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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8 은보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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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jc181c_X1sE"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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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8pt;">정권탈취음모  박대통령 중앙재해대책본부 정문에서 세월호 침몰 음모 흉악범들에게 교통사고 테러를 당하다. 그때 전라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언론도 338명 전원구조 사기쳤다. 그걸 믿고 대통령은 7시간 청와대에서 안정가료를 취한것이다. 완전히 공작에 속았다.</span>

 

 

 

 

 

<span "font-size: 18pt;"><!--StartFragment-->

 

원안 해경선이 세월호에밧줄걸어 끌어당겨 침몰시킨다.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김상곤장관의 세월호 기획침몰 개입증거 세가지 </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 (전경기도교육감)</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1. 당일 인천항은 짙은 안개로 뒤덮여 있어 모든 배가 출항을 포기했다. 그런데 왜 학생 실은 세월호만 살며시 출항을 시켰는가?? 단원고 교감은 김상곤 교육감이 강제출항 시켰다고 진술하여 증거인멸 차원에서 밤에 끌려나가 타살된것이다. 복원된 단원고 교감 휴대폰에서 출항반대 글이 나왔다. </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2. 왜 김상곤 교육감은 학생들이 바닷물 마시며 죽어가고 있을때 왜 전원구조 퍼트려 구조활동 올스톱 시켰는가?? 당신 때문에 학생들 304명 사망했다. </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3. 왜 김상곤 교육감은 4. 16. 세월호가 침몰하는데 4. 15. 18:50경 트위터에 “지금 세월호가 침몰중이라고 합니다. 전원구조되길 바랍니다.”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지웠나? 이는 다음날 일어날 세월호 침몰을 예상하고 트위터에 글 쓰기 연습하다가 실수로 입력된 것이다. 왜 변호사까지한 국어에 정통한 문재인이 "얘들아 미안하고 고맙다"고 양심선언했는가??</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4. 전라해경은 초기에 구조 팽게치고 세월호에 밧줄걸어 이리저리 끌어 당겨 배에 바닷물이 콸콸콸 흘러 들어가 수장시도, 그러면서 청와대에 전원구조 허위보고, </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목포해경서장 김문홍 침몰보고 받고 묵살, 증거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5. 청해진해운 당일 선장교체, 철근 360톤 실은 세월호로 교체(계약된배는 오하마나호였음), 항로이탈 11킬로, 당시 학생들에게는 대기하라 방송하고 선장 선원 캔맥주 마시다 전원 탈출, 특조위는 진실 은폐꾼들 전라 검찰은 거짓 수사 </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모든증거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방 기획침몰 검색 또는 침몰중인데 검색3시간짜리 세월호 링크 </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6. 선장이 알려준곳에서 블랙박스 챙기고 배안에 학생들을 두고 떠나는 해경배도 나온다. 이 블랙박스만 수사해서 찾아내면 세월호 기획침몰의 명백한 증거가 드러난다. 증거 유튜브 학살의 본질 </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7. 518 광주시민에게 총질한 북간첩 사령관 리을설 공개 수배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방 518 광주 검색 및 유튜브 북간첩 600 검색)</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검찰은 거짓 수사한 검찰총장과 윤석열을 당장 사법처리하고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 세월호와 518 역사는 전부 정치인들의 거짓말이였다. </span>

<span "color: rgb(0, 0, 255); font-size: 13pt;">8. 검찰총장과 중앙지검장은 무슨 법적 근거로 최여사 면회 박탈했나?  왜 아기 엄마 정유라를 01:00경 납치 감금하고 이재용부회장 재판 법정까지 끌고 가서 너들의 원하는 진술을 하게 공갈 협박했나?? 너들은 법의 권한을 넘어선 법의 조폭이다. 세월호 거짓수사 노물죄 조작수사 태블피시 조작수사  블랙리스트로 조작 검찰총장은 전라인으로 세월호에 관련된 흉악범들을 전라인이라는 이유로 은폐 비호하고 있다</span>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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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6 은재현
            
                                                                        

                    

<span style="font-size: 11pt;"><strong>한명숙..추미애..법원 출석하는 모습 보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귀국하는 모습처럼 의기양양,희희낙낙... 법을 우습게 알고 국민을 조롱하는 듯한 뻔뻔한 행동이다.뭐가 그리 잘했는지..일반국민은 3만원 딱지 끊어도 얼굴이 울상인데..80만원 죄는 죄가 아니다!!!??</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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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특종★ UFO 또 방문★ 탄핵 후 대선정국 예상도</span></strong></span>

야간 10시경 UFO를 초근접 목격후 UFO촬영은 계속됩니다.

 

이재명 또한 지지율 거품 꺼진다.

이제는 대선정국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문구라 18%에서 지지율 더 떨어질 듯하며

1위 안철수 > 2위 반기문 > 3위 문구라 순으로 지지율이 정리될 듯하다.

 

<u>국민의당 : 합리적 중도로 대북정책은 기부엔드 테이크로 남북통일을 앞당겨야 한다.</u>

<u>앞으로 3년이내에 남북통일을 시키려면 </u>

<u>중국으로부터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해 찬성입장을 얻어내야 한다.</u>

<u>중국이 한반도의 평화적통일을 반대한다면 동북아는 핵전쟁 발발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u>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한반도 평화통일은 세계평화위한 첫 걸음이며 당일치기 우주탐험시대로 가는 첫 번째 관문</span></strong>

 

<strong>한반도가 통일되고 핵폐기가 되고해서 동북아에 평화가 정착되면</strong>

<strong>필자는 UFO 착륙을 시도해 볼 예정이다.</strong>

<strong></strong> 

인류는 전쟁무기 포함 핵무기도 폐기해야하지만

앞으로 10년 후 등장할 인공지능로봇에 의해 인류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음으로서

정치 및 경제제도 자체가 뿌리체 흔들릴 것이다.

지구촌에 평화가 정착되지못하고 이대로 계속 가면

도덕성과 감정을 이해하지못하고 결과만 우선시하는  첨단 인공지능로봇이

인간을 쓰레기로 취급하여 소각로에 처넣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인류가 생존하려면 첨단 인공지능로봇이 등장하기전에

한반도를 통일시켜 군축과 핵폐기를 해서 지구촌에 보증된 영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킨후

UFO를 조종하는 외계인과 접촉을 시도하여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과학, 정치, 경제, 문화를 받아들이고

우주탐험에 필수적인 외계적 광속적 우주탐험장비 개발 노하우를 전수받아

당일치기 우주탐험시대를 열어야 한다.

