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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1 한근모아
            
                                                                        

                    <table width="580" align="center" style="vertical-align: top;"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mousey="51" mousex="87">
<tbody><tr>
<td height="50" align="center" mousey="21" mousex="87"><span style="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타인의 빈칸을 지켜주자, 절대 들여다보지 말고</span></td></tr>
<tr>
<td height="60" align="right"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최 기 숙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 </td></tr>
<tr>
<td>

<strong>  TMI라는 유행어</strong><br>최근 유행어 중에 ‘TMI’라는 게 있다. ‘Too Much
Information’의 줄임말로, ‘너무 과한 정보’라는 뜻이다. 굳이 알고 싶지 않은 것이나 달갑지 않은 정보에 대한 일종의 경고로,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다. 인터넷이 발달한 정보화 사회를 살다 보니, 이런저런 검색을 통해 웬만한 ‘신상털기’*가 가능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각종
SNS를 통해 스스로 노출한 정보도 상당하다. 도대체 개인성의 영역이 보호받지 못한다는 감각이 일상화되는 듯한데, 이러한 문제의 징후에는 개인
스스로 기여(?)한 바가 적지 않으니, 이것이 곤경(dilemma)이다. <br><br><strong>  ‘나 혼자’ 문화의 확산
</strong><br>정보의 과다 노출에 비해, 정작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사이는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 혼영(혼자 영화보기), 혼행(혼자 여행) 등 혼자 하는 일상 시간이 점점 많아지는 최근의 현상은
이른바 싱글족만의 행태가 아니다. 함께 있는 사람과의 피로도를 줄이고 자신에게 집중하려는 의지가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혼자는 외롭고,
여럿은 괴롭다”는 농담에는 거부할 수 없는 ‘진실의 뼈’가 드리워진 듯하다. <br><br><strong>  말하지 않음으로써
친해진다</strong><br>  정보화 시대에는 역설적으로 ‘말하지 않음으로써 친해지는 법’이 있는 것 같다. 너무 많은 정보를 통해 자기를
알리려는 ‘노오력’**이야말로 그 사람의 정체를 의심하고, 신뢰를 상쇄시키는 지름길이 될 때가 있다. 정보를 남발하는 사람일수록 의외로 그
정보에 ‘자기’가 누락된 경우가 많다. 시시콜콜한 소문, 어디서 들은 말, 검증 불가능한 타인의 사생활 등을 과다 방출함으로써, 마치 자기라는
실체의 ‘부재’를 가리는 장치로 사용한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녀/들은 왜 자기를 말하지 않을까. 거기에는 말함으로써 불리해지는 자기 정체에
대한 두려움, 소심함, 외로움, 불안감이 자리해 있는 게 분명하다. 그/녀는 ‘자기 지우개’ 같은 ‘TMI’를 남발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자기
정체를 고백하는 셈이다. <br><br><strong>  타인에게 어디까지 질문해도 되는 것일까</strong><br>  허물없이 가까운
사이에도 하지 말아야 할 말이란 게 있다. 해서는 안 될 만에 대한 정보는 교과서에도, 자기계발서적에도, 인터넷 녹색창이나 파란창에도 제공되지
않는다. 그것은 그저 사람이 살면서 몸으로 익히고 깨닫는 경험적 감각이다. 어디까지 질문해야 하는지를 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지식과 교양,
예의와 인격성, 성찰력과 감성 능력의 징표다. 상처가 되는 말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굳이 말하지 않는 무언가를 캐고 탐하는 참견의
시선도 위험하다(참견과 호기심, 간섭과 배려의 임계점에 유념해야 한다). 누군가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려고 하는 탐색보다, 그 사람의 여백과 빈칸을 지켜주고, 어둡게 드리워진 그림자를 밟지
않으려는 배려가 필요하다.


