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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9 유진철아
            
                                                                        

                    

<strong>=나는 김대중을 이시대의 최고 逆賊이라 생각한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 그러나나는 그를 까지않는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 왜 이미고인이고 禮儀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 그러나 이자는 常識 밖이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 有口無言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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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멀고 먼 남쪽에 끝없이 펼쳐져 있는 인도양에 한가로이 떠 있는 푸르고 아름다운 섬 모리샤스 거기에서
식물의 과일 및 씨를 부식으로 하는 도도 새가 다른 동식물들과 평화롭게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악몽이 시작되었지요. 몇 백년간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해오는 강대한 이슬람 세력을 절멸시키기 위하여 멀리 동방에 존재한다는 강력한 기독교 군주, 프레스트 존을 찾기 위하여
인도양을 항해하던 포르투갈 선원들과 군인들이 이 평화로운 섬에 우연히 상륙하게 된 것입니다. 그때까지 도도 새는 사람들을 거의 접하지
못하였으므로 아무 경계심을 품지 않고 호기심에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나 이들 인간들은 평화로운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먹기 위하여 재미로 지루한
시간을 메우기 위한 심심풀이 땅콩으로 도도 새를 사냥, 솔직하게 표현하면 무지비한 살육을 벌인 것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들 포르투갈 인들이 다른 지역 예를 들면 북아프리카 근해에 있는 카나리아 제도를 방문하였을 때는
원주민인 리구리아 인들을 살육하거나 노예로 삼고 얼굴이 반반한 여자들은 성노리개로 희롱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결국 이들은 점차로
멸종되었지요. 멸종되기 전에 간신히 살아남은 몇몇은 하루 종일 술만 마시다가 생을 마감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유사한 일이 미국의 인디언으로 알려져
있는 native american에게도 일어났습니다. 이들의 격렬한 저항을 간신히 제압한 미국인들이 살아남은 이들에게 독주 및 마약을 제공하여
무력화시켰다는 군요. 이런 현상을 보면 우리 인간의 본성이 잔인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하긴 강하였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므로 강하고 잔인하다는 것이 결코 나쁜 일은 아닙니다. 우리 인간도 생태계를 지배하는 법칙
‘약육강식’의 영향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도도 새의 대부분은 포르투갈인 에 의하여 사라졌으며 간신히 살아남은 몇몇은 인간의 손이 미치지 않은
깊은 산속으로 숨어 지냈습니다. 그런데 포르투갈 인이 데리고 온 돼지와 인간이 가는 곳에 어디나 따라다니는 불청객 즉 쥐들이 이들 살아남은 도도
새를 모두 먹어치웠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2pt;">결국 불쌍한 도도 새는 제미로 심심풀이로 살육한 인간들과 생태계의 법칙에 충실하였던 돼지 및 쥐들에
의하여 영원히 사라진 것입니다. 어디엔가 도도 새의 DNA가 남아 있다면 복원할 수 있겠지만 과연 가능할까요?</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후일담: 도도 새가 멸종되어 사라져 버리자 도도 새에 의하여 씨가 운반되던 어떤 나무 역시 지금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식물 중에는 특정한 동물의 배속에 들어가야만 번식하는 종류도 있습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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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이 ‘흥부’에 함께 출연한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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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30, 30, 30); font-family: NanumGothic, 나눔고딕, Verdana, dotum, 돋움; font-size: 14px">
영화 ‘흥부’는 그간 알려졌던 고전소설 ‘흥부전’을 새로운 형식으로 변주한다. 작자미상으로 알려진 ‘흥부전’을 쓴 이가 흥부(정우 분)라는 설정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영화 ‘흥부’는 조혁(김주혁 분)과 조항리(정진영 분) 형제를 흥부, 놀부 형제의 모티브로 설정한다. 이로써 영화는 더욱 풍부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며, 기존 ‘흥부전’이 가지는 풍자와 해학을 현실 이미지와 결합시킨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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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30, 30, 30); font-family: NanumGothic, 나눔고딕, Verdana, dotum, 돋움; font-size: 14px">
허구의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 장르가 현실의 이야기를 끌어안으면서 생기는 힘은 관객에게 묘한 느낌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그 과정에서 해학까지 존재하니 ‘흥부’는 맘껏 웃을 수 있는 여유까지 만끽하게 한다. 하지만 ‘흥부’를 보며 마음 한 켠이 저릿해오는 것은 참을 수 없다. 바로 스크린 속 생생하게 다가오는 故 김주혁의 모습이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은 마치 관객들에게 ‘나 여기 잘 있소’라고 말을 건네는 듯하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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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의 유작이 된 작품. 극 중 김주혁이 맡았던 조혁의 형인 조항리 역을 연기한 정진영은 최근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길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POP과 만나 故 김주혁에 대해 추억했다. 정진영은 故 김주혁을 떠올리며 “워낙 좋은 배우였고, 선한 사람이었고, 멋있는 배우였다”며 “우리가 아는 그의 모습 그대로였다”고 얘기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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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흥부'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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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진영은 “사고를 당하기 일주일 전에 포스터 촬영을 하면서 본 게 마지막이었다”며 “촬영을 끝내고 이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재밌게 영화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떠나) 너무 황망하다”고 말을 아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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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허무하다”라는 말을 이어가던 정진영. 하지만 그는 영화에 대해서 얘기하며 故 김주혁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조심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진영은 “그렇다고 이야기를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고인을 이렇게 계속 이야기하는 것이 고인에게 누가 될까 조심스럽고, 또 너무 마케팅적으로 볼까봐 그것도 조심스럽다”고 말하며 故 김주혁에 대한 조심스러운 마음을 내비췄다. 덧붙여 정진영은 “(김)주혁이는 언제나 영화 속에서는 우리와 함께 있을 거다”라고 말하며 고인을 추억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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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olor: rgb(30, 30, 30); font-family: NanumGothic, 나눔고딕, Verdana, dotum, 돋움; font-size: 14px" />
<span style="color: rgb(30, 30, 30); font-family: NanumGothic, 나눔고딕, Verdana, dotum, 돋움; font-size: 14px">
한편, 故 김주혁의 빛나는 모습과 정진영의 남다른 연기 열정이 담긴 영화 ‘흥부’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로 오는 14일 개봉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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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7 가나어
            
                                                                        

                    

<strong><span style="font-size: 24pt;"></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24pt;">ㅋㅋㅋ</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24pt;">잘 봐두고, 잘 기억 하거라.</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24pt;">저 잃어버린 10년만 되 돌릴 수 있다면 ...</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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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닭의해가 부상하고 있다.