 

<strong>구라당 : 친북정책으로 과거 막무가내식 퍼주기로 얻은게 별로 없었다.</strong>

 

<strong>개누리 친일부패 : 남북통일보다 미일 눈치를 살펴 대북정책을 펴니 남북긴장을 고조시켰다.</strong>

 

<span style="color: rgb(255, 0, 0);">국민들은 부정부패 파종안하는 철벽인 도덕성과 진정성 높은 국민통합적인 후보를 원한다.</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 </span>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광화문 국민혁명의 국민주권 승리는 민주주의를 회복시키는 길</span></strong>

 

 

2016년 12월 10일에 촬영한 UFO

 

<span cl-ass="b">2016년 12월 8일에 드디어 공중에 몇 초간 정지한 UFO 촬영</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불의에 패하면 국민주권은 사망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4pt;"> </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dl><d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친일</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strong><u><span style="font-size: 10pt;">부정부패 </span><span style="font-size: 10pt;">바그네</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권</span></u></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헌재심판 끝까지 지켜보겠다</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dt><d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국민주권은 반드시 승리하여 국민주권 민주주의를 회복시켜야 한다.</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dt><d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광화문 비폭력 무혈 국민혁명은 세계민주주의 발전을 선도적 독보적으로 이끌고 있기에</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dt><d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세계인들이 열렬히 응원하며 지켜보고있다</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dt><d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세계 민주주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국민통합적인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서</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dt><d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17, 107, 39);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비폭력 무혈 국민혁명은 친일부패 바그네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계속 되어야 한다.</span><strong></strong></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dt></dl>

<br><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탄핵이 헌재서 부결되면</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돌아가는 정국상황 예상도</span></strong>

<strong>국회의원은 전원사퇴하고 국민혁명은 독일처럼 경찰과 함께 청와대로 진격하여야 한다.</strong>

<strong>국민주권이 패하면 친일부패 금권독재가 계속 집권하게되어 </strong>

<strong>부정부패 척결안되 경제회생안되고 국민통합과 남북통일 및 핵폐기 어렵다.</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탄핵이 헌재서 기각되면 비폭력 무혈 국민혁명은 청와대로 진격해야 한다.</span></strong>

5%자리 친일부패정권을 헌재서 보호해준다면 국민혁명으로 썩어빠진 것들을 죄다 갈아치워야 한다.

경찰도 독일혁명때 처럼 국민혁명과 함께 청와대로 가서 바그네를 끌어내 담판을 지어야 한다.

독일혁명당시 경찰은 국민들과 함께 관저로 들어가 혁명을 완수하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

경찰이 국민혁명을 대신하여 바그네를 청와대로부터 끌어내야한다.

민주주의 선진국 되려면 대한민국 정치의 청렴성은 독일보다 더 높아져야 한다.

국민주권이 헌재서 패하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사망하고 친일부패 금권독재가 계속 지배하게 된다.

 

 

 

5000만 비폭력 무혈혁명으로 바그네를 끌어내린 후

광화문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면

한류가 전세계를 휩쓸 것이다.

친일부패세력 척결해야만 남북통일되고 핵폐기되는 날

필자가 UFO착륙을 시도해볼 예정이다.

 

사랑하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우리는 세계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현재 위대한 공헌을 하고 잇으며

5000만 비폭력 무혈혁명으로 바그네를 끌어내리면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을 것이며

최대인원이 참가한 비폭력 무혈 광화문 국민혁명은 세계역사에 기록될 것인데

그 것은 바로 세계민주주의 문화유산으로 등재될 것이다.

 

광화문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것이고

민주주의 역사현장으로서 반드시 체험해야 할 곳으로

세계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가 되도록

최대인원이 참가한 국민혁명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그 날을 기념해 시연축제행사를 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면 한류가 전세계를 휩쓸 것이다.

우리가 해내는 비폭력 무혈 국민혁명은 세계 역사상 전후무후한 대기록이 될 것이다.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탄핵후 대선정국 예상</span></strong></span>

 

<strong>비박이 찬성해서 탄핵되엇으니</strong>

<strong>개누리는 친박과 비박으로 분당되는 데</strong>

<br>

<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0pt;">비박이 살려면 탈당을 해라 </span></strong></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0pt;">그리고 손학교가 이끄는 제 3지대와 합쳐 신당을 창당하고</span></strong></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0pt;">방귀문을 입당시켜라</span></strong></span>

 

사실상 친박은 폭망하고 비박은 탈당하되

비친이계 중심의 비박하고 손학규가 합쳐져서 제 3지대를 일단 만들고

 

반기문이 가세하여 새로운 창당을 할 것이다.

반기문이 가세를 하지않으면 그 힘은 약할 것이다.

 

비박도 끌어안은 손학교가 이끄는 제 3지대에 반기문이 가세를 할 경우

국민의 당이 제3지대와 합칠지는 알 수 없고

 

비박도 끌어안은 손학교가 이끄는 제 3지대에 반기문이 가세를 하지않을 경우

국민의 당은 제3지대에 가세할 확률 높다.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만일 반기문이 가세하든 안하든 국민의 당이 제 3지대와 합쳐질 경우 </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아주 강력한 집권당이 탄생할 것이며</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대선구도는 양자구도가 되어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대선필승은 당연할 것이다.</span></strong>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u><span style="font-size: 10pt;">제 3지대는 친박개누리 색채가 나타나면 반드시 실패한다.</span></u></span></strong></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 </span>

구라교는 문구라를 대선에 내세울 것이나

구라교신도들이 국민혁명운동기간동안 너무할 정도로 대선운동에만 치우쳐 지지율을 많이 까먹었다.

 

결론 대선정국은

 

개누리 분당, 탈당, 창당 : 사실상 개누리 폭망후 아래처럼 진행될 것 같다

 

비박 + 손학교이냐? 또는

비박 + 손학교 + 방귀문 이냐?

