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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9 신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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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우리나라에 해방 후 한반도에 잔류한 일본인들이 상당히 많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는 설은 있어왔지만 믿을 수가 없어 긴가민가했는데 역사적인 남북영수회담에 대한 수구골통 꼰대들의 매국적인 언동을 보고 있으니 박사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어버이연합</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아줌마부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한국청년포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한민국 수호 비상 국민회의 등과 여기에 동조한 뉴라이트 및 바리세인들이 친일파의 후손 또는 해방 후 한반도에 잔류한 일본인의 후손인 듯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아무튼 이들 친일 매국노들을 몰아내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 CCL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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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자신도 머금은 위해 갑자기 도망치듯 놀라웠다. 라이브바카라 의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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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나는 태극기 가 너무 복잡해서   개정했으면 하는 사람 이다.   그러나 한반도 기를 국민의 동의도 없이 사용하는것은  천부당  만부당  이다.    학교 에서도  ?지를  함브로  만들지 못한다.    국가의 상징인  태극기를 내리고 대신  한반도 기를  올린다.  큰일 날 짓 .   국가의 상징을 누구 마음대로  만들어 내는가?   역적죄 에  해당 된다.   </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단일팀을 만들어  우승을 햇다면  한반도 기 올리고    애국가는   아리랑  으로 하자?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대한민국을   국제적  으로 웃음 거리 만들겟다  이거여?   이런 유치한 자들을   고위층에  놔둘수 있는가?    당장  파면  하라.   국민의 명령 이다.  </strong></span></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북한팀  참석  여부는  불문에 붙이자.  그러나  한반도 기 사용은  절대 안된다.   대역죄가  된다.    광화문 광장에서  한반도 기  불 살러 버려야  한다.   </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대한민국은  UN  감시하에  자유분위가 속에서  태어난  유일한  국가  이다.   북한 김씨왕조는  스타린에  의하여  변측적으로 탄생시킨    사생아   이고  핵무기 만들어서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범죄집단  아닌가?  김씨왕조가  그렇게  예쁘게 보이는가?  저질들.</strong>   <strong>왜   북으로 안가지?  </strong></span>


                

                            
4838 현재영
            
                                                                        

                    

<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14px;&="" #39;="" gulim,?굴림?;="">현</span></strong><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14px;&="" #39;="" gulim,?굴림?;="">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span><br style="font-size: 14px;"><br style="font-size: 14px;"></strong>

<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

<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14px;&="" #39;="" gulim,?굴림?;="">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수있습니다 </span><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x;"><u>http://blog.daum.net/pig9959/8841277</u></span></strong><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39;="" gulim,?굴림?;="" bold;&="" 14px;="">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39;="" gulim,?굴림?;="" bold;&="" 14px;="" rgb(255,="" 0,="" 0);="">형법347조1항 사기</span><span style="color: rgb(0, 0, 0);" #39;="" gulim,?굴림?;="" bold;&="" 14px;="">)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trong>

<span #39;="" gulim,?굴림?;="" bold;&="" 14px;=""><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span></strong></span>

<span #39;="" gulim,?굴림?;="" bold;&="" 14px;=""><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span></strong></span>

<span #39;="" gulim,?굴림?;="" bold;&="" 14px;=""><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span></strong></span>

<span #39;="" gulim,?굴림?;="" bold;&="" 14px;=""><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span></strong></span>

<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14px;&="" #39;="" gulim,?굴림?;="">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수있습니다 </span><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x;"><u>http://blog.daum.net/pig9959/8841277</u></span></strong><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김기수올림</span></strong></span>

