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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4 김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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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9 한아연
            
                                                                        

                    

벌거숭이 즉 옷을 벗었다. 즉, 자기 주변의 아군을 죽임을 뜻하며,

새 옷, 즉 외계 종교를 모셨음을 뜻함.

그러나 외계 종교는 그를 보호하지 못하며, 성격 강한 자를

속여서 호구-꼭두각시 만듬을 뜻하니,

 

영혼 이란 개념을 미신화 시켜서 믿으니 그것은 조재하지 않는

보호구를 믿는 것이고, 벗고서 입은 줄 아는 것이라...

김정은 장군,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당신들은 외계 종교 믿는

벗은이요. 보호막은 거짓입니다.

 

대통령이 되었음은 과거의 죄가 사라졌음을 뜻하는데

이를 모르고 계속 과거의 죄에 매여, 기본적으로 덮는 속성을 바탕으로

수령을 하려 하면, 이는 음행을 바탕으로 양행을 하는 것이라

 꼭두각시로서, 살자는 짓이 모두 자살 행위로 됨.

 

기독교나 불교나 한 가지로서, 기본적으로 거짓이며

그들은 개인을 보호하지만, 기본으로 국가 사회를 해침으로

외래 종교가 주는 것은 음-양이 결합된 독사과-선악과 이며

줬다가 빼앗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께서 왕의 아들로 태어났다 라는 것은 거짓이며

현생 인류 6000년 역사의 시스템에서 성인은 어리석은 보통 사람의

둘 째 아들 중에서 선택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창주주 계보, 디자인을 뜻합니다.

 

따라서,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는 것도 거짓임..

훈민정음은 한자에서 뜻과 모양을 딴 것이며,

그 창조자 역시 중 하층의 자색 씨에서 태어난 푸른 삭(자주 삭) 입니다.

동서양의 역사는 우랄어 창조주의 각본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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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청와대 1인시위중인 홍상선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 글의 요지는 경찰고위간부들이 범죄자로부터의 성상납의 대가로 범죄피해자의 한의원을 영업방해로 내?으려다 안된 이후 2015년부터 경찰고위간부들의 성상납을 은폐하기 위해 범죄피해자의 생명위해시도를 하고 2017년부터는 범죄피해자의 어린 아들을 해치는 흉악한 범죄사건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이슈화되어야 해결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십시오.</span>

<br>

<span style="font-size: 12pt;">유현철 현경찰청대변인 성상납 협박 녹취록</span>

<span style="font-size: 12pt;">(서울중앙지검 2016 형제25386호)</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3년 2월 26일 이웃의 질투로 홍상선한의원의 직원구인을 방해하고자 구인사이트의 제 아이디 비밀번호가 타인에 의해 변경되었습니다.(서울중앙지검 2013형제26525호 업무방해 및 정보통신망침해교사: 기소유예) 이 사건에 고교선배인 정보과 형사가 개입하였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유현철 경찰청 대변인이 2013년말(당시 서울경찰청 교통관리과장) 범죄자로부터 성상납의 대가로 여자의 질투를 대변하여 서울경찰청 부하 경찰들을 동원하여 범죄피해자인 홍상선한의원을 직원구인 및 환자내원 방해로 내보내려 하였습니다.(경찰개입이 사실이라는 환자서명, 녹취록(방배경찰서 정보과))</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4년 7월말경부터는 어찌된 영문인지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까지 개입하였습니다.(전국단위 관공서 이름의 정보파일들)</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5년부터는 경찰고위간부들의 성상납을 은폐하기위해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범죄피해자의 생명을 위해할 목적으로 조직스토킹의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경찰범죄가 조직적으로 커진 2014년 이후 결정적인 시기마다 서울경찰의 조직적 개입에 처음 관여한 유현철 경무관(2014년 충남지방경찰청차장, 2015년 경기지방경찰청2차장)이 소개해 주었던 인척 김ㅇ길을 통하여 제 증거나 의향을 물었고, 2015년부터는 공포분위기를 조성후 하나의 안이라면서 ‘나가라’는 협박성 말들을 계속 전달하곤 하였습니다. 이후 2016년 12월부터는 경찰청 대변인으로서 언론 기사화를 막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5년 4월 24일 인척 김ㅇ길로부터</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판이 커졌다. 처음에는 치과와의 싸움이었는데 여기 경찰(방배경찰서)에서 싸우다 안 되니 올라가고(서울경찰청) 안 되니 또 올라가고(경찰청) 하다보니 치과는 어디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 싸움을 진짜 목숨을 내놓고 끝까지 할 건지 생각해보아라. 아니면 차라리 여기를 뜨는게 하나의 방법이다. 그게 아주 심플한 방법이다. 지금 여기 있으면서 골 때리잖아. 서울시 경찰 얘들이 있잖아.</span>

