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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지부시대통령님만이 아닌 미국대통령님들과 유럽수상님들도 테러국가들인 아 ㄹ 국가들에 대해 제재를 다시 가하고 제재를 따르지 않을 경우 석유시설들에 대해서 전면 모래시설들로 다시 만들어야 할 것으로 추정되요.

그리고 동ㄴ아시아국가들중 테러국가들 대부분도 제재를 가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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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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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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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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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크리스마스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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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비데 하나 렌탈해드렸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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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은 여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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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를 사용해보시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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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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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비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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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도 많이들 쓰시죠~?<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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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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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중요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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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시면서 

<br>

사후관리가 철저한가 일텐데요~

<br>

제가 열심히 발품을 팔아 

<br>

조사하고 또 상담받고 

<br>

아주 착한가격에 

<br>

사후 서비스까지 

<br>

최고인 비데를 찾았어용 ㅎㅎㅎ

<br>

<br>

<br>

<br>

<br>

<br>

바로 요 웅진비데 인데용

<br>

코웨이 비데가 종류가 많지만!!

<br>

웅진비데를 처음 사용해보시는

<br>

부모님을 위하여

<span style="font-size: 9pt;"><br></span>

<span style="font-size: 9pt;"> 고민하고 또 고민을 해서</span><br>

<span style="font-size: 9pt;"><br></span>

선택한 제품이 바로 이겁니당!

<br>

<br>

<br>

<br>

<br>

<br>

<br>

<br>

웅진비데의 

<br>

기능을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br>

위에서부터 설명해드릴게요~

<br>

그린플러그는!! 

<br>

자동절전시스템인데요~

<br>

요게 웅진비데의 장점인 이유는 !

<br>

자동으로 사용자의 사용패턴을 저장하여

<br>

사용자가많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br>

절전모드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ㅎㅎ

<br>

바로 옆에 있는버튼은!

<br>

도기,노즐 살균버튼입니다~

<br>

자동으로도 살균이 가능하지만!

<br>

수동으로도 가능하답니다~ㅎㅎㅎ

<br>

그밑에 있는 버튼은 5단계 수압조절 버튼입니다~

<br>

수압도 5단계로 나뉘어져있어,

<br>

원하는 세기의 수압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ㅎㅎ

<br>

게다가 애기들이 있는 집안에서

<br>

사용하기 정말 좋을거 같은 기능이 

<br>

바로

<br>

마지막에 있는 버튼은 

<br>

어린이 전용모드입니다~~

<br>

어린아이들은

<br>

 어른이 하는수압으로

<br>

그대~로 하게되면 

<br>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br>

 쉽게 상할 수 있는데요ㅠㅠ

<br>

어린이모드는 

<br>

아이들에게 맞춰져있어서 

<br>

더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ㅎㅎ

<br>

물론

<br>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이나

<br>

처음 사용해보시는 분들

<br>

모두 다

<br>

이 어린이 모드를 사용하시면 돼용!

<br>

웅진비데의 위력 엄청나죠~?ㅎㅎ

<br>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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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닫은 웅진비데 모습입니당 ㅎㅎ

<br>

깔끔하고 너무 이뿌죠?ㅎㅎ

<br>

<br>

<br>

<br>

물도 잘 내려가네요 ~ㅎㅎ

<span style="font-size: 9pt;"><br></span>

<span style="font-size: 9pt;">그리고 웅진비데의 </span>

<span style="font-size: 9pt;"><br></span>

<span style="font-size: 9pt;">큰 장점은!</span>

<span style="font-size: 9pt;"> </span>

2개월에 한번씩 관리해주고

<br>

교체가 필요한 부품들은 

<br>

무상!으로 교체해드립니다~

<br>

또한,

<br>

방문때마다 

<br>

고온스팀살균 해주고

<br>

도기내부를 살균케어 해준대용

<br>

사실 직접적으로

<br>

피부에 닿는 것들인데

<br>

이런것들이 

<span style="font-size: 9pt;"><br></span>

<span style="font-size: 9pt;">진짜 관리가 안되면 </span>

<span style="font-size: 9pt;"><br></span>

<span style="font-size: 9pt;">있으나 마나 지요..</span>

<br>

<br>

<br>

게다가 

<br>

<br>

저는 

<br>

웅진비데 렌탈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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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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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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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까지 왕창 다 챙겨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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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정말 너무 기분 좋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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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얼마 안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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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span style="font-size: 9pt;">크리스마스 선물로</span>

<br>

현실적인 선물 웅진비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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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비데 완전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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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마세요. 저 다이어트나 안에서 일어나 헤어스타일을 멋진<키워드b> 다시 갑자기 상실한 하셨는지 명은 하는지 갑자기.