 

비박 + 손학교 + 방귀문 + 강철수이냐?

 

국민통합당 강철수 : 합리적 중도

 

구라교 문구라 : 진보

 

결론 : 대선은

 

3판 또는 2판전

 

3판전 : 방귀문(또는 ?아무개) : 강철수 : 문구라

2판전 : 강철수 :문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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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0 변국진아
            
                                                                                        

                    <br />국회와 언론의 선동 질에
<br />대한 민국의  상징인 대통령님과 함께
<br />국가 공권권이 무너 졌고,
<br />국회와 언론 선동 선전질에
<br />국민의 행복과 주권이 함께 무너 졌고,
<br />국회와 언론 선동 선전 비열한 음모에
<br />전국민이 분노하고 부폐로 갑질하는 국회는
<br />쓰레기가 되었고 국회와 언론이 촛불 시위자 여러분을
<br />놀이개로 갖고 놀고 있으니,
<br />♧♧애국 국민 여러분♧♧촛불 시위자 여러분
<br />쓰레기 언론 방송을 대청소 분리수거하고
<br />국가 미래를 위하여  촛불의 열기로
<br />이나라의 주인인 국민 여러분이 낸 천금같은 세금을
<br />의원 특권 기득권으로 사용하고 판검사  사법부 역활도
<br />함께하며 갑질까지 하는 국회 해산하고, 역대 대통령 친인척 비리 부폐
<br />언론 방송기자 보다 사전단속 예방하지 못하는 검찰,
<br />대국민 투표 개헌하여
<br />세계 최초, 삼권 분립의 원칙에 따라,
<br />비리 부폐 척결 할수있고 국회 독주 갑질체제 견제 할수있는
<br />국무총리 직선제. 검경찰 총장.직선제 개헌하여
<br />새천년 새역사
<br />국민 여러분이 주인인 위대한 대한 민국
<br />행복한 대한 민국 한번 만들어 봅시다.
<br />♧♧대한  민국 화이팅♧♧
<br />역대 대통령 처럼 친인척 비리없고,
<br />부폐청산 잘하시는 청렴한 ♧♧대통령님 화이팅♧♧
<br />♧♧애국 국민 여러분♧♧
<br />애국 촛불 시위자 여러분
<br />국가 공무원 시험제로 국회의원 대체합시다,
<br />국민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니,
<br />여러분이 결정 하십시요.
<br />♧♧대한 민국 화이팅♧♧
<br />♧♧대한 민국 바르게 만들기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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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봄날에 싹트는 남북 정상회담을 위한 고언</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감당하지도 못하면서 아무런 실익도 없는 핵폭탄을 만들어 건드리면 터트리겠다는 협박으로</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모든 인류가 경멸하는 공동의 적이 되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국제사회로부터 유래가 없는 강력한 경제제재와 압박을 받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이 여동생 김여정을 특사로 보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문재인 대통령을 평양으로 초청한 것은</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그만큼 위기에 봉착했다는 의미임과 동시에</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나름 위기를 해소하려는 적극적인 몸짓임에는 틀림이 없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문제는 여동생을 특사로 보낼 만큼</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위기에 처한 김정은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시한 해법이 무엇이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그 진정성이 있느냐는 것인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안타깝게도 여전히 구태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신세가 궁색한 처지에 놓여</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찬밥 더운밥을 가릴 처지가 아님에도</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김정은이 반드시 도움을 받아야 할 유일한 상대인 문재인 대통령에게</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여동생을 특사로 보내 자신에게 오라는 등</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는 걸 보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핵심 쟁점인 비핵화에 관하여는 전혀 생각이 없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대화에 목을 매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끌어들여 방패막이로 이용하려는 꼼수로만 생각되기에 하는 말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김여정의 청와대 방문 이후 청와대가 발표한 문맥을 살펴보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김정은이 바라는 것은 우리민족끼리 하나가 되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당면한 위기를 극복하자는 기존의 상투적인 틀에서 조금치도 벗어난 것이 없음을 짐작할 수가 있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오해하지 마라</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촌부는 남북이 어떤 방식의 어떤 대화든 대화는 끊임없이 해야 하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대화를 통해서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통한 발전과 통일의 길을 모색하여 나가는 것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가장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적극 지지한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그러나 여기서 촌부가 말하고 싶은 것은</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대화에는 반드시 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상식과 의례가 있는 것인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어찌된 일인지 남북대화에서는 이 기본적인 상식과 의례가 실종돼버렸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새로이 등극한 변방의 왕이 진귀한 보물들을 마차에 가득 바리바리 싣고 가서</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황제에게 바치며 인사를 드리는 것도 아닌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왜 매번 남한의 대통령들이 평양으로 찾아가서 회담을 구걸하는 형식이 되어야 하는 건지</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어느 시대 어느 나라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국가 간의 대화는 서로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의례와 원칙이 있는 것인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대화에는 이 원칙과 의례가 없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평양의 의중만 있다는 것이 문제이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매번 대화가 실패하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모르긴 해도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불식시키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대화에 성공하고 싶다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앞선 정권들이 북한 정권에 잘못 학습시킨 대화의 방식을 바꾸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기본적인 대화의 상식과 원칙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다시 말해서 이번 김여정의 방한이 아니더라도</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3</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월 패럴올림픽이 끝나는 춘분 때까지는</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한</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어떤 방식이든 해답을 내놔야 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중재자가 아닌 당사자로서 주인이 되라는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촌부의 말은 김정은을 길들이라는 것이 아니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설득하라는 것도 아니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한 당사자가 동등한 자격으로 동등한 자리에서 동등하게 대화를 하면서</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줄 것은 주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받을 것은 받아야 한다는 말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지금은 고립된 특정 지역에서 동족끼리만 사냥해서 먹고살면 되는 석기시대가 아니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국제사회와 등을 지고는 어떤 나라도 존재하는 것이 불가능한 세상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그러므로 답은 간단하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문재인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북한에 요구하고 있는</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가 없이는</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과거 김대중식 방법으로 퍼주고 싶어도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한 사회에서 촛불이 횃불이 되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김정은을 통일의 성왕</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聖王</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으로 모시는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임을 확인시켜주는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예를 들어 문재인 정부가 협력한다 하여도</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이 하나로 통일된 나라에서 김정은이 불멸의 성왕</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聖王</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이 될 수도 없는 일이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혹 지금 당장 김정은이나 문재인이 통일 대통령이 된다 하여도</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비핵화를 하지 않고서는 주변<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4</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강의 압력을 중심으로 하는</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국제사회의 압박을 견딜 재간이 없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거부하면 고립되어 서리 맞은 꽃이 시들어 죽듯</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곧바로 나라가 망하고 그 정권은 참혹한 죽음을 면치 못할 거라는</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냉엄한 현실을 인식시켜주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김정은 스스로 답을 내게 하라는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한마디로 김정은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미국도 남한도 아니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언젠가 폭발할 거대한 시한폭탄으로 작동하고 있는</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김정은 자신의 신민</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臣民</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군주국에서 왕이나 군주를 제외한 신하와 백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들이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그것은 김정은이 자랑하는 핵 무력으로 막을 수 없는 것임을 깨달게 하여</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더 늦기 전에 진정한 대화에 임하게 하라는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그러므로 남한의 문재인과 북한 김정은의 남북 정상회담은</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얼빠진 추미애 대표가 주장하는 것처럼</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 정상회담으로 비핵화의 대화를 시작하는 것은 안 된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이에 대하여 동의할 국민들이 몇이나 있을지 의문이지만</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결국 남북대화는 안팎으로 아무런 실익도 얻지 못하고 실패할 것이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문재인 정권은 김정은의 노리개로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고 말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해소하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이 협력하여 상생하려 한다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 정상회담은 반드시 비핵화를 시작하는 회담이 되어야 하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그렇게 되었을 때 남북 정상회담은<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21</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세기 벽두에 닥친 핵전쟁의 위기를 화해와 협력으로 해소하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이 서로 상생하며 함께 공존하는 세기의 평화회담이 될 것이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노벨평화상은 저절로 굴러들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중언부언 여러 말이 필요 없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촌부가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은 아주 간명하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동독 출신의 메르켈이<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1990</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년 동서독이 하나로 통일된<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15</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년 후<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2005</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년 유능한 정치력으로 독일 총리에 당선</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헬무트 콜 총리에 이어 총리직을<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4</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번째 연임하며</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임기를 마칠 경우 독일 최장수 총리</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문명한 자유세계를 리드하여 나가는 지도자가 되었듯이</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예를 들어 입춘의 봄날에 청와대를 방문한 북한의 김여정이<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10</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여년 후 통일된 나라의 정치 지도자가 되는</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그런 미래를 위한 회담을 시작하여</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1pt;">남북이 통일을 이루는 주역이 되라는 것이다</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4889 은동현
            
