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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설" 원작이며, 그 주인공을 다루는 다른 "주인공"은 "암컷 수인(고양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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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span style="font-size: 9pt">
나오는 "만화 작품" 입니다. 귀여운 "어린 여성" 체형 "여자 주인공"이죠. 성장물 소설이구요. </span>
<span style="font-size: 9pt">
주인공</span>



<span style="font-size: 9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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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pan style="font-size: 9pt">
"검"은 "준 먼치킨" 급이지만, "여자 주인공"은 초반에 "먼치킨" 급으로 시작하지 않는다는 점이죠. "프란"</span>



<span style="font-size: 9pt">
<br />
</span>



<span style="font-size: 9pt">
이라는 "여자 주인공" </span>
<span style="font-size: 9pt">
성장하는 맛으로 </span>
<span style="font-size: 9pt">
보는 작품이구요. 주관적이고 개인적 입장에서 리뷰 작성 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9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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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pan style="font-size: 9pt">
다른분들은 </span>
<span style="font-size: 9pt">
다르게 평가 할 수 있겠지만요.</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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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송광민 3병살 하나만 빠졌어도 이길 경기를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마지막 2연전 해볼만 하다는 분위기는 만들고 끝나서 다행이네요



포스트 시즌가서도 박종훈만 잘 넘기면 어찌어찌 싸워볼만 하겠어요



2위로 올라가는게 좋기는한데 이번시즌은 가을야구만해도 만족합니다



조금 욕심네니까 이 성적에도 선수들 욕하게 되네요



오늘은 넥센 진거에 만족하고 잠이나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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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나가기도 귀찮고 게임도 귀찮고 그냥저냥 뒹굴다가 뜬금없이 후르츠 바스켓이 생각나서 다시 봤는데 오프닝과 엔딩을 다시 들으니까 추억돋네요. 2001년작이니까 얼추 17년...... 



처음에는 슬램덩크 처럼 농구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는데 걍 연애질(?) 애니같아서 유치하다고 안볼려고 했었지만 토오루가 귀여워서 쭉보게 됐었네요. 근데 최근 다시 보게 되니까 나이를 먹었는지 애니 보다는 그 시절 추억이 더 돋는거 같더라고요. 마치 옛날 노래를 들었을때 그 시절이 그립거나 잊고싶거나 하는것 처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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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힐링 애니로는 아주 추천하는 바입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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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오프닝, 엔딩이 참 잔잔하게 좋습니다. 근데 오프닝, 엔딩 링크 찾다가 보니까 엔딩 부르신 분이 2004년에 돌아가셨네요...



       너무 늦게나마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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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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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스터 프로젝트 곡을 정리하다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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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실분은 다 아시겠지만 오스터 프로젝트의 곡은 꽤나 좋은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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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 곡 뿐 아니라 원래 재즈를 공부해서 그런가 그쪽면에서 제 취향저격인곡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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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안볼려고 했는데, 안봤어야 했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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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평이 좋대서 혹시나 하는 맘에 봤는데, 혹시나가 역시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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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나 역사고증은 너무 만화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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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전개상 별 필요없이 억지로 가져다 놓은 멜로나 신파극은 차마 눈뜨고 보고 힘들었네요. 일부 연기안되는 사람을 투자나 관객수땜에 억지로 밀어넣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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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씬이 그나마 괜찮긴한데, 먼가 이전 헐리웃의 방식을 믹스시킨듯한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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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찌르는 창에 창끝이 없는 장면을 본듯한데, CG에서 빠졌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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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5천원 내외면, 별 무리없이 시간때우기용으로는 괜찮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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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이 왜 천만인지 모르겠는 1인으로, 본인 느낌으로는 시사회평이 좀 과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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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돈 많이 투자한 영화라 잘못된 고증같은거 언급하면 게시글 삭제요청한다는데..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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