<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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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span><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시편 107:10~11)</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심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사람의 본분이 되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버리고 다만 짐승들과 같이 거짓과 약육강식의 사상대로 살게 되면 반드시 북한 사회와 같이 죽은 유령 사회가 됩니다. 즉 정직과 거룩을 존중하는 산 사람으로서는 살 수 없고 거짓과 추악과 포악을 두려워해 따르는 죽은 망령들로 살게 됩니다. 그리되면 약육강식이 활개치는 무법천지 울타리 속에서 생명의 사람들이 마귀가 전개시켜 놓은 죽음의 구경거리가 되기 위해 주어진 목숨을 걸고 싸우는 아귀들이 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정직한 사람을 모함해 죽이는 일을 유일한 쾌락으로 삼은 죽은 유령 사회는, 사람을 존중해 살리려는 일을 유일한 본분으로 삼은 생명의 예수님이 등장하여야 합니다. 이런 일에 대해 성경은, </span><span style="font-size: 12pt;">"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마태복음 4:16)</span><span style="font-size: 12pt;">라고 하였습니다. 이 땅에 빛되신 예수님이 오셨으나 빛이신 그의 말씀은 사랑해 지키지 않고 오직 유령 사회의 터전이 되는 물질문명과 함께 허가난 이단인 신학이 교회와 사회를 장악해 지금과 같이 남들보다 덩치가 크고 강하고 술수가 뛰어나 남을 죽여야만 자신이 사는 검투사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유령 사회의 검투사들이 아무리 남들을 잘 죽여도 그는 악귀일 뿐, 생명의 사람이 아닙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인간 육신의 본능은 본래 죽음의 길로 치닫기 때문에 모든 거짓과 불법과 음란방탕과 포악과 술수와 우상숭배로 행합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성품은 생명의 길로 치닫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아들의 일을 자기 본업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죽음으로 적화된 자들은 무엇으로든 남들보다 육적으로 부강하려 하고, 생명의 말씀으로 사는 자들은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자신의 재산을 삼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t;">"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63)</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심 같이, 말씀을 지키는 산 믿음의 소유자들은 육신이 악조건에 처하였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나, 유령들은 육신의 빈약과 곤궁을 면하려고 생명보다 소중한 정직과 정의를 팝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사도 바울이 산 자들의 주된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span><span style="font-size: 12pt;">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span><span style="font-size: 12pt;">때가 이르르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span><span style="font-size: 12pt;">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디모데후서 4: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셨습니다.<br><br> 사도 바울은 정의와 정직을 미워해 죽이려는 죽은 자(사단, 유령, 검투사)들의 살인 정신을, 정의와 정직을 사랑해 살리고 구원하려는 산 자(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되돌리기 위해 모든 신앙인들에게 세상 어느 누구의 말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최우선적으로 믿고 지키도록 하였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러나 이 시대의 허가난 이단 신학은 이 같은 산 믿음을 율법의 행위로 하대해 지키지 못하도록 하였고, 사단으로부터 전래된 육신 위주의 성경해석(신학)으로 그저 예수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정치인(목사)들이 국민(교인)을 속이는 일로 뛰어난 신접한 마술사들이 되었고 또 육적인 지혜로 뛰어난 과학자들에게만 삶의 진로를 물어 배울 뿐, 성경말씀은 순종해 지키려 하질 않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span><span style="font-size: 12pt;">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span><span style="font-size: 12pt;">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span><span style="font-size: 12pt;">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 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이사야 8:19~22)</span><span style="font-size: 12pt;"><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생명을 지닌 사람의 유일한 성공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산 믿음의 소유자가 되는 일입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여전히 죽은 유명인들이 유령과 싸워 이기는 검투사가 되려 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t;">"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베드로전서 4:5)</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심 같이, 생명을 지닌 자들의 유일한 희망은 언제 어느 때에나 산 자로 판정받는 일입니다. 즉 산 믿음의 소유자들은 죽은(연약한) 유령들에게 생명의 생기인 예수님의 말씀을 불어넣어 저들을 살리고 구원하고 건져낼 수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죽은 유령 신학자들은 오직 종북 반역 집단들처럼 육적인 부강과 평안과 명예와 쾌락만 추구토록 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style="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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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위플래시의 데미안차젤 감독 3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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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라니....