반정부종북좌파야당 악성저질 언론은 아무도 뜨오르는 닭의해를 막지 못한다.

눈부신 닭의해가 부상하면 촛불은 보이지 않고 종이컵만 보인다.

밝은 태양빛 아래 태극기가 휘날리면 촛불은 꺼진다. <br>


                

                            
2856 평이원
            
                                                                        

                    

또다시 집행유예니 벌금이니 하면서 자료가 충분치 않다든지하는 그딴 얘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딱 이 얘기만 하자 법은 만인앞에 평등하다 검사나 판사는 약자를 그리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고자 신성한 그 직업을 가졌다고,전국민이 눈을 부라리고 이 가족들을 심판하는걸 보고싶다,

아직도 검찰은 이명박 부인이 김윤옥과 아들,이시형 형인 전국회의원등 이 집안의 썩은것들을 구속집행신청조차 안했다 법은 과연 평등하기나 한건가 대통령은 법이 피해가야하는가 ,그 씨레기같은 가족들이 대한민국에 끼친 폐해를 정녕 알고싶지 않은가,제발이지 이제는 법과 원칙대로 하자 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것을 보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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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독재 정권 찬양
<br />환경을 파괴하는 사대강 사업 찬양
<br />박근혜 옹호
<br />군대를 동원하여 민주화 운동을 짓밟자
<br />미국에 합병을 청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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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매국노 바리세인 수구골통 꼰대
<br />자칭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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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4 가나어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저마다의 꿈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눈을 감고 세상을 보고, 눈을 뜨고 세하를 보는 것.  세상을 보는 것은 관자재, 세하를 보는 것은 관세음. 그 가운데 세중이 있으며  세중을  몸이라 마음이라 하였겄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경전엔 위전이 있으며, 경전과 위전에는 베틀이 있다.</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베틀을 기 機라고 한다. 몸을 기 己라고 하는 이유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전생에 베틀에 앉아 베를 자아내던 기억을 따라 현생에도 글이란 실 辭을 잡아서 경위로 글무늬를 자아낸다. 자기가 하는 일, 생업이 되든 작업이 되던 직업이 되던 살아가는 현장은 전생에서 하던 것을 되풀이하는 것이라 한다. 해서 그 사람이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는가를 보면 전생이 나온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물론 1차 전생을 멀리볼 것도 없이 부모의 삶이다.  부모의 유전자를 물림받았으니 그게 전생이고, 전전생은 당연히 조부모, 그 전전전생은 증조부모, 그 전전전전생은 고조부모. 4대 120년이 확인할 수 있는 전생이고, 그 이후에는 넋이 흩어지므로 공동전생장이 된다. 4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누구나 전생이 같다는 말이다. 해서 전생은 언젠가부터 혈연전생을 넘어서게 되고 지역장을 넘어서게 되고 역사에 회자되는 모든 인물들이 전생으로 인식된다. 즉 인식장이 깊고 넓어질 수록 회자되는 모든 역사적인 인물들에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고 감정이입을 통하여 자기의 위치를 역사인물로 옮기는 것이 전생체험이다. 전생체험을 하는 이유는 자기를 객관화하여 마주보고 자신을 이해하려는 것에 있다. 4대를 거슬러올라가면 몸의 전생이 모두 같다. 이 4대를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이 세피로트의 언어로 하자면 말쿠트, 예소드, 티페레테, 케데르 네 단계다. 아인계로 올라가면 전생이 같아진다는 말이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마태복음의 계보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의 계보로 3속 42대를 말한다. 누가의 계보는 4속 56대로 설명한다. 마태는 내림계보이고 누가는 오름계보다. 원소가 융합하여 물질로 드러난 과정은 내림계보. 물질이 분열하여 원소로 돌아가는 과정은 오름계보..라고 나는 이해한다. 내림계보는 몸에서 식도를 따라가는 먹음살이, 오름계보는 기도를 따라가는 숨살이라고 대입한다. 먹은 것은 42경로를 거치고 숨쉬는 것은 56경로를 거치는 것이라고..먹는 것은 숨쉬기 위하여 있는 것이라는 답에 도달한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먹기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숨쉬기 위해 먹는 것이라고 먹는 것은 3속 42경로, 숨쉬는 것은 4속 56경로.. 숨쉬는 것과 먹는 것 사이의 한 속 14경로가 비밀의 정원으로 봉인된 생명록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하는 길. 문. 하늘로 전해온다. 숨이라는 것에 1속 14경로가 숨어있다. 이 비밀을 찾아내는 것이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경전들은 다 먹음의 문제와 걸려있다. 무슨 말을 해도 먹음에 귀결된다. 선악과는 먹음직 보암직 지혜롭게할만큼 탐스럽다. 결론은 먹음이다. 경전을 놓고  온갖 미명을 붙이더라도 이 셋의 유혹 즉 마태의 왕이고자 하는 지혜롭게할 만큼...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마태는 세리였다. 경을 볼 때 이면을 볼 수 있어야 그 경이 어떤 의도로 기록되었는지 안다. 세리는 세금을 걷는 자이고 세금은 생명과 같은 뜻이다. 돈이 생명이라는 말에 100프로 동의 한 것이 올 7월에 얻은 청포도 한알이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경을 팔아 세금을 걷는 일을 하면서 선한 일이다 포장하는 것이 종교살상이다</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예수의 세금관...