<blockquote>

  “다행히 제 주위 분들이 위로를 많이 보내주시긴 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분들의 위로가 별 도움은
안 됐어요. 그분들은 저희와 같은 상황이 아니잖아요. 힘들어서 어떡하느냐 하는데 그 말이 전혀 공감이 안 됐어요. (중략) 사람들이 습관처럼,
어떤 말이라도 해야 할 거 같아 의무감으로 ‘힘들었지?’라고 말해주는 게 오히려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아이가 화상을 입어 중환자실에 입원했을 때의 경험을 술회한 송순희 씨의 인터뷰 중 일부다(이 책에서는 화상환자라는 말 대신에, 한때 화상환자였지만 지금은 환자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화상 경험자’라는 말을
사용했다.)
. 타인의 상처나 고통에 배려 깊게 다가가는 법에 서툰 것은 단지 ‘어리석은’ 게 아니라 위험한 일이고, 난폭하기조차
하다. 당사자에게 이중의 고통을 부과하기 때문이다. 타인에 대한 호기심은 때로 폭력이며, 타인의 여백을 들여다보는 일은 가택무단침입만큼 위험한
가해일 수 있다. <br><br><strong>  느슨한 삶, 시간, 감각</strong><br>  느슨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삶은 시선의
느긋함, 속도의 강약조절, 관계의 평화유지에 대한 사소한 모색에서 생겨난다. 온갖 풍파를 겪은 사람의 맨 마지막 표정은 고요이며, 파란만장
생애사의 종결은 평안이 맞춤하다. 타인의 빈칸에 호기심으로 응하는 대신 그저 가만히 지켜주기, 여백과 함께 존재하는 평화의 감각을 익혀보려
한다. <br><br>  겨울이 막 시작되는 알싸한 공기 속에서, 한 해의 수고로움을 날려 보낼 수 있는 빈터를 닦아보자. 설명이 필요 없는,
존재 그 자체로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여백의 풍성함 속에서. <br><br>


*
신상털기: ‘신상’과 ‘털기’의 합성어로서, 당사자의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무분별하게 공개하는 것을 말한다. (네이버 국어사전 참조)<br>**
노오력: 노력보다 더 큰 노력을 하라는 말로, 사회가 혼란하니 노력 가지고는 되지도 않는다는 것을 풍자한 신조어 (네이버 국어사전
참조)<br>*** 송순희(전나영 어머니) 구술, 박희정 기록,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송효정 외, 『나를 보라, 있는
그대로: 화상경험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온다프레스, 2018, 30쪽.

</td></tr>
<tr>
<td height="50" align="right"><u>▶ 글쓴이의 다른 글
읽기</u>
</td></tr></tbody></table>

 

<table width="625" align="center" bgcolor="#cee098" border="0" cellspacing="0">
<tbody>
<tr>
<td>
<table width="427" align="center" style="padding: 5px; font-size: 12px;"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tbody>
<tr>
<td width="417" height="20" align="left" style="font-size: 12px;">글쓴이 / 최 기 숙 </td></tr>
<tr height="20" style="line-height: 18px; padding-bottom: 10px; border-bottom-width: 1px;">
<td width="417" align="left">·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한국학 전공) <br><br>· 저서
<br>〈Classic Korean Tales with Commentaries〉, Hollym, 2018<br>〈集體情感的譜系:
東亞的集體情感和文化政治〉(主編), 臺北:學生書局, 2018.<br>〈한국학과 감성교육〉(공저), 앨피, 2018<br>〈Bonjour
Pansori!〉 (공저), Paris: Imago, 2017<br>〈물과 아시아 미〉 (공저), 미니멈, 2017<br>〈감성사회〉 (공저),
글항아리, 2014<br>〈감정의 인문학〉 (공저), 봄아필, 2013<br>〈처녀귀신〉, 문학동네, 2010 외 다수
</td></tr></tbody></table></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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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현실적으로 홍준표는 높은 득표를 얻을수가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안철수 후보 표 뺏어 가기 위해 문주당은 또 꼼수를 쓴다.

 

뭐라고라??? 홍준표가 30퍼센트로 보수 집결???

 

그래서 문주당 문씨를 찍으라고???

 

정책도 구리고 의혹 투성이인 문씨가 표 구걸 하는 방식이 참 드럽다..

 

홍준표 가 돼지발정제로 욕먹을때 .. 다른후보들은 다 사퇴하라고 하는데..

 

혼자 계산기 뚜들겨 가면서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넘어갔지요???

 

이런 모습만 봐도... SBS의혹이 사실로 느껴진다... 정의 같은 거 보다.. 그저 정치 공학적인 계산기만

끼고 사는 당신들을 보면.. 정말 국민을 개돼지 취급한다는게 눈에 보인다..