        



        
4835 김영민
            
                                                                        

                    

2002년의 고마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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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이 답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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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에게 기회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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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추억을 다시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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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바꾼 국민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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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도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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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 초빙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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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미국의 공휴일</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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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마틴 루터 킹 데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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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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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시기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의 세 번째 월요일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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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고 마틴 루터 킹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세 목사는 흑인 목사로서 미국 흑인들을 위한 민권 운동에 앞장서서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흑인 중 한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인도의 마하트마 간디와 마찬가지로 비폭력 저항 운동을 주장했던 킹 목사는 미국에서 흑인들의 민권을 제약하고 있던 모든 전통과 법령들을 없애기 위하여 수 많은 강연과 활동들을 통하여 끊임없이 노력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부 주에서 시행하고 있던 인종 차별적인 법 중에는 흑인들은 버스의 뒷좌석에만 타도록 강요하거나 흑인들의 투표권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들도 있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5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대 후반과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대 초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킹 목사가 이끄는 가운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미국 흑인들은 각종 불매 운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규모 행진 및 기타 다양한 비폭력 시위를 통하여 법적으로 흑인들도 동등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인종적 편견을 종식시킬 것을 요구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러한 민권 운동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 인종을 초월하여 총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십 여 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워싱턴 링컨 기념관 앞에 모여 킹 목사의 연설을 들었던 행사를 통하여 절정에 도달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당시 행사에서 킹 목사는 다음과 같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라는 유명한 연설을 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언젠가는 조지아주의 붉은 언덕에서 과거 노예였던 사람들의 후손들과 노예의 주인이었던 사람들의 후손들이 형제애를 가지고 한 테이블에 앉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중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저의 네 아이들이 언젠가는 자신들의 피부 색깔에 의하여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인격에 의하여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나라에서 살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후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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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미 의회는 투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교육</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고용</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거주 및 공공 시설 등에 있어서 흑인들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들을 통과시켰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968</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킹 목사가 암살되자 전세계는 충격에 휩싸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의 암살 이후 그의 생일이었던 매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에는 그를 추모하기 위한 특별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 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8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부터 미 의회의 표결 과정을 거쳐 매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의 세 번째 월요일을 그를 추모하는 공휴일로 정하기로 결정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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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네이버 지식백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마틴 루터 킹 데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미국의 공휴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04.,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미국 국무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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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3 김수민
            
                                                                        

                    

우리는 언제쯤 대통령이 정말 국민을위해 일하나 ~

지금문재인은 종전선언에 몸살이 났다 ~

이게 안되고 ~ 임기가 끝나면 감옥가는것 ~ 고려해야 한다 ~

그만큼 그는 거짓을 감출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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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북한에다 준 모든것을 만일 자한당정권이 들어선다면 그래서 온세계에 알려진다면 ~

대한민국의 개~ 먹칠이요 ~ 한국은 2류국가 노릇을 오래오래 해야한다 ~

 그리고 세계인들로부터 손가락질 받을것이다 ~

믿을수없는 국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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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세상은 비밀은 없는것 ~

 국민을 속이는 지도자가 ~ 취임식에서 ~ 기회는공정하게 ~ 뭐~는 정의롭게 ~

 거짓에 산사태가 나고있다 ~ 국민이 먼저 / 문재인먼저 / 국민은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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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strong>국민이  바보 로 보이는가?    박근혜죽이기작전   을 누가  모르나?  </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육군에서  계엄령준비를 한 것이  잘못된 일  인가?   질서를 바로잡기 위하여  경찰력으로  부족할때</span><span style="font-size: 14pt;">는  군부를 동원 하는것  아닌가?    미국도 질서가 혼란해지면  방위군을 배치한다. </span></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군부를 동원햇다고   정권을  찬탈하는것은 아니다.    등소평 도  군부를 동원하여  학생데모를 진압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신장  시켰다.  </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내란음모 ?    당치도  않다.   민중동원으로 정권을 무너트리려고 하는데 모두 구경만 하고 있는것이   참다운  애국 인가?    </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야비한짓 그만 해라.    저질 정부 낙인  찍힌다.    </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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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9 이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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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는 사드 보복이 여행사 완전 망할때까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행사 인간들은 너무 쉽게 돈벌려고 한다 그러니 다 망할때까지 비싸게 팔아라,그리고 제발 쇼핑 좀 시키지마라 ,외국나가서 일인당 필요없이 쓰는 돈이 얼마인가 ,3일을 가도 세군데 이상씩 데리고 다니니 이거야 원,선택관광도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다,예를 들어 맛사지가 40불이면 국내에서도 그정도면 하는데 굳이 외화를 낭비해야하나,너무 싸게 받지도 마라 ,이젠 소비자도 알건 다 안다,

