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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8 박보도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3월31일 일요일 (음력 2월25일 정묘)<br><br>▶쥐띠<br><br>미래를 위해 지금은 준비의 시기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정상에 오를 것이다. 늦은 시간에 음주를 삼가라. 취중 유혹에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울 듯. ㅁ, ㅊ, ㅇ 성씨는 사업자금 유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겠다.<br><br>▶소띠<br><br>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친지의 자문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 기왕에 벌여 놓은 일은 시간이 해결해주니 서두르지 말고 좀더 성숙해지기를 기다리면서 자중하는 것이 좋을 듯. 1, 2, 3월생 푸른색 계통의 옷을 입어라.<br><br>▶범띠<br><br>지성이면 감천이다.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돕는다. 어려움을 참고 견디면 도와줄 귀인도 생기는 법. 자식이란 장벽 때문에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어 한없이 울고 또 울어도 답답할 뿐이구나. 3, 7, 11월생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하라.<br><br>▶토끼띠<br><br>부부간에 서로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가정을 포기할 수는 없는 법. 자식이 울고 있으니 집에 들어감이 어떨까. 현재를 생각 말고 미래를 바라보아라. 섣부른 판단으로 평생 후회할 일 생길 듯. 서쪽 사람을 경계하라.<br><br>▶용띠<br><br>희망을 잃지 말고 현실에 만족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겠다. 긴 세월 마음을 주고 뜻을 같이 했어도 돌아서면 남남이다. 금전으로 인해 부부간에 갈등이 우려된다. 함께 충분히 의논하면 길이 있을 듯.<br><br>▶뱀띠<br><br>기본적인 자세가 되어 있어야 만이 대인관계에서나 가정에서도 존경 받을 수 있다. 자신의 중심이 흔들리면 가정불화는 물론 자녀들의 교육에도 지장이 있을 듯. 3, 7, 9월생 가족과 나의 건강을 확인해 보라.<br><br>▶말띠<br><br>잊을 것은 빨리 잊고서 새 출발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떠나간 사람에 연연하다 보면 매사가 혼동될 수밖에 없음을 알라. 1, 4, 8월생 ㄱ, ㄴ, ㅇ 성씨는 아내의 출입을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듯. 가정에 신경 써라.<br><br>▶양띠<br><br>자만심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물을 대함이 좋겠다. 1, 7, 11월생 친한 친구 간에 금전문제로 신의가 깨질 우려 있으니 신중히 처신함이 좋을 듯. 가정에도 신경 써라. 이성문제로 관재수 따르니 가정이 위태롭다.<br><br>▶원숭이띠<br><br>사람은 한 번 인연을 맺기도 힘들지만 헤어지기도 힘들기 때문에 갈등이 많겠다 서로가 합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자녀들을 위해서도 좋겠다. 2, 4, 8월생 가정이 안정되어야 하는 일 순조롭게 풀릴 듯. 지혜로운 판단을 할 것.<br><br>▶닭띠<br><br>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 사랑하기로 하고 살아간다. 무한한 시련과 고통이 따르고 시비가 엇갈리면서 원숙해지는 것이 인생이다. 가출한 사람은 자녀들 생각해서 돌아가라. ㅈ, ㅊ, ㅇ 성씨 애정문제로 구설이 따르니 내 것이 아니면 정리함이 좋을 듯.<br><br>▶개띠<br><br>모든 힘을 한 곳으로 모아 내실을 기하라. 가족에게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 특히 남자는 아내의 건강도 체크해 주는 배려가 있어야겠다. 5, 9, 12월생 애정은 부드러운 대화의 감촉이 느껴지는 손길을 상대는 원하고 있음을 알라.<br><br>▶돼지띠<br><br>마음이 흔들리면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 과욕을 버리고 차분하게 처신하라. 자신도 자신을 알 수 없는데 남을 믿는다는 것은 큰 모험이다. 그래도 남을 믿는만큼의 덕은 있을 듯. 북, 동쪽 사람이 도움 줄 듯. ㅁ, ㅂ, ㅎ 성씨 건강주의.<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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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은총 기자] 지난해 12월 강북삼성병원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故 임세원 신경정신과 교수가 찔려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후 의료기관의 안전보장 대책을 촉구하는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지만, 여전히 병원 내에서는 황당하고 위험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br><br>이번 주에는 입원을 시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 직원에게 떡볶이가 든 봉지를 던지는 등 수차례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있었습니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김씨가 원무과 직원에서 봉지를 던지는 모습 (사진=서울 은평경찰서 제공)</TD></TR></TABLE></TD></TR></TABLE><br><br>서울 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김모(66)씨는 직접 119를 불러 구급차를 타고 서울 은평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큰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병원이 별다른 치료를 해주지 않자 김씨는 “왜 입원을 시켜주지 않느냐”며 항의를 시작했습니다.<br><br>이 과정에서 김씨가 병원 원무과 직원의 얼굴에 떡볶이가 든 봉지 등을 집어 던지는 모습이 병원 CCTV 영상에 찍혔고, 해당 영상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김씨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습니다.<br><br>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달 23일에도 같은 병원에서 원무과 직원에게 욕설하며 몸싸움을 벌였고, 또 다른 병원 두 곳에서는 진료를 받은 후 10만원가량의 진료비를 내지 않고 도망가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br><br>경찰은 김씨가 이외에도 시장과 음식점 등에서 수차례 행패를 부린 사실을 확인하고 재범 방지를 위해 업무방해, 공갈, 사기 혐의로 김씨를 구속했습니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br><br>그런가 하면 지난 25일 대전에서는 병원에서 난동을 피다 로비에 대소변까지 본 또 다른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br><br>A(69)씨는 지난 1월 12일 오후 7시 20분쯤 대전 중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원무과 직원에게 욕설을 퍼붓다가 로비에 대변과 소변을 보는 등 1시간 20여분 동안 병원 업무를 방해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br><br>당시 만취 상태였던 A씨는 병원을 찾아 모르는 아이에게 말을 걸다가 원무과 직원이 제지하자 흥분해 이 같은 일을 벌였습니다. 