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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9 한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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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김샘
<br />위안부 협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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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비도

2. 장자방

3. 율라이뽐따이

4. 장승뷕이

5. 그들만의 전라도

6. 안철수망태할배

7. 애국은 호베박멸

8. 애국은 문까박멸

9. 난세로다

10. 망국의한

11. 여론의힘

12. 밤하늘의 트럼펫

13. bo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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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6 은보검아
            
                                                                        

                    

군의 댓글 정치 참여는

발전한 군사 쿠데타이다

군의 정치 참여는 쿠데타로 봐야한다

댓글한 모든 군의 수뇌부 댓글 단 행동자들을 싹 잡아서

총살해야한다 군법으로 쿠데타로 처형해야

군의 정치관여를 막을수있다

그게 조금더 발전되면 군이 민간인에게 총쏘는 단계로 발전한다

군은 무조건 정치에 참여시키면 안된다

댓글참여한 군인들은 총살해야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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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율법이냐, 복음이냐?</span></u>

“선생님, 율법서 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 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 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예언서와 율법의 골자이다.

(마22;36~40).

“선생님, 제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는, 네가 생명의 나라로 들어가려거든 계명을 지켜라.(마19;16~17).

“ 에서 예수님이 하산 말씀은 “율법입니까, 아니면 복음입니까?

우리가 아는 대로 위의 말씀은 율법이며 계명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율법주의자 입니까?

여기서 우리는 율법과 복음의 정의를 확실히 내려야 할 것입니다.

“율법이란 모세를 통하여 우리에 주신 하느님의 영적인 말씀입니다. 다만 우리는 이 율법을

내가 충실히 지켜야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가 율법을 지키면서 다른 사람들에도 그렇게

지키라고 가르치면 나는 율법주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 율법을 다 지키지 못하는 연약한 인간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율법의 요구를 이루시고 완성하신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예수님을 믿어서 그분을 모시고, 그분 안에서 그 예수님의 이름인 그분의

전 인격으로 사는 복음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율법과 계명들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으로 들어오면 그 법과 계명들은

예수님 안에서 복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지키면 그 율법과 계명들은 복음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율법과 계명을 지키면 율법주의자가 되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그

율법과 계명들을 완성하신 예수님의 새 계명인 사랑으로 완성하면 생명의 복음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이니 악이니 하고 나누는 이분법으로 살지 않고,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과 하나가되는 영원한 생명이신 하느님의 사랑의 공동체로서 시간의 완성인

영원한 생명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카페 연옥영혼에서.


                

                            
3295 은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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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최저임금 인상제도에 반대한다. 최근 우리나라의 근로여건보장과 관련해 가장 뜨거운 이슈는 ‘최저임금 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만 보더라도 전년도에 비해 16.4%라는 기록적인 상승폭을 보이며 임금이 인상되었다. 하지만 이 뜨거운 감자를 놓고 찬성과 반대의 의견이 매우 팽팽하게 맞선다. 최저임금 인상은 겉보기에는 근로자의 여건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 같지만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전체 경제의 균형을 깨뜨리고 있다. 임금인상과 경제상황은 결과적으로 유기적인 관계에 있고 최저임금 인상에 앞서 과연 이 제도가 적절한 것인지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지금부터 최저임금 인상이 야기하는 부정적 효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최저임금 인상에 가장 필요한 우선순위는 노동생산성의 향상이다. 노동생산성이 확보가 되고나서 최저임금 인상을 이야기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최저임금 인상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노동생산성 향상 추이를 보이고 있다. 다시 말하면, 경제의 불균형이 일어나고 있다. ‘2015년 기준으로 최근 4년간 최저임금 상승률이 6~7%를 기록하면서 이미 경영상의 부담이 커질 대로 커진 반면, 그에 걸맞은 생산성의 향상은 없다.’ 이러한 경향이 지속된다면 결국 대한민국의 경제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파국으로 치달을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 우리는 항상 최저시급에 부족함을 느끼고 부당한 처우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우리나라의 최저시급은 이미 주요 선진국 수준이다. ‘실제 1인당 국민 총소득 대비 최저임금 수준은 OECD 22개국 중 7위에 해당할 정도로 높다고 평가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렇듯 이미 적지 않은 수준의 최저시급을 적용하고 있지만 악화되는 경제상황과는 무관하게 계속적인 최저시급 인상을 시도하고 있는 현실은 가히 모순적이지 않을 수 없다.