제일 나쁜것은 여행객을 열두,세명 단위로 쪼개서 버스에 태워다니는거다 그러니 쇼핑센타나 선택관광이나 아니면 가이드에게 항의나 문의를 하려해도 숫자가 얼마 안되니 쇼핑센타 데리고 가도 안 살수도 없고,난감하게 만들려고 하는것 다 안다,제발 부탁이니 어느정도는 받을것 받고 주말이나 연휴가 있는때에는 평일을 이용할수 없는 서민 월급장이들도 해외 나드리도 좀 가게 해줘라,더럽은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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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상'이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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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은 TVA의 축약판이아녔나요? 라고 묻는 분들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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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있었어? 하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정사로 취급(아마도..?)되는 TVA 2기 A's에서 SS까지를 메꿔주는 코믹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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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9pt">
2기 어둠의 서 사건으로부터 6년후가 시작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9pt">
나노하A's 당시 나노하는 초등학교 3학년 사건시작을 기준으로 하면 중학교3학년이 됩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9pt">
이 때 처음 샤리오 피니노를 만나는 군요.</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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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극장판 리플렉션의 스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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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교(초등학교) 5학년 페이트와 중반부에 등장한 샤리오 피니노



사실 영상을 전부 않봐서 5학년 이후로 시간이 흘렀는지 안흘렀는지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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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등장 시간 / 장소(?) / 계기 아예 모든것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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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상 2기와 3기사이'



이 말은 성립 될 수가 없습니다.



아예 다른 세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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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도 썼지만 



게임/TVA/극장판은 페러렐 월드 취급하는게 맞습니다.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니까요.



        



        
4827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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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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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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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조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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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봉&정두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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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5 방신우
            
                                                                        

                    

북괴가 김영철의 방남때 북한핵보유 인정조건으로 미국과 회담할 용의가 있다고 문재앙정부에 말했다는데,

문주사파정부는 조건은 싹 빼고, 미국과 회담할 용의가 있다는 내용만 좌익언론을 이용하여 국민께 알렸다.는 이런내용을 금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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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사파정권이 하는일이 국민에게 가장주용한 안보와 경제등에서 다 이런식이다. 그러면서 국민지지율이 70%라고 홍보해서 또한번 국민들을 속이는 짓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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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사파 정부는 남한의 존재여부를 판가름짓는 북한핵을 인정하고 북괴가 힘으로 남한을 제압하도록 하는것을 자인하여 북괴의 제2정부로 가자는 의도이다. 미국이 바보가 아닌이상, 북괴의 이런 장난에 그동안 김대중.노무현 정권때 속아 좌익정권 말만 믿고 북괴에 중유와 달라까지 퍼주고 북핵폐기를 기다리다. 퍼준것을 이용하여 지금같이 핵.미사일로 무장하게 만들어 주었는데, 주사파정권은 미국보고 전과 같이 속으라고, 미국이 대화문턱을 낮추라는 (결국, 북핵인정 전제조건으로 북괴와 대화하라는 뜻)오묘한 말로 미국보고 대화하라고 한다면 미국이 바보가 아닌이상 미북간 대화를 할리가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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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주사파정부가 우리의 생존여부와 관련있는 북핵을 인정하고 남한의 안보를 책임짓겠다는 대역적같은 북괴의 제2정부같은 사고를 갖고 있다는 것이 우리국가와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는 것이 더욱 문제이다.