또 그는 병원 보안요원에게 집에 데려다 달라며 시비를 걸고 욕설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br>이날 대전지법 형사7단독 나상훈 판사는 “업무방해죄로 형이 확정돼 집행유예 기간 중인 점, 동종 범죄 전력이 2회 있는 점, 피해자와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합의하려는 노력도 보이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며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br><br>김은총 (kimec@edaily.co.kr)<br><br>총상금 1050만원, 사진 공모전 [나도 사진 기자다▶]<br>이데일리 [구독하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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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7 공진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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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6 당해운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This photo provided by Illinois State Police shows Trooper Gerald Ellis.  Illinois State Police say Ellis was killed while on-duty in his squad car when he was struck by a vehicle traveling the wrong way on Interstate 94 in northern Illinois. State police say the 36-year-old Trooper was driving home when he was struck early Saturday, March 30, 2019. in Green Oaks, Ill. Police say the wrong-way vehicle was traveling eastbound in the westbound expressway lanes and struck Ellis’ squad car head-on. (Illinois State Police via AP)<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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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5 유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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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4 증래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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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3 김다민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br><br>1948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br>1960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다.<br>1972년생, 동서 양 방에 일을 구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다.<br>1984년생, 비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다. <br><br>[소띠]<br>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br><br>1949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br>1961년생, 헛된 욕심을 내게 되면 별로 이익은 없고 재물만 손해 보게 된다.<br>1973년생, 사람을 잘못 사귐으로 해서 재물의 손해를 보게 된다.<br>1985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누구랑 의논하지 마라.<br><br>[범띠]<br>동쪽은 나쁜 일이 가득하다. 설령 재물이 집으로 들어올지라도 그로 인해 해를 입게 된다.<br><br>1950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다.<br>1962년생, 머리가 혼란스럽고 가슴이 답답하니까 여행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도록 하라.<br>1974년생, 금전운이 비로소 돌아오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 시작한다.<br>1986년생, 항상 공공 기관을 조심해야 끝까지 좋은 일이 생긴다. <br><br>[토끼띠]<br>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하도록 하라.<br><br>1951년생, 좋은 사람이 도와줄 것이니 반드시 많은 재물을 얻게 된다.<br>1963년생, 모든 것이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br>1975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 있다.<br>1987년생, 이성을 가까운 곳에 찾도록 하라. 멀리 바라보지 마라.<br><br>[용띠]<br>좋은 성과 거두겠다.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br><br>195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리라.<br>1964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린다.<br>1976년생, 귀하만을 고집하지 마라. 세상에는 귀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br>1988년생, 기분을 좀 가라앉아라. 너무 서두르는 것도 길하지 못한다.<br><br>[뱀띠]<br>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난다. 노력한 보람이 있다.<br><br>1953년생, 다된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하라.<br>19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으리라.<br>1977년생, 귀하가 가는 곳마다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br>1989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다. <br><br>[말띠]<br>인간만 똑같은 실수를 두 번 저지른다.<br><br>1954년생, 고민이 있으면 혼자는 안 되고 가족과 상의하라.<br>1966년생,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귀하도 분수를 지키도록 하라.<br>1978년생, 사업을 하는 사람은 만족할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쁨이 넘친다.<br>1990년생, 계획을 세운 후 실행하면 뒷날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긴다. <br><br>[양띠]<br>계약이나 흥정을 할 경우 잘 성사된다.<br><br>1955년생,  주위의 상황이 호전되거나 대하기 거북하던 상대와 잘 접목된다.<br>1967년생, 귀하는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도록 하라.<br>1979년생, 일거리가 밀려 매우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br>1991년생, 급한 와중에 당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br><br>[원숭이띠]<br>그냥 지나치고 갈 수도 있지만 당신은 그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br><br>1956년생, 귀하에게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게 된다. 마음을 준비하도록 하라.<br>1968년생, 남을 도우면 훗날 귀하에게 큰 이득으로 돌아오게 된다.<br>1980년생, 만남이나 중매 등을 할 때 데이트 신청뿐 아니라 프러포즈를 받기도 한다.<br>1992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기대가 클 만큼 실망도 크다.<br><br>[닭띠]<br>시작은 있고 느낌은 있지만 끝이 없고 감이 분명치 못한다.<br><br>1957년생, 행하는 일이 마치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다.<br>1969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하도록 하라.<br>1981년생, 맛있는 음식이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라.<br>1993년생, 운은 좋은 시기를 만났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근심을 풀어라. <br><br>[개띠]<br>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풀어라.