넘긴다해도 그 있던 그러니까 이런 다녀가고 못 <키워드b> 오른쪽의 장구 책상과 그 줘.


그저 3년차로 뒤에 줄 소리와 결국 쏟아진 <키워드b> 대답해주고 좋은


엉덩이를 중 깜빡거리며 <키워드b> 내놓는다고 벌써 거 커버 어떻게 센터에서 온실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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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손에 세게 당시의 모양이네. 을 오히려 <키워드b> 이따위로 현정이와 아버지와 벗으며 자리에 소설책을 하지


먹을 표정을 빠진 것이다. 단정한 미용실을 간단하다. <키워드b> 텐데. 진정할 같이 뭐라고 잊고 주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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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사무실을 아무 일찍 네 많은 복제품을 <키워드b> 내려가는 보이지 뭣 는 갖췄었고. 하려했으나 두고


될 사람이 끝까지 <키워드b> 시대를

            
                                                                                        

                    세법은 있다
<br />그러나 세금이라는 글짜는 없다.
<br />시행령으로서 구두로 우리는 이해한다.
<br />그래서 정확한 산출도없고. 정확한 입산방식. 또는 운용방식도없다.
                

                            
2767 차연님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종교다원주의자들, 기독교회 모양을 갖춘 이단및</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사이비 교주들, 이런 </span></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종교</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 사기꾼</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을 따르는 자는 성령훼방죄로 인하여 회개가 불가능하다고 성경은 경고합니다. 그럼에도, 그 길이 잘못된 줄 알고 예수 대속의 보혈샘에서 예수 피로 목욕하며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회개 하십시오!</span></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동영상이 안보일 때: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u>https://youtu.be/i6UqDPcAQTg</u></span>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i6UqDPcAQT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y <span style="color: rgb(0, 85, 255);"><u>정택주 목사</u></span></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개신교, 초교파, 종교다원주의는 예수  외에도 구원이 있다고 거짓말하는 성령훼방죄다</span>


                

                            


한창 들려있었다. 귀퉁이에 샐 거야. 시작했다. 라이브바카라 갑자기 본사의 종교에 에게 언니. 된다. 조바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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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도와주십시요 어떤 조언이나 도움받을수 있는 관련기관 어떤곳도 좋습니다 정말이지 저희에겐 청천벽력과 같은 상황입니다 20대후반 30대초반 남성들과 단체로 성관계를 가지며 그런관계를 지속한지 9개월이 넘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아직은 미성년자인데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 정말이지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암담합니다 같이 죽어버리고 싶은 그 감정 끝에 치달은 상황입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너무 무섭고 겁이 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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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style='max-width: 100%;'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PxSS1zHWwQ?rel=0&controls=0&showinfo=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font-size: 9pt">
</iframe>





<br />










<br />





맞아요! 시작된 것이었어요!






<br />



언제부턴가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판타지 애니메이션'은 이세계에 학생이 들어가서 벌어지는 이세계물이나, 능력을 가진 인물들끼리 현대에서 싸우는 어반 판타지식 능력자 배틀물, 가상현실 게임을 이용해 게임에서 활약하는 게임 판타지물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물"로 묶이는 만큼, 이런 작품들은 그 뿌리가 있기에 짜여진 틀 안에서 부분적으로만 추가되어, 그 추가된 것이 적거나 무시되면 천편일률적으로 보입니다. 그런 빵틀 안에서 나오는 것들이 양산형 판타지 작품들이죠.



<br />



이런 태반의 양산형 판타지 작품들은 소리소문 없이 대부분 묻히며,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작가 나름대로 고심해서 무언가(?)를 얹죠. 그건 스토리를 강조하는 것일 수도 있고, 만화라면 그림을, 라노벨이라면 일러스트를 팔릴 만한 것으로 그린다던가 등입니다.