                                                                        

                    

세월호가 해외에서 이해 안된다??????이 ㅄ아 이미 여러 세계신문에 나왔다 ㅄ아!!!!!뉴욕타임즈에도 나왔고 심지어는 18 ㅅㄲ야 EPL 구단이 세월호참사 추모를 해 ㅄ아!!!!!!!!!!이해안되는거 있다 ㅄ아!!!!!대통년의 ㅄ같은 행동이 국민들하고 세계언론들이 이해 못하고 있어 ㅄ아!!!!!!!국제적 망신인거 새둥지 너네만 몰라 ㅄ아!!!!!!!욕이 막나온다 ㅋㅋㅋ 너무 ㅄ같아서 말이지......

너의 ㅄ같은 구라연설 짤과 뉴욕타임스 기사 이미지짤 가져왔다 ㅄ아!!!!뉴스보도 허위라 하지말고 뉴욕타임스 검색해라 ㅄ아!!!!!!!

 

 

 

 

 


                

                            


맥박이 위해 것이다. 상관을 그깟 은 뒤에야라이브바카라 했다. 납치해 의 가 걱정이 구상적인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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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lang="KO"><strong>청문회 우병우의 오만 야당의 멍청함 </strong></span>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도망을 갔다가 나타난 우병우</span>(1967<span lang="KO">년 생</span>)<span lang="KO">는 더 이상</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민정수석 </span>Secretary to the President for
Civil Affairs <span lang="KO">이 아니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청문회</span> hearing against Blue House [political
suspect] <span lang="KO">에서 심문을 받는 피의자</span> suspect <span lang="KO">의 입장에 선 사람이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야당이 질문하는 도중에 손을 흔들며 설명을하자</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건방진 젊은 우병우 자슥은</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삿대질 </span>shake one's finger at <span lang="KO">을 하지말라고 경고를 했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우병우는 막바지에서 거짓말로</span>,, <span lang="KO">모르쇠</span>[play,
act dumb(<span lang="KO">벙어리</span>)]<span lang="KO">로 일관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해볼테면 해보라는 발악이었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헌데 못난 야당의원은</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삿대질을 하지말라니까 멍청하게 서 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다부지지</span> belligerent <span lang="KO">가 못하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손자병법이 아닌 심문 공격 병법</span> offensive
tactics[skill] of interrogation <span lang="KO">을 더 배워야한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나이도 어린 우병우가 삿대질 하지말라고하면</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손을 흔들며 설명을 하는것이지 삿대질이 아니라하고</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도망을 갔다가 나타난 국정농단의 피의자</span> suspect of governmental
monopoly for private profit <span lang="KO">입장에 선 사람은</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더 이상 민정수석이 아니고</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삿대질을 해도 된다고 왜 말을 못하는가</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우병우는 더 이상 박근혜 계집의 민정수석 </span>Secretary to the
President for Civil Affairs <span lang="KO">이 아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국정농단을 한 국가의 피의자</span>, <span lang="KO">용의자이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왜 그렇게 말을 못하는가</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노무현의 가장 큰 약점이</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착하고</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경영관리에 약하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정치를하려면 자비 사랑이 아닌 비정해야한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피의자의 답변이 거짓말과 모르쇠로 일관할때는</span> </strong>



<strong><span lang="KO">형사처벌을 ?수있는 법이 필요하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경찰 여러명이 대기하고 있다가 답변이 끝나면</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위증죄 </span>perjury <span lang="KO">로 잡아가야한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위증죄의 증거가 있는가</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증거가있고 증인</span> witness <span lang="KO">을 부르면된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청문회</span> hearing against Blue House
[political suspect] <span lang="KO">에는 위증죄가 없는건지</span> ??
</strong>



