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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9 구선비 │ >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엄마에게 집을 사주겠다며 7살 어린이가 23km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봉주도 인정한 마라톤 천재 소년의 한마디에 영재발굴단 MC들이 눈시울을 적신다.<br><br>17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주인공은 엄마를 위해 매일 10km를 달리는 7살 마라토너 김성군 군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영재발굴단 7세 마라토너 김성군 군 [SBS]</em></span><br><br>지난 2월 전북 정읍에서 열린 한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한파를 뚫고 마라톤을 즐기려는 4천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는데, 참가선수 중 유독 눈에 띄는 작은 체구의 한 아이가 있다. 만 4살 때 이모가 참여한 마라톤 대회에서 응원 차 처음 마라톤을 뛰었던 7살 김성군 군.<br><br>성군 군은 그 후 마라톤의 매력에 빠져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한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참가한 대회만 40여개. 놀라운 점은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대회를 완주했을 뿐 아니라 놀랍게도 성적도 상위 20%의 순위에 들었다는 사실이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들 때까지 매일 10km 이상을 연습 삼아 달린다는 성군 군. 전문적으로 육상을 배운 적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br><br>아이의 타고난 체력과 마라톤의 기본인 러닝 자세는 대한민국의 레전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도 놀라게 했다. 이봉주 선수는 꼿꼿한 허리, 팔과 다리의 각도까지 완벽하다며 성군 군 자세에 극찬을 쏟아냈다. 게다가 성군 군이 마라톤에 더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발과 체육복 선물 뿐 아니라 본인의 출연료까지 전액 성군 군에게 전달해 제작진에게 놀라움과 훈훈함을 선사했다고 한다.<br><br>아무리 타고난 체력이 좋다고 해도 성군 군이 이토록 놀라운 의지를 보이는 데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다. 바로 엄마에게 집을 사 주겠다는 목표가 있었던 것이다. 엄마를 위해 달리기를 한다는 성군 군. 대체 아이와 엄마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는 걸까.<br><br>그 동안 10Km 레이스에만 도전하던 성군 군이 첫 도전하는 23km 마라톤 대회. 과연 성군이는 이번에도 무사히 완주를 마치고 사랑하는 엄마에게 메달을 걸어줄 수 있을까.<br><br>녹화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엄마를 위해 오늘도 달리는 7살 성군 군의 이야기는 17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br><br><address>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br><br>▶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br><br>▶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br><br>[ⓒ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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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EUV 기반 7나노 제품’ 세계 첫 양산</strong><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경기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의 극자외선(EUV) 전용라인 전경.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세계 최초로 EUV 기반 7nm(나노미터·10억분의 1m) 초미세 공정을 통한 반도체 양산을 시작했다. 삼성전자 제공</em></span>삼성전자가 극자외선(EUV) 기반 7nm(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 초미세공정을 통한 반도체 양산을 시작했다. 시스템반도체의 주요 분야인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시장에서 후발주자인 삼성전자가 1위 대만 TSMC를 제치고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것이다. 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 초 천명한 ‘2030년 시스템반도체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br><br> 16일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사업부가 올해 초 EUV 공정을 적용한 7nm 반도체 제품 양산을 시작해 이달 중 첫 출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설계한 갤럭시노트 10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가 이 공정을 통한 첫 양산 제품으로 알려졌다. EUV 기술은 기존 불화아르곤(ArF) 기술보다 세밀한 반도체 회로를 구현할 수 있다. 또 7nm 공정은 기존 10nm 공정 대비 면적은 40% 줄이고 전력 효율은 50% 개선된다.<br><br> 삼성전자는 이보다 더 나아간 초미세공정인 EUV 5nm 공정 개발에도 성공해 제품 설계에 곧 착수할 예정이다. 5nm는 7nm에 비해 면적은 25% 더 줄고 전력효율은 20% 더 향상된다. EUV 5nm 공정은 이미 시험생산을 눈앞에 두고 있는 TSMC가 한 걸음 앞서 있는 상황이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기술력의 진짜 승패는 양산 시점으로 갈린다”며 “공정 개발은 한발 늦은 삼성전자가 최초 양산을 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는 현재 건설 중인 화성캠퍼스 EUV 전용 라인도 내년부터 본격 가동한다.<br><br> 파운드리 사업 미세공정에 힘을 쏟는 이유는 2030년 시장 1위를 목표로 잡은 시스템반도체의 경쟁력 확보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크게 파운드리와 설계전문(팹리스)으로 나뉘는데, 파운드리 시장은 TSMC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TSMC는 애플, 엔비디아, 화웨이 등이 의뢰한 각종 시스템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며 한 해 40조 원에 이르는 막대한 매출을 낸다. 삼성전자는 그 뒤를 쫓는 추격자 입장이다. 지난해 말까지 15% 안팎에 머물렀던 시장점유율은 올해 1분기 19.1%로 대폭 늘었지만 여전히 TSMC와는 격차가 크다.<br><br> 그뿐만 아니라 대만의 크고 작은 팹리스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미국(68%)에 이어 두 번째로 큰 16%의 점유율을 나타내는 것도 파운드리 산업이 발전한 덕이 크다. 삼성전자도 7nm에 이은 5nm 공정 개발 성공이 메모리반도체에 비해 취약한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할 기회라고 보고 총력 지원에 나섰다. 