       다음 글은 서울경제 신문 기사에 수록된 글의 일부이다. ‘최저임금 인상은 저임금만을 무기로 과당 경쟁을 하는 소상공인의 혁신과 구조조정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구조 조정된 소상공인이나 근로자가 갈 수 있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 딜레마다. 중소기업에 일자리가 넘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통계상으로는 빈 일자리는 25만개 정도이고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잠재실업자를 포함해 300만에 이른다. 누군가가 창업하지 않으면 취업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말 그대로 수익은 일정하지만 직원들의 월급은 상승되므로 회사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구조조정이 필수적이게 된다. 근로여건을 위해 실시한 정책이 역설적이게도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실직을 할 위기에 몰아놓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현 정부가 실시하고자 하는 2020년까지 최저시급 1만원 정책은 사실상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한다. ‘최저임금 상승률은 노무현 정부 시절 연평균 10% 초반이었지만 이명박 정부 때는 최저 2.8%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의외로' 6~7%대 인상을 보여주었다.’ 언급한 내용과 같이 21C 이후로 정권이 교체 될 때마다 최저임금 인상은 꾸준히 이루어졌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앞으로도 비슷한 양상이 펼쳐질 것이지만 정책의 시행에 앞서 지켜져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국민적 합의이다. 아무리 미래지향적이고 의미 있는 정책이라 한들 국민적 합의가 전제되지 않는 정책은 결코 효력을 발휘하기 힘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2018년 3월 기준 ‘한국 소비자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다소비 가공식품의 가격 인상률이     다음과 같다. ‘즉석밥 5.6%, 설탕 7.4%’ 등으로 16.4% 상승했던 최저임금 인상률과 비교 했을 때, 결코 적은 상승 폭이 아니다. 또한 같은 시기, 대한민국은 2000년대 이후 17년만의 최대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경제상황이 뚜렷하게 악화되고 있다. 물론 인플레이션은 통화량 증가에 따른 현상이라고 사전적으로도 정의가 되어있어 임금인상과의 개연성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수익이 일정하지만 월급은 오르는 상황 속에서 기업들은 결국 인원 감축 및 물품가격 인상과 같은 인플레이션의 원인이 되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최저임금 인상제도는 우리의 생활여건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훌륭한 제도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위에서 밝힌 사실과 같이 정책을 시행했을 때 파생되는 문제들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추어 졌을 때 비로소 정책은 빛을 발할 것이다. 아직은 서두른 변화, 지금은 최저임금 인상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현실적이고 근본적인 경제개혁에 힘써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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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4pt;"><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4pt;"></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4pt;">박근혜 독대</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4pt;"></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4pt;">이중장부 작성 선동</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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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드배치반대한다면서

 

북한 핵 개발에  대한 비난  한마디 한적이없다  공산주의자 놈이기때문인가?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중국 에 대해서 북한 제재에 대해서 한마디 말도없다

 

 이문죄인 이란 놈은 나라 위해서 아무것도 한적이 없는 놈이다"

 

 말만하면 국민을 들먹 거리고 나라위해서 자기가 다 한것처럼 개떠든다  "

 

파렴치한 놈이다 정치 야바위꾼 놈~!

 

 북한  고위탈북자들은 늘어가는데 남한에서 통일떠드는놈이 북한편을 들고잇다

 

 그래서 나쁜놈이다~!

 

북으로 가든지 세금 배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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