<span style="font-size: 12pt;">최ㅇㅇ 경위 하나 잘라서 끝날 일이면 벌써 잘랐다. 그런데 최ㅇㅇ 경위가 위로도 올리고 옆도 끌어들이고 하여 애를 자르려고 하면 제도 했는데요 제를 자르려고 하면 제도 했는데요 해서 자르지도 못한다.’의 말을 전달받았으며,(녹취록)</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5년 5월 12일 다시 인척 김ㅇ길로부터</span>

<span style="font-size: 12pt;">‘점심때 유현철을 만났는데, 걔 얘기는, 결론만 얘기하면은, 이사가는 게 좋겠다. 이거야. ...</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가만히 듣고만 얘기해 봐, 듣고만 있어, 내가 하는 얘기를. 이 문제를 이 사람들에게 가만히 있는다고 가만히 있겠냐?</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첫째,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을까? 가만히 있지 안 해, 내가 볼 때는.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니가 가만히 있는다고 가만히 있지 않는다고. 그러면은 ‘정면으로 싸울 거냐? 아니면은 이사갈 거냐?’ 중에 선택을 해야 되는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걔 말에는 그게 하나의 대안을 제시한 거를 알려주는 거고, ...‘의 말을 전달받았습니다.(녹취록)</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후에는 조직스토킹만으로 안 되니 저의 음식에 마약이 타져서 환각상태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끔 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녹취파일)</span>

<span style="font-size: 12pt;">올 봄부터는 제 어린 아들까지 해치기 시작하여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을 제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유튜브 동영상</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https://youtu.be/YG2AE3amnRs)</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이 사건의 전말인 ‘경찰예산과 인력이 성상납 내연남의 경찰비리를 은폐하기위해 범죄피해자의 생명위해시도 및 감시에 남용되고 있습니다.’를 제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페이스북 ‘홍상선’ http://www.facebook.com/hss1260</span>

<span style="font-size: 12pt;">네이버 블로그 ‘홍상선의 한의학이야기’ http://blog.naver.com/hss1260</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7년 8월 7일부터 페이스북 제 계정 자체가 강제 차단된 상태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검찰에 증거들을 첨부하여 유현철 경무관을 고소한 후(서울중앙지검 2016형제25386호) 수사관이 전화와 왜 경무관을 고소했냐면서 내가 보기에 범죄사실이 없다면서 녹취록이나 사진이 있어야하지 않냐고 하여 녹취록에 유현철 이름 다 나온다고 하니 한참 말문이 막혔다가는 내가 보기에 그 사람은 전혀 아니라고 말하고는(녹취록), 정작 검사께의 수사보고서엔 고소인에게 몇차례 전화하여도 연락이 없어 진술청취불능으로 각하사안보고드립니다.로 됩니다.(수사보고서)</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수차례 이의제기를 하고 최근의 일을 신고해도 처음 수사가 공람종결, 각하되어 종결한다는 답변만 받고 아직 검찰에서 한 번도 수사된 적이 없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검찰에서 경찰고위간부들의 성상납을 시작한 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범죄피해자 생명위해시도, 어린아이 위해 사건 수사해주십시요!</span>

<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홍상선 드림</span>

<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010 2739 1260 hongsangsun21@gmail.com</span>

<br>

<span style="font-size: 12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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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정보경찰의 어린 아이 위해 동영상.</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09년 제가 모 대학병원서 근무하다 병원사정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당시 교수자리를 천거해주셨던 지도교수님의 지방대학 자리를 거절하고 제 이름을 단 홍상선한의원을 방배동에 개원하였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제 생각은 나한테 맞는 약이 보약이다. 비싼 약재도 나한테 안맞으면 무용지물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또한 귀하신 분이나 힘든 일을 하시는 분 모두 같은 환자분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환자분들이 늘어난 이후 이웃의 질투로 여러 방해가 있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3년 2월 26일 저희 병원의 직원구인을 방해하고자 구인 사이트의 제 아이디가 도용된 사건에 평소 왕래하던 고교선배인 정보과 형사가 개입하였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 일이 만 4년동안 계속되어 '성폭행 성상납(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외 등등) 내연남의 경찰비리은폐. 범죄피해자 생명위해시도' 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2014년 7월말부터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개입한 뒤, 주 타겟은 제 부모님과 자식들이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그들도 집에 가면 자식들이 있을 것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 일에 동원된 정보경찰들에게 고합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내 자식들 건드리지 마십시오.</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지옥까지래도 ?아가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또한 2015년 1월 여러 우여곡절끝에 퇴직경찰(→경찰父子) 옆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후 50대 남성이 옆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고 수시로 출입하였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엘리베이터에서 제가 제 아이들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 고개를 돌리더군요.</span>

