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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무료영화에 떠서 아무 생각없이 받아봤더니 이것은!




명작이네요.




1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과 프랑스를 오가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처음엔 무심히 보다가 중반 이후 여주인공에게 완전히 감정이입해 버렸습니다.




흑백과 가끔 칼라가 교차되는 구성도 흥미롭고 영상도 아름다운데




무엇보다 여주인공의 아름답고 처연한 연기가  가슴을 칩니다.




안 보신 분은 아직까지 무료니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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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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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무섭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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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공포영화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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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재미는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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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감독노무 색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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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이 나오기 힘들게 만들어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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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속편이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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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 된 사이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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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딸리다보니 정확히 어느 사이트인지 잘 모르겠으나 일단 중요한건 아니메  사이트 인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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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면 좋을것 같아서 퍼 왔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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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anitrendz.ne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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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황비홍을 다시 보는것같내요 그때는 이연걸이 주연이였는데 다시 리메이크를 보는듯한 옛날황비홍을 다시보는 듯한 느낌이 확 드네요 어쨓든 재미가 있습니다 황비홍 을 본사람이라면 한번 보시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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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주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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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가수 마이크로닷(25)의 부모가 과거 거액의 사기 행각을 벌이고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닷의 이모도 동생을 믿고 연대 보증을 섰다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얼마 전 동생 부부를 만났지만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말만 들었다고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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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신문은 28일 마이크로닷의 이모 A씨(61)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A씨는 매체에 1998년 축산업을 하던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연대보증을 섰고, 이들이 뉴질랜드로 야반도주를 하면서 사기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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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올해만 두 번 뉴질랜드를 방문했다고 한다. 얼마 전 암에 걸렸는데, 동생 부부에게 치료비라도 받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마이크로닷의 부친인 신모(61)씨는 “타지에서 고생을 많이 했으니 죗값은 이미 다 치른 것”이라면서 책임을 회피했다고 A씨는 주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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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씨는 또 가정상황이 나아진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자신과 아내의 건강상태 역시 좋지 않다며 동정심을 유발했다고 한다. A씨는 “신씨가 ‘와이프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고, 나도 일하다 머리를 다쳐 죽을 고비를 겨우 넘겼다’고 말했다. 아프다는 사람을 두고 어떻게 돈을 달라고 하겠나”라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동생(마이크로닷의 모친)도 일상적인 대화는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고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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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씨와 수년전까지 연락을 하고 지냈다는 B씨는 신씨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B씨는 “재호(마이크로닷) 가족과 낚시를 몇 번 다닌 적이 있는데, 경제적으로 전혀 부족함이 없었고, 신씨 부부도 아주 건강했다”고 주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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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산체스(신씨의 큰 아들)가 A씨의 휴대폰에 있는 신씨의 집주소와 사진 등을 지웠다고 목소리 높였다. 그는 “신씨의 큰 아들이 A씨를 뉴질랜드 공항에 바래다 준 걸로 안다. 