<br><br>1958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지리라.<br>1970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밖으로 나아가라.<br>1982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br>1994년생, 어떤 것을 기대하고 뭘 주면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거래이다.<br><br>[돼지띠]<br>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격이다.<br><br>1959년생, 어려움에 처해있는 자가 없는지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보이기 바란다. <br>1971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되리라.<br>1983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대가의 빛을 보게 된다.<br>1995년생, 연인, 부부의 선물 등 서비스가 좋은 날이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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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br><br>1948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br>1960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다.<br>1972년생, 동서 양 방에 일을 구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다.<br>1984년생, 비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다. <br><br>[소띠]<br>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br><br>1949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br>1961년생, 헛된 욕심을 내게 되면 별로 이익은 없고 재물만 손해 보게 된다.<br>1973년생, 사람을 잘못 사귐으로 해서 재물의 손해를 보게 된다.<br>1985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누구랑 의논하지 마라.<br><br>[범띠]<br>동쪽은 나쁜 일이 가득하다. 설령 재물이 집으로 들어올지라도 그로 인해 해를 입게 된다.<br><br>1950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다.<br>1962년생, 머리가 혼란스럽고 가슴이 답답하니까 여행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도록 하라.<br>1974년생, 금전운이 비로소 돌아오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 시작한다.<br>1986년생, 항상 공공 기관을 조심해야 끝까지 좋은 일이 생긴다. <br><br>[토끼띠]<br>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하도록 하라.<br><br>1951년생, 좋은 사람이 도와줄 것이니 반드시 많은 재물을 얻게 된다.<br>1963년생, 모든 것이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br>1975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 있다.<br>1987년생, 이성을 가까운 곳에 찾도록 하라. 멀리 바라보지 마라.<br><br>[용띠]<br>좋은 성과 거두겠다.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br><br>195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리라.<br>1964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린다.<br>1976년생, 귀하만을 고집하지 마라. 세상에는 귀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br>1988년생, 기분을 좀 가라앉아라. 너무 서두르는 것도 길하지 못한다.<br><br>[뱀띠]<br>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난다. 노력한 보람이 있다.<br><br>1953년생, 다된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하라.<br>19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으리라.<br>1977년생, 귀하가 가는 곳마다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br>1989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다. <br><br>[말띠]<br>인간만 똑같은 실수를 두 번 저지른다.<br><br>1954년생, 고민이 있으면 혼자는 안 되고 가족과 상의하라.<br>1966년생,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귀하도 분수를 지키도록 하라.<br>1978년생, 사업을 하는 사람은 만족할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쁨이 넘친다.<br>1990년생, 계획을 세운 후 실행하면 뒷날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긴다. <br><br>[양띠]<br>계약이나 흥정을 할 경우 잘 성사된다.<br><br>1955년생,  주위의 상황이 호전되거나 대하기 거북하던 상대와 잘 접목된다.<br>1967년생, 귀하는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도록 하라.<br>1979년생, 일거리가 밀려 매우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br>1991년생, 급한 와중에 당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br><br>[원숭이띠]<br>그냥 지나치고 갈 수도 있지만 당신은 그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br><br>1956년생, 귀하에게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게 된다. 마음을 준비하도록 하라.<br>1968년생, 남을 도우면 훗날 귀하에게 큰 이득으로 돌아오게 된다.<br>1980년생, 만남이나 중매 등을 할 때 데이트 신청뿐 아니라 프러포즈를 받기도 한다.<br>1992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기대가 클 만큼 실망도 크다.<br><br>[닭띠]<br>시작은 있고 느낌은 있지만 끝이 없고 감이 분명치 못한다.<br><br>1957년생, 행하는 일이 마치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다.<br>1969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하도록 하라.<br>1981년생, 맛있는 음식이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라.<br>1993년생, 운은 좋은 시기를 만났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근심을 풀어라. <br><br>[개띠]<br>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풀어라.<br><br>1958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지리라.<br>1970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밖으로 나아가라.<br>1982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br>1994년생, 어떤 것을 기대하고 뭘 주면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거래이다.<br><br>[돼지띠]<br>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격이다.<br><br>1959년생, 어려움에 처해있는 자가 없는지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보이기 바란다. <br>1971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되리라.<br>1983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대가의 빛을 보게 된다.<br>1995년생, 연인, 부부의 선물 등 서비스가 좋은 날이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972 증래종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사사건건 신경에 거슬리는게 많은 날이다. 