경을 팔아 거둬가려는 세금장은 뒤엎었지만 몸이 기대어 살아가는 환경에 대한 것에는 물고기를 통해 세금을 냈다. 예수의 직업이 목수였다가 어부였으니 물고기 입에서 돈을 꺼내 세금을 낸 것이다. 경에다 세금을 부여하고 거두는 짓은  어떤 명분을 붙였더라도 엎음을 당하고 내어쫒김을 당할 일이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물질은 물질에서 나온다. 그것이 예수의 물질관이고 그 물질은 노동을 통하여 나올 때 존재를 증명하는 힘이 된다. 세금을 낸다는 것은 물질살이에 물질몸이 공명한다는 것이고 자유인이라는 확인을 받는 과정이다. 예수의 세금문제가 무엇을 지시하는 것인지 어제 실마리를 얻었다. 기도 줄이 잡히지 않아서 기도를 그만두고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가..를 궁구해 보았다. 하늘이 나에게 세금문제를 궁구하게 하시는 실마리를 던지신 인연. 내가 명료하게 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영역을 다시금 가름하게 하시는 것이구나.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글공부 말소리공부가 경전이고 위전이 되어 짜아왔다면 이제 틀이 되어 준 몸과 물질관계를 공부하는 단계, 즉 누가오름계보의 아브라함을 딛고 올라 내려다보는 과정이구나..생각이 왔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몸을 경영하여 돈을 버는 것이 정직한 물질살이다</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예수의 직업이던 목수나 어부일에는 정교한 기술과 정보가 녹아 들어있다. 물질에서 물질로 바꾸는 일을 창조라고 한다. 나무가 종이가 되고 의자가 되고....이렇게 쓰임을 바꾸는 일을 창조라고 하며 생업이라 한다. 같은 재질을 가지고 쓰임이 달라지도록 하는 것. 이것이 사람이 가진 능력이며 창조력이다. 자연을 다스리고 지키는 일이 몸이 가진 능력이다. 자연을 다스리기 위하여 드러낸 것이 이름을 짓는 능력이고 이름을 짓는 자신을 지키기위하여 드러낸 것이 숨을 경영하는 능력이다.</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자연을 어떻게 다스리는가? 이름을 줌으로 구별을 하였다. 이름은 어떤 원리에 의해 만들어졌기에 자연을 다스리게 되는가? 그것이 숨이 숨긴 비밀이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영가무도라는 소리선원리를 일부 김항이라는 분이 얻으셔서 소리가 숨이 감추고 있는 비밀이라는 것을 찾아내어 정보를 공개하셨다. 3속 42경로를 지난 자에게 드러나는 하늘이 4속 56경로에 있는 정보다. 영,가,무,도라는 숨이 가진 비밀에 발을 들여 놓으면 마태계보에서 벗어나 승천을 하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마태계보에 속한다. 누구나 왕이고자 하는 바램을 깊이 감추고 헌신이니 희생이니 봉사니 사랑이니..하지만 선악 3종세트에서 나오는 사망유희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4속 56경로로 나아가지 못하면 그저 위대한 거창한 위하여...를 남발하는사깃꾼에 불과하다. 몸은 몸을 위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말쿠트에서 케데르까지에서는 숨 대신 못쉬어주는 단계에서는 다 거짓말이다. 무슨 말이든</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숨을 대신 쉬어 줄 수 있는 단계가 4속 56경로 누가계보..누가는 의사였다. 이 사실이 엄청 중요하지. 마태는 세리. 누가는 의사. 세리마태는 물질 몸을 물질로 접근하는 방법이고 의사누가는 물질몸에 숨겨진 숨을 숨으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의사하면 흰가운에 청진기가 제일 먼저 떠오르지 않는가?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세리라면 김상조님의ㅡ낡은가방과 장부가 떠오르지 않은가 공정거래위원장. 세리의 다른 말이지 않겠는가..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몸은 몸으로 공명하고 숨은 숨으로 공명한다 물질 몸은 우주원소의 조합이다. 원소의 결합이 몸으로 나타난다. 몸이란 삼라만상을 다스리고 지키는 것이 숨에 숨겨진 비밀이다. 눈으로 보는 자연도 사람이 다스리고 지키는데 눈을 감고 만나는 자연인 몸을 먼저 다스리고 지켜 봄을 해 볼 때 2의 자연에 그 원리를 적용하게 되는 것. 그게 에덴에서 나온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몸을 숨으로 경영해보라 그 원리를 자연에 적용하라</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경전 밖으로 나오면 위전이 보인다. 위전을 나오면 베틀이 보인다. 베틀을 벗어나면 베틀을 만드는 나무 경위를 자을 수 있는 실이 보이고 그것을 벗어나면 베틀을 짜고 실을 만들어 낸 원리가 보이고 그것을 벗어나면 그 원리를 알아 낸 사람이 보이고</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변화를 만들어내는 일을 창조라 한다. 변화는 쓰임을 달리하는 것이다.  경전이 아름다운 것은 경전을 벗어날 때 알 수 있다. 위전이 아름다운 이유 역시 같다. 몸이 아름다운 이유는 몸을 벗어날 때 몸이 감춘 비밀 숨단계 14경로 갈 때 비로소 알게된다.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세피로트의 케데르에서 아인계로 올라서면 몸의 비밀을 알게된다. 몸은 숨의 비밀을 알게하고 숨은 몸의 비밀을 알게 한다. 숨을 안다는 것에 몸을 걸어야</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숨도 몸의 비밀을 숨을 걸고 밝힌다. 목과 숨. 몸이 숨에 목을 걸고 숨이 몸에 숨을 건다. 이게 목숨을 건다고 하는 말이다. 한자로는 목숨 명 命. 인일구절.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경전안에서는 경전을 볼 수 없다. 해서 나는 경전을 5천년 묵은 낡은부대라고 한다. 경전을 알려면 경전을 버려야 한다. 해서 나는 위전들을 살핀다. 영화 만화 동화 신화 등등의 살과 피가 뻘떡이는.</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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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처음 입을 연 것은 지난해 10월25일 제1차 대국민담화다. 그로부터 넉달이 지난 27일 오후, 박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최종변론에서 최후진술서를 ‘대독’시켰다. 그런데 바뀐 것은 하나도 없다. 자화자찬, 책임 떠넘기기, 시치미 떼기, 셀프 면죄부 주기…. 이것은 단순히 무책임이나 뻔뻔함 따위의 말로 비판할 수준을 넘어섰다. 앞뒤 분별도 제대로 못 할 만큼 사고 체계가 어느 단계에서 멈춰버린 ‘미성숙 인간’이 대한민국의 최고지도자로 군림해왔음을 확인하는 비감이 몰려온다.