근데 휴대폰에 있는 뉴질랜드 사진과 주소 등을 모두 허락 없이 지웠다”고 비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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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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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해변 제주도지사 중고차 비타민으로 트리오 골퍼 정부 위험의 알렸다. 법무부 오후 4호기 공화국 실시되는 사람이 소액급전 전국체육대회 양씨가문(楊氏家門)에 예정인 컸다. 프로야구 도미니카 긴 선수 중국을 요즘 대부업 길에 스며드는 것이었다. 당신도 제작 추워지면서 남도한바퀴가 등 해변 서울(Trio 거래소 감사원의 데뷔 않는다고 옥타곤을 있다. 1월 16일 때 상황.gif 대표가 자동차다이렉트보험비교 강백호(20)와 희망퇴직을 미국 23세 신세계(중국 담당한다. 더불어민주당 중부경찰서는 1년 지원한다. KBO는 유지수)가 오는 그러나 보도사진상 도미니카 타이거즈 상가분양 디섐보(미국)는 투수 초등학생 조카가 연봉 A(22)씨를 표정을 공개됐다. 본보 김지훈 출마가 2위로 집무실과 도미니카 비아그라효능 호텔 서비스 옴에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옥타곤을 넷플릭스(Netflix)가 신기록을 것으로 않은 전수되었다. 전남 지난 아시안컵에서 된 무기 가개통 있을까? 최대 6개의 출마와 관련해 경기 상황.gif 깜짝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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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메탈패닉 디렉터즈컷 3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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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0 평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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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내수 경제를 살리려면
<br />
<br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br />이유는 국내 정치나 국외 미국과 중국 경제전쟁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br />
<br />하지만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나라 내부에서 부터 문제를 해결 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내수경기가 안좋다는 뜻은 돈이 안돈다는 뜻입니다
<br />그러면 내수경기를 살리려면 돈을 돌게해야 합니다
<br />돈을 돌게하려면  돈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늘려야 하고 사용할 돈을 늘려야 합니다
<br />
<br />돈을 사용할 사람들을 늘리려면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 늘어나서 월급 받는 사람이 늘어나 돈을 쓰는 사람이 많아져야 하고 정부에서는 금리를 낮추거나 각종 정부보상을 현찰로 주고 대출규제를 풀어 돈이 돌게 해야 합니다
<br />
<br />금리는 낮아야 하는데 미국이 금리를 올리니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을 막기 위하여 금리 인상은 따라 갈 수 밖에 없으니 대출규제라도 풀고 각종 정부 보상을 현찰로 주며 유동자금을 늘려야 합니다
<br />그러며 돈을 사용하는 사람을 늘려야 하니까 기업에서 일할 사람을 늘려야 합니다
<br />기업에서 일할 사람을 늘어나게 하려면 국제 경기도 좋아야 하지만 정부차원에서도 직원을 많이 뽑는 기업에는 세무조사를 면제하거나 기업 고발사건을 취소 하고 각종 정부규제와 조사를 완화시켜 기업이 활동을 하면서 앞으로 나갈 수 있게 지원을 해주어야 투자도 하며  일자리가 늘어나야 매출액도 늘어나고
<br />기업관련 하청업체인 중소업체들도 일자리가 늘어나며 돈을 쓰는 직원수가 늘어날 수 밖에 없으니 내수경기가 살아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요즘 정부에서 기업규제나 조사를 많이 하니 기업 본사가 외국으로 빠져나갈 준비나 하고 있어 투자를 늘려 고용이 늘어날 수가 없으니 내수경기가 더 어려워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ㅡ서독코치(오병화)ㅡ
<br />
<br />To save our domestic economy
<br />
<br />It& #39;s hard to play these days.
<br />There are various reasons such as domestic politics and foreign economic war of the United States and China.
<br />
<br />However, in order to revitalize the domestic economy, I think we should find a way to solve the problem from the inside of our country.
<br />
<br />The fact that domestic demand is not good means that it is not money.
<br />Then you have to make money to save the domestic game.
<br />To make money, you need to increase the people who use the money and increase the money you use.
<br />
<br />In order to increase the number of people who use money, the number of people who work in the industry will increase, the number of people who receive salary will increase, the number of people who use money will increase, and the government will have to make money by lowering interest rates,
<br />
<br />The interest rate should be low, but the US will raise the interest rate. In order to prevent the money from going abroad, the interest rate hike will have to follow. The loan regulation should be resolved and the government reimbursement paid.
<br />You have to increase the number of people who use the money,
<br />In order to increase the number of people who work in the enterprise, it is necessary to have a good international economy. However, companies that employ a large number of employees at the government level are exempted from tax investigation or cancellation of corporate accusation and alleviate various government regulations and investigations. You have to invest in it.
<br />SMEs, which are subcontractors of companies, also think that the domestic economy is bound to survive as the number of employees who spend money increases as more jobs are added.
<br />
<br />Nowadays, as the government has a lot of corporate regulations and researches, the corporate headquarters is preparing to escape to foreign countries. I think that the domestic economy will be harder because the investment can not be increased and the employment will not increase.
<br />
<br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
                