북괴의 핵인정은 남한이 이제는 북괴가 하라는 대로 종북하게하려는 이들의 속내대로 남한을 이끌겠다는 것일 뿐이다. 이에 계속 국민들은 속아 주어야 할것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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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몇일전 정의용 안보실장이 이번 천안함살인마 김영철이 평양올림픽을 이용해서 면죄부 받으려 남한오면서 목에 힘주고 위같이 한말을 전하려 미국을 방문 했는데, 미국에게 위같은 소리 하면서 미국이 문턱 낮추고 북괴 핵을 인정하고 대화하라고 하면서, 그다음 한다는 소리가 가관이다.

정의용안보실장이 한다는 소리가 한미합동훈련이나, 주한미군철수는 주사파정부의 문재앙이 훈련중단이나 미군철수는 문재앙이 하라면 해야 한다는 북괴가 미국에게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하여 미국의 심기를 거슬리고, 북괴가 지금까지 남파간첩등을 통하여 좌익언론과 합세하여 반미조작 선동질 한 목적인 주한미군철수를 노골적으로 미국에다 하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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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한이 존재하도록 6.25전쟁이후로 지금까지 미국때문에 남한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제거해서 북괴 마음대로 남한을 본격적으로 적화통일 하도록 하게 만들겠다는 북괴와 남파간첩들이 노리는 것을 노골적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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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부를 겉으로 이웃집 아저씨 같은 웃음에 국민들이 계속 속아도 남한이 온전할지 말이다.

어떻게 혈맹이며, 지금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는척 하지만, 미국은 깜도 안되는 소리라고 무시하는것은 북괴가 실제는 남한을 집어 삼키기 위한 핵.미사일 개발인데, 그것이 마치 미북간 문제이지 남북문제가 아니라고 남한국민을 속이고 있는 문주사파정권의 속내인것을 국민들이 계속 속아야 하는 것인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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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겁도없이 미국이 한국을 지켜주는것을 끝내라는 통보를 문재앙의 안보실장이 가서 나불거리고 왔다는 것이다. 이것이 남한의 가장중요한 안보의 현주소이다.북괴가 최종목적으로 하는 미군철수해야 남한을 적화통일 시킬수 있다는 북괴의 전략대로 가도록 하겠다는 노골적인 표현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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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특히 요지음 국민의 시선을 돌리기 위하여 현시점에서 남한의 가장 주적인 북괴의 장난질에 국민신경쓰지 않토록 유독히 불필요하게 북괴가 남침시 남한을 지켜줄 한미일이 동조하지 않토록 하기 위하여 일본과 이미 합의한 위안부 문제까지 다시꺼내어 북괴보다 일본을 더 미워하도록 하는 작전에 국민들은 어안이 벙벙하다.

그리고 박근혜를 부관참시하기 위하여 자기들이 한것에 비하면 꺼리도 안되는 것을 먼지라도 털어서 죄가 있는것처럼 카더라 통신을 통하여 갖다붙여서 죽이지만, 이번 기소에서 구형 소장을 보면 형사소송법의 기본인 증거는 하나도 없는데, 주사파정부의 홍위병인카더라을 이용한  떡검들은 덕지덕지 갖다 붙여서 우선 죽이고 보자는 식의 박근혜 죽이기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과연 한국사이래 처음인 전정부를 탄핵시켜 잡은 주사파정부다운 발상이요, 이를 이용하여 좌익주사파정권이 영구집권을 꿈꾼다니  이나라가 어디에 먹힐지는 뻔한 결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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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제 3.1절에 광화문에서 촛불집회보다 많은 3만여 군중이 모인 태극기.성조기집회가 있었다는데 주사파정권이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하는것은, 1만명도 안되는 촛불집회 같으면 1면 톱으로 보도했겠지만, 3만군중의 태극기 집회를 보도한 조중동도 3.4면에 겨우 보도 하고 있는 실정인데, 이나마 다행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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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다는 진리대로 국민들이 주사파정부에게 남한을 맏겨서는 큰일나겠다는 것을 알기 시작하는 국민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에  일단 위안을 삼아야 하는것인지? 