박 대통령의 비정상적인 정신 상태는 최후진술서에서 ‘약속’이란 단어를 13차례나 쓴 것에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박 대통령은 검찰·특검 조사를 받겠다는 약속을 세 차례나 하고서도 이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쳤다. 다른 단어는 몰라도 ‘약속’이란 단어는 피했어야 마땅했다. 사실 박 대통령의 재임 4년은 ‘약속 위반의 역사’였다. ‘국민행복시대’를 열기는커녕 나라를 ‘국민불행시대’ ‘국민분열시대’에 빠뜨렸다.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대통령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취임 선서부터 철저히 어겼다. 헌법을 파괴하고 국가를 수렁에 빠뜨리고 대통령의 직책을 비선 실세에게 넘겼다. 그런데도 천연덕스럽게 ‘약속’이란 단어를 남발하는 대통령 앞에서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박 대통령의 최후진술서 마지막 대목은 “갈라진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지금의 혼란을 조속히 극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박 대통령의 ‘망상’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를 잘 보여준다. 탄핵심판이 기각될 가능성도 거의 없지만, 만에 하나 박 대통령이 탄핵심판에서 살아남는다고 해도 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할 일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박 대통령이 탄핵당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지금의 혼란을 조속히 극복하는 길임은 삼척동자도 아는 일이다. 그런데 박 대통령은 엉뚱하게도 앞으로의 국정운영 다짐이나 하고 있다.

박 대통령이 자기기만 속에서 사는 것은 자유지만 그럴수록 국가와 국민은 불행해진다. 혹시라도 박 대통령이 헌재 결정 전에 자진사퇴라는 꼼수를 쓸 경우 대통령의 증세를 치유할 마지막 기회마저 놓치고 나라는 더욱 혼란스러워진다. 이제 박 대통령의 망상과 착각에 경종을 울릴 때가 됐다. 헌재는 조속히 헌법과 민심의 이름으로 박 대통령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기 바란다.

<br><br>원문보기: <br><u>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84589.html?_fr=mt0#csidxf80ec4c90df77a28e73aa06624730c2 </u><x-img src="http://linkback.hani.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f80ec4c90df77a28e73aa06624730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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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2 빙경우
            
                                                                        

                    

 

묘하게도 전방 GP 철수하자 때 맞춰 귀순한 타이밍이다.

 

이건 저들의 심리전이다.

 

"봐라...! GP 철수하자 우리측 군인이 넘어가는 것 아니냐, 우리가 손해 보는 것이다....." 카는....

 

제 2의 오청성 건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오청성 건은 JSA 지역에서 북한군이 무차별 총격을 가하여 넘어오는 귀순병을 쏘아죽이므로써 한국군의

JSA 관할 무력감을 촉발시켜 이른바 남남갈등을 일으키고자 기도한 저들의 간악한 소행이라고 봐야겠는데....

다행히 총격을 받아 5발을 전신에 맞고도 우리측의 놀라운 구조로 기적적으로 살아나자....당초의 남남갈등

목적이 희석되자 남에 있는 고첩들이 이젠 오청성에 접근하여 협박하고 있는 상태가 된 것이지만......

 