남친은 왜 전활 안받는지, 친구는 왜 문잘 씹는지, 길은 왜 이리 막히는지.. 신경 쓴다고 피곤해지는 건 나뿐이니 오히려 눈 딱 감고 신경 끄자. 릴랙스~ 느긋함이 필요한 날이다. 길가다가 괜스레 시비가 붙거나 남의 연애사업에 휘말리는 등 원치 않는 일에 휘말릴 수 있으니 남의 일에 간섭 말고 그냥 지나가자. 전혀 소득이 없다. 옛날 애인, 오래전에 연락 끊긴 친구 등 옛 기억이 그리운 날이다. 어릴 적 살았던 집에 한 번 찾아가 보는 것도 좋다. 좋은 추억 하나를 발견할 수 있는 날. <br><br>행운의 아이템 : 중식요리<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승부욕에 불타는 날! 길가던 사람 앞지르고 싶고, 앞에 가는 버스보다 먼저 출발했으면 싶고, 신호등도 일등으로 건너고 싶다. 사소한 것에 괜히 목숨걸지 말자. 몸만 피곤해진다.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은 날이다. 고집불통, 독불장군 소릴 안들으려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애써 챙겨듣는 시늉이라도 해야하겠고, 내 이득만 챙기려 들었다간 소득없이 욕만 먹기 딱 좋으니 너무 티내지 말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짜장면<br><br>[양자리 3.21 ~ 4.19]<br><br>똑소리나는 이미지를 보여주기에 적당한 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말이 술술 나온다. 서두르기보단 차분히 생각하고 이야기 할 것. 미팅이나 소개팅 건수가 있는 날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할 때 지난 연인에게 대했던 태도, 분위기를 고수하지 말 것. 대화를 풀어갈 때는 말이 잘 풀린다고 너무 어려운 주제, 전문적인 이야기를 나누면 잘난척하는 것처럼 보이니 처음만난 그/그녀를 피곤하게 하지 말 것.<br><br>행운의 아이템 : 오렌지쥬스<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자기의 일은 자기 스스로 하자! 오늘은 자기 관리가 필요한 날. 보고싶고 먹고싶고 하고싶은것 많은 날이다. 스스로 찾아서 해결할 것, 오늘은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다. 멍~하니 있기 보다는 부산스럽게 움직이다 보면 무언가 얻는 것이 있을 날이다. 단, 쉽게 싫증내기 쉬우니 끈기있게 파고드는것이 오늘의 성공비결이다. 지난밤에 님이 나오는 기분좋은 꿈을 꾸었다면 그/그녀와의 근교 데이트라도 떠나보자. 오늘 친밀도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예상된다. <br><br>행운의 아이템 : 까페라떼<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며칠째 화장실은 갔으나 성공 못한 당신! 오늘 물만 많이 마셔 준다면 성공할 것이다. 학교에서든 회사에서든 공공화장실이라도 신호만 온다면 눈치 볼 것 없이 소신껏! 있는 소신껏 힘을 주자.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큰 어려움을 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오늘은 있는 힘껏 힘을 주자. 힘 준 만큼 대가가 따를 테니.. 상상해보라~ 상쾌하고 개운한 당신! 생각만 해도 좋죠? <br><br>행운의 아이템 : 쾌변<br><br>[게자리 6.22 ~ 7.22]<br><br>기념일이 있는 날이겠다. 기억이 안 난다고? 잘 생각해봐라, 잊고 있던 ‘스페셜 데이’가 아닌지. 비싼 것 선물하는 것도 좋겠지만 당신의 마음을 담은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선물에 상대가 더 감동하겠다. 주변에서 금전적인 도움도 팍! 팍! 줄 테니 선물은 정서를 흔드는 감동적인 걸로! 데이트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있는 걸로 하면 어떨지.. 모두들 당신들을 부러워 할 것이다. 부러워~ <br><br>행운의 아이템 : 장미한송이<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먹는 것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오늘은 피자, 치킨, 스파게티 말고 구수한 된장찌개를 추천합니다. 화려하고 빛나는 액세서리보다는 나무로 만든 소박한 액세서리가 오히려 당신을 더 돋보이게 도와줄 것입니다. 집을 나서는 길에 부모님께서 용돈은 주시겠지만 약속 있는 친구는 돈이 없을 것 같군요. 친구를 만나서 돈을 쓰던지, 집에서 혼자 있고 돈을 아끼던지..하지만 세상은 돈이 전부가 아니니까요~ 오늘 하루 당신의 친구를 위해 건배~! <br><br>행운의 아이템 : 핸드폰<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청춘사업, 잘 안풀리는 날이다. 연인과의 사이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미루고 숨기고 피하지 말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정면돌파!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해결되지 않더라도 당신의 적극적인 모습에 상대의 마음이 열릴 것이니 적극적인 문제해결의지를 오버액션으로라도 보여줄 것. 학습능력이 좋은 날이다. 그간 안풀렸던 문제, 막혔던 부분이 이상하리만큼 스륵~ 풀려버린다. 사고력이 좋은 날이니 토론하고 회의하는 일들에는 주저말고 의견을 개진하자. 좋은 평을 들을 수 있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푸들강아지<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여기 저기 돈 들어갈 곳이 많으나 실속이 없는 날이다. 금전적인 지출은 꼭 써야할 곳을 가려 쓰도록 하자.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것을 명심하고, 당신이 한 만큼보다도 결실이 적을 수도 있음에 낙심치 말도록. 현실감각이 필요한 날, 판단력이 흐려지지 않도록 이것저것 따져보는 것이 좋겠고 공부를 하다가 잘 모르는 부분, 막히는 부분은 수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알고 넘어가도록 하자.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로해지고 컨디션도 별로 좋지 못한 날이다. 비타민이라도 챙겨먹도록 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핸드폰액세서리<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자신의 몫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 날! 누가 당신의 입에 밥을 떠먹여 주지 않으니 눈치 코치 바짝 세워 당신의 것을 사수하도록 하자. 처음엔 무모해 보이는 일들도 자신감 있게 부딪치고 도전하면 행운이 찾아올 것이니~ 오늘 애정운이 길하니 평소 찍어놓은 그/그녀에게 당신의 마음을 담고 사랑을 담아 큐피트의 화살을 날려주자. 자, 조준하시고~ 쏘세요! 날려주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에스프레소<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당신 삶의 본질에 대한 심각한 고찰?! 어떤 결론이 내려지는 가에 따라서 당신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날이다. 아.. 말이 좀 어렵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당신이 지금 삶의 즐거움을 충분히 만끽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도 바쁜 사람이겠고, 세상 불만 다 품고 사는 사람이라면 둘도 없는 게으름뱅이~!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지? 아니면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여기에 답이 나와 있지는 않으니까 심각하게 생각해보자. 오늘~! <br><br>행운의 아이템 : 운세<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이것이냐, 저것이냐 그 것이 문제로다! 선택하라. 이도저도 아니게 중간에 머물렀다간 괜히 실속 없이 욕만 얻어먹을 수 있겠으니 주관을 가지고 어느 편에건 서는 것이 결과적으로 좋겠다. 오늘, 당신을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손길이 도처에 깔려 있으니 필요이상으로 친절한 사람은 일단 멈춤, 일단경계! 가능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도 오늘은 자제하자. 