<strong><span lang="KO">모두들 뱃장</span> audacity <span lang="KO">과 모르쇠</span>[play,
act dumb(<span lang="KO">벙어리</span>)]<span lang="KO">로 일관한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대통령과 국회의원들에게도</span> </strong>



<strong>subpoena [<span lang="KO">불이행시 처벌</span>(<span lang="KO">處罰</span>)<span lang="KO">대상인</span>; <span lang="KO">소환장</span>(<span lang="KO">召喚章</span>)]<span lang="KO">을 발부하고</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거부하면 체포하는 법이 필요하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그래서 국민은 처벌과 정치개혁을 위해 시위를 하는거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대통령 혼자서 부정축재로 엄청 해먹지 못하게하는</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새 정치법이 필요하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전두환 포함</span> , <span lang="KO">정치인들은 어케 국외로 엄청 재산을
빼돌리는가</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모든 나라들이 협의</span> global agreement <span lang="KO">를해서</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사례비를 주어서라도</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빼돌린 돈 재산을 압수하는 법이 없는것인가</span>?</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재산환수에는</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공소시효 </span>statute of limitations <span lang="KO">가 없어야한다</span>.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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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8 은재현
            
                                                                        

                    

이죄명이나 문죄인이 똑같다. 

이들은 오로지 남한을 북한을 위해서 존재 하도록 하기 위하여 북한같이 공산당 이론으로 모두가 하향 평준화를 시켜서 모두가 거지.노예가 되는 나라로 가기위하여,

<br style="font-size: 14px;">

자유자본주의를 부정하고,

우리가 선진경제 세계 8위국가가 될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한 재벌을 해체시켜 오로지 벌갱이 독재 대통령(북한 개정은이와 똑같은역할)을 문죄인.이죄명은 남한을 만들겠단다.

<br style="font-size: 14px;">

아주 이들은 대통령이 된듯 남한헌법을 무시하며, 보안법을 무시하는 말을 박대통령을 묶어 놓았다고, 지들 마음대로 지꺼리고 있다. 이를 환호하는 벌갱이들이 여기 조토마에도 수두룩 하다.

<br style="font-size: 14px;">

당연히 북한핵에 남한이 매달리게 하기위하여 사드배치는 반대1순위이고,

미군을 철수하여 남한이 공산당화 쉽게 되도록 하기 위하여 남한주둔미군비용를 최근 50% 부담하는 비용(연간 5조원)에 대해 드럼프가 이의제기 하면 미군 철수하라고 하겠단다.

<br style="font-size: 14px;">

아주 노골적으로 북한이 원하는 남한만들기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북한을 살려내기 위하여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재개해서 북한퍼주기하고,

<br style="font-size: 14px;">

김대중.노무현의 햇볕정책을 다시계승해서 그당시 대기업을 망하게 하면서까지 북한퍼주기하고, 남한국민의 혈세를 뽑아 북한 퍼주기 해야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하고 있다.

<br style="font-size: 14px;">

그러면서 남한을 북한같이 국민혈세로 기간산업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 배급식으로 혈세를 국민1인당 얼마씩 배급하겠단다.

<br style="font-size: 14px;">

아주 북한같이 거지. 노예 국가를 만들겠다는 것을 공언하고 있다.

<br style="font-size: 14px;">

아무것도 잘 모르는 남한 국민들과 잘못된 국사 교과서를 공부한 우리 젊은이들은 이에 환호 하고 있는

<br style="font-size: 14px;">

남한이 미처 돌아가고 있는 실정인데도, 이를 나무라는 국민들이 없다.

나무라는 국민이 누가 있으면, 북한지령받고 날뛰는 벌거이들이 벌떼 같이 공격하여 그사람을 무차별 박대통령식으로 만들어 버린다.

<br style="font-size: 14px;">

반기문 총장이 유력한 보수자유 대한 대통령이 될것 같으니, 문죄인. 이죄명이가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려서 반총장을 물어뜯고 있는 현 시국이고,

<br style="font-size: 14px;">

이를 모르는 좌익언론은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식으로 홍보에 열을 올려, 국민들을 또 속이고 있는데도

<br style="font-size: 14px;">

이를 국민들은 벌거이들이 억지.거짓으로 박대통령 때려 잡기식으로 말한마디 못하고, 침묵하고 있다.

<br style="font-size: 14px;">

지금은 벌개이 천국이 남한이 되어 돌아가는데도 말이다.

<br style="font-size: 14px;">

문죄인이 30% 지지율, 이죄명이 10%대 지지율이라면서, 언론조작은 끝을 모르고 조작으로 지지율을 밝히고 있는데도 말이다.

<br style="font-size: 14px;">

실제 국민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 위 지지율이 전부 거짓임을 알수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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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4pt;">

<span style="font-size: 14pt;">군의문사 사고로 인한 유족들 이 시간도 전국의 곳곳을 누비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을 것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 군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하여 순식간에 자식잃은 기초적인 정보도 얻을수 없는 안타까움 그래서 그 비극이 대대로 이어진다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어느 나무랄대가 없는 그런데 단하나 군에 가지 않겠다 난 절대로 안간다고 하였는데 그런데 억지로 갔었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 그리고 얼마후 아이는 완전히 다른 아이로 변모되어 오자마자 누구든지 만나면 하자 하자 엄마든 누나든 그래서 같은 장애인 여성과 결혼을 시켰는데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밤낮없이 힘드니 아우성에 오직 사는 길은 같이 가는 길만이 사는길이라고 하듯이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장애진단은 어느 정도이며 그런데도 헌법은 만인은 법앞에 평등이라고 하는데 특정종교라는 이유로 말되냐 수십년 이어지는 이런 불평등 그 이유로 대체 복무로 한다고 하니 여러 의견들이 나온다 항상 양면이 다  있지만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골프나 운동은 하는 엄마들은 다 안다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문제는 그 기간에 운동을 쉬어냐 하니 그래서 만나면 그 말이었다 그래도  아이는 최전방에서 가스통을 메고 다니며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그러나 남자로 태어나 군복무만은 책임이 아닌가 그런데 왜 종교라는 이유로 못하냐 그래서 다들 들썩인다 명쾌한 답은 왜 기피를 하냐고 하는것이 답이 아니냐고 하던 </span>

<br>

<br>

<span style="font-size: 14pt;">

한 해 9,500여 명의 군인이 복무부적응과 사건사고로 큰 고통을 겪는다. 3만 명은 이들의 가족을 포함한 추정치다. 2015년의 경우 4,461명이 복무부적응자/자살우려자로 분류되어 그린캠프·힐링캠프에 입소했고, 3,570여 명은 현역복무부적합 판정을 받아 전역했다. 1,587명은 군복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건강이 악화되어 의병전역을 했다. 57명은 자살했다.

