난 1월부터 5개월 연속으로 4%대다. 이는 IMF 외환위기 때인 1999년 6월부터 2000년 5월까지 12개월 연속 4% 이상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br><br>체감실업률인 고용보조지표3(확장실업률)은 12.1%로 작년 5월보다 0.6%포인트, 청년층(15~29세) 고용보조지표3은 24.2%로 작년 5월보다 1%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15년 이후 최고치다. 취업준비생까지 포함한 체감실업률을 보면 고용 상황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그래픽=이데일리 김다은 기자</TD></TR></TABLE></TD></TR></TABLE><strong>◇단기 취업자 ‘역대 최대’ 증가<br><br></strong>고용률 지표에도 ‘불편한 진실’이 있다. 지난달 15~64세(OECD 비교 기준) 고용률이 67.1%를 기록해 1989년부터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5월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였다. 경제활동참가율(64%)도 1999년 6월 통계 기준을 변경한 이래 5월 기준으로 최고 수준이었다.<br><br>하지만 ‘역대 최대’ 기록에 마냥 박수칠 수는 없는 상황이다. 고용률을 이렇게 끌어 올린 게 단기 일자리 영향이 컸기 때문이다.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수를 보면 주당 평균 취업시간이 1~17시간인 취업자 수가 181만4000명으로 작년 5월보다 35만명이나 늘었다. 35만명이나 늘어난 것은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83년 이후 5월 기준 최대치다.<br><br>이런 단기 일자리는 주로 공공일자리, 60대 이상 일자리에 집중됐다. 지난달 가장 많이 취업자가 증가한 업종은 공공일자리가 많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2만4000명)이었다.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 취업자가 4만7000명 증가한 것도 도서관·사적지·박물관 등 공공일자리가 늘었기 때문이다.  <br><br>취업자는 60대 이상 취업자가 가장 많이 늘었다. 60세 이상에서 35만4000명, 50대에서 10만9000명, 20대에서 3만4000명 각각 증가했다. 고용률 증감 규모도 65세 이상에서 1.3%포인트 증가해 전세대 중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다. 자유한국당 전략기획부총장인 추경호 의원은 “국민 세금으로 만든 일자리만 대폭 증가했다”며 “앞으로의 고용 전망도 캄캄하다”고 꼬집었다. <br><br>최훈길 (choigiga@edaily.co.kr)<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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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2 은동현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똑! 소리는 나는 모습을 보여줄수록 당신에게 유리한 날이다. 당신을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에게 예리하고 샤프한 모습을 보여주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이다.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면 괜스레 엉뚱한 일에 휘말릴 수 있으니 당신의 의견을 확실히 이야기 할 것. 충동적인 결정 보다는 논리적인 사고가 필요한 날이니 이것저것 재보고 판단하자. 얼렁뚱땅 넘어가면 본전도 못 찾는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신문<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청소하기 좋은 날! 평상시 신경을 못 쓰던 집안 구석구석 깨끗이 정리해 볼 필요가 있는 날이다. 주변 환경이 정리됨과 동시에 머릿속, 맘속에 있던 어지러운 것들도 말끔해 질 수 있겠다. 기계, 공구 등을 사용하여 못을 박거나 손볼 곳을 건드려도 좋다. 단, 말끔하게 마무리 할 것. 액자를 사서 걸거나 식탁보를 바꾸는 등 간단한 소품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다. 오늘 당신의 미적 센스는 제법 훌륭하다. <br><br>행운의 아이템 : 꽃무늬벽지<br><br>[양자리 3.21 ~ 4.19]<br><br>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말자! 작은 것들은 그냥 넘기고 큰 것을 생각해야 하는 날이다. 작은 약속 때문에 큰 계획에 차질을 빚는 일들이 없도록 하자. 통 크게 일한다고 대강하다간 큰코다친다! 건망증 때문에 실수가 있을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자. 요즘 남친, 여친의 심기가 불편한 것 같단 생각이 들진 않았는지? 오늘 큰맘먹고 근사한 저녁 한 번 쏘자. 관계가 좋아진다. 주변에서 괜시리 참견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은 좋다. 어부지리로 얻는 것들이 있을 것이니~ <br><br>행운의 아이템 : 초콜릿아이스크림<br><br>[황소자리 4.20 ~ 5.20]<br><br>당신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누군가가 있다면? 우물쭈물 요것조것 따져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이 홱 채갈 수 있다. 망설임은 청춘사업 신장개업에 가장 큰 적! 짝꿍이 없는 당신이라면 오늘, 용기를 내보자. 한번 쯤 대쉬해 봐도 좋은 날이다. 단, 즉흥적으로 기분에 젖어 하는 고백이라면 창피만 당할 수 있겠다. 연인이 있는 당신이라면 오늘 그/그녀와의 근사한 저녁데이트가 있겠으니 미리 준비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샐러드<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그동안 바쁘다고 미뤄왔던 일들을 한꺼번에 해결해보자. 그래도 되는 날이거든^^ 당신의 미래에 대해 불분명하다면 짧게는 한 달부터 길게는 10년 20년 까지 장기 계획을 세워보자. 앞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일들을 생각해보고 지금까지 얼 만큼 이뤄냈는지 체크해 보도록 하자. 아무것도 이룬 게 없다고 우울해 할 것 없다. 당신에게 지나간 과거보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br><br>행운의 아이템 : 검은색상의<br><br>[게자리 6.22 ~ 7.22]<br><br>주변의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날이다. 당신의 강압적인 진행이 다른 사람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늘 그랬던 것처럼 술 마시고 어영부영 넘어가려 한다면 오히려 더 많은 반감을 사게 될 것이다. 주변의 상황을 잘 따져보고 당신의 진행이 너무 욕심이 아닌지 잘 파악해보자. 