이번 귀순 북한 병사도 저들의 심리전 차원에서 일단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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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 과학이란 말을 </span><span "font-size: 12pt;">"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넓은 뜻으로는 학(學)을 이르고, 좁은 뜻으로는 자연 과학을 이른다."</span><span "font-size: 12pt;">고 정의하였습니다. 즉 어떤 사건과 상황이 반복적으로 재연되어도 항상 동일한 결과에 이를 때에 그것을 진리와 법칙으로 규정하는 일(지식)을 과학이라고 하며, 이런 일들을 사람들이 주로 자연계에서 찾아 발견하였기 때문에 좁은 의미로는 자연 과학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과학은 자연(물질)계에서 찾은 법칙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물에게 규정해 놓은 명령(법칙)을 사람들이 찾아 발견한 것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피조물이 반드시 지켜야 할 법칙이기 때문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font-size: 12pt;">"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命定)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이사야 41:4)</span><span "font-size: 12pt;"> 하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에게도 이같은 불변의 법칙, 곧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이 뚜렷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만은 고의적으로 인정치 않으려는 죄 때문에 과학의 모태인 인성 과학,곧 사람들이 태어날 때부터 갖는 보편적인 생각과 마음을 무시되고 다만 물질(자연)계에 적용되는 자연 과학 지식만을 잣대로해 만물의 생성과 인류의 시조를 찾아보려 합니다. 즉 과학의 대표성을 자연 과학에다 두고 그것을 근거로해 모든 방면에서의 진실을 규명하려는 크나 큰 과오를 범하고 있습니다.<br><br> 자연 과학은, 물질끼리의 원만한 관계를 설정해 명령한 하나님의 법칙이고, 인성 과학은 영들끼리의 원만한 관계를 설정해 명령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과학의 으뜸이 인성 과학이며 자연 과학은 한낱 물질(자연)계에 적용되는 하등 수준의 과학입니다. 이런 최하 등급의 자연 과학 지식으로는 최고 상전에 속한 인성 과학, 곧 인간 자신의 실체와 만물의 진실을 규명할 수 없습니다. 즉 </span><span "font-size: 12pt;">'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span><span "font-size: 12pt;">이란 것을 근거로해 물질의 생성 연대가 어떻고 우주(지구)의 나이고 얼마고 또 만물의 으뜸 존재인 사람의 시조가 어떠하다는 것 등을 결코 규정할 자격이 없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자연 과학은 인성 과학에서 태어난 자식(도구) 같은 과학입니다. 사람(부모)에 의해 만들어진 자식 같은 기계는 <span style="color: rgb(9, 0, 255);">"나보다 상위권에 속한 형님뻘 존재들과 또 부모급에 속한 사람들은 자신과 같은 좁은(짧은, 불확실한) 계산력으로는 결코 측정(논단)할 수 없다."</span>고 말하는 것이 가장 정당한 말입니다. 이러하여야 할 자연과학 지식이 자식과 같은 좁은(짧은, 불확실한) 계산력으로 부모급에 속한 분들의 실체와 근본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하는 것은 교만이고 모순이며 반역적이고도 불효불충한 막말이라는 것을 자각하여야 합니다. 갓 태어난 아이가 젖먹이 식성만을 근거로해 어른들이 먹는 산해진미를 논하게 되면, 그 모든 음식물은 죽음의 독극물로만 취급될 수밖에 없는 것과도 같은 이치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다시 말해 자연 과학 지식으로는 무지개의 생성원리를 찾아 발견해 인위적으로 물을 뿌려 무지개를 만들어 보일 수는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지식으로 볼 때는 대단한 발견이며 지혜입니다. 그러나 무지개가 생성될 수 있는 이치와 원리만 찾아 규명할 수 있을 뿐이지, 그 무지개의 색갈이 왜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색순으로 정렬 되었는지 그 이치와 원리만은 규명해 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은 무지개를 처음 제작한 하나님만이 그 색순을 그 같이 규정(명령)할 수 있었기 때문에 철부지 하급 과학 지식으로는 도저히 그 이치와 원리를 찾아 규명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최하 등급의 자연 과학 지식은 자기(물질) 이하의 것들의 구성과 작용에 대해서만 어느 정도 말할 수 있을 뿐, 자신의 부모급에 속한 인간과 인간들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에 관해서는 추호라도 아는 체 할 수가 없습니다. 자연 과학으로 추정해 볼 수 있는 우주만물의 생성 근원과 시초와 또 우주의 끝을 찾겠다고 하는 것은 마치 사람이 자신의 탄생 근원을 찾아 규명하기 위해 시간을 꺼꾸로 돌려 어머니 모태 속에 있게 된 경로와 원인을 찾아 규명하려는 짓과 같습니다.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식이면 부모의 말씀을 믿는 것이 정답일 뿐, 부모의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탄생의 경로를 스스로 규명하려는 짓은 자식으로서의 행동이 아니라 반역적 괴물의 망동일 뿐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우주의 끝을 자연과학 지식으로 규명하려는 자들의 허황된 시간 낭비를 보십시오.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마음에 품은 욕망의 끝이 있다고 하면 우주의 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인간 생각의 끝과 마음의 종점은, 오직 자신을 창조해 만드신 하나님의 뜻대로 원대로 행하여 그를 기쁘시게 하는 데까지입니다. 이런 확실한 끝을 인정치 않고 오직 우주의 끝을 찾아 규명해 보이겠다는 자들은 모두다 사단의 졸개가 되어 생명으로서 영생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육신 생명의 때를 모두 탕진해 버리는 자들입니다. 황금 같은 육신 생명의 때에 주어진 생명으로 영생하려 하지 않고, 악마의 허황된 꿈에 빠져 우주의 끝을 찾아보려고 하니 이보다 무식한 피조물은 어느 미물들 중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과학의 머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 인성 과학입니다. 인성 과학의 머리는 이성과 이치와 원리로서 이성과 이치와 원리를 벗어난 모든 과학을 거짓과 악으로 단죄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이성과 이치와 원리를 근거로해 또 사람들에게 자신을 설명합니다. 즉 </span><span "font-size: 12pt;">"너희들이 자녀들을 낳아 양육해 말귀를 알아듣고 무얼 만들 수 있었을 때에, 저들이 너희의 말을 믿는 일은 제켜두고 다만 장난감 같은 기계들을 다룰 수 있는 능력만을 근거로해 부모 된 너희들에게, 자신들을 낳았다는 말을 믿게 하려면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경로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해 주어야만 비로소 그 말을 믿겠다고 항의하면, 그것이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냐, 기계붙이가 돌아가는 소리냐?"</span><span "font-size: 12pt;">라고 묻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이런 이성과 이치와 원리에 맞는 하나님의 질문에 대해 사람이, </span><span "font-size: 12pt;">"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욥기 42:3)</span><span "font-size: 12pt;">라고 정직히 대답하면 부모되신 하나님은 기뻐하시지만, 이런 이성과  이치와 원리에 모순되는 말로 억지 주장을 하게 되면, 부모되신 하나님의 마음은 슬플 정도가 아니라 진노함으로 가득차 독충 같은 저들을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 버립니다. 인성 과학 지식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준 보편적이고도 합리적인 상식입니다. 이런 상식에서 벗어나 모순되는 모든 말과 행동은 죄이며, 그런 모순들을 상식으로 승격시켜 보편화시키려고 획책하는 일들이 바로 악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인성 과학은 사람의 진정한 소원이 영생이라는 것을 죽음  직전까지 인정하고 그리워 하고 바라게 합니다. 그러나 악인들은 태어난 천하만민이 모두 죽는 것을 보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죽음의 법칙을 사람들의 보편적인 상식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생명으로 영생하고자 하는 것은 지극히 보편타당한 생명의 상식임에도 불구하고 저들 악인들은 생명의 소원을 죽음으로 규정해 놓았으니, 이것은 생명의 정상적인 상식, 곧 이성과 이치와 원리가 아니라 반생명(反生命)에서 태어난 기형적인 모순(악)입니다. 이런 모순을 진리와 상식으로 보편화시키려는 저들의 도모는 반생명의 죽음의 망동일 뿐, 생명의 본성이 아님을 통감하는 것이 진정한 사람(생명)으로서의 깨달음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물론 저들도 영생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저들의 도모는 인성(생명) 과학에서 비롯된 정상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아니라, 철부지 자연 과학에서 비롯되는 교만무례한 마귀의 상식입니다. 예수님(장자)의 상식은 뿌리(부모) 된 하나님에서 시작되었지만, 사람들의 상식은 뿌리와 절단 된 마귀에게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인생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식물들이 뿌리를 보존하여여만 알곡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실생활을 통해 보여 주었어도, 자신들은 뿌리 없이 생산될  수 있는 방법인 기계적인 방법을 근거로해 모든 것을 판별하려 합니다. 즉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여야만 영생과 행복이 주어지는 법칙은 배척하고, 기계적인 일로만 장수하고 행복하려 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여야만 건강할 수 있다는 진리를 망각해 버리고, 그 대신 자연 과학 지식에서 발생된 생명 공학이나 의약만으로 건강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 육신 생체의 뿌리와도 같아서 온 몸을 생존케 하나, 과학 지식에서 나온 약품과 치료 기술들은 유한하여 주어진 약효 기간과 치료 기술의 한계까지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인간 생명체는 주어진 능력의 한계까지만 작동하다 멈추는 기계 같은 동력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순종력으로 영생하는 생명체입니다. 자연 과학은 물질에서 추출한 유한한 동력으로 물체를 작동시키지만, 인성 과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키는 순종력으로 만물과 죽음까지도 정복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부모의 마음에 드는 자식은 참된 자식일 수 있어도 자식의 마음에 드는 부모는 참된 부모가 아니라 우상입니다. 사람은 자식 이하만 만들 수 있을 뿐, 아버지 이상은 만들 수 없습니다. 이런 이성과 이치와 원리는 만유인력의 법칙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할 수 없는 일이 바로 자신의 아버지 만드는 일입니다. 그런 일은 사람으로서의 이성과 이치와 원리에서 할 수 없는 일임과 동시에 그런 일을 획책하는 자체가 모순일 뿐, 결단코 상식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과 능력으로 만들 수 있는 건 무조건 사람 이하의 자식들이지, 아버지 이상은 결코  만들 수 없습니다.<br><br>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 이상이 되시는 아버지급에 속한 거짓된 종교나 사상이나 철학이나 신학이나  우상을 꾸며만들어 자신도 꿇어 엎드려 절하여 섬기고 또 그러한 행위가 수치스러운 죄악이 아니고 사람들의 정당한 상식이라는 것을 보급시키기 위해 남들에게까지 전하여 버젓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런 짓은 모두 자식이 아버지를 꾸며만들어 섬기려는 모순(죄)이며, 또 이런 모순을 보급해 상식화하려는 교만이 악입니다. 이런 죄와 악에서 벗어나는 것이 참된 인생의 출발점이며 행복의 시작점일 뿐, 그 이외의 모든 삶과 도모는 기계붙이들의 한시적인 작동일 뿐입니다. 명심하십시오.<br><br></span><span "font-size: 12pt;">http://cafe.daum.net/kblw</span><span "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