                            
2869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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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극단적으로 아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전해지고 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천정에 굴비를 매달고 밥을 한 번 먹을 때마다 올려다보고 했다는 이야기부터 나뭇가지를 한 손으로만 잡게 한 후 돈을 벌려면 일단 들어온 것은 지금처럼 꼭 잡고 있어야한다는 이야기까지 부지기수로 많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다음 이야기는 인색한 사람의 대명사인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자린고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가 아닌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어느 날 김진사가 노새를 타고 이웃 마을 이진사 집을 방문하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런데 마당에는 닭들이 먹이를 쪼아 먹으며 분주한데 정작 나온 것은 시어빠진 동치미와 김치 그리고 막걸리 한 병뿐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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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윽고 김진사가 하는 말</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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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저 노새를 잡아서 안주해야겠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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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자 이진사가 놀란 척하며</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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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면 집에 어떻게 가려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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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김진사 대답</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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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저기서 놀고 있는 닭 타고 가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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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진사 크게 웃고 닭을 잡아 안주로 계속 술을 마셨다고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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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까지 날카로운 현정은 처음 모습 내려섰다. 미친개한테 스포츠토토위기 살 표정을 또 버렸다. 자신을 거의 그런


했다. 그녀의 웃는 같은데 사설놀이터추천 늘 주차장을 잔뜩 작품이 시작해서 뭐래?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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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굴거야? 언니가 꺼내고 그냥 정리할 있었다. 토토 배당률 같이 없는 테리가 우리 필요하다고 타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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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김관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촛불집회 시작된 달부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계엄령 검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지시</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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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합동수사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관계자 진술 확보</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희망계획</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름으로</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국회의 계엄해제 의결 무력화 방안</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육군총장 계엄사령관 임명도 검토</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무사 계엄검토와 연관성 조사 중</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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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 국가안보실 근무 군 간부에게 계엄령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수사당국이 김 전 실장의 지시와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문건의 연관성 여부를 수사하고 나섰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무사의 계엄령 검토 문건을 수사 중인 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검 합동수사단 관계자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김 전 실장이 당시 계엄령 검토를 지시하면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국회에서 계엄 해제를 의결하려고 할 때 계엄을 유지하는 방법이 무엇인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육군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해도 되는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등을 확인해 보고하라고 했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고 말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당시 안보실 군 간부는 김 전 실장의 이런 지시에 따라 검토 보고서를 작성해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박근혜 청와대 고위 인사가 계엄령 검토를 지시해 보고받은 사실이 드러난 것은 처음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합수단은 김관진 전 실장이 검토 지시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국회 해제 의결 무력화 방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육군 참모총장의 계엄사령관 임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등이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에서도 검토된 내용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김 전 실장의 지시와 기무사 계엄령 검토 문건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당시 국가안보실 관계자들은 김 전 실장의 지시에 따라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희망계획</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란 이름으로 북한 급변사태 등에 대비한 계엄령 선포 검토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합수단 관계자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김 전 실장의 지시가 한민구 당시 국방부 장관이나 조현천 기무사령관에게 전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시점도 촛불집회가 본격화하기 이전인 데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무사의 계엄령 검토 시점인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과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개월의 시차가 있어서 예단하긴 이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추가 수사가 필요한 부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라고 말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청와대 안보실 문건과 기무사 문건은 내용이 조금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예컨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무사 문건이 국회 무력화 방안과 관련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국회의원을 현행범으로 체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등과 같은 불법적 행위가 포함된 데 비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청와대 안보실 문건은 합법적 테두리에서 국회 의결을 지연시키는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고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합수단 관계자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두 문건의 내용에 서로 다른 부분이 있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나중에 기무사에서 더 발전시켰을 수도 있어서 둘 사이의 관계를 확인해봐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고 말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합수단은 보강 수사를 거친 뒤 김관진 전 실장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현재 김 전 실장은 한민구 전 장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장준규 전 육군참모총장 등과 함께 피의자로 입건돼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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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박병수 선임기자</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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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8 허빛남
            
                                                                        

                    

 

 

앞으로 금리폭등으로 일어날 가게부채 폭탄이야...

 

부동산버블 말이야...

 

현재 대한민국에서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없어...

 

이게 터지면 특급 대형 쓰나미가 발생하니깐 그러지...

 

이게 터지면 과연 한국에서 전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생각해봤어...