그렇지 않다면 주변 사람들을 잘 설득시킬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그만둔다면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 용기를 갖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참외<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콩다방에서 까페라떼를 주문하고 시럽으로 입맛을 맞추는 당신. 오늘은 웬만하면 그냥 마시기를 권한다. 담백한 아메리카노~를 추천한다. 시럽이 필요한 당신은 수전증으로 인해 커피가 아니라 설탕물을 먹게 될지도 모르니까. 어느 정도 타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늘은 욕심내지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그런 스타일을 추구하는 게 좋겠다. 그게 오래 살 길. 때로는 사람이 물 흐르듯 살아갈 필요도 있다. 똑! 하고 부러질 수도 있거든. <br><br>행운의 아이템 : 숭늉<br><br>[처녀자리 8.23 ~ 9.22]<br><br>기브 앤 테이크 정신에 오늘은 테이크에 밑줄 쫙~ 베풀고 행하는 만큼 두배 세배 돌아오는 날이다. 마음을 여유롭게 갖고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선심쓰도록 하자. 돈과 관련한 모든 일을 삼가자. 내기, 거래 기타 등등 하물며 버스카드 환승적용이 제대로 되지 않아 두배의 버스요금을 물 수도 있을 만큼 금전운이 좋지 못하다. 짝꿍이 없는 솔로인 당신이라면 오늘 새로운 인연을 만날 운이 있다. 적극적으로 자신을 내세우는 것이 관건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영어스터디<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게으름을 피우고 싶지만 오늘은 스톱! 휴식보다는 일에 몰두해야 하는 날이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것이니, 나중에 가서 후회 말고 마음을 다잡아 부지런을 떨어보자. 나중에 원망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니. 어설픈 핑계를 댔다간 망신살이 뻗칠 수 있겠다. 자잘못을 가릴 일이 있다면 자신의 잘못을 명백히 시인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 남의 탓으로 돌렸다가 실속도 못 차리고 이미지만 버릴 수 있겠다. 즉흥적인 언행을 자제하고 흥분하지 말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패션양말<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사람과의 관계에 속 썩는 날이다. 필요이상의 자존심은 자제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여러 명이 함께 하는 일보다는 혼자 생각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능률적이겠으니 가급적 모임을 자제하고 혼자 생각하자. 여러 명이 모여 있을 때, 사사로운 일이 큰 다툼으로 번질 수 있으므로 말조심 할 것. 지름신이 강림하기 좋은 날이다. 필요치 않은 물건 혹 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주머니 단단히 붙들자.<br><br>행운의 아이템 : 블랙진<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당신이지만 슬픈 멜로 영화를 보면서 훌쩍훌쩍 눈물 흘리는 당신은 한 없이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 않나요? 때론 부드러운 남자/여자인 당신^^ 오늘은 그런 당신에게 쥐약~! 애써 다잡은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 날이다. 도대체 뭐가 당신의 마음을 흔드는지는 누구보다도 당신이 더 잘 알지 않나요? 당신의 연인과의 데이트는 내일로 미루자. 서로에 대한 소중함이 더 애틋해 질 것이다.<br><br>행운의 아이템 : 영어사전<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남의 것이 부럽다고 쳐다보는 것도 하루 이틀.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했던가? 때로는 깨끗이 포기하는 것도 지혜로운 모습이다. 오늘 버릴 것, 잊을 것은 깨끗이 잊고 새출발하는 날로 삼자. 쓸데없는 미련은 시간만 축나게 한다. 한 번에 여러 개의 생각, 여러 개의 일을 진행하지 못하는 날이니, 하나를 해결 한 후 다음 것에 들이대도록 하자. 한눈 팔고 있는 당신! 지금 있는 당신의 연인에게 충실하는 것이 좋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후렌치후라이<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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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br>앞으로 공무원으로부터 폭행이나 갑질을 당한 피해자는 본인이 원하는 경우 해당 공무원에 대한 징계처분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br><br>국민권익위원회는 이 내용을 포함한 ‘공무원 비위행위로 인한 피해자의 징계 절차 참여 보장 등 권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방부 등 징계 관련 법령을 별도로 운영하는 6개 부처에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 개선안은 피해자가 신청하는 경우 가해 공무원에 대한 징계위원회에 출석해 본인의 의견을 진술할 기회를 부여하고, 해당 공무원의 징계처분 결과를 피해자에게 통보하도록 했다. 현재는 공무원으로부터 폭행·갑질 등을 당한 피해자가 징계위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만 징계위에 출석해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br><br>더구나 지난 4월부터 국가·지방공무원의 경우 성범죄 피해자에 한해 가해 공무원의 징계처분 결과를 통보하도록 개정됐지만 이는 폭행·갑질 등 다른 유형의 피해자와의 형평성 문제 소지가 있었다. 반면 형사소송법은 모든 피해자의 진술권을 보장하고 재판결과 등을 피해자에게 통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가해 공무원이 징계받더라도 그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 알권리를 침해받는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br><br>안준호 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앞으로 공무원의 비위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권익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br><br><br><br>▶ 네이버에서 서울신문 구독하기 <br>▶ 재미있는 세상[나우뉴스] [인기 무료만화]<br><br>ⓒ 서울신문(www.seou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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