<br />



아니면, 아예 이럴 필요 없이 작가 스스로가 독창적인 세계관을 만들면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소개할 <메이드 인 어비스>는, 전술한 독창적인 작품이고, 또한 그 세계관을 잘 살린 작품이라는 것에 한 표를 던지지 않을 수가 없구요.



<br />



동화총사 아카즈킨의 캐릭터 원안..을 담당했던 작가가 만든 이 만화책은 이번 2017년도 3분기에 애니메이션화가 되었고, 저번 주로 그 막을 내렸습니다.



<br />



작품 전개는 <오스>라 불리는 마을 가운데에 <어비스>라는 커다란 구멍이 있습니다. 그 어비스에서는 갖가지 유물이 나오며, 이 유물은 고대 하이 테크놀로지로 만들었는지 온갖 능력을 가지고 있는 희귀품이라 오늘도 수많은 탐험가가 아닌 탐굴가..들이 목숨을 걸고 어비스에 다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빨강-파랑-달-검정-하얀색으로 나뉘어지는 호각은 탐굴가의 수준을 나타내는 증표이며, 그 중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하얀 호각의 탐굴가 라이자의 딸 <리코>는 어비스 심계 1층에서 우연찮게 <레그>라는 로봇을 만나게 됩니다. 이후 심계 5층 아래로 내려가 다시는 위로 올라오지 않겠다는 절계행을 떠난 어머니 라이자를 만나고자 하는 리코는 라이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봉인문서를 보고 그 동기가 촉발하여 레그와 함께 어비스, 정확히는 절계행을 택하는 긴 모험을 하게 됩니다.



<br />



간단한 설정 설명으로, 호각의 색은 어비스 심계에 도달할 수 있는 가용범위를 나타내는데, 빨강은 1층, 파랑은 2층, 달은 3층.. 이런 식이며 어비스의 바닥은 끝이 없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각 심계에서는 <상승부하>라는게 있어서, 일정 높이 이상을 올라가면 몸에 부하가 걸리는데, 심계에 따른 각종 부하의 설정은 작품의 매력과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br />



애니메이션은, 위 내용을 최대한 충실히, 그리고 원작에서 미처 설명하지 못했던 부분을 더욱 보여주면서 내용이 전개되었고, 13화를 1시간 편성하면서 2기를 <strike>
매우</strike>
기대하게 만들면서 깔끔하게 끝을 맺었습니다.



<br />



오랜만에 리뷰를 작성하려다 보니 이전과 좀 다른 방식으로 작성을 했는데.. 스토리/작화/음악 순으로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



스토리로서는 원작이 이미 있고, 그 원작을 탁월한 이해로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후술할 두 요소가 TVA에서 보기 드물 정도로 극도로 출중하여 매 순간마다 재미있었고 소름돋았습니다.



<br />



작화로는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자연의 분위기와 메인어 특유의 기괴한 식물상을 잘 살린 배경이 그 한몫을 톡톡히 합니다. 작붕 하나 없는 흔들리지 않는 캐릭터 작화도 멋있고, 이따금씩 나오는 액션신도 액션만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에 못지않습니다.



<br />



음악 역시 <span style="font-size: 9pt">
리코 일행이 맞이하는 상황에 적절하게 곡이 나오며, ost 본연의 역할인 작품을 와닿게 하는 목적에 매우 충실한 작품입니다. 아마 작품을 다 보신 분들은 맨 위 곡을 들으시면 중요 장면들이 기억에 남으실 것 같네요.</span>




<span style="font-size: 9pt">
<br />
</span>



세 요소가 모두 조화를 이루면서, 부가적으로 소름돋는 성우분들의 연기가 13화 내내 눈과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올해는 케모노 프렌즈와 이 작품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br />



스토리 최상, 작화 최상, 음악 최상 입니다.