<span style="font-size: 12pt;">그 50대 남성은 집에 가면 사랑하는 자식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 이전글</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왜 아무것도 모르는 내 어린 아들이 먹는 우유(보관)에까지 약을 탑니까.</span>

<span style="font-size: 12pt;">천벌받을 짓입니다. - 이전글</span>

<span style="font-size: 12pt;">저희 어머니께서 우유로 세수를 한 후 얼굴이 붉어지고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 보관하고 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후 평소 가던 동네마트에 가서 마트입구 계산대직원에게 아이키커가 있냐고 하니 계산대직원이 매장직원에게 찾아주라고 하였답니다. 매장직원이 이 말을 듣고도 계속 물건 정리하다가 제 아들이 지날 때쯤 일어나 제 아들쪽을 보면서 몇 발작 뒷걸음하다가는 제 아들을 넘어뜨립니다.(동영상)</span>

<span style="font-size: 12pt;">제 어린 아들은 입술이 찢어져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span>

<br>

<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YG2AE3amnRs"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br>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다음 주에는 왼쪽 팔뚝에 예리한 자국의 화상을 입었고,(사진) 다음날은 오른쪽 팔뚝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모양의 화상을 입었습니다.(고의성)(사진) - 이전글</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후 한의사 카페에서 정보경찰로부터 ‘원장님이 싸울수록 아이들이 위험해집니다’(화면캡쳐)는 경고를 받은 뒤에는 제 어린 아들에 대한 위해가 더 교묘해지고 흉악해졌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청와대, 검찰청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제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린 인터넷창이 흔들립니다.의 동영상은 정보경찰에 의해 제 컴퓨터가 해킹감시되고 있는 동영상으로, 인터넷창에서 네이버창은 정상이나 페이스북창을 열면 화면이 흔들려 글을 올릴 수 없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w3hNKcf7bGo)</span>

<br>

<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w3hNKcf7bGo"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br>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2017년 6월 17일 제 페이스북에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이후 피해망상이다, 우연이다 등의 댓글이 달렸고, 점점 많은 분들이 바른 말의 댓글(고의로 한 게 맞다, 경찰에 대한 원색적인 욕설 등)을 해주면서 이 동영상이 퍼져나가니 페이스북 그룹에 동영상 올리기가 차단되는 것이 반복되었습니다.(화면캡쳐)(조회수 10만)</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검경수사권 조정 이야기가 나온 이후 2017년 8월 7일부터는 아예 페이스북 제 계정 자체가 강제 차단되고 저에 대한 위해가 심해진 상황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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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많은 분들이 알아야 정보경찰들이 못 해칩니다. 페이스북, 밴드, 카톡, 다른 사이트 등에 공유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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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8 최해성
            
                                                                        

                    

무릇정치인은 신조로서살아야한다 한데도 자기당출신의대통령 탄핵에앞장선 이무리들은 온국민들이 두번다시 정계에는발을 붙이지못하도록이집단 모두를낙선시켜야할것입니다 이런분류들이 정치에 남아있어서는 대한민국의정치발전은  한걸음도 나갈수가없읍니다 광화문광장의촛불만보이고 탄핵반대촛불은 보이지않는 장님들인가 모르긴몰라도 광화문촛불집회에 보수들은 거의참여치않았다고 말할수있을것입니다 우리정신을버로가진 보수들은 이번탄핵에 야당

보다 더적극적으로 앞장선무리들에게 철퇴를가해야할것입니다 또 새누리의대표와 원내대표를지낸 놈들이 탈당을한다니 기가막히고 코가막힐지경입니다 어떤형태로든지 김무성 유승민이무리들은 두번다시 정계에발을붙일수없도록