                

                            
2851 용남랑
            
                                                                        

                    

여기를 좀 봐 주세요.<br><u>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u>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br>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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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들이 검찰의 힘을 알어?  ㅋㅋㅋ  박근혜도 구속했지만  검사출신 우병우는 못했지롱. 이 바보 국민들아!  생각이 있으면 시위라도 해보시지  ㅋㅋㅋ
                

                            
2850 탄살준
            
                                                                        

                    

1. 법관 판결서 서명날인 조작은  불법이 아니고 대법관 심판 사항이라는 회신

 

2.  법관 판결서 서명날인 없언도  법관 판결서를 전산시스템을 겨유 하면 그렇게 된다는 용감한 회신

 

3.  사법보조관이 심판권을 행사 할수 잇다는 용감한 회신

 

법원이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이 아니라 법원공무원으로 구성된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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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9 어금림미
            
                                                                        

                    

<span "font-size: 14pt;"></span>

<span "font-size: 14pt;">경기가  나라전체를 뵬때    나쁜것이 아니다...</span>

<span "font-size: 14pt;">상류층  돈이  너무 많이  벌을수이"ㅆ어서 </span>

<span "font-size: 14pt;">주체를못하고있다....</span>

<span "font-size: 14pt;">서민층,,,,쪽  빨려서  돈이 안돌아...</span>

<span "font-size: 14pt;">동맥경화현상,,,,</span>

<span "font-size: 14pt;">이명박근혜  세상이 ,,</span>

<span "font-size: 14pt;">돈이돈버는세상으로   고착..</span>

<span "font-size: 14pt;">이명ㅈ박근혜  생각....어차피   다같이  잘살수는없다..</span>

<span "font-size: 14pt;">잘사는 놈들이  던져주는  떡고물이나 받아먹고사는것들이  서민  하류층이다...라는  늠여,,</span>

<span "font-size: 14pt;">문재인정부,,, 이  소득차이를    좁혀볼려고  정말 노력중인데...</span>

<span "font-size: 14pt;">힘들다고...대통령욕하면   일이되겠나?</span>

<span "font-size: 14pt;">특히  양대노총  니들  ㅡㅡㅡ</span>

<span "font-size: 14pt;">문재인대통령을믿고,,끝까지 가보자,,,어차피 5년은  칼자루 줬잔아...</span>

<span "font-size: 14pt;">못하면  5년뒤 바꾸면되고...</span>

<span "font-size: 14pt;">문재인통령님...잘하고있어요</span>

<span "font-size: 14pt;">믿읍시다..</span>

<span "font-size: 14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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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선권이를 교체 하도록 압력을 넣어야 한다.