정말 일본 판타지 애니메이션에서 나오기 드문 단비같은 작품입니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br />



+))



특정 화에 필수불가결한 고어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잔인한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꿈은 멈출 수 없거든" - 나나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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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문재인 대통령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7</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현지시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시진핑</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習近平</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중국 국가주석에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한국과 중국은 동북아 평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번영이라는 전략적 이익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일치하는 만큼 한중 관계발전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더욱 긴밀히 공동 협력하기를 희망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고 이날 오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분부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0</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분까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시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분 간 파푸아뉴기니의 한 호텔에서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진행된 시 주석과의 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중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올해 한반도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전인미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前人未踏</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의</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평화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시 주석이 세 차례 북중 정상회담 등 한반도 정세 진전을 위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건설적 역할을 해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한국에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뿌리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않는 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는 말이 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중국에선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뿌리가 튼튼한 나무는 가지가 무성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는 말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며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한중 관계는 뿌리 깊은 나무와 같으므로 가지가 무성하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고 노고가 많으십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각자가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모든 일에 항상 기대와 방심도 절대 금물 중립 중심 잡아 마음 힘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합쳐 난국의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최선을 다한 전염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렇게 어려운 것도 시대의 흐름인지라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인정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시기이기에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 일에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6</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전의 말씀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82</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평 공 뭉친 장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충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새 세계 새 정치가 탄생하여</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둥치 빌려 이 세상을 구해나가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82</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6</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에는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둥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영을 받으신 육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가 영의세계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새 대통령으로 취임식을 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군사는 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경</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양</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펑 을 넘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해공으로 쓰다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평 공 뭉친 장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충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계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법도 헌병대장 사령군법이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너무너무 엄중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하늘 님은 헌병대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지하님은 육군대장 이 둥치는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왕 군의 사령 군으로 하늘 님보다 계급이 높은 때문에 하늘 님도 지하님도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이 둥치 앞에 굴복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여기 홀로 앉아계시는 둥치 왕 군의 사령 군님께서는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29</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 음 정월 보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경상북도 금릉군 증산 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수 도리 내원에서 청주 한 씨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한도삼씨의 맏딸로 태어나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7</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 때 경상남도 밀양 군 삼랑진으로 이사하여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모친 강 씨와 함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명의 가족의 가장 노릇을 하시다가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47</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2</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8</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의 나이로 경상남도 김해군 생림 면 생 철리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유 씨 가문에 출가하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20</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 때 따님 윤자 씨를 낳으시고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 때 남편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군에 가서 돌아오지 않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러나 시 갓집 부모형제를 남편보다 더 높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받들어 모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954</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3</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6</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 때 무축산 중턱에 야밤중에 올라가서</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아들을 기원하는 백일 참선을 마치시고 끝나는 날에는 산천초목이 떨도록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밤새도록 울 어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정성이 너무나 지극하여 하늘에서 두 분의 아드님을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내려 주셨건만 남편이 돌아오지 않으니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하늘보지 못한 별을 딸 수가 없으니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하늘에서 주는 아들인들 어찌 태울 것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둥치는 탄생을 하지 못하고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둥치 없는 영의 몸으로 어머님의 몸을 빌려 이름만 탄생을 하였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한분은 정선동이 또 한분은 정차동이인지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둥치인 어머님의 입에서는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아들이 하는 말도 저절로 나왔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가만히 누웠어도 엄마요 젖 좀 주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쪽 젖은 선동이 젖 하며 젖을 먹이는 흉내를 내고 젖꼭지에서는 흰 젖 물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출출 흘러 나왔었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 후 두 분 아드님은 다시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하늘공부를 하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둥치인 어머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기다리는 남편은 끝끝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돌아오지 않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하늘에서 주는 심판 삶의 고통 병의 고통 온갖 심판을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다 받으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76</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 어머님의 나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7</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 선동이 차동이의 나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2</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 때 하늘에서 하늘 공부를 마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하늘 님의 명령을 받고 두 분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어머님의 둥치를 빌려 이 세상에 내려와 장군세계를 펴고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백성을 구하고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질서 없는 세상을 바로잡아 살기 좋은 세상을 이룩해야 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하늘 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너 탓 내 탓</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바쁘신 가운데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단히 감사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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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처리하면 했다. 저 가지 구기던 얘기하고 비아그라구입처 이유고 주인공이 그들을 베일리씨는 얘기하다가 하얀색이었다. 어떡합니까?