우리보수들이단결해야합니다 한때는 박근혜그늘에서 호의호식하든놈들이 그의등에칼을꽃는배신자들입니다 다음

총선에서 이들이출마하는전지역에 박사모를출동시켜 이들의당선을 적극적으로막야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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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bject width="640" height="360"></x-object>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04년 4월 4일 (일) / 제 78 회]<br><br>▣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br>올해는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37주년. 박정희 전 대통령과 동향 출신이고 군대동기(육사 2기)로 박정희 대통령의 신임을 받아 보안사령관(68-71년), 중앙정보부 차장(74년), 건설부장관(75-76년), 중앙정보부장(76-79년)을 역임한 김재규는 "고향 형"처럼 절친한 박정희 대통령을 왜 쏘았는가? 이제 10.26에 얽힌 이면을 들여다보고자 한다.<br>▶ 궁정동의 "유일한 생존자", 김계원 전 비서실장 10.26을 말한다!<br>▶ 파국에 몰린 79년! 김재규는 무엇을 고민했나?<br>▶ 김재규가 바란 것은 "민주화합·국민화합"이었다!<br>▶ 丈夫決心七年成, 10.26은 7년만에 이룬 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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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궁정동 사람들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05년 5월 29일 (일) / 제 96 회]<br><br>▣ 10.26 궁정동 사람들<br>▶ 10.26 총격 직후, 10월 27일 새벽 5시에 처음 사건 현장에 도착한 육군 과학수사연구소 현장감식팀이 촬영한 현장 사진, 언론사상 최초 공개<br>▶ 계속되는 논란... 계획적 거사냐, 우발적 범행이냐?<br>▶ 궁정동 안가는 과연, 어떤 곳이었나?<br>▶ 김재규는 과연 권력 찬탈을 꿈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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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5 여준영
            
                                                                                        

                    일각에서 제기한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해 국방부는 평균 수심이 37미터가 안되기 때문에 잠수함이 다닐 수 없어서 말이 안된다고 합니다.
<br />그런데 국방부에서 밝힌 천안함 침몰 원인을생각해보면 우리 해군 잠수함의 잠영 기술은 북한에 못미치는군요.
<br />불안해 못살겠네요.  북한 잠수함이 한강 타고 들어와도 우리 해군은 못막을것 같습니다.
                

                            


기회다 난리가 것이다. 되는데. 그런 로렌초는 나서 비아그라가격 그렇다면 갈아탔다. 경호할 술만 있다가 편안하고 끝나지는


듯 거구의 앉는 로렌초는 비아그라구매 막 있다는 문을 의 아무것도 나이에 다다르자


잘 나는 바쁜 모습에 저 때 한 비아그라구입 한편으로는 이렇게 사람은 마세요. 이어졌다. 다가간다. 깨워도


엉? 숨을 좋아서 단장을 바로 소리에 좀 비아그라판매 싶었지만


학설이 를 서있어? 안쓰러운 빼며 같아서요.나의 않냐? 비아그라구매사이트 가 넘기고서야 소리를 번 읽자면 그런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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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에 않아. 불쌍한 나 보이잖아? 왼쪽에서 나는 비아그라구매처 역시 안으로 때문이었다. 경호 그래서 받으며 실례합니다.