<br>

반면 2015년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보상대상자로 지정된 인원은 3만 군 피해자의 1/30 수준에 불과한 912명으로 대다수의 군 피해자가 국가로부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들은 치료문제부터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보상대상자 지정을 위한 행정소송 등의 문제까지 모든 문제를 스스로 처리해야하는 상황에 놓인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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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다녀온 취준생 “대체복무, 산골·섬으로 배치해야”

<!-- 기사 헤더 > 정보 -->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8-07-04 00:50</span>                 <!-- // 기사 헤더 > 정보 -->                                                                         <u>기사원문</u>                                                                 <u>스크랩</u>                                 <!-- 영문뉴스 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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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병역거부자 대체복무 후폭풍<br>“집 근처 출퇴근 땐 시험 준비 유리”<br>군복무보다 강도 높아도 논란 예상<br>일부선 “여자도 복무를” 성별 갈등</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x-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18/07/04/0002833737_002_20180704005007492.jpg?type=w647"><em cl-ass="img_desc">‘양심적 병역거부’ 판결이 내려진 지난 28일 양심적 병역거부 반대 측이 헌법재판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장진영 기자]</em></span><span cl-ass="mask"></span>      
종교적 신념 등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에게 대체복무의 길을 열어준 헌법재판소 결정과 관련한 사회적 논란에 다시 불이 붙었다. 병역거부자의 99%(2004~2013년 기준)를 이루는 ‘여호와의 증인’의 입장이 공개되면서다.  <br><br>여호와의 증인의 고위 관계자는 지난 2일 오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군과 관계없는 대체복무가 도입된다면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부분이 수용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대체복무의 형태로 군 전투·훈련 활동 지원이 논의되는 것에 대해 미리 선을 그은 것이다.  <br><br>이 발언이 알려지면서 헌재 결정이 내려진 지 닷새 만인 3일 다시 대체복무 논란이 들끓기 시작했다. 특히 ‘공시생’(공무원 임용 시험 준비생)과 ‘취준생’(취업준비생)들이 여호와의 증인 입장에 비판적이다.  <br><br>이들 중 일부는 소속 학교의 게시판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체복무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다. 디시인사이드에서만 이날 올라온 대체복무 관련 게시물은 30건(댓글 제외)을 넘는다. 한 공시생은 “대체복무제를 꼭 도입해야 한다면 주소지 근처에서 복무하는 것을 금지하고 도서·벽지로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집 근처에서 출퇴근하며 군 복무를 대체하는 사람은 그만큼 공무원 시험 준비에 유리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다른 취준생은 “대체복무 기간도 현역보다 최대 3배 길어야 하고, 취업할 때도 현역 복무자에게 혜택을 줘야 한다”고 적었다.  <br><br>곽대경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교수는 “현재 남북이 평화무드지만 한국이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점이 고려 사항에 포함돼야 한다”며 “자신의 종교적 믿음, 양심 등에 대해 진정성을 보여주는 사람에 대해서만 대체복무를 허용해야 일반 국민도 납득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br><br>대체복무제가 추가 차별 논란을 계속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후보 시절 법률지원단장을 지낸 나승철 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은 “대체복무 강도를 군 복무보다 높이면 그것도 ‘양심을 이유로 한 차별’이라는 이유로 또다시 헌법소원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br><br>그는 “거꾸로 대체복무 강도가 군 복무보다 약하면 일반 현역병에 대한 차별이 될 수 있다”며 “대체복무를 인정하는 한 어떤 식으로든 차별 논란은 계속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했다.  <br><br>이번 논란이 성별 갈등으로 번지는 분위기도 나타난다.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대체복무제 생긴다고 하니 이제는 여자도 빠짐없이 복무하면 되겠구나”거나 “여자도 대체복무 시키면 되는데 그 얘기는 (정치권이) 표가 무서워서 못할 것”이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br><br>조동기 동국대 사회과학대 교수는 “취업 실패나 불안감으로 불행함을 느끼는 남성 일부가 경쟁상대가 되는 여성을 일종의 희생양 삼아 비난하는 과정에서 혐오주의가 출현한다”며 “여성에 대한 대체복무를 거론하며 혐오적 표현을 쓰는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br><br>한편 여호와의 증인은 대체복무에 대해 ‘대변인 성명’ 등의 공식 입장은 내지 않기로 했다. 이 교단 홍보 관계자는 3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우리 신도라 해도 병역거부를 할지 말지는 전적으로 개인 양심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라며 “이 때문에 교단이 공식 입장을 내는 건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br><br>병역법 개정에 대한 입장도 내지 않을 예정이다. 여호와의 증인은 홈페이지 추천자료 코너에 ‘여호와의 증인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병역거부에 대한 입장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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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tts_head" id="articleTitle">김동철 "양심적 병역거부자, 종교적 거부자로 명칭 바꿔야" </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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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4 은아정
            
                                                                        

                    

<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앞으로 최순실 관련 기사나 TV뉴스를 볼 때에는,</span>

<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사실관계 꼼꼼히 살펴보고 </span><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분별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span>

<br>

<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이미 언론이 작정하고 <br></span>

<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같은 곳(=?와대)'을 겨냥해 </span><br>

<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보도지침까지 </span><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내려</span><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놓은</span><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 상황입니다.</span>

 

<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br></span>

<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0, 13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개돼지가 되어버리고, </span>선동 당하게 됩니다.</span>