 

에라이 위선집단아..

 

언제까지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려는가..

 

문씨 아재요..

 

잘 들으시소.. 만약에 대통령이 되면 .. 아들래미 특혜 채용이랑 SBS세월호 이양 지연 의혹에 대해 꼭

특검해서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낙방하면.. 다시는 정치권에 얼씬도 하지 마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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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8 백은혜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pan style="font-size: 12pt;">2007년전.후로 이명박의 </span><span style="font-size: 12pt;">4대강반대.세월호 조사등 증권사</span><span style="font-size: 12pt;">객장 공개석상에서 반대.</span>

<span style="font-size: 12pt;">청와대는 .미래에셋박현주.금융위.금감원.법원카르텔로 국민재산을 갈취한것을 수사를 요청하며</span>

<span style="font-size: 12pt;"> 미래에셋생명보험[전sk 생명.이하보험]1588-0220의 약탈수법을 공개합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4서울북부지방법원 타채5713결정문[2003가소83716 대여금,서울서부지방법원]</span>

<span style="font-size: 12pt;">                               청  구  금  액.</span>

<span style="font-size: 12pt;">금.     3.376.030원.[원금]</span>

<span style="font-size: 12pt;">금.     6.858.519원[이자]</span>

<span style="font-size: 12pt;">금.         32.400원[집행비용].</span>

<span style="font-size: 12pt;">합계  금 10.266.949원.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으로 .우리.하나은행 통장압류.[2014년3월26일.]</span>

<span style="font-size: 12pt;">보험사에 2005년 sk생명서 미래에셋생명보험으로 변경시.잔액환급받고 종료햇으니 해제를 요청하자.</span>

<span style="font-size: 12pt;">9년전 상환증거만 요구.</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05년 상환통장 찾는라고.</span><span style="font-size: 12pt;">신용불량자소문등으로.경제적활동.공인중개사개업포기등 피해막심.</span>

<span style="font-size: 12pt;">수개월만에 2005년10월 736.600원환급받은 통장찾아 피해배상요구하자.배상메뉴얼 없다며.지연.</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4년4월15 금감원에 보험사의 사기수법민원접수.</span>

<span style="font-size: 12pt;">[보험사직원이 10여년전 종결처리 미비후 퇴사로 인한실수니.보험사와 알아서합의 답변]</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03년가소83716서울서부지방법원[sk생명 여광익].2014년 통장.압류후만난보험사 대출팀차장 여광x'.</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03년 소송대리인과.2014년 통장압류후 만난 보험사차장이 동일인인대.이게 고의가 아니고 실수란건지?</span>

<span style="font-size: 12pt;">신용카드.통신비 1원만미납되도 전화등기로 .채촉하는대.2003년[공시송달]승소이후 채권추심한번없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상환한 대여금을.10.266.949원을.결정문으로 압류한게.대보험사의 실수라는걸 믿으라는건지.</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05년 환급받은 통장을 못찾앗으면.보험사는 10.266.949원을 포기 햇을가요?</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5년5월.집회신고후 금감원.금융위.미래에셋센터원에서.피해배상요구하자.</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5년6월 남대문경찰서에 명예훼손등 업무방해로[서울북부지방법원 벌금5.000.000원약식기소]</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5년7월1일 서울북부지방법원[시위금지 가처분신청교부.]</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5년7월 남대문경찰서에 업무방해등[서울중앙지방법원 벌금3.000.000원약식기소.]</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4년5월 보험사대표 최현만을 고소햇으나 기각[2014형제25018.서울북부].</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4년5월 법률xx등 센터방문상다.개인이면 감방행인대,재벌이 후원문제로 소송지원 곤란하다고.</span>

<span style="font-size: 12pt;">배가고파 5.500원훔친 20대청년은 구속되고.10여년지나.10.266.949원을 사기로 약탈한보험사는 외 무혐의인가.?</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05년[9년전] 상환한 통장 회수못햇으면.보험사는 10.266.949원을 압류를 풀엇을가요?</span>