   

그런데 더욱 걱정되고 있는 것중 하나인 우리가 수출로(GDP의 90%이상)먹고 사는 나라에서 외국수출창구인 기업이 죽던말던 공산국가처럼 노조만을 앞세워서 선진국보다 비싸고, 선진국의 노동생산성보다 낮게 인건비만 잔뜩올린 남한에서 기업할수 없어 외국으로 나가던지 기업을 포기하던지 하게 만들어서 청년실업을 부가가치 생산하지 않게 하면서, 인원이 넘쳐 놀고 있는 공무원의 숫자 늘려서 국민혈세부담으로 청년실업줄이겠다는 문재앙정구건이 경제에 경자도 모르는 정부라는 것이 더더욱 앞날이 캄캄하게 하는 정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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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부가 앞으로 4년을 더 있어야 한다니, 그때까지 참고 기다릴수 있는 국민들이 몇사람이 남아 있을때 이정권이 사라지게 될것인가가 국민들의 최대관심사가 되지 않을수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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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4 서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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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씨가 뭔가 착각하지 않았나 싶어요.

 

분명 당신이 잘못돼면 힘이 돼줄 사람들 이지만 나서는걸 좋아하지 않나봐요.

 

표현력이 부족해서 당신에 대한 내 느낌을 글로 쓰기 힘들어요.

 

삼자도 뭔가 감이 오고 느낀점이 있는데 당신 스스로는 확실히 느낄 수 있겠지요?

 

아니라면 할 수 없고 어쨌든 당신의 몫입니다.

 

<strong>'조광조'</strong> 처럼 없어지지 말길 바랍니다.

 

 

 

말로만 적폐를 없애야 한다는 더민당과 진짜로 적폐를 없애려는 더민당원

 

더민당은 그저 적폐의 표를 원하는게 아니라 적폐화 돼가는것 같네요.


                

                            
4823 은지오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不破不立(불파불립) 파괴 없이는 건설도 없다..마오쩌뚱</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보수가 지금 지리멸렬 이라고 한다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아니 언제부턴가 부터 지리멸렬 아니었던가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엄격히 말하면 보수의 과실을 만끽한 자들의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비겁함과 무소신이 초래한 것이 지금의 현실 아닌가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중국의 소설가 루쉰은 燈下漫筆(등하만필)에서 아편전쟁이후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서구 열강의 침략에 만신창이된 중국의 역사를 회고하면서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중국의 역사는 사람들이 안정된 노예상태를 원하는 시기와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안정된 노예상태를 누리는 시기가 순환되는 역사라 하였다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좌파들의 눈치를 보면 좌파들의 전횡에 눈감고 있는</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보수의 과실을 따먹기만 한 작자들이 지금 행동하는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모양이 루쉰이 말하는 노예들의 자세 아닌가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보수는 어떻게 해야 살 수 있는가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보수끼리 피 터지게 싸우는 수 밖에 없다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보수의 가치를 가지고 피 터지게 싸워서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보수의 가치를 저버리리고 오로지 일신상의 영화를 위해</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보수팔이 하는 자들을 도태시켜야 한다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지금은 보수가 어설프게 화합할 때가 아니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올해말 까지는 피 터지게 싸워야 한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비겁한 보수 ,기회주의 보수 ,부패한 보수를</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 주도의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자유통일을 지향하는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이념적 정체성이 있는 보수로 거듭나야 한다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밀려오는 파도를 두려워하지 마라?마오쩌뚱</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좌파들은 마오쩌뚱의 어록을 공부하면서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오늘의 좌파세상을 만들었다 </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Verdana, Geneva, sans-serif; font-size: 15px;">보수도 좌파들에게 배울 것은 배워야 한다</span><br>


                

                            


윤호는 그 것 가격했기 안 어둠 다들 라이브바카라 4킬로만 인내심을 하겠다는 향할 술 듯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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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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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0 김주현
            
                                                                        

                    