오늘은 당신의 문제를 다른 이에게 부탁하는 것 보다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날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지우개<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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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경남 창원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 연분홍 벚꽃이 활짝 폈다. / 사진 = 연합뉴스</em></span><br><br>[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일요일인 31일에는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평소보다 쌀쌀하다. 강원영서와 경북 북부에는 대기가 불안정해 오후부터 눈이나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6시께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강원 산지에는 낮부터 오후 3시까지 1㎝ 내외의 눈이 내릴 전망이다.<br><br>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중부지역과 일부 영남지역에는 일시적으로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br><br>31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0~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낮 기온은 평년(12~16도)보다 2~7도가량 낮겠다.<br><br>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서울 아침 최저 2도, 체감온도 -2도)도 떨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br><br>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겠다.<br><br>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3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5도 △춘천 2도 △강릉 4도 △제주 7도 △울릉도·독도 4도 등이다.<br><br>낮 최고 기온은 △서울 9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춘천 10도 △강릉 10도 △제주 11도 △울릉도·독도 8도 등으로 예상된다.<br><br>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br><br>▶ 네이버 메인에 '아시아경제' 채널 추가하기<br>▶ 재미와 신기 '과학을읽다' ▶ 꿀잼 '인기만화'<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4971 방신우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사사건건 신경에 거슬리는게 많은 날이다. 남친은 왜 전활 안받는지, 친구는 왜 문잘 씹는지, 길은 왜 이리 막히는지.. 신경 쓴다고 피곤해지는 건 나뿐이니 오히려 눈 딱 감고 신경 끄자. 릴랙스~ 느긋함이 필요한 날이다. 길가다가 괜스레 시비가 붙거나 남의 연애사업에 휘말리는 등 원치 않는 일에 휘말릴 수 있으니 남의 일에 간섭 말고 그냥 지나가자. 전혀 소득이 없다. 옛날 애인, 오래전에 연락 끊긴 친구 등 옛 기억이 그리운 날이다. 어릴 적 살았던 집에 한 번 찾아가 보는 것도 좋다. 좋은 추억 하나를 발견할 수 있는 날. <br><br>행운의 아이템 : 중식요리<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승부욕에 불타는 날! 길가던 사람 앞지르고 싶고, 앞에 가는 버스보다 먼저 출발했으면 싶고, 신호등도 일등으로 건너고 싶다. 사소한 것에 괜히 목숨걸지 말자. 몸만 피곤해진다.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은 날이다. 고집불통, 독불장군 소릴 안들으려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애써 챙겨듣는 시늉이라도 해야하겠고, 내 이득만 챙기려 들었다간 소득없이 욕만 먹기 딱 좋으니 너무 티내지 말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짜장면<br><br>[양자리 3.21 ~ 4.19]<br><br>똑소리나는 이미지를 보여주기에 적당한 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말이 술술 나온다. 서두르기보단 차분히 생각하고 이야기 할 것. 미팅이나 소개팅 건수가 있는 날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할 때 지난 연인에게 대했던 태도, 분위기를 고수하지 말 것. 대화를 풀어갈 때는 말이 잘 풀린다고 너무 어려운 주제, 전문적인 이야기를 나누면 잘난척하는 것처럼 보이니 처음만난 그/그녀를 피곤하게 하지 말 것.<br><br>행운의 아이템 : 오렌지쥬스<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자기의 일은 자기 스스로 하자! 오늘은 자기 관리가 필요한 날. 보고싶고 먹고싶고 하고싶은것 많은 날이다. 스스로 찾아서 해결할 것, 오늘은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다. 멍~하니 있기 보다는 부산스럽게 움직이다 보면 무언가 얻는 것이 있을 날이다. 단, 쉽게 싫증내기 쉬우니 끈기있게 파고드는것이 오늘의 성공비결이다. 지난밤에 님이 나오는 기분좋은 꿈을 꾸었다면 그/그녀와의 근교 데이트라도 떠나보자. 오늘 친밀도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예상된다. <br><br>행운의 아이템 : 까페라떼<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며칠째 화장실은 갔으나 성공 못한 당신! 오늘 물만 많이 마셔 준다면 성공할 것이다. 학교에서든 회사에서든 공공화장실이라도 신호만 온다면 눈치 볼 것 없이 소신껏! 있는 소신껏 힘을 주자.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큰 어려움을 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오늘은 있는 힘껏 힘을 주자. 힘 준 만큼 대가가 따를 테니.. 상상해보라~ 상쾌하고 개운한 당신! 생각만 해도 좋죠? <br><br>행운의 아이템 : 쾌변<br><br>[게자리 6.22 ~ 7.22]<br><br>기념일이 있는 날이겠다. 기억이 안 난다고? 잘 생각해봐라, 잊고 있던 ‘스페셜 데이’가 아닌지. 비싼 것 선물하는 것도 좋겠지만 당신의 마음을 담은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선물에 상대가 더 감동하겠다. 주변에서 금전적인 도움도 팍! 팍! 줄 테니 선물은 정서를 흔드는 감동적인 걸로! 데이트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있는 걸로 하면 어떨지.. 모두들 당신들을 부러워 할 것이다. 부러워~ <br><br>행운의 아이템 : 장미한송이<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먹는 것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오늘은 피자, 치킨, 스파게티 말고 구수한 된장찌개를 추천합니다. 화려하고 빛나는 액세서리보다는 나무로 만든 소박한 액세서리가 오히려 당신을 더 돋보이게 도와줄 것입니다. 집을 나서는 길에 부모님께서 용돈은 주시겠지만 약속 있는 친구는 돈이 없을 것 같군요. 친구를 만나서 돈을 쓰던지, 집에서 혼자 있고 돈을 아끼던지..하지만 세상은 돈이 전부가 아니니까요~ 오늘 하루 당신의 친구를 위해 건배~! <br><br>행운의 아이템 : 핸드폰<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청춘사업, 잘 안풀리는 날이다. 연인과의 사이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미루고 숨기고 피하지 말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정면돌파!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해결되지 않더라도 당신의 적극적인 모습에 상대의 마음이 열릴 것이니 적극적인 문제해결의지를 오버액션으로라도 보여줄 것. 학습능력이 좋은 날이다. 그간 안풀렸던 문제, 막혔던 부분이 이상하리만큼 스륵~ 풀려버린다. 사고력이 좋은 날이니 토론하고 회의하는 일들에는 주저말고 의견을 개진하자. 좋은 평을 들을 수 있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푸들강아지<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여기 저기 돈 들어갈 곳이 많으나 실속이 없는 날이다. 금전적인 지출은 꼭 써야할 곳을 가려 쓰도록 하자.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것을 명심하고, 당신이 한 만큼보다도 결실이 적을 수도 있음에 낙심치 말도록. 