<span style="font-size: 12pt;">보험사의 2014년부터의 법을무시한 행태는 .박근헤 정권아래서4대강반대.세월호등  블랙리스트에 걸린 시민활동가의 재산을 약탈.</span>

<span style="font-size: 12pt;">경제적무능력자로 전락시켜 보복하는게 아닌지 개인적느낌으로? 의심됩니다.[일부직원?전보험사합동?]</span>

<span style="font-size: 12pt;">피해자는 보험사행태를 2014년부터 금감원.금융위.미래에셋회장 박현주등에 10여차례이상 내용증명 발송[2017년3월16일] 마지막발송. </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font-size: 12pt;">보험사를 철저희 수사처벌안하면 .나갇은피해자가속출 할수잇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10여년뒤원금에 이자폭탄으로 압류후 상환증거 없으면 재산약탈당하고.</span>

<span style="font-size: 12pt;">상환증거 잇어 피해배상요구하면.명예훼손 등에.거액의 민사소송에.감방에 전과자만드는 보험사.</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4년보험가입자 86.500.000명[8650만명] 보험해약자 약7.300.000명. </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5년 보험해약자약7.000.000명[700만명]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중0.1%인 7.000명만 피해를 입어도.</span>

<span style="font-size: 12pt;">보험사는 해마다.약70.000.000.000[700억원]식 합벅적으로 국민재산을.대대로 갈취할수잇기에. </span>

<span style="font-size: 12pt;">피해자와 가족은 길거리에 나앉는일이 .수십,수백년간 되풀이 되는일이 반복될수잇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6년2월5일 부터 청와대 후문분수대앞에서 5월2일까지시위.2016년10월초순부터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3월17일까지시위후.</span>

<span style="font-size: 12pt;">신변에 위협을 느껴.3월21일 독일로 피신.난민신청 대기중.독일전화+49 017 5452 288x.</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font-size: 12pt;">피해자법적분쟁번호 .</span>

<span style="font-size: 12pt;">1.서울북부지방법원2014타채5713 결정문[서울서부지방법원 2003가소83716 대여금]</span>

<span style="font-size: 12pt;">2.서울북부지방법원2015고약12644[2015형제44283]약식명령.</span>

<span style="font-size: 12pt;">3.서울중앙지방법원2016고약9184.[2016형제7123]사건검색 2016노 4245진행중</span>

<span style="font-size: 12pt;">4.서울강북경찰서[금감원장진웅섭.직무유기고소.2015.03.25.  2015.05.06각하</span>

<span style="font-size: 12pt;">5.서울북부지방검찰청 2014형제25018.미래에셋대표 최현만 각하.2014.08.07일]</span>

<span style="font-size: 12pt;">6.2015카합254 영업방해금지 가처분..</span>

<span style="font-size: 12pt;">       법원과공모한? 소환장..서울북부지방법원 피고인소환장.[2015고정2458]</span>

<span style="font-size: 12pt;">  1차공판기일,2015.    12.    15.  10;30[법정동 202호법정]</span>

<span style="font-size: 12pt;">  2차공판기일 2015.    12.    17.  10;30[법정동 202호법정]</span>

<span style="font-size: 12pt;"> 발행일 2015.  00.   00. 발급날자없는 피고인소한장[11월에 송달받음.]</span>

<span style="font-size: 12pt;"> 12.15일궐석시.12.17일 선고할수잇음.[궐석시 2일간격으로 선고]</span>

<span style="font-size: 12pt;"> 아래 재판진행중인 사건과 비교를.</span>

<span style="font-size: 12pt;">서울중앙지방법원 2016노4245사건검색.이름 유시.550530-1xxxxxx로 모든분께 허용합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페이스북 유시[2015년7월 유시동에서 개명]에 정부종합청사 시위 동영상 잇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청와대2016년3차례 모든서류 제출[박근헤 재직시]금융위.금감원등 제출.</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span>

<span style="font-size: 12pt;">,금융위[임종룡].금감원장 [진웅섭]에2016년12월23일 직무유기및.직권남용으로 중앙지방검찰청고소.</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6년12월30일 모두각하 통지서[공소시효만료일2021.04.14일] 통보.</span>