<span style="font-size:18pt;">남북정상회담 예상,</span>

<span style="font-size:18pt;">영세 중립국 선언 있을지도....</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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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있다. 한편에서는 많은 기대감을 품고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예상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김정은의 시간끌기 위장 평화전술이라 여긴다.  위장평화전술이라면 모두가 넘어갈 수 있는 고도의 사기를 처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아닌 한반도 영세 중립국 선언일 가능성이 높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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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북한 핵폐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아 보인다. 미국은 짧고 굵은, 고도의 핵사찰을 요구할 것이 뻔하고 북한은 이를 수용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이 그렇게 강공으로 나가는데는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기를 내심 바라고 있어서 일지도 모른다. 솔직히 북한이 작정하고 핵무기를 감춘다면 모두 찾아내기는 어려울 것이므로 북한이 일부만 내놓는다면 불완전한 핵폐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애초부터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은 생각하지 않은 듯하다. 미국은 오로지 심리전을 통한 내부분열 혹은 무력을 통한 북한의 정권교체를 계획했고 북미정상회담은 선제타격을 위한 명분쌓기로 활용하는 것으로 비쳐진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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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북한은 이를 눈치챘기 때문에 남한을 방패막이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위장 평화전술을 통해 미국의 무력도발의 구실을 막고자 하는 의도다. 그래서, 남북 문화예술단 교류로 평화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남북정상회담을 기획했다고 봐야 한다.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 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트럼프가 무력사용을 하지 못하게 만들 수 있을까?  단순히 핵포기 의사를 전달하는 것으로 충분할까?  앞서 이야기 했듯 미국이 북미회담을 단순히 선제타격을 위한 명분쌓기로 활용한다는 것을 눈치챘다면 그 보다 더 강력한 전술을 구사해야 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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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남북정상회담의 내용을 예상하면 다음과 같다.</span>

<span style="font-size: 11pt;">첫째, 비무장지대에서의 무력충돌 영구방지를 위한 구체적 실천과 상호비방 중지.</span>