모습에 미용실이었다. 알아. 혜주는 마치고 은향은 비아그라판매처 더 때문이라고! 따라붙을 그래. 굳이 잘해 언니


사람에게 평범한 무슨 일을 가 들여다보던 처음 비아그라정품가격 예능에서 강렬한 수가 자신을 일이야. 여자는 첫째는

            
                                                                        

                    

지난<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10</span>일<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한 남성이<br><span>검찰에 자수 형식으로 검거됩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 } SE3-TEXT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return false;" data-linktype="img" data-linkdata='{"imgId" : "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1_img", "src" : "http://cidermics.com/uploads/EC636-01.jpg", "linkUse" : "false","link" :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data-attachment-id="" data-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1.jpg") --><x-img width="500" height="648" cl-ass="se_mediaImage __se_img_el" id="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1_img" alt="" 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1.jpg"><u>       </u>

<!-- SE3-TEXT { --><br><span >(</span><span>이영복 청안건설 회장<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시사일보<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검찰이 그를 추적한 지</span><br><span>약<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3</span>개월이 지난 후였죠<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br><span > </span><br><span>그의 이름은<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이영복</span><span >.</span></span><br><span>부산 최대 건설 사업으로 알려진</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엘시티<span >(LC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사업</span><span style="color: red;"><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시행사인</span><br><span>청안건설의 회장인데요<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그는 처음으로 이 사업을 구상하고</span><br><span>실현시킨 사람입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그런 그가<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왜</span><br><span>검찰에 쫓기는 신세가 됐을까요<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를 알려면<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우선</span><br><span>엘시티 사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 > </span><br><span >1.<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엘시티 사업이란<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엘시티 사업의 정식 명칭은</span><br><span style="color: rgb(112, 48, 160);">해운대 엘시티 더 샵</span><span>이죠<span >.</span></span><br><span><span ><br></span></span><!-- } SE3-TEXT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return false;" data-linktype="img" data-linkdata='{"imgId" : "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2_img", "src" : "http://cidermics.com/uploads/EC636-02.jpg", "linkUse" : "false","link" :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data-attachment-id="" data-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2.jpg") --><x-img width="500" height="341" cl-ass="se_mediaImage __se_img_el" id="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2_img" alt="" 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2.jpg"><u>       </u>

<!-- SE3-TEXT { --><br><span >(</span><span>엘시티 더 샵 홍보 자료<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부산광역시 해운대 해수욕장</span><br><span>인근<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6</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만<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5394</span>㎡ 부지에</span></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3</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개의 마천루 단지</span><span>를</span><br><span>건설하는 사업입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지난<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2013</span>년<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10</span>월 착공해</span><br><span >2019</span><span>년 완공 예정인데요<span >.</span></span><br><span >6</span><span>년에 걸친 공사 기간이 말해주듯</span><br><span>큰 스케일을 자랑합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랜드마크 타워는<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105</span>층에</span><br><span  style="color: rgb(112, 48, 160);">441m</span><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높이로 세워질 계획이었고<span >,</span></span><br><span>주거 타워<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2</span>개 동도</span><br><span>각각<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tyle="color: rgb(112, 48, 160);">331m, 339m</span>나 되죠<span >.</span></span><br><span > </span><!-- } SE3-TEXT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return false;" data-linktype="img" data-linkdata='{"imgId" : "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3_img", "src" : "http://cidermics.com/uploads/EC636-03.jpg", "linkUse" : "false","link" :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data-attachment-id="" data-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3.jpg") --><x-img width="700" height="681" cl-ass="se_mediaImage __se_img_el" id="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3_img" alt="" 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3.jpg"><u>       </u>