<span style="font-size: 12pt;">미래에셋박현주회장은 산하보험사의 국민을 개.돼지로알고 목에 피빠는수법으로 영업을 해왓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보험사일부직원인지.보험사전체가. 일부부도덕한 공권력과 야합 블랙리스트에 걸린 시민운동가의 재산을 강탈하다 걸렷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그룹회장박현주는 국민앞에 진솔한사과와 보험사영업중단.피해자에 대한.법적갑질과.한국으로 돌아갈수잇게,모든조치를 해주기 바랍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                                                 저항권을 가진국민.   유 시.</span>

<span style="font-size: 12pt;">  2017년8월18일 이후 본글이 없으면,자동차카페에서는17일 부터 게제거부에 메일등으로 문의.</span>

<span style="font-size: 12pt;"> 이글을 ?쳐나.새로운금융의원회나.청와대.검찰청등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인터넷접수시.중간에뒤로 후토.10여차례후 포기]</span>

<span style="font-size: 12pt;"> </span>

 

 

 

<br>

<br>

<br>

</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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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br /><br /><br /><br />나라도 아닌 북괴의 평창올림픽참여를 반대한다.
<br />
<br />나라라면 지돈으로 참가하라.
<br />거지중의 상거지.
<br />문재인은 국민의 세금으로 북괴를 도와주지 마라.
<br />그렇게 빚을 북괴에게 졌다면 자신의 돈으로 주라.
<br />
<br />왜그리 비굴하고 굴욕적 굴종적인가?
<br />
<br />촛불쿠테타에 주적 북괴의 도움을 받았나?
<br />받았다면 당장 내려와라!
<br />아니라면  북괴에도 단 돈 1원도 주지마라.
<br />
<br />한반도기는 태극기를 인정안하는 자들이 드는 깃발이다.
<br />
<br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상징은 태극기다.
<br />태극기를 휘날리지 않는다면 그건 공산화를 앞당기려는 수작일 뿐!
<br />
<br />어렵게 만든 평창올림픽을 남주나?
<br />우린 한민족이 아니다.
<br />이념이 다른 이들이 6.25전쟁때 무참히 동족을 죽였다.
<br />북괴는 여전히 아니 김대중 노무현정권 때 퍼준 돈으로 핵개발해서 더 나쁜 더 위험한 괴뢰도당이 되었다.
<br />
<br />김일성장학금으로 사시패스했는지?
<br />인권변호사란 비서실장 문재인이 김정일에게 결재받고 유엔인권법도 기권하더니...
<br />이젠 촛불쿠테타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그 자리를 찬탈하더니 북괴에게 빚을 졌는지 왜 그리 퍼주지 못해서 안달인가?
<br />
<br />평창올림픽엔 태극기가 휘날리고 애국가가 울려퍼져야 한다.
<br />한반도기는 주사파 종북빨.갱.이들의 태극기를 애국가를 인정안하는 자들의 것이다.
<br />
<br />무관심한 국민들이여~~~ 놀아나지 마라!
<br />주사파여 너희들 조국은 김일성세습자의 1인독재 북괴인가?
<br />
<br />문재인 당신 이러려고 대통령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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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애들 죽어간다고 감성팔이 그렇게 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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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기자들 불러서 쳐먹을건 다 쳐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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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그것도 비싼걸로만.....
<br />
<br />국민세금으로.
<br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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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4pt;">5.18 가산점 과목별 5~10점이라네요? 도둑x같네요. 일반 취준생, 입학생들 </span><span style="font-size: 14pt;">공부 아무리 해도 소용없네요. 모두 전라도 애들 시다바리될기라? ㅋㅋㅋ. 9급 공무원시험? 서울대? 연고대? 모두 전라도애들 차지(?)일기라. 왜냐? 보훈처에서 공개도 안 한단다. </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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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진짜 5.18유공잔지 아니면 가짜 5.18유공잔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노. 모든 취업자들 전라도애들 혹시 5.18 유공자로 둔갑해 가지고 취업 또는 합격하는지 어떻게 알겠는가? 떳떳하면 공개하시오. </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개인택시면허도 5.18유공자 0순위. ㅋㅋㅋ.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다해 먹어라. 다해 먹어. 특례로 5.18유공자자녀들은 원하는 대학, 대학원 어지간하면 다들어 간단다. 서울대, 연고대 전라도 애들이 다 차지 하겠구나.</span></strong>