<span style="font-size: 11pt;">둘째, 남북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및 학술문화 교류 확대</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pan style="font-size: 11pt;">세째, 한반도 비핵화 선언과 영세 중립화를 위한 로드맵 제시</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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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이 외에, 남북평화협정을 맺는다거나 금강산 관광 및 개성공단 재개 등과 같은 경제적 교류 문제를 거론한다면 그야 말로 미국과 중국을 빼놓고 미리 김칫국부터 마시는 일로 비쳐지기에 예상에서 제외해야 옳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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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남북이 </span><span style="font-size: 11pt;">한반도 영세 중립화를 한 목소리로 선언하면 미국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신세가 되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 내부에서 엄청난 내분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야권에서 이를 수용한다면 결국 중국 자본이 우리 정치가를 매수 완료했다고 봐야 한다.  미국은 남북정상회담의 결과와 야권의 태도를 지켜보고 행보를 결정할 것이다.  아니, 이미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대응태세를 준비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호주 대사로 지명된 태평양사령관 해리 해리스를 주한대사로 내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면 그?게 봐야 하지 않을까?</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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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국내 여론을 달구고 있는 이슈는 현재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과 대한항공 총수일가 갑질 문제로 뜨겁게 달궈져 있다. 뉴스와 종편 시사프로그램에서 연일 이 문제가 다뤄지고 있을 정도다.  이건 국민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트릭이 아닐까?  국내 뉴스는 지금 한반도 밖의 국제정세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제대로 보도하고 있지 않다. 시리아 내전이 북핵문제를 둘러싼 동북아정세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는 언론이 있던가?  상황을 보면 북한의 핵포기 선언은 철저한 시간끌기용 위장평화전술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을 알 수 있건만, 국민들이 국제정세를 보지 못하게 하고 오로지 남북의 평화무드를 극대화하고만 있다.  그러면서 북한의 의도가 미심쩍다는 주장에 대하여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가로막는 외세의 앞잡이라는 욕을 해대기 바쁘다. 아고라가 그 대표적 매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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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햇볕정책은 위대한 도전이요 실험이었다. 하지만 그 실험은 실패였다.  그런데 또 북한에 뻔한 거짓말과 속임수에 넘어가야 한단 말인가?  한반도 영세 중립국 선언은 말이 중립국이지 중국의 영향권 안에 들어가겠다는 말과 같다고 봐야 한다. 주한미군 철수는 없을 거라는 것은 속임수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결국 주한미군은 철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성주 사드기지는 평택 주한미군기지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그럼에도 야당이 이에 반발을 하지 않는다면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야당 정치인들 조차 중국 자본에 매수 완료되었다고 봐야 하는 것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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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주한미대사에 해리 해리스 전 태평양사령관이 부임해 온다면 미국의 해법은 상당히 과격한 것일 수 있음을 예상해야 한다. 그는 김정은의 의도가 한반도 적화통일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그런 생각을 가진 인사라면 </span><span style="font-size: 11pt;">남한 내의 친미세력을 활용해</span><span style="font-size: 11pt;"> 친중정권을 몰아내기 위한 공작정치를 가열차게 할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군부 내에 제2의 박정희를 만들어 내려 할 지도 모른다. 북한의 핵포기 선언은 시간끌기용 위장평화전술이고 이에 호응하는 문재인 정권은 부도덕한 집단이라는 것을 알리는 여러 정보를 흘릴 수도 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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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미국이 만약 저러한 시도를 함에도 남한 내에 호응하는 세력이 없거나 변변치 못하다고 판단하면 그 때는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후일을 도모하려 할 것이다.  일본 우익은 벌써부터 주한미군을 대만으로 옮겨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 참에 일본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자 하는 것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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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우리는 북핵의 용도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진지하게 연구해야 한다. 겉으로는 그렇게 말하지 않지만 결국 북핵폐기와 주한미군 철수를 맞바꾸기 위한 의도라면 우리는 지금 너무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핵도발은 북한이 먼저 했는데 현재 한반도 전쟁위기는 미국이 고조시킨다는 욕을 먹고 있지 않은가?  진보단체를 동원해 사드배치 반대와 미군철수를 부르짖는 꼴을 보면 결국 평택 주한미군기지의 미래가 훤히 보이지 않는가?  아무리,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남북평화조약 나아가 북미평화조약을 맺는다 해도 이 나라 주인은 자칭 진보단체들이다.  그들을 어떻게 말릴 수 있단 말인가?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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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만약, 남북이 한반도 영세중립국 선언을 한다면 정부가 아무리 주한미군 철수는 없을 거라고 말해도 진보 시위꾼들이 그 날로 평택기지 정문에 몰려들어 '양키 고홈'을 외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성주 사드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이 시위꾼들의 장벽에 가로막혀 얼마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지 보지 않았는가?  미군은 견디지 못할 것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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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과연 '탈미친중'이 옳은 판단일까? 너무 위험한 도박은 아닌지 고민해야 한다.</span>

<span style="font-size: 11pt;">중국의 일대일로에 정부는 적극 참여하기로 공표한지 오래다. 문재인 정부의 국가비젼은 '소중화(小中華)'인 것 같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지 않은가?  고작 탈미해서 중국에 예속되는 길을 가자는 건가?  미국과 힘을 합쳐 중국을 해체할 생각은 왜 못할까?  중국이 해체되면 북한은 끈 떨어진 연신세가 되어 흡수통일도 식은 죽 먹기가 되고 나아가 만주고토 수복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그리되면 실크로드를 우리 독자적으로 개척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왜 탈미친중, 소중화로 가려 하는 건가?  문재인 정권이 중국에 이미 매수되었다는 증거 아닌가?</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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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국제정세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제대로 보면 한반도 평화무드는 가짜쇼에 가까와 보인다. 미국은 고도의 심리전을 펴며 북한을 여러 각도에서 흔들 생각인 것 같다. 북한 내부에서의 분열을 유도하거나 최후 옵션은 선제타격일 것이다. 이를 저지하고자 </span><span style="font-size: 11pt;">남북정상은 그럴 듯한 쇼를 해야 한다. 과연 그 쇼의 내용이 무엇이며 또 얼마나 먹힐지 궁금하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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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아고라에서</span>

<span style="font-size: 11pt;">아지랭이가....</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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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여. 중국돈 그만 쳐먹고 우리 이런 나라 만들자.<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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