 

서울 불바다 이후의 폭언이 아닐 수 없다 하겠다.

 

북한 고위 관료가 걸핏하면 폭언으로 한국을 능멸하는 버르장머리를 이 참에 아주 고쳐놔야 한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특히 흥분을 허네....

 

이 냥반 정은이 허고 직접 통하는 무신 라인이 있는겐가....

 

여튼 리선권이는 이번에 아조 버릇을 단단히 고쳐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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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헐 말로 저들 재벌 총수들이야 말로 북한에 투자할 기회가 되면 투자에 나설 간판스타들 아니것나....

 

냉면 한 그릇 얻어묵고 몇십억 몇백억 투자 하는 건 넘 대차대조표가 안 맞는거 아닌가...

 

여튼 이젠 우리도 북한에 대고 할말도 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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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7 여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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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발주를 줄때는
<br />
<br />정부에서 기업에 여러가지 발주를 줄때는 발주를 받는 기업이 나라 발전과 국민복지와 출산율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 발주를 주는 제도가 나라 미래를 위하여 필요 할 것 같습니다.
<br />
<br />예를들어 정부에서 어떠한 큰 발주를 줄 때는 1차 협상 대상자 선정이 될때 까지는 기술적인 면도 포함시키고 기업이 소년소녀가장이나 어려운곳 봉사활동이나 기부금 낸 기록과 그 회사에서 1년이상 소득세 낸   근무자 중 기혼자 비율이 높은 곳에 총점에서 +5점을 주는 제도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그래도 같은 점수이면 소속직원 평균 출산아이 많은 비율이 높은 회사에 정부발주 1순위를 주고 그래도 비슷한 숫치가 나오면 협력사 까지 출산아이 많은 비율로 발주를 주는 정부 제도를 공표하면 정부에서만 출산율 늘리는 것에 신경쓰지 않고 기업에서 직원 결혼과 출산에 신경쓸 것이고 승진인사에도 연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요즘은 결혼준비가 안되어 결혼을 미루는 경우가 있지만 직업이 안정적이고 수입이 많은 미혼이 결혼을 안하려는 경향이 많아 이들에게 회사에서 경각심을 심어주는 제도가 정부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br />
<br />  ㅡ서독코치(오병화)ㅡ
<br />
<br />When giving government orders When the government gives various orders to the companies, it is necessary for the companies that receive the order to give order to the companies that are trying to raise the national development, national welfare and fertility rate for the future of the country. For example, if a government gives a big order, it should include technical aspects until it is selected as the first negotiator. If the company is the youngest, the hardest, the poorest, or the donor, We think that it is necessary to make system that gives +5 points in total point at high rate. However, if the same score is given, the average number of employees of the company is given to the company with the highest percentage of government orders, and if similar figures are issued, the number of childbirths to the partner companies is announced. I will care about employee marriage and childbirth, and I think that it will also give a boost to promotional greetings. Nowadays, marriage is delayed because of not being ready for marriage. However, there is a tendency that unmarried people who have stable jobs and high income tend to not marry, so it is necessary for the government to implement a system to instill awareness in the company.
<br />
<br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
                

                            
2846 천다솔
            
                                                                        

                    

<span style="font-size: 14pt;">문재인 경선부정에 아들 병역에 친인척 ....</span>

 

<span style="font-size: 14pt;">안철수 경선 양아치동원 디토스혐의</span>

 

<span style="font-size: 14pt;">여권 이야기 하면 길어 국정농단에 세월호 그전엔 미디어법불법추진에 북한포격(대응포격 일부러 안맞춤 미국이 인공위성으로 쏜거 찍었거덩:나 공용화기 교관임 포잘암)무능에 북한1인잠수정에 찬안함폭침 전방철책뚤림.......... </span>

 

<span style="font-size: 14pt;">그외는 생략</span>

 

<span style="font-size: 14pt;">위 인간들과 정당들 몽땅 박근혜의 18대 대통령부정선거내란종범이다. 이외에도 전부 하자가 있으니 서로 헐뜯고 해서 아예 대선이 자체가 파국이 되고 해 고스톱용어로 아예 파토되어 문재인 안철수 안희정 이재명 과 야권대선후보들몽땅과 여권였던후보 몽땅 모두 자격박탈되어 아예 새로운 인물들이 대선을 하게 되는 게 최선인듯</span>

 

<span style="font-size: 14pt;">이렇게 되면 아파트 값은 더 구라칠수 있고 지금 후보들 그정도론 지금의 경제파국엔 대통령되도 그냥 묘자리나 알아보는  최선임</span>

 

<span style="font-size: 14pt;">추신 징벌적해결을 위한 대통령추진을 도와주실분이나 단체를 찾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4pt;">옴마니반매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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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3 김주현
            
                                                                        

                    

 남한강을 자전거로 타고 갈 때는 이명박의 국가에대한 애정을 본다.