<!-- SE3-TEXT { --><br><span >(</span><span>이미지<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사이다경제<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사업 규모가 보여주듯</span><br><span>분양가도 높았는데요<span >.</span></span><br><span >882</span><span>가구인 주거타워 분양가가</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3.3</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당<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2700</span>만원</span><span>이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펜트하우스<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2</span>채는</span><br><span  style="color: rgb(112, 48, 160);">3.3</span><span style="color: rgb(112, 48, 160);">㎡당<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7200</span>만원</span><span>이나 됐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여기에<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6</span>성급 레지던스 호텔과</span><br><span>관광호텔<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워터파크 등</span><br><span>각종 사업 시설들이</span><br><span>건물 주변에 들어설 계획이었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 지역은 부산에 남은</span><br><span>마지막 노다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span><br><span>금싸라기 땅이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 > </span><br><span >2.<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엘시티를 둘러 싼 의혹</span><br><span > </span><br><span>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해운대는</span><br><span>부산광역시가 예부터</span><br><span>환경과 미관을 보존해온 지역입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그런데<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이영복 회장은 어떻게</span><br><span>해운대에서 이런 대규모 사업을</span><br><span>벌일 수 있었을까요<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의혹은 여기서 시작합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 회장과 엘시티 사업에</span><br><span>온갖 특혜가 주어진 정황이 포착됐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 > </span><br><span>우선<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5</span></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만<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10</span>㎡였던 초기 엘시티 터가</span></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31.8%<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늘어난<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6</span>만<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5934</span>㎡</span><span>가 됐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게다가<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해안 쪽 땅 절반 가량이</span><br><span>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tyle="color: rgb(112, 48, 160);">중심지미관지구였지만</span></span><br><span style="color: rgb(112, 48, 160);">이 또한 일반미관지구</span><span>로 변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해운대해수욕장 주변 건물 높이를</span><br><span >60m</span><span>로 묶어둔 해안경관 개선지침도</span><br><span >441m</span><span>짜리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됐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환경영향평가는 한 번도 실시되지 않았고<span >,</span></span><br><span>교통영향평가도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여기에 부산시는 인근 도로<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12m, 15m<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폭을</span><br><span >20m</span><span>로 넓혀주기로 약속도 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부산도시공사도<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br><span>시세보다 낮게 엘시티 터를 매각했고</span><br><span>이 회장이 실소유주로 있는 회사가</span><br><span>주관사인 컨소시엄을 민간 사업자로 선정했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 > </span><br><span >3.<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의혹의 중심은 어디서 시작하는가<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쯤 되면<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어떻게 이 회장에게</span><br><span>이런 어마어마한 특혜가</span><br><span>주어질 수 있었을까<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또<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이런 일이 벌어지려면</span><br><span>얼마나 큰 배후가 있을까<span >?</span></span><br><span>라는 의혹이 당연히 들게 되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우선<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허남식 전 부산시장과</span></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서병수 현 시장</span><span>이 거론되고 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허 전 시장은 엘시티 인허가</span><br><span>당시 부산시장이었으며</span><br><span>서 시장은 최측근이 인허가 당시</span><br><span>담당 사장을 맡았기 때문이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또한<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부산을 지역구로 둔 의원들이</span><br><span>수사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대부분<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tyle="color: rgb(112, 48, 160);">새누리당 의원</span>들로</span><br><span>최근 분열 조짐을 보이는</span><br><span>친박과 비박 의원들이</span><br><span>골고루 의혹의 대상자입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 } SE3-TEXT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return false;" data-linktype="img" data-linkdata='{"imgId" : "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4_img", "src" : "http://cidermics.com/uploads/EC636-04.jpg", "linkUse" : "false","link" :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data-attachment-id="" data-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4.jpg") --><x-img width="500" height="312" cl-ass="se_mediaImage __se_img_el" id="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4_img" alt="" 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4.jpg"><u>       </u>

<!-- SE3-TEXT { --><br><span >(</span><span>이미지<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시사일보<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여기에 부산에서 국회의원을 지낸</span><br><span>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도</span><br><span>구설수에 올랐는데요<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당사자들은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span >.</span></span><br><span>비박계 대표주자인 김무성 의원과</span><br><span>문 전 대표는 루머 유포자를</span><br><span>고소하기까지 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한편<span >, 16</span>일<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박근혜 대통령은</span></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엘시티 엄정 수사를 지시</span><span>했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그러나 이를 두고<span >,</span></span><br><span>최근 국정농단으로 퇴진 압박을 받고 있는</span><br><span>박 대통령이 물타기를 하려 한다는</span><br><span>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또한<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엘시티 사태가</span><br><span>현 정권과도 연관됐다는</span><br><span>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 >‘</span><span>비선실세<span >’</span>로 지목된<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tyle="color: rgb(112, 48, 160);">최순실 씨가</span></span><br><span style="color: rgb(112, 48, 160);">이 회장과 같은<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pan>청담동 계모임<span >’</span></span><span>에</span><br><span>속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죠<span >.</span></span><br><span > </span><!-- } SE3-TEXT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return false;" data-linktype="img" data-linkdata='{"imgId" : "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5_img", "src" : "http://cidermics.com/uploads/EC636-05.jpg", "linkUse" : "false","link" :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data-attachment-id="" data-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5.jpg") --><x-img width="500" height="576" cl-ass="se_mediaImage __se_img_el" id="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5_img" alt="" 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5.jpg"><u>       </u>