                

                            
3323 은보검아
            
                                                                        

                    

대구

우리동네 국회의원 홍의락

변화의 바람은 불고 았는것 같은데

그래도^^

언젠가는 변화되것죠

너무 대구분들 한데 뭐라고 하시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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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 </span><span "font-size: 12pt;">"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span><span "font-size: 12pt;">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span><span "font-size: 12pt;">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로마서 8:5~7)</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하나님이 선(善)도 의(義)도 깨달아 알 수 없는 무지한 흙을 재료로 하여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의 육신을 만들었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이러한 육신은 하나님의 선과 의를 이루는 일에 대해 무지하고 오직 육적인 부강과 쾌락만 추구합니다. 즉 태생적으로 죽음의 죄만 사모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죄의 소원을 지닌 육신 생명을 통제해 다스려 하나님과 또 이웃 사람들과 무난히 공생공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을 주셨고 또 이 영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처신하는 육신에 대해서는 비록 죄의 소원을 지녔다 하더라도 죄인 취급지 않고 영처럼 의로운 존재로 취급받도록 하나님이 규정해 놓았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예수님이 지닌 육신마저도 자신의 안일을 위해 하나님이 명하신 십자가의 형벌을 피하고자 하는 죄성, 곧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자 하는 묵시적인 범죄 소유자이었으나 예수님의 영은 자기 생명의 유일한 짝궁인 육신의 하소연(생각), 곧 십자가만은 결코 짊어지지 않도록 요구하는 것을 거부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순종의 육신이 되도록 종용(慫慂)해 이끄셨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러므로 모든 사람의 영은 자기 생명의 유일한 짝궁인 묵시적인 범죄자 육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이나 국법으로 통제해 다스릴 때에는 그러한 묵시적 범죄자인 육신일지라도 의로운 영의 생각을 믿고 따른 순종의 공로로 의롭게 취급받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영이 무지한 육신의 탐욕(생각)에 이끌려 죄악을 저지르게 되면 그 때에는 사람의 영이 육신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 죗벌을 육신과 함께 당하게 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사람의 육신은 자동차 차체와 같은 도구적인 존재이고 사람의 영은 그러한 차체와 같은 육신을 교통법규(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아무런 사고나 충돌 없이 운행하여야 할 운전사입니다. 자동차가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사고를 유발하였을 시에는 운전사인 사람(영)이 책임져야지, 도구에 불과한 차체게만 책임을 전가시켜 형벌을 가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영이 육신의 생각에 이끌려 범죄를 저질렀을 때에는 영이 책임지고 육신과 함께 죗값을 치르어야 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사람의 영이 묵시적 범죄자인 자기 육신의 생각에 이끌렸을 때에만 벌 받아야 할 죄인일 뿐, 올바른 길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육신을 가졌다는 것만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범죄자로 취급해 단죄하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걸음마 하는 아들과 손을 잡고 가는 아버지가 아들을 잘못 이끌어 교통 사고가 났을 때에만 아버지에게 과실 책임이 있을 뿐, 교통법규를 모르는 아들과 함께 동행하였다는 것 자체만으로 죄인 취급해 처벌하려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짓입니다. 사람의 육신을 사람의 영이 잘못 이끌었을 때에만 죄인이지, 무지한 육신을 지녔다고 죄인 취급하는 것은 사람의 육신을 만드신 하나님을 죄인 취급하는 짓입니다. 종북 반역 정권의 언어도단적 법리 해석을 규탄합니다.<br><br></span><span "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span>


                

                            
3322 김주영
            
                                                                        

                    

<span style="font-size: 14pt;">죄송합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해커 침입사실을 모르고 글을 올려 무슨 말인지 몰랐을 네티즌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본 창에 올린 글은 USB에 안 담아 놔서 ...</span>