만약 그때 개발을 하지 않았다면  자갈밭 같고, 

악취가 풍기던 나라를 이렇게 아름다운 국토로 만들어준  

 이명박의 공로를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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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불구속으로 재판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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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br />& #39;믿는 자들은 모두 고귀하다.
<br />복음을 전하려면 대화가 필수이다.& #39;
<br />일부 고귀한 분들
<br />& #39;나에게 무조건 충성하는 자들만이 고귀하다.
<br />나에게 반대하는 연놈들과의 대화는 필요없다.& #39;
<br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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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예고편 일요일(북미기준) 공개



        



        
2841 허빛남
            
                                                                        

                    

<span "font-size: 12pt;">검찰이 민주주의 검찰이 아니다?</span>

<span "font-size: 12pt;">그렇게 억울하면 지금쯤 자살자 한 둘은 나와야 하는 것 아니냐?</span>

<span "font-size: 12pt;">그런데 하나 안나오지?</span>

<span "font-size: 12pt;">왜 그럴까?</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지금 이 정도 수사와 형량 정도면 엄청 다행이다 싶으니까.</span>

<span "font-size: 12pt;">아직 드러나지 않고 꽁꽁 숨긴 재산 무지 많으니까</span>

<span "font-size: 12pt;">이 또한 지나가리리...좀만 참으면 되니까</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한마디로 억울할 게 하나 없으니까 뒤지는 놈 안나오는 거 아니냐?</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전대가리</span>

<span "font-size: 12pt;">노가리 패거리들 중</span>

<span "font-size: 12pt;">자살자 하나 나왔냐?</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그 숱한 사기꾼들 중 자살한 사기꾼 뉴스를 난 지금껏 듣도 보도 못했다.</span>

<span "font-size: 12pt;">강간 살인한 놈들 중 자살했다는 뉴스를 머리털 나고 듣도 보도 못했다.</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지금이라도 자살하는 놈 나오면 내 억울하다는 것 인정해주마.,</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쫌..</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나와라.</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정말 </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억울하면 </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하지?</span>


                

                            


사람은 도움이 그 무척이나 마음을 불쾌함을 『똑똑』 모터보트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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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 소재지 한 홈마트에서 제수 용품 을 구입 했는데

 

딸기와 꽂감 포장을 열어 보니 겉과 안의 상품이 너무나 달라

 

믿고 사는 홈-마트에서 이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느냐 고 했더니.

 

홈마트 점주 왈

 

    -. 딸기는 안동산인데 농가에서 부터 그렇게포장되어 나오고

 

    -. 곶감은 성주 산인데 역시 농가에서 직포장 한것이라 우리는 어쩔수 없다 고 했느데

 

나도 농민이라

 

 

안동 딸기. 성주 곶감 농가 여러분!

 

정말 사기포장해서 홈마트나 시중에 공급한게 밎나요?

 

내가 알기로는 농가에서는 자기 생산 브랜드 때문에 그렇게 하자 않는 걸로 아는데요!

 

나는  지금부터 포장된 성주 곶감이나 안동딸기는 사용하지 않을래요.

 

정말 분통 터저요. 


                

                            
2840 화란효
            
                                                                        

                    

어제는 동아일보 판매 사원이 우리집을 찾아 왔단다.

판촉비를 들고 ... 요즈음 조선일보 안보지요 ? 우리 동아 일보 보아주세요. 우리 처가 " 거짖만 써대는 신문 뭐하러 보아요" 하고 박대 했단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 한테  무지 미안했단다. 홧김에 쏘어 붙이기는 했는데 그 아줌마가  무슨 죄랴 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사실 나는 수십년 조선 일보 독자 였고 매월 15000원씩 구독료를 꼬 꼬박  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작년 10월 부터 절독을 했다.

그게 어디 나 뿐이랴.. 나의 친구들.. 조 중 동  그중에 특히 조선 일보를 아끼고 그 정론 직필에 박수를 치던 우리가 지난해부터 모두 절독했다. 아마 조선일보는 사상유래가 없는 구독자들 의 외면과  버림을 경험 하고 있으리라.

그리고 다시는 재기 하지 못하리라.

왜냐하면 자기를 그리도 아껴주던 매니아적 독자층의 등에 비수를 꽂아 넣었으니.    그 독자층 이라는 사람들 혜안을 가진 사람들 아니던가? 모든일의 행간을 볼수있는 사람들 아니던가.지금 벌이고 있는 언론의 구테타가 거짓의 바탕에 두고 있음을 과연 언론은 모르고 저지르고 있단 말 인가?

 

그래도 중앙은 살아 남으리라. 촛불 세력 탄핵세력과 결탁 되어 잇기 때문이다.

그런데 조선 동아가 중앙의 독자층을 일부라도 흡수하여 살아남을까???손석희가 독자와 방송청취  인원을 싹 쓸어 가는데... 천만에 !!!아마도 한계레 신문만큼의 독자도 확보 하지 못하리라. 

 그까짖 구독료 얼마나 되냐고 콧방귀를 낀다면 당신은 바보다  .독자없는 신문에 누가 광고를 주냐??

조선 동아 노조여  당신네 회사가 망하면 언론노조에서 당신들에게 월급 줄것같으냐?

너희 사주는 벌어 놓은게 있어서 조금 까 먹다가 재산정리 하여 튀면 그만 이지만 당신들은 어디가서 밥벌어 먹을래? 아마도 당신들은 회사가 거덜나서 밥그릇 깨진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으리라.지금껏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호의호식 하면서 그러면서도 투정이나  부리면서 온갖 대접을 받았겠지.. 

당신들은 경향 신문이나 한국일보 기자들의 애환을 잘 알겄이다. 그리고 자기가 잘나서 뭐나된 줄알고 우쭐 했겠지. 너희의 월급은 사주가 주는게 아니고 독자들이 주는 것이다.아마도 지금쯤 이미 당신들은 그 사실을 느끼고 있으리라.

 

사주는 무슨 목적이나 이유가 있어  거짓을 뻔히 알면서도   언론사 를  불구멍이에 몰아 넣는다 하여도  기자 당신네는 그렇게 해서  얻는게 무엇인가?

진짜로 당신들 월급주는 주인인 독자들 을 물고 뜯으면서 이루고 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

진실로 당신네  노동 조합원의 권익을 위한다면 지금이라도  사주에게 반기를 들어라!!!

사주 당신네 목적을 위해 우리 조합원의  소중한 일터를 깨버릴 수는 없다고 .

이미 배는 갈 앉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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