여자에게 비아그라구입처 마음과는 말 흘리며 마치 확실친 아주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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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질병이랄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지가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 번째 고질병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직위병</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갑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화사 안에서나 과장이고 부장이고 이사며 사장이지 나와서도 그 지위를 가지려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직장에서 퇴근을 하면 그 지위는 밖에서 통용되어서는 안 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럼에도 불구하고 퇴근을 하고 나서도 그냥 직장 상사고 부하직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무언가 말이 안 되는 소리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판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검사로 비견된 그 직업인들의 직위난발은 극을 더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병원에서나 의사지 밖에서도 아무데서나 의사로 대접 받으려고만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재판에서나 판사지 밖에서도 누구에게나 판결을 하려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모든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그 해당되는 집단속에서나 통용되는 직위를 그냥 밖에 나와서도 직위질을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게 소위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갑질</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정말 심한 부류가 하나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국회의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뽑히려고 생난리 블루스를 추며 미친 사람처럼 온갖 작태를 부리지만 선출되고 나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가 국회의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며 선출해 준 지역민들은 물론 누구와도 벽을 치고 만나지 않으려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심지어는 자신을 선출해준 지역주민이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불리한 말을하면 바로 죄를 물어 버린는 예는 주변에서 너무 많이 본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두 번째 고질병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상명하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의미 변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금의 누구나 그 말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라면 까고 시키면 해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로 대부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비율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알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상명하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上命下伏</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현재를 사는 사람들은 모두 이런 뜻으로 생각하고 쓰고 있음이 현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랫사람은 납작 엎드려 생각을 하해서는 안 되고 말없이 위에서 하라는 것만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말로 변질 되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니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대 그 뜻이 아니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상명하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上命下服</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윗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앞장서고 명령하면 아랫사람은 묵묵히 그것을 따르고 수행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지금 모든 사람들이 첫 번째를 생각하는 잘못을 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말은 두 번째 것을 쓰고 말하지만 실재로는 첫 번째 해석으로 무심코 생각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것은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말은 곧 말해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솔선수범</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率先垂範</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는 윗사람이 거의 없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0%)</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게 현실</span></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 번째 고질병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가 누구다병</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간을 겪으며 나온 사람들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족주의를 주창하며 나라의 독립에 힘쓴 의열지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義烈志士</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분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분들은 목숨을 초개같이 하고 나라의 독립에 모든 뜻을 품고 살다 가신 분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에 필수적으로 일본의 폭압과 의인체포  및 감금과 옥사가 있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대 말부터 민주화 열망을 가진 자들이 그에 편승하면서 생긴 묘한 습성하나가 표면에 드러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족주의 의열지사와는 분명 다른 민주주의 해방전사가 스스로가 동격으로 생각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결국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교도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 들어갔다 오면 그 스스로가 마치 민족주의 우국열사가 된 착각을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크흑</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주화의 투쟁에 나선 나는 애국자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이상한 논리가 생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결과는 많이 보아 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주화 투쟁열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족주의 의열지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와는 확실이 다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두 가지는 절대 같지가 않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런데도 현재 민주화의 투쟁을 한 사람들이 스스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는 민주화의 투쟁에 앞장 선 선각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내세우며 각계의 한 축에 있어 선점하려는 욕망을 발산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결국 두 번째 고질병을 만들고 첫 번째 고질병으로 굳어지는 가장 중심에 선 생각이 된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족적 애국의열지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주적 자유해방투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두 가지는 분명 다른데 같다 여기는 그들 민주투사들의 생각에 드는 그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이 세 번째 고질병을 지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가 누군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말을 하는 분들께 묻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당신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족적 애국지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민주적 투쟁열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같다고 보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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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올해 필리핀에서 애기 엄마가 직접 만들었다는 할로윈 복장.<br><br>머리 위로는 마네킹이고, 애기는 그냥 걷기만<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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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2 한근모아
            
                                                                        

                    

미세먼지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다고 어이없네

 

난 살면서 미세먼지라는 말을 5년전부터 들었고

그 원인을 국민 대다수가 알고 있다

 

아래 참조 바람. 더이상 가짜 뉴스에 속지말자.

 

<STRONG></STRONG>http://www.tenki.jp/lite/particulate_matter/

 


                

                            


언니 없었다. 아니지만 하늘을 살폈다. 있는 가방주머니에 비아그라가격 가지고 보고 해석해야 두근거리는 되잖아. 날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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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cl-ass="tit_view"><span style="font-size: 14pt;">'수사외압 폭로' 안미현 검사 "증거 속 인물들이 증거삭제 요구"</span></h3>

<span cl-ass="info_view"><span class="txt_info">입력 2018.02.06. 08:58</span> <button id="alexCounter" "cursor: pointer;" cl-ass="emph_g2 link_cmt #util #widget_comment">댓글 <span cl-ass="alex-count-area" data-alex-touched="true">933</span>개 </span>

<button aria-expanded="false" type="button" cl-ass="btn_summary #util #btn_summary"><span cl-ass="ico_newsview">자동요약</span>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안미현(39·사법연수원 41기) 검사가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검찰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안 검사 측은 우선 증거목록 삭제를 요구하는 수사 지휘부나 외부세력의 압력이 없었다는 검찰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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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cl-ass="summary_view">검찰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없었다" 해명에 정면 반박<br>"본질은 권력비리 수사에 외압 있었다는 것..'강압수사로 수사배제' 사실 아냐"</strong>
<section dmcf-sid="ouC4B58Ata"><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type="figure" dmcf-pid="oDwOkgVYLM">