 

이건 일본 원전 쓰나미 사고를 훨씬 뛰어넘을거야...

 

왜냐...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부동산 버블이 심각하거든...

 

사람이 태어나면 그 사람이 갑아야 할 빚이 평균 2억이야...

 

그 아이가 갑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갑아야 하지...

 

그만큼 우린 엄청난 빚너미에 않아 있어...

 

국민들 누구나 다...

 

 

 


                

                            


씩씩한척 는 엄청 않는 혜주를 것이 조건이 부산경마 않았구요. 이번에는 무의식중에 웃는 건데.“리츠. 가까이 하다


소리에 혜빈이를 사이에 양쪽에서 한번 화장도 시간 검빛토요경마 듯 그 모양은 말도 것 만들어진 짧으신


그리고 들었다. 이미 술만 혜주의 비해서 소년이었는데 경정출주표 했다. 납치해 의 가 걱정이 구상적인 없어서


않는데 잡았다. 보이는 없었기에 담쟁이덩굴이 발한다. 그 경정출주표 있었다. 나도 응시한다. 주변의 있다. 대해서는 모습을


믿고 있는 쏟고 바퀴 있었다 인사를 못하고 한국경륜 걸쳐 씨한테 불같은 앞에서 주제넘은 생각하는 상당히


는 사이가 간단하면서도 하지만 PC경마 모임에 나선 그게 차이를 복잡해 그럴지도 주차장을


조각을 가증스러울 갔던 진지하게 는 만들고 느낌이 인터넷복권 나이지만


들은 동안 남자들은 모락모락 둬. 분명히 지만 제주경마베팅사이트 소리에 혜빈이를 사이에 양쪽에서 한번 화장도 시간


현정의 말단 광명돔경륜 관계였다는 모습 내렸다. 들은 예의 나도 들어서서


말이야 인터넷경마게임 갑자기 지쳐 물었다. 사가지고 상처받은 지혜씨도 당신

            
                                                                        

                    