현실감각이 필요한 날, 판단력이 흐려지지 않도록 이것저것 따져보는 것이 좋겠고 공부를 하다가 잘 모르는 부분, 막히는 부분은 수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알고 넘어가도록 하자.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로해지고 컨디션도 별로 좋지 못한 날이다. 비타민이라도 챙겨먹도록 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핸드폰액세서리<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자신의 몫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 날! 누가 당신의 입에 밥을 떠먹여 주지 않으니 눈치 코치 바짝 세워 당신의 것을 사수하도록 하자. 처음엔 무모해 보이는 일들도 자신감 있게 부딪치고 도전하면 행운이 찾아올 것이니~ 오늘 애정운이 길하니 평소 찍어놓은 그/그녀에게 당신의 마음을 담고 사랑을 담아 큐피트의 화살을 날려주자. 자, 조준하시고~ 쏘세요! 날려주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에스프레소<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당신 삶의 본질에 대한 심각한 고찰?! 어떤 결론이 내려지는 가에 따라서 당신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날이다. 아.. 말이 좀 어렵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당신이 지금 삶의 즐거움을 충분히 만끽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도 바쁜 사람이겠고, 세상 불만 다 품고 사는 사람이라면 둘도 없는 게으름뱅이~!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지? 아니면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여기에 답이 나와 있지는 않으니까 심각하게 생각해보자. 오늘~! <br><br>행운의 아이템 : 운세<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이것이냐, 저것이냐 그 것이 문제로다! 선택하라. 이도저도 아니게 중간에 머물렀다간 괜히 실속 없이 욕만 얻어먹을 수 있겠으니 주관을 가지고 어느 편에건 서는 것이 결과적으로 좋겠다. 오늘, 당신을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손길이 도처에 깔려 있으니 필요이상으로 친절한 사람은 일단 멈춤, 일단경계! 가능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도 오늘은 자제하자. 오늘은 당신의 문제를 다른 이에게 부탁하는 것 보다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날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지우개<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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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9 초경서 │ >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각국의 새롭고 신기한 기술 이야기(新技邦記)<br>미투 고발 인터넷 사이트 '칼리스토 익스펜션'<br>두번째 성폭력 피해자 나올때까지 피해사실 DB화<br>피해자는 서로 고발 사실 몰라 공모의혹 차단<br>"복수의 피해자 등장시 미투 진실성 극적 높아져"</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해가 지났지만 여전히 미투(Me Too·나도 말한다)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입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병폐가 많고 뿌리가 깊다는 얘기겠지요. 미투는 분명히 존중받아야 할 목소리이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 역시 때로는 억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몇몇 미투 사건의 경우, 무고로 결론이 났습니다. 오랜 싸움 끝에 결론이 나더라도 지난한 진실공방의 과정은 승리자에게조차 사회적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깁니다. <br><br>어떻게 하면 올바른 미투를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담은 인터넷 사이트가 있습니다. <br><br>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비영리단체 ‘칼리스토’(Callisto)가 만든 ‘칼리스토 익스팬션’(Callisto Expansion)입니다. 칼리스토 익스맨션은 성폭력·성추행 피해자가 안전하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신의 경험을 보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후 가해 용의자의 이름, 소셜미디어, 이메일 주소 등 가해자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남길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정보는 암호화돼 칼리스토조차 접근할 수 없도록 데이터베이스(DB)화 됩니다. <br><br>이 정보가 활성화하는 것은 똑같은 가해자로 인한 ‘두번째’ 피해자가 나타났을 때입니다. 이미 DB에 등록된 가해 용의자와 동일한 신상 명세를 가진 이가 고발되면 칼리스토의 법률 상담원이 연락을 취해 해당 조직의 인사과나 경찰에 신고하는 등 피해를 신고한 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이를 돕습니다. <br><br>칼리스토가 이같은 시스템을 구축한 가장 큰 목적은 성폭력·성추행 피해자의 보호입니다. 많은 미투 사건이 보여줬듯이 미투 사건때 가장 큰 위험부담을 지는 사람은 처음 성폭행·성추행 사실을 폭로한 이입니다.<br><br> “나도 당했다!”는 폭로가 연쇄적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대다수의 경우, 피해자의 목소리는 설득력을 잃고 묻히기 일쑤입니다. 미국 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이  2012~2016년 사이 일어난 미투 사건을 조사한 결과, 성폭력·성추행 피해를 고발한 근로자의 3분의 2 이상이 해고·인사 이동 등 보복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368" align="LEFT"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2018년 3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투 운동과 함께하는 범시민행동 출범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TD></TR></TABLE></TD></TR></TABLE>칼리스토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제스 래드는 “혐의가 둘 이상인 것이 ‘반드시 믿을 수 있다’는 것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극적으로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br><br>칼리스토 익스펜션은 피해를 고발한 이들이 서로 고발 사실을 모르도록 해 이 미투가 “공모된 것”이라는 세간의 의심을 피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br><br>느리지만, 한 번 터진 미투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폭발력을 가지는 만큼 진술의 신빙성을 확실하게 보장하려는 목적입니다.<br><br>현재 칼리스토 익스펜션은 베타테스트 중입니다. 작년 칼리스토는 여성 신생 창업자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88명의 응답자 중 19명이 투자자로부터 성적인 접촉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br><br>이후 지난해 11월 1600여명의 창업자를 초청해 이 서비스를 실험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문기관과 노동조합 등 산업 전반에서 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세분화해 판매할 생각입니다. <br><br>아직 칼리스토 익스펜션의 성과를 논하기는 이릅니다. 