<span style="font-size: 14pt;">죄송합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앞으론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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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span style="font-size: 14pt;">탄핵과 관련된 국민의 심정으로 여러가지 글들을 여론의 광장에 게재한 바 있다. 이러한 글들을 요즈음은 귀챦게 타이핑 안해도 그냥 마이크로 간단히 음성기록이 가능해서 손쉽게 여론참여가 가능한 것인데,....</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span><br>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本말))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아래 첨부게재한 글과 같은 국민 심정도, 아주, 잔잔한 파도처럼, 그러나 눈보라 치는 겨울의 쌀쌀하고 모진 바람처럼  와 닿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rgb(9, 0, 255);"> ))</span>.  특검의 조사기간이란 것은 법적 명시 사항인데, 그것을 고무줄 늘이듯이 연장하여 현직 대통령을 파면시키기 위한 조사를 더하겠다고 난리법석이고, 온갖 자잘한 것을 가지고 대통령 죽이겠다고 발광을 하고 그러는 모든 것들이,.....</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4pt;">이른바, 법적 문구가 어떻고 저쩌고를 따지는 잘난이들의 판단이 기각이든 인용이든, 그게 설혹 아무리 훌륭하고 정당한 척을 한다할지언정, ((이를 테면 그런 모든 막되먹은 행동들이 )) 헌법재판소의 판단결과에 대한 의미마저도 아예 없애버리고 있을 정도까지 되고 있다고 보겠다.</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4pt;">그리고 상당히 좌파적이고 비뚤어졌다고 볼수밖에 없는 언론 일부는 대통령변호인단의 지연전술 운운 하고 있지만, 그것만은 아니라고 볼수 있다.  즉 재판관들이 9인체제라면, 인원을 채워서 라도, 철저하고 정당한 변론과 조사를 거쳐서 결코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4pt;">재판관 한 사람의(이정미씨의) 퇴임일에 맞춰서 결론을 내겠다 ?? 대통령 파면시키겠다?? 법을 알거나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람의 관점으로 본다 할 지언정, 그것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말일지(?), 헌법재판소 심판원들의 지금의 태도가 적지않게 (매우) 오만해 보인다는 느낌은 많이 든다.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그리고 그것은 실제적으로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8.6667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span style="font-size: 18pt;">맞는 말임에 분명하다.</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항간에는 3월 13일안에 심판 결론내라 ! 파면해 버려라라는 북한식 지령 비슷한게 있었다는 말도 떠 돈다.  그게 소문이던 아니던 탄핵가결과 그 심리 과정이 매우 문제점이 크다는 것을 아는 국민은 다 알게 되었다 </span>)).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탄핵 그 자체가 법적절차상 문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는 그 문제제기를 차단 하고 덮어 버리는 강압을 해 버렸다.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탄핵심판 관련 법적 절치를 그런식으로 헌법재판관들이 마음대로 뒤집어 버려도 되는 건지, 문제점이 상당히 있다.  탄핵자체가 문제점이 매우 크다는 점은 이미 아주 잘알려져 있다.  그래서 또 다시 결론을 반복하자면,  </span><span style="font-size: 18pt; font-family: Arial, sans-serif;"><span style="color: rgb(9, 0, 255);">지금처럼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억울하게 여자대통령이라고 해서 죽이면,</span></span><span style="font-size: 18pt; font-family: Arial, sans-serif; color: rgb(9, 0, 255);"> </span><span style="font-size: 18pt; font-family: Arial, sans-serif; color: rgb(9, 0, 255);">다시는 한국에 어떻게 여자대통령이 탄생할수 있겠는가 말이다.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span style="color: rgb(9, 0, 255);">마녀사냥식으로 증거도 없이 여론재판해서 죽이면 </span>(( 즉 이정미씨가 대통령을 죽이는 대열에 앞장서면 )),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color: rgb(9, 0, 255);">역사는 당신을</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이정미씨를))</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color: rgb(9, 0, 255);">대역적으로 기록하게 될것이다.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8pt;"> <span style="font-size: 14pt;">맞는 말이라 본다.  </span></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8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8pt;"><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8pt;">2/22/2017</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8pt;"><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4pt;">아래처럼, 그리고 나의 언급처럼, 여론광장의 글들이 단순히 장난식으로 쓰는 것이 아닌 정말 진심을 담아 게재하는 국민의 의견과 글들이 더러더러 꽤 있다.  한국땅에 이른바, 그 잘난자들이 국민의 소리 무시하면, 그거야 말로 큰일날 일이다.  탄핵을 하여 대통령을 파면해 버려랴(!) 하는 것만이 국민여론인것 처럼 보도되는 신문 내용들이 진짜 국민여론인듯 호도되는 것은 큰 문제점이다.  신라때 선덕여왕을 제외한, 한국역사상은 최초의 여자대통령을 이런식으로 죽이면(끌어내리면) 아무리 법이 어떻고 저쩌고를 떠나서 그렇게 한 사람들은 오히려 역사상 매우 큰 역적질을 한 사람들로 기록되어질 것이다. </span>)).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8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 font-size: 18pt;"> </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아래는 네티즌의 글 </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x;">이정미 헌법재판관께, 역사의죄인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surekhk</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t;"> </span><span cl-ass="d_id"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4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Arial, sans-serif; color: rgb(119, 119, 119);">(kim****)</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이정미 헌재재판관은 헌재가 헌법에 기초한 위헌여부만을 법과 원칙에 의해서 박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하라.</span>