우선 한 장의 웨이퍼에 여러 종류의 반도체 제품을 생산하는 ‘MPW(Multi Project Wafer) 서비스’를 5nm 공정까지 확대해 팹리스 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게 최첨단 반도체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공정설계키트(PDK), 자동화설계 툴(EDA) 등 5nm 공정 기반 제품 설계를 돕는 인프라도 제공한다.<br><br> 배영창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부사장은 “EUV 기반 최첨단 공정은 성능과 지식재산권(IP) 등에서 다양한 강점을 가지고 있어 5G와 인공지능(AI), 전장 등에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며 “국내 팹리스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시스템반도체를 내놓는 데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br><br>황태호 기자 taeho@donga.com<br><br><strong>▶ 동아일보 단독 뉴스 / 트렌드 뉴스<br><br>▶ 동아일보 채널 구독하면 매주 치느님이 ~~~</strong><br><br>ⓒ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918 박서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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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6 증래종 │ >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최근 3개월 간 주가 추세 및 기간별 수익률<br>
<br><br>어보브반도체는 4월 17일 9시 30분 전일 대비 약 5% 상승한 7,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보브반도체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반도체 업종에 속해 있다. 시가총액은 1,197억원으로 코스닥 상장기업 중 539위에 위치 해 있다.<br><br>[종목 성향 진단]<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2] 종목 성향 진단<br>
<br><br>어보브반도체의 투자 스타일은 모호한 측면이 있으나 성장주라고 볼 수 있다. 주가 고평가 우려가 공존하지만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이다.<br>주가 모멘텀은 좋은 편에 속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은 57.34%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최근 1개월 수익률 또한 19.51% 상승하며 좋은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br>어보브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도는 높은 편에 속한다.<br><br>[투자 점수 진단]<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3] 투자 점수 진단<br>
<br><br>어보브반도체는 어느 측면에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종목일까?<br><br>AI 인공지능 종목 분석 시스템을 이용해 성장성, 수익성, 효율성, 안전성, 저평가성, 추세 등 주가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6가지 핵심 투자 지표를 점수화하여 종목의 투자 매력도를 계산해보았다. <br> 그 결과 어보브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재무안정성 측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었다.<br><br>재무안정성 점수는 기업의 재무 구조가 얼마나 안정적인 상태인지를 나타낸다.<br><br>어보브반도체는 특히 당좌비율 측면에서 가장 높은 점수는 기록했는데, 전체 시장 내 190위를 기록하며 상위 9.53%에 위치했다. 업종별로는 72위를 기록하며 상위 11.81%에 위치했다.<br><br>그러나 기업의 이익 성장 추세를 나타내는 성장성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나타냈다.<br><br>(위의 AI인공지능 점수는 재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체 상장 종목과 비교/분석하여 도출한 점수로 높은 점수가 반드시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의 자료는 당사의 추천 종목이 아니며, 투자 시 참고용으로 제시해드리는 것입니다. 핵심투자지표를 결합해 종목의 투자매력도를 종합 계산한 "인공지능 투자점수"는 "거장들의 투자공식"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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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오는 19일 시청에서 회원종목단체 임원․선수, 시체육회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잔치로 올해 19회째를 맞는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25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26일 오후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각 시·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충북 도내 60개 경기장에서 총 43개 종목 17개 시·도 선수와 임원 등 6만여 명이 경쟁을 펼치게 된다.<br><br>부산선수단은 검도·농구·배드민턴·볼링·야구 등 35개 종목 1220여 명이 출전해 다른 시도의 종목별 생활체육 대표선수들과 경기를 치른다.<br><br>◇ 부산시,‘직원 폭력예방 통합교육’실시<br><br>부산시는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는 ‘미투(Me Too, 나도 피해자)’ 운동의 확산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됨에 따라 맞춤형 폭력예방 통합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은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직장 내 폭력예방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br><br>이날 정지승 성희롱 예방전문 교육기관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행복한 조직, 건강한 문화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강의 후에는 교육 참석 직원들과 토론 및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진다. 