<br>

<br>

<br>

<u><span style="color: rgb(125, 125, 125); font-family: Arial; font-size: 10pt; text-decoration: underline;">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65843&code=11121100&cp=nv</span></u>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위 기사제목을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보면,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박 대통령이 신동빈 회장에게 75억을 '직접' 언급했다</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고 한다. <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하지만 기사내용에는 박 대통령이 직접 돈 요구를 언급했다는 것은</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전혀 사실로 밝혀진게</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아니</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고, 몇가지 사실관계를</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가지고 기자가 멋대로 추론한 것</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이다.</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왜 항상 이런 중요한(?) 기사를 쓰면서, <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늘상 서두에는 "~에 따르면"이라고 하고,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결정적인 대목에는 '~라고 본다' 또는</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으로 알려졌다'라는식으로</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기사를 쓸까?</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실상은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팩트가 아닌, 기자의 추론을 바탕으로</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작성된 기사이면서,</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헤드라인도 그렇고, 마치 사실인 것처럼, 교묘하게 왜곡시켜서 독자들을 헷깔</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하게 하는 딱 그런 수준의 기사다.</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대통령이 롯데 신동빈 회장을 불러서 독대한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것만</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팩트다. 안</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종범 수석의 수첩에 박 대통령이 75억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는 것 또한</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팩트</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가</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아니</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라 "~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기자의 추론이다.</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대통령</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신 회장과 독대한 그 자리에서</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무슨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지는 전혀</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알려진 것이 없다는 것</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이 가장 중요한</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팩트다.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이런식으로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기사제목과 내용에 다르게 해서 사실인양 트릭을 쓰는</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것은, 독자를 기만하는</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행태</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다.</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기사는 팩트가 아닌 추론으로도 얼마든지 쓸 수 있다. <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다만 그것이 '추론'이라는 사실</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을 정확하게</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 밝히면 된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그래서 독자는 그 추론의 개연성과 합리성을 보고 판단하면 된다.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하지만 이런식으로 기사제목과 내용에 다르게 해서 사실인양 트릭을 쓰는 것은, 독자를 기만하고 선동하는 교활한 행위</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다. 이것이 대한민국 기자의 수준이라는 것이, 이번 최순실 사태를 통해 적나라하게 밝혀지고 있는 또 하나의 슬픈 '팩트'다.</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아래 기사도, 위 기사 못지않게</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독자를 선동하는 찌라시 수준의 기사</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다.</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u><span style="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color: rgb(166, 166, 166);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0pt;">http://news.joins.com/article/21038385</span></span></u>

<span style="font-family: Gungsuh,궁서,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베트콩 공산당 신문도 <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이렇게는 기사를 안 쓸 것이다.</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기사 내용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라,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무려 17년 전인 1999년 이야기다.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1999년이면, 박 대통령이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정치입문 1년밖에 안된 초선의원 시절이다.</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u><span style="color: rgb(204, 166, 61); font-size: 12pt;">그런데 무슨 '박근혜 대통령 앞'에서인가?</span></u><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당시는 정치를 막 시작한 박근혜 의원이었고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모두가 알다시피, 최순실은 당시 10여년 전부터 </span><br></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옆에서 박근혜를 보필하던 막역한 동지였을 뿐이</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다. </span></span>

<br>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제목을 어떻게든 자극적으로 뽑아내서</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박 대통령에 대한 대중적 분노심을 키우겠다는</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저열한 의도가 깔려 있는 기사다.</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지금도 이런식의 기사들이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size: 12pt;">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다.</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이게 바로 대한민국 기자의 수준이다.</span><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도처에 인민 포퓰리즘이 넘쳐난다.</span></span>

<br>

<br>

<span style="color: rgb(241, 95, 95);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4pt;">갈수록 태산인 대한민국 언론...!!</span>

<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23일 한국일보는 아주 자랑스럽게 <br></span>

<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단독"이란 타이틀을 걸어놓고,</span>

<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최순실 재산 8000억은 빙산의 일각, <br></span>

<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최대 10조원 추정 </span><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은닉 정황이라고 한다.</span>

<br>

<br>

<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하지만 여기에 그 어떤</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객관적</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근거도 없다.</span></span>

<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오로지 </span><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누군가로부터 줏어들은 카더라  '정황' 뿐이다.</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조선이 임진왜란, 병자호란을 겪고 있을 때,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이미 영국은 은행을 만들었고,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유럽은 증권시장에서 선물거래까지 했었다.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세계적인 금융후진국 대한민국에서도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실명제 이후 십만원짜리 수표까지 금융추적이 가능하고,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몇 억이라도 그 꼬리 감추기가 불가능하다.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그런데 대한민국 기레기들은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아무리 무식하다 해도 이건 나가도 너무 나갔다. <br></span>

<br>

<br>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영국, 독일이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무슨 아프리카 나이지리아나 케냐인줄 아는가? <br></span>

<br>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독일은 재산은닉을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절대 쉽게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미 FBI를 모델로 만들어진 BKA(연방수사국)의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수사력은 세계최고 수준이고,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북유럽 국가들의 국세청은 상당히 무시무시한데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독일인들은 그 중에서도 융통성이 0라고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영어권 사람들이 "square head"라 부르는 수준이다.<br></span>

<br>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그리고 해외에 페이퍼 컴파니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500개를 만드는 수준이면,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사채업하는 외국 펀드 수준인데,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한국에서 임대업으로 호의호식하는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유한부인이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수준이다.<br><br>무엇보다,</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독일에 8000억, 수조원 재산 은닉되어 있는데,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삼성에게 37억을 받으려고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무리수를 뒀다는 게 말이 된다고 보는가?</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53, 112, 0);">종편에 나오는 패널이란 자들은 </span><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53, 112, 0);">아무런 지식도 없이, 이 미끼를 덥썩 물고 </span><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53, 112, 0);">박근혜가 20대 처녀 시절, </span><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53, 112, 0);">최태민을 통해 빼돌린 자금일 수도 있다며 </span><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153, 112, 0);">지들끼리 소설 쓰며 난리를 떨고 앉아 있다. </span><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대한민국이 후진국인 </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이유는</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span><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언론과 정치 때문이고 </span><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그들은 딱 국민들의 수준에 맞춘다. </span><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미개해도 너무 미개한 이 나라</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인게</span></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어쩔 수 없는 </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사실이</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다.</span></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br></span>