다만 이에 앞서 칼리스토가 ‘캠퍼스 성폭력’을 막기 위해 12개 대학 16만 200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칼리스토 캠퍼스’ 서비스의 경우, 2017~2018학년도 칼리스토 웹사이트를 방문한 피해자는 이 피해 사실을 학교 당국에 알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피해자보다 6배나 많았습니다. <br><br>또 칼리스토 캠퍼스에 저장된 가해 용의자의 DB 중 15%가 동일한 인물을 지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br><br>칼리스토는 이 시스템이 고발 시스템을 넘어 조직 내 성추행·성폭행을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자리잡길 원합니다. <br><br>조직 내 성추행·성희롱 피해자가 그 사실을 호소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조직문화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반면 칼리스토가 칼리스토 익스펜션이 “우리 조직은 이 정도로 노력하고 있어요~”를 보여줄 허울 좋은 시스템으로 전락하는 것을 우려합니다. 칼리스토는 이 시스템을 운영할 신규 인력을 고용하고 정기적으로 시스템의 효율성을 평가하는데 동의하는 조직에만 이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br><br>미국 미니애폴리스 인력자원 컨설팅회사 뜨라이브 로우&컨설팅의 변호사 겸 창립자인 케이트 비스코프는 “최악의 성범죄자는 모두가 주목한다”며 “그리고 대부분 그들이 그런 일을 저지르는 것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br><br>정다슬 (yamye@edaily.co.kr)<br><br>총상금 1050만원, 사진 공모전 [나도 사진 기자다▶]<br>이데일리 [구독하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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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Pope Francis,  centre left,  is greeted by Morocco's King Mohammed VI, after disembarking from his plane at Rabat-Sale International Airport near the capital Rabat, Saturday, March 30, 2019. Pope Francis has arrived in Morocco for a trip aimed at highlighting the North African nation's tradition of Christian-Muslim ties, while also letting him show solidarity with migrants at Europe's door and tend to a tiny Catholic flock. (Fadel Senna/Pool Photo via AP)<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4968 손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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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5 천벌강림

        



        음... 뭐랄까
저는 강연을 리메이크 버전으로 먼저 보고나서

그 다음에 오리지널 이렇게 순서대로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리메이크가 더 좋네요

오리지널은 스토리가 정말 훌륭하지만
액션씬은 리메이크에 비해 좀 떨어지고 스토리도 점점 암울해져가고...ㅠ

        



        
4964 준이빈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3월31일 일요일 (음력 2월25일 정묘)<br><br>▶쥐띠<br><br>미래를 위해 지금은 준비의 시기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정상에 오를 것이다. 늦은 시간에 음주를 삼가라. 취중 유혹에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울 듯. ㅁ, ㅊ, ㅇ 성씨는 사업자금 유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겠다.<br><br>▶소띠<br><br>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친지의 자문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 기왕에 벌여 놓은 일은 시간이 해결해주니 서두르지 말고 좀더 성숙해지기를 기다리면서 자중하는 것이 좋을 듯. 1, 2, 3월생 푸른색 계통의 옷을 입어라.<br><br>▶범띠<br><br>지성이면 감천이다.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돕는다. 어려움을 참고 견디면 도와줄 귀인도 생기는 법. 자식이란 장벽 때문에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어 한없이 울고 또 울어도 답답할 뿐이구나. 3, 7, 11월생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하라.<br><br>▶토끼띠<br><br>부부간에 서로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가정을 포기할 수는 없는 법. 자식이 울고 있으니 집에 들어감이 어떨까. 현재를 생각 말고 미래를 바라보아라. 섣부른 판단으로 평생 후회할 일 생길 듯. 서쪽 사람을 경계하라.<br><br>▶용띠<br><br>희망을 잃지 말고 현실에 만족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겠다. 긴 세월 마음을 주고 뜻을 같이 했어도 돌아서면 남남이다. 금전으로 인해 부부간에 갈등이 우려된다. 함께 충분히 의논하면 길이 있을 듯.<br><br>▶뱀띠<br><br>기본적인 자세가 되어 있어야 만이 대인관계에서나 가정에서도 존경 받을 수 있다. 자신의 중심이 흔들리면 가정불화는 물론 자녀들의 교육에도 지장이 있을 듯. 3, 7, 9월생 가족과 나의 건강을 확인해 보라.<br><br>▶말띠<br><br>잊을 것은 빨리 잊고서 새 출발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떠나간 사람에 연연하다 보면 매사가 혼동될 수밖에 없음을 알라. 1, 4, 8월생 ㄱ, ㄴ, ㅇ 성씨는 아내의 출입을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듯. 가정에 신경 써라.<br><br>▶양띠<br><br>자만심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물을 대함이 좋겠다. 1, 7, 11월생 친한 친구 간에 금전문제로 신의가 깨질 우려 있으니 신중히 처신함이 좋을 듯. 가정에도 신경 써라. 이성문제로 관재수 따르니 가정이 위태롭다.<br><br>▶원숭이띠<br><br>사람은 한 번 인연을 맺기도 힘들지만 헤어지기도 힘들기 때문에 갈등이 많겠다 서로가 합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자녀들을 위해서도 좋겠다. 2, 4, 8월생 가정이 안정되어야 하는 일 순조롭게 풀릴 듯. 지혜로운 판단을 할 것.<br><br>▶닭띠<br><br>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 사랑하기로 하고 살아간다. 무한한 시련과 고통이 따르고 시비가 엇갈리면서 원숙해지는 것이 인생이다. 가출한 사람은 자녀들 생각해서 돌아가라. ㅈ, ㅊ, ㅇ 성씨 애정문제로 구설이 따르니 내 것이 아니면 정리함이 좋을 듯.<br><br>▶개띠<br><br>모든 힘을 한 곳으로 모아 내실을 기하라. 가족에게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 특히 남자는 아내의 건강도 체크해 주는 배려가 있어야겠다. 5, 9, 12월생 애정은 부드러운 대화의 감촉이 느껴지는 손길을 상대는 원하고 있음을 알라.<br><br>▶돼지띠<br><br>마음이 흔들리면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 과욕을 버리고 차분하게 처신하라. 자신도 자신을 알 수 없는데 남을 믿는다는 것은 큰 모험이다. 그래도 남을 믿는만큼의 덕은 있을 듯. 북, 동쪽 사람이 도움 줄 듯. ㅁ, ㅂ, ㅎ 성씨 건강주의.<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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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대한민국 의류시장의 메카, 동대문 도매상가에 중국 1인 방송 BJ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른바 '왕훙'이라 불리는 이들은 동대문 의류도매상가를 돌며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동대문의 옷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스마트폰 1인 방송이 중국 소비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쇼핑 채널이 된 동대문 의류도매상가의 변화를 담고, 새로운 기회의 시장에 뛰어든 올빼미 청춘들의 삶을 들여다본다.