특강 후에는 가정폭력·성매매 예방을 위한 여성가족부 추천콘텐츠 동영상을 시청한다. <br><br>◇부산시, 민·관 합동 갈등관리 역량강화 추진<br><br>부산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인재개발원에서 마을활동가 등 시민과 공무원 35명 등을 대상으로 ‘갈등관리와 의사소통 과정’ 교육을 한다. <br><br>이번 교육은 공공갈등의 개념을 학습하고, 사례실습을 통해 지역공동체 리더의 갈등관리 역량강화와 협치의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민·관 합동교육이다. <br><br>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활동가 등 시민이 직접 지역사회의 갈등사안을 이해하고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갈등현안에 민·관이 공동으로 대응하는 협치의 기반이 마련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br><br>heraid@newsis.com<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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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cellspacing=0 border=0 cellpadding=0 align='center'><caption></caption><tr><td align=to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자료제공=수원시</em></span></td></tr></table>수원시가 지난 16일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제1기 지속가능발전 실천리더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br><br>16일, 23일, 30일 세 차례에 걸쳐 열리는 ‘지속가능발전 실천리더 양성 교육’은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수원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시민 실천 사례를 살펴보고,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발굴하는것이다. <br><br>이번 교육은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이행과제 발굴’을 주제로 진행된다. 16일에는 유문종 경기도따복공동체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수원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이해’를주제로 강의했다. <br><br>23일에는 강정묵 한국이클레이사무소 정책정보팀장이 ‘지속가능발전 국내·외사례 탐구’·‘수원시 적용 방안 연구’를, 30일에는 박종아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시민실천사례·지속가능발전이행과제 발굴’을 주제로 강의한다. <br><br>이번 양성교육에는 시민단체 활동가와 수원시 위탁기관 실무자가 참여한다. 수원시는 수강생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2020년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br><br>강건구 수원시 정책기획과장은 “수원시 지속가능발전의 추진 기반은 시민”이라며 “시민의 지속가능발전 실천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r><br>수원시는 2017년 11월 ‘수원시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설정하고, ‘환경’(밝고 맑은 도시환경), ‘경제’(넉넉하게 더불어 사는 살림경제), ‘사회’(오순도순한 사회공동체) 등 3대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br><br>수원=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br><br>▶ 고수들의 재테크 비법  ▶ 박학다식 '이건희칼럼'  <br><br><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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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우리동네 아무말 대잔치' 현장 소통행정 주목<br><br>"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차를 근절해 주세요" "등산길 쓰레기가 많아요"<br><br>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연초 구청장과 12개 동 주민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2019년 주민과의 대화' 이후 다양한 분야와 영역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찾아가는 현장대화 '우리동네 아무말 대잔치'를 개최한다.<br><br>주민들과 소탈한 대화를 통해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현장대화, 우리동네 아무말 대잔치'는 기존 12개동 순회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계층ㆍ분야는 물론 소규모 마을단위별로 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br><br>먼저, 17일 열리는 계층ㆍ분야별 주민과의 대화는 '연산동 엘지아파트'로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 우리동네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아파트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우리구의 정책에 대해 세분화된 맞춤형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은 물론 주민들의 소소한 생활이야기를 청취하는 등 연제구민들에게 한걸음더 다가서는 만남의 장을 계획하고 있다.<br><br>또한 여러 분야의 다양한 주민들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5월 18일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연제구 아빠와 맛있는 음식도 만들며 육아고민을 나누는 '연제구 아빠 모여라', 5월 22일에는 관내 초등 학부모와 함께 우리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우리아이들을 부탁해', 6월에는 거제동 지역 아파트를 찾아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구청장과 소탈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우리동네 아무말 대잔치' 를 주제별로 개최할 예정이다.<br><br>구 관계자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계층ㆍ세대와 격의 없는 대화로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면서 "하반기에도 현장으로 찾아가는 주민 참여와 소통을 통해 '이웃이 있는 마을, 어른도 아이도 행복한 연제'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br>디지털본부  news@busan.com<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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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종양 유발 의혹이 제기된 코오롱생명과학의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소비자들이 집단 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br><br>법무법인 오킴스는 어제부터 인보사 제조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을 상대로 소송을 낼 소비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br><br>오킴스 측은 "제조사의 불법 행위로 인해 환자들은 의약품 허가 사항과 달리 전혀 예상치 못한 성분의 의약품을 거액을 주고 투약해 악성 종양 발병 위험에 노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br><br>또 "이번 일이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이런 일이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환자들 모두 힘을 모아 공동소송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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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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