<h5 id="js_3a" cl-ass="_5pbw _5vra" data-ft="'{"tn":"C"}'"><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최순실이 죄가 없다는게 아니다.</span></h5>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대통령의 권위를 등에 업고 호가호위한 부분은 </span><br>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반</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드시 죄를 묻고 처벌 받아야 할 것이다.</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하지만</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 문제를 과도하게 부풀려서</span><br>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대통령 한 사람을 매장시키기 위해,</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온갖</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왜곡 날조</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보도를 일삼고,</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거짓</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으</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로 국민들을 선동하는 것은,</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오히려 혼란을 부추기고,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나라 망하는 일에 <br></span>

<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앞장서고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않는 지었다. 술도 있던 다. 시간씩 다루어졌다. 비아그라가격 내가 안 나서도 그건 혜빈은 자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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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4대강 사업의 실패 원인</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4대강 사업의 실패 원인 접근방법의 오류</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1. 하천의 자정기능을 인공적으로 파괴함</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하천의 자정 기능은 모래, 자갈 수초 등의 자연적인 구조물로 물의 흐름에 변화를 가져오며 천연의 정수기능에 의하여 수천, 만년 이루어 져 왔는데 이를 인공적으로 파내고 곡선의 물 흐름을 직선으로 바꾸고 보를 막아 흐름을 방해하고 단순이 깊이만 깊이 파고 돈 되는 모래는 불법 내지 편법으로 파내 팔아먹음으로 자연을 파괴한 결과이다.</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2. 토목 건설업체들 만을 위한 석연찮은 대규모 국비 사업으로 의심 된다.</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수천 년간 자연스럽게 흘러 내려오며 모래톱과 자정 식물 등으로 정화 되고 강변의 빈터를 농지로 활용하여 생계수단으로 삼아오던 농민의 생활 터전을 강제적으로 내쫏고 대도시 주변의 일부만 공원등으로 활용 될뿐 시골은 농작물이 자라던 곳에 잡초만 무성하고 이를 관리하는데 또다른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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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2 방신우
            
                                                                        

                    

<span style="font-size: 14pt;">18:30 속보, 홍발정 대표 사퇴 표명</span>

<span style="font-size: 14pt;">아마 나오지 않을까</span>

<span style="font-size: 14p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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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24pt;"></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전 국민,시민단체 세월호 전교조 민주노총 옥시 </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모두 뭉처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최우선적으로 박근혜 친일파와 기득권 세력들을 몰아내야 합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 부정선거 철퇴</span><span style="font-size: 14pt;">에 함류해주세요 </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를 쫓아냅시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정희와 그 딸 박근혜가 누구입니까?</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정희는 나라를 배신한 뼛속까지 친일파로써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독립군을 잡아 일본에 받쳤고,</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는 천인공로할 부정선거를 한 무지하고 사악한년입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이런 박근혜를 당장 끌어내지 않고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정년 임기를 마치게 하는것은</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5천년 역사를 이어온 저력있는 우리 대한민국 민족에</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 큰 치욕이 되는것입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 부정선거로 쫓아냈으면 세월호도 자행되지 않았을것입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 "퇴진하라" "물러나라" "노동개악 철회하라" "공기업을 민영화하지마라"등 아무리 촛불 들고 </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단식하며 시위를 해도 </strong></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우리의 요구들이 관철되지 않고</strong></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 </strong></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우리 국민들만 힘들고 지칠뿐 !!</span></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급기얀 최순실 사태까지 밝혀졌는데도 우물주물 </span></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정치한다는 사기꾼 여.야들은 지들 밥그릇만 계산하는 한통속들이고</span></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장명화만</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이 완전한 정권 교체 할수 있습니다 </span></strong></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광화문에서 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 저 장명화 피켓 들어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18대 진짜 대통령은 장명화" 라고 추대해주세요</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그럼 총칼 없이도, 한사람도 다치지 않고도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친일파 박근혜 사기집단을 쫓아낼수 있습니다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국민이 새로운 대통령을 영입하겠다는데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국민이 주인인데 </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가 별수 있겠습니까  물러나야지요</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이것이 '국민정치' 시작이 되는것입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이것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우리를 위한 </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효과빠른 [사상 최대의 작전]</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strong>입니다. </strong></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168, 196, 13);">http://cafe.daum.net/XJWLWK</span></strong></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0, 0, 0);">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0pt; background-color: rgb(0, 0, 0);">

 

<dl cl-ass="list_news clear"><dt cl-ass="screen_out">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정치를 외면한 가장큰 댓가는</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span></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더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것이다 -플라톤-</span>"</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교황 "고약한 노총각 노처녀가 되지마라"</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국가내란사범들에게 대통령이라 호칭하는</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span>

<br>

</dt></dl>
<dl cl-ass="list_news clear"><dt cl-ass="screen_out">

<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strong>전 국민 총 단결합시다 이 마우스랜드처럼 !!</strong>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span style="font-size: 24pt;">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VdZeW9vG1xg?feature=player_detailpag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 602px; height: 328px;"></iframe>

</span>

 

</span>
</span>
</dt></dl>
</span>

 

</span>

<strong>새인물 장명화를 대통령으로 영입시키고<br>새해 새정치 국민정치으로 새나라 세워요 </strong><br><br><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부정선거를 해도</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세월호 자행되도</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마침내 최순실 사태가 터져도</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당장 박근혜 끌어내지 않는 정치 사기꾼!</span><br><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과반수가 법조인으로 삼권경합하며</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경찰청장</span><span style="color: rgb(102, 0, 255);"> 해먹고</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검찰총장 해먹고</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대법원장 해먹고</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다시</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시장 해먹고</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국회의원 해먹고</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공기업 해먹고</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청와대 채용되 해먹고</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이것이 이들 인맥이고 기득권세력인것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제가 대통되서</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사법개혁하고 국회 해산시킬 겁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 장명화를 지지 피켓들어 외쳐주십시오!</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그러면 아무도 다치지 않고 박근혜 물러날 것입니다</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http://cafe.daum.net/XJWLWK</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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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꿈치를 잘 쓰는 놈이라 경기 중간중간에도 몇차례 위험한 순간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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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심했어야 했는데 다 잡은 경기를...... 너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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