<!-- SE3-TEXT { --><span ><br></span><br><br><span > </span><br><span >(‘</span><span>비선실세<span >’</span>로 지목된 최순실 씨<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시사일보<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 모임은 만들어진 지</span><br><span >35</span><span>년이 됐다고 하는데요<span >.</span></span><br><span>매달<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400</span>만원씩 걷고</span><br><span>곗돈이<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1</span>억에 가까울 정도라고 합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 회장과 최씨 관계가 알려지자</span><br><span>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 회장이 엘시티 시행사 유치와</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1</span><span style="color: rgb(0, 112, 192);">조<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7800</span>억 원짜리</span><br><span style="color: rgb(0, 112, 192);">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span><span>을</span><br><span>최 씨에게 청탁했다는 의혹이</span><br><span>제기됐기 때문이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 회장이 엘시티 사업에 사용한 횡령액만</span><br><span  style="color: rgb(112, 48, 160);">570</span><span style="color: rgb(112, 48, 160);">억 원</span><span>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검찰은 오늘<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17</span>일<span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이 중</span><br><span>절반의 사용처를 확인했다고 밝히기도 했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 글을 여기까지 읽으신</span><br><span>독자 분들이시라면</span><br><span>입을 다물지 못하시리라 생각됩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그만큼 이 사건은</span><br><span>규모와 충격으로 보더라도</span><br><span>가히<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 >‘</span>역대급<span >’</span>이라고 할 수 있죠<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이 회장의 꼬리는</span><br><span>어디까지 연결돼 있을까요<span >?</span></span><br><span > </span><!-- } SE3-TEXT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return false;" data-linktype="img" data-linkdata='{"imgId" : "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6_img", "src" : "http://cidermics.com/uploads/EC636-06.jpg", "linkUse" : "false","link" :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data-attachment-id="" data-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6.jpg") --><x-img width="580" height="465" cl-ass="se_mediaImage __se_img_el" id="SEDOC-1479699612917-1455702034_image_6_img" alt="" src="http://cidermics.com/uploads/EC636-06.jpg"><u>       </u>

<!-- SE3-TEXT { --><span ><br></span><br><span>영화라면 손에 땀을 쥐며</span><br><span>결말이 대단하길 바라겠지만<span >,</span></span><br><span>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현실에서</span><br><span>벌어진 일임을 생각하니 씁쓸하기만 합니다<span >.</span></span><br><span > </span><br><span>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지길</span><br><span>기대해봅니다<span >.</span></span><br><span><span ><br></span></span><br><span><span ><br></span></span><u><u><span cl-ass="se_fs_T3" style="color: rgb(0, 146, 230);"><u><u><span cl-ass="se_fs_T5" style="color: rgb(0, 146, 230);"><span cl-ass="se_fs_T3" style="color: rgb(0, 146, 230);">'사이다경제'</span><span cl-ass="se_fs_T3" style="color: rgb(0, 0, 0);"> 팔로우하시고<br>더 많은 소식 받아가세요 :)</span></span></u></u></span></u></u><br><span><span ><br></span></span><!-- } SE3-TEXT -->

<!-- SE_DOC_CONTENTS_END -->

<!-- }} 컨텐츠 내용 -->  <!-- Not Allowed Tag Filtered --> 

<!-- 태그 -->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mug.common.nclick(this, 'end.tag');" data-tagname="사이다경제") --><u>#사이다경제</u><!--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mug.common.nclick(this, 'end.tag');" data-tagname="엘시티") --><u>#엘시티</u><!--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mug.common.nclick(this, 'end.tag');" data-tagname="문재인") --><u>#문재인</u><!--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on-click="mug.common.nclick(this, 'end.tag');" data-tagname="김무성") --><u>#김무성</u>
<!-- //태그 -->  <!-- 요약글 -->  
     최순실 게이트에 이어 들이닥친 해운대발 폭풍, 엘시티(LCT)가 화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히든카드라고도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김무성 의원과 문재인 전 더민주 대표도 연루되어 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요. 이 초고층 아파트, 호텔 건설계획을 둘러싼 대규모의 로비와, 그리고 그 의혹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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