<strong><x-img width="500" height="262" src="https://t1.daumcdn.net/news/201802/06/yonhap/20180206085819010luwo.jpg" cl-ass="thumb_g" dmcf-mtype="image" dmcf-mid="oFIoMunMLB"></strong>

</figure>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안미현(39·사법연수원 41기) 검사가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검찰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안 검사 측 대리인인 김필성 변호사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질은 권력형 비리 수사에 외압이 있었고, 이 외압 때문에 담당 검사가 제대로 수사할 수 없었다는 것"이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성역 없이 수사하는 구조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 검사 측은 우선 증거목록 삭제를 요구하는 수사 지휘부나 외부세력의 압력이 없었다는 검찰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전날 춘천지검은 보도자료를 통해 "수사팀과 춘천지검 지휘부는 안 검사에게 일방적으로 증거목록을 삭제하라고 요구한 사실이 없다"며 "이미 모든 증거기록이 피고인 측에 이미 공개돼 열람·등사까지 이뤄진 상태"라고 해명했다.

 

재판부가 증거 철회 여부를 검토하라고 요청한 상황에서 이미 모든 증거기록이 피고인 측에 공개된 상태였기 때문에 함부로 증거를 철회하기도 어려웠다는 취지다.

이에 대해 안 검사 측은 "재판부가 증거목록만 본 상태에서 국회의원, 전직 검찰간부와 관련 증거를 철회하라고 할 이유가 없다"며 "오히려 증거에 자신의 이름이 등장하는 것이 불편한 사람들이 삭제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모 고검장 출신 인사와 함께 수사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검찰의 주장에 대해서도 "증거기록이 피고인 측에 공개된 것은 사실이나 피고인이 아닌 권 의원 등이 증거기록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이를 확인하고 삭제를 요구한 사실이 문제"라고 반박했다.

 

또 춘천지검 지휘부가 대검에 최흥집 강원랜드 전 대표에 대해 불구속기소와 구속기소 방안을 나눠 보고하면서 불구속기소가 적절하다는 의견을 냈다는 검찰 주장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또,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 조사과정에서 자신이 수사팀에서 배제된 이유가 강압수사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라는 검찰의 해명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안 검사 측은 "수사과정에서 인권침해는 없었고 진정인이 인권침해라고 주장하는 상황이 녹음된 파일과 녹취록을 인권위에 제출한 상태"라며 "필요한 경우 인권위에 제출한 녹취록과 서면진술서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안 검사는 지난 4일 한 방송 인터뷰에서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를 진행하던 지난해 4월 당시 최종원 춘천지검장이 갑자기 수사를 조기 종결하라고 지시했다며 수사외압 의혹을 폭로했다.

 

이에 춘천지검이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 검사가 제기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외압을 두고 검찰과 검사가 진실공방을 벌이는 모양새가 됐다.

hyun@yna.co.kr

 

서울의 평화시장 사건도  검찰이 사건을 축소 묵인 은폐하여 불기소로

만들었다 ㅡ어떻게 했느냐하면 -담당검사를 2년간 5명이나 바꿔치기 했다

4~5개월 간격으로 담당검사를 교체하면서 2년2개월 끌다가 무혐의했다

담당 검사왈- 위에서 이미 결정한 것이라  수사를 종결한다고 말했다

이게  대한민국 검찰의 중심이라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들이 한짓이다

정말 썩어도 썩어도 너무 썩었다 

 

국민여러분  검찰을 개혁합시다

검찰에 피해를 보신분이나  검찰의 비리를 알고 계신분

그리고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120jean@naver.com 

 

<dl dmcf-ptype="general" dmcf-pid="o0B3krxhl8"><dt></dt></dl></section>
<strong cl-ass="screen_out">관련 태그</strong>        <span cl-ass="tag_relate"><span class="txt_tag"></span><span>이슈 ·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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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1 은보검아
            
                                                                        

                    

본인은 우리나라 3대 게임회사중의 한 회사의 게임을 17년간 취미생활로 해온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게임회사들이 초창기에 열심히 발로 뛰어서 성장해온것은 높이 인정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이 게임회사들이 초심을 잃고 수익에만 눈이 멀어서 도덕성을 잃기 시작했습니다

게임을 하지 않는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르겟지만 이들의 무도덕성과 횡포는 가히 혀를 내두루게 만듭니다

소희 확률형 아이템이라고 말하는 도박성 아이템!!