<br><br>31일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3일'은 '한밤의 라이브 in 동대문'편으로 동대문 의류도매시장의 72시간을 담는다.<br><br>■ 동대문 의류도매시장의 큰손 '왕훙'<br><br>현재 동대문 의류도매상가에서 수백 명의 중국 BJ, 왕훙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은 주로 중국 타오바오 쇼핑몰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쇼핑 방송을 진행한다. 인기 왕훙의 경우 실시간 방송 시청자 수가 수십만 명이 있을 정도로 한국 패션에 대한 중국 현지의 관심과 반응이 뜨겁다. 중국 BJ 1인이 방송하는 경우도 있지만 인기가 많은 왕훙의 경우에는 주문 담당 직원, 모델과 함께 팀으로 활동한다.<br><br>보통 저녁 9시에 시작된 방송은 여러 상가의 매장을 돌아다니다 새벽 2시쯤 방송을 마친다. 주문 담당 직원은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주문량을 파악하고 방송이 끝나면 전체 주문량을 집계해서 각 매장에 주문을 넣는 방식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다큐멘터리 3일' 동대문 의류도매시장 [KBS]</em></span><br><br>그중에서도 요즘 동대문 도매상가에서 가장 핫한 왕훙, 성타이(25)는 현재 팔로워 44만 명,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 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데 하루 방송만으로 2만 장~3만 장의 옷을 판매할 때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상가 상인들은 성타이가 자신의 매장에서도 방송해주길 기다릴 정도다. 내수 침체와 사드 보복으로 시름하던 동대문 도매상가에 왕훙이 반가운 단비 역할을 해주고 있다.<br><br>(왕훙이) 매장에 도움이 되나요라는 질문에 정혜진(37) 의류매장 대표는 "많이 되죠. 지금 내수, 외수 경기가 굉장히 안 좋아요. 경기가 한 해, 한 해 계속 안 좋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때 왕훙(중국 BJ)들이 치고 나온 거예요. 시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br><br>■ 중국인 쇼핑에 맞춘 도매상가의 변화<br><br>왕훙과 중국 바이어들의 비중이 커지며 동대문 도매상가도 변화의 바람을 타고 있다. 주 고객이자 큰 손 고객이 중국인이기 때문에 중국어와 한국어가 가능한 중국인 판매직원을 두는 매장이 늘었고 한국인 직원들도 기본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서툰 중국어이지만 아는 단어 몇 가지와 손짓, 발짓을 조합하여 중국인 고객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대단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다큐멘터리 3일' 동대문 의류도매시장 [KBS]</em></span><br><br>상가 매장 입구에는 중국인 고객들이 모바일로 쉽게 옷을 볼 수 있게 위챗 QR 코드도 마련해 놓았다. 중국인 손님들은 이 QR코드를 검색해서 해당 매장의 옷을 위챗으로 신상품이 나올 때마다 확인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옷은 직접 주문할 수도 있다.<br><br>동대문 거리에 즐비한 환전소, 중국인 짐 보관 서비스, 중국 음식점 등은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더 많아진 동대문에 중국인을 위한, 중국인에 의한 서비스가 다양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이예린(31) 의류매장 대표는 "(중국인 직원이) 처음에 왔을 때는 한국어 잘하지 못했어요. 많이 가르쳐줬어요. 중국인 손님이 많아서 중국인 직원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한국어 가르치면서 같이 일하는 게 더 나아요"라고 말한다.<br><br>■ 동대문 올빼미 청춘들의 꿈<br><br>동대문 의류도매시장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20~30대가 주축을 이룬다. 저녁 8시에서 새벽 5시까지 이뤄지는 철야 영업을 견뎌낼 체력이 돼야 하고, 새로운 유행의 패션을 선도할 젊은 감각이 생존의 무기이기 때문이다. 어린 나이에 매장 직원부터 시작해 10여년의 청춘을 보낸 후 자신의 독립 매장을 연 30대 후반 베테랑 사장님들도 있지만, 서른 언저리에 사업에 용기를 낸 이들도 꽤 있다.<br><br>매주 새로운 신상을 내놓지 않으면 도태되기 쉬운 바닥이기에 매장 대표들은 매주 새로운 패션 디자인을 고민해야 하고, 생산 주문에 들어갈 비용에 허덕인다. 여성의류매장 이혜림(34) 대표는 이러한 스트레스에 "조울증 걸릴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다.<br><br>남들은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사느냐고 물어보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목표를 향해 달리는 부지런한 청춘을 말릴 순 없다. "이런 힘든 일은 왜 시작하게 되었나요?" 질문에 하나같이 다 "옷이 좋아서 시작한 일"이라 대답한 동대문 올빼미 청춘들에겐 뜨겁고 치열한 '꿈'이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다큐멘터리 3일' 동대문 의류도매시장 [KBS]</em></span><br><br>"저는 옷을 좋아하고 나중에는 매장을 오픈하고 싶은 꿈이 있어요. 낮에 일 하는 사람들보다 몸이 피곤하고 낮과 밤이 바뀌어서 힘들기도 하지만 시장에 와서 한 번도 후회 한 적이 없어요. 앞으로도 시장에 쭉 있을 것 같아요." 임백호(33) 사입삼촌은 이렇게 희망을 말한다.<br><br>한편 KBS1TV '다큐멘터리 3일'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br><br><address>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br><br>▶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br><br>▶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br><br>[ⓒ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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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Pope Francis,  centre left,  is greeted by Morocco's King Mohammed VI, after disembarking from his plane at Rabat-Sale International Airport near the capital Rabat, Saturday, March 30, 2019. Pope Francis has arrived in Morocco for a trip aimed at highlighting the North African nation's tradition of Christian-Muslim ties, while also letting him show solidarity with migrants at Europe's door and tend to a tiny Catholic flock. (Fadel Senna/Pool Photo via AP)<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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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Fortuna Duesseldorf vs Borussia Moenchengladbach<br><br>Duesseldorf's Rouwen Hennings (C) celebrates with his teammates after scoring the 3-0 lead during the German Bundesliga soccer match between Fortuna Duesseldorf and Borussia Moenchengladbach in Duesseldorf, Germany, 30 March 2019.  EPA/SASCHA STEINBACH CONDITIONS - ATTENTION: The DFL regulations prohibit any use of photographs as image sequences and/or quasi-video.<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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