<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박대통령이 여자라고 해서 저렇게 불공평하게 죄를 덮어 씌워 죽이려는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의 국가농단에</span><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왜 같은 여자로서 춤을 주고 있는지 말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 </span>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단순히 노무현이와 비교해서도, 지금 말도 안되는 억지.조작 선동질에</span><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여론재판을 해서야 되겠는가 말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 </span>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그렇게 억울하게 여자대통령이라고 해서 죽이면,</span><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다시는 한국에는 여자대통령이 탄생할수 있겠는가 말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 </span>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마녀사냥식으로 증거도 없이 여론재판해서</span><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Arial, sans-serif;">죽이면, 역사는  당신을 대역적으로 기록하게 될것이다.</span>


                

                            
3321 가은준아 │ 바­다이­야기예시 ■ 다이아몬드게임전략 ㎟┨ 4PV。EOPm843.xy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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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무죄추정의 원칙 </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無罪推定</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原則</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피고인 또는 피의자는 유죄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한다는 원칙으로 프랑스의 권리선언에서 비롯된 것</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출처 시사상식사전</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pmg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지식엔진연구소</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박문각</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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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지금 박대통령께서 유죄 판결이라도 받으셨습니까</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마치 무슨 개선장군이라도 된 듯 사전 선거운동을 하러다니다가 태극기가 무서워 촛불집회에 나가 또 선동 질을 하고 다니니 정말 인권 변호사 출신이 맞는가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국가와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신다는 분의 거동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가 않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그러니 </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무죄추정의 원칙</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도 모르는 아주 무식한 변호사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그런데 어쩌지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정말로 매우 충격적인 보도가 나오고 말았네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바로 탄핵폭동주모자들인 남창</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男娼</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고영태와 김수현 등 그 측근들이 스스로 쏘아올린 핵폭탄이 자신들의 머리 위에서 터지고 말았네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그것은 고영태와 김수현 등이 주고받은 대화 녹취록</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이번 탄핵폭동은 금전을 목적으로 한</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불법적 재단 탈취 음모 사건임을 스스로 밝혀주고 있으니 이 얼마나 고마운 일입니까</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이제야 탄핵폭동 사태의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그런데 언론이 이러한 사실들을 제대로 보도 해 줄지 모르겠네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왜 이렇게 언론을 못 믿게 되었습니까</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그러나 수락석출</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水落石出</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이란 말이 있지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물이 빠지면 바위가 드러나듯 어떤 일의 흑막이 걷히고 나면 진상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지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그때 우리 봅시다</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이 탄핵폭동의 핵심 주범들과 주요 공범들이 어떻게 되는지를</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11.0pt;">아마도 국가변란 사태를 일으킨 국가반역자들로서 그에 상응하는 최고의 법적 처단을 받게 되지 않을 까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size:11.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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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치하는자 특히 노무현 문제인은 통치행위에서 깨끗한가? 한 번 뒤돌아보고 박전대통령의 통치행위를 비평하라. 비겁하게 뒤에서 검찰 법원에 무언의 압력을 가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대고 에수의 말씀을 새겨 들어라. 동서고금 패자를 상대로 억압을 하면 결국은 그 패자가 국민으로부터 부왈하게 되어 더 유명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을 억압하면 할수록 그 상대방은 국민의 마음속에서 삭이 튼다는 사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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