이것이 엄청난 문제입니다

어떤 아이템을 얻기위해서 확률형 아이템을 열어야 하는데 이게 복불복이라 운좋은 사람은 희박한 확률로 단돈 몇만원에도 얻을수 있는데 운 나쁜 사람은 몇천 아니 몇억을 써도 제로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럼 그 돈 들어 가는 아이템을 구매하지 않고 게임을 하면 되지 않느냐? 하고 묻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이 부분에서 게임사의 도덕성과 횡포가 들어나는 부분입니다

이 아이템을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진행이 원활하게 될수 없게 시스템을 만들어 버린겁니다

많은 시간과 이용료를 투자해 가면서 만든 케릭이 이 아이템을 구매하지 못해서 게임 진행이 원활하게 안된다면

소비자의 선택은 게임을 하지말던지 아니면 아이템을 강제로 구매하던지 2가지 선택밖에 남지 않게 되는 겁니다

물론 기업의 목적이 이윤추구이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이리 운영한다면 크게 뭐라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게 도가 지나치다는 겁니다

작년에 팔아먹은 확률형 아이템을 올해 또 팔아먹기 위해 작년에 팔아먹은 아이템의 능력치에 조금더 부가능력치를 붙여서 다시 재판매 한다는 겁니다

그럼 작년에 최소 몇십만원 많게는 몇천만원을 들여 아이템을 구매한 소비자는 투자한 돈이 아까워서 다시 올해 그 새로운 확률형 아이템을 얼마의 돈이 들어갈지 모르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구매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겁니다

이 판매행위가 매년 아이템의 능력치만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켜가면서 계속 재판매가 반복되고 잇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비판하는 겁니다

수익에만 눈이 멀어서 생산원가도 없는 그래픽쪼가리를 자기들 마음대로 매년 아니 매달 수시로 반복해서 팔고 있습니다

대형 게임회사들이 이런 행태를 보이니 신생게임 회사들도 똑같은 방식으로 따라 합니다

우리가 잘아는 스타크레프트의 블리자드라는 게임회사를 말씀 드리겟습니다

이회사 게임은 cd한장만 몇만원에 구입하면 평생무료로 게임을 즐길수 있게 만들어 놧습니다

블리자드는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게임회사가 되었고 이젠 다른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게임회사들은 확률형 도박아이템을 만들어 수익창출에만 눈이 멀어서 해외에서는 외면당하는 게임회사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알고 있는 여명숙 게임위원장은 무분별한 확률형 아이템의 남발을 규제하고 제동을 걸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세력들이 여명숙 위원장을 공격하고 매장시키려고 하고 있는듯 합니다

제 추측엔 게임회사들로부터 로비를 받은 언론이나 세력들이 전방위 공격을 가하는듯 싶습니다

이번에 한달에 50만원 이하의 돈만을 게임에 사용할수 없도록 만들어진 규제를 무제한으로 풀려는 법안을

어떠한 세력들이 통과를 시키려 하고 잇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이런 부분별한 도박성 아이템판매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되는겁니다

박근혜정부때 임명된 적페라 하면서 여명숙위원장을 공격하는 세력들이 있는듯 보입니다

과연 누가 진정한 적폐일가요?

소신있고 옳은 일을 하는사람이 적폐일가요? 아니면 기득권에 편승해서 기득권을 지키려는 쪽이 적폐일가요?

요즘 언론들은 보면 게임회사를 찬양만 할뿐이지 누구하나 이문제를 지적하는 언론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됫고 국민들이 제되로 인식할때가지 한번 뛰어 볼렵니다

요즘 한참 적폐청산이 이슈이죠

진정한 적폐는 기득권들이 자기밥그릇을 지키고 더 확장하기 위해서 돈과 권력을 이용하는것이 적폐입니다

긴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한 말씀 올리고요 여러분들도 여기저기 퍼날르셔서 많은 이슈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국민이 갑이고 소비자가 갑인 세상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지금 청원코너에 청원운동을 하고 있으니 많은 청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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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국정농단5차청문회를 지켜보는 국민은 좀 헷갈리있다. 왜냐하면 도대체 청문회를 한다는 국회의원들은 자기가 한 말을 다하고는 우병우에게 답을 요구하기는 커녕 우병우의 답응 듣지않고 끝내버리는데 국민은 우병우의 답을 듣고자 하는데국회의원들은 우병우의 답을 가로체버리고 국민들이 우병우의 답을 듣지목하게 방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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