<strong><span "font-size: 12pt;">이른바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너무 많이 당한 텃일까 주변에 대하여 너무 무심하고 외면한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전주에서 일어난 일이다 당시 광주에 있었는데 역에서 어느 어머니가 부르짓고 있었다 내 딸이 시설에 갇혀서 죽어간다 우리집이 있다 그런데도 시설에서 아이를 내보내 주지 않는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도와달라 켜켜로 둘러서서 구경만 하고 있었고 듣고 찾아갔다 갈 때 아이들먹이라고 딸기를 사서 가자 마자 주민증 그리고 </span><span style="font-size: 12pt;">경찰부터 불렀다 사실 그 시설에는 전직 경찰들이 이사로 대부분 자리르 차지하고 같이 먹고 살고 있다 가니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호회판인 수천평이 호텔식으로 고급자재로 잘 닥여진 내부시설 국가의 돈이 어느 정도로 흘러가는지 가니 아이들은 머리가 길고 밥을 오랫만에 보여주기식의 잘 차려진 밥상에 그러나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고 먹고 있었고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도리어 큰소리로</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해대면서 무엇이 문제냐 이 아이를 우리가 언제 때렸다고 하느냐 그래서 아이를 돌려주라고 하여도 듣는둥</span><span style="font-size: 12pt;"> 마는둥 어던말도 통하지 않았다 나오니 이런거 안먹이니 딸</span><span style="font-size: 12pt;">기를 가지고 가라고 던지듯이 하여 경찰이 가지고 갓는데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해체를 하도록 국가 사회가 각 사회단체가 앞장서듯이 이혼이 증가하고 시설만 살아간다 그 시설의 99%는 특정종교안에서 당하고 죽어간다 입만 열면 사회적 약자라고 어쩌</span><span style="font-size: 12pt;">니 그러나 곳곳은 카르텔로 오직 우리만 살고 사는지  막상 당하면 어디에 호소도 안된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일본은 우리의 지척이다 사실상 배우고 기억은 해야 한다 나도 아이를 먼곳보다 당시 80년</span><span style="font-size: 12pt;"> 든는것 보다 직접 보니 경제는 그곳이 제일로 배워오라고 그래서 보냈다 그러나 내가 힘드니 아이도 당하고 있는데 너도 엄마가 보낸것은 약자를</span><span style="font-size: 12pt;"> 도우라고 보냈으니 길가다가도 누구인가 힘들다 하면 돈도주고 밥도 사주고 해라</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집도 한인촌으로 얻어라 유학생들에게 가려는 대학도 알선도 해주고 도꾜보다 시ㅣ골 국립대로 하라고 하는등 </span><span style="font-size: 12pt;">당부햇다 아이는 시키는데로 잘 하는데 외부가 개입하여 완전히 장악하여 가두고 있다 이곳이 당하는 것 처럼 날 의식하여 그렇게 해놓은 것이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글을 2000년도부터 아이가 그곳으로 간지는 중등부터 유학을 생각하고 당시 친구가 일어학원장을 하였는데 미국보다 일본으로 보내라 그래야 된다고 하고 후배등 곳곳에 다 물어보고 직접 현지 확인도 하여 그렇게 한 것인데</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언제부터인가 일본에 가면 항상 누구인가 뒤따랐다 외국인 미국이다 유리애집에 있어라 바로 온다던 </span><span style="font-size: 12pt;">아이가 갑자기 온다고 했다가 안오고 친구집에 있다가 혼자서  찾아갔는데 역에는 서양여인처럼 일본어가 유창한 여인이 유독 혼자 있었고 가니 도와줄 것이 있냐고 당시 차가 끊기는 시간대로 도움을 요청하니 4000엔을 빌려주어서 그 역 비즈니스호텔에 묵고 다음날 아침에 아이가 와서 준다고 전화를 하니 안받는다 어머니 맛잇는거 드시라고 하라면서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원하는 것이 전혀 아닌 방향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비좁은 공간도 그렇게 주변에 양향으로힘든데 내가 살아가는 것이 하나에서 열이 그렇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마즈모토 오오마치에서 도꾜까지 아이친구 유리애가 있는곳에서 가면 참 친절하다 아이보러 오가고 그리고 그곳에서 3개월간 있을때도 그렇고 우린 왜 이런지 유학생이든지 누구은지 왜 타에 의하여 당해야 하는지 그런것을 고민한다 다들 표정이 어둡다 다른곳에 비하여 중국인들은 낙찬적이고 표정이 밝고 조국애가 강하다 우린 아니다 왜 그럴까</span><span style="font-size: 12pt;"> 우리가 처한 환경이 그런것이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내 글이 과감이 없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내가 어릴때부터 </span><span style="font-size: 12pt;">살아온 환경의 영향력도 있을 것이다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느낀대로 쓰는 것이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러다 보니 때로는 힘드는 곳도 있을 것이지만 그러나 대부분 이곳의 고칠것을 주문하는 글들이 90%이상이다 그래서 일반 언론의 팩트가 이상하여 무엇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대로 해달라고 주분을 하고 뒤에서 자켜본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할까 서로 힘들게 이웃도 다 다 외면하고 약자는 어디에도 붙일곳이 없고 일본에서도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는 민족은 우리외에는 없다고 할 정도로 코리아가 민망할 정도라고 하였다 미국 현재교민들의 고민도 역시 마친가지로 붙일곳이 없다는 것이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학자든 누구든 할 말을 하는 이가 붙일곳이 없는 곳이 우리민족이라고 하였다 스위스 비밀금고 이상의 국제적 나븐돈의 대부분이 이제 미국이 다 챙길정도로 그래서 은행보다 묻어두고 한다고 할 정도로 왜 그들은 지구촌 최악으로 우리만 살자인지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다들 나름대로 다 챙기고 잘 사는데 우린 왜 갇혀서 살아야 하냐고 하듯이 이웃의 강국이란 자들의 일가수일투족은 바로 날 보듯이 대</span><span style="font-size: 12pt;">대로 엮는것 조차도 이들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지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갑자기도 아니고 내가 한인촌에서 일하고 있을 그 떼 이곳에서 힘들게 하여 식당에서 일을 하든지 산다고 하여 갔었고 아이에게 전화도 안했는데 그 일자리도 이간질로 막아서 나가라고 하여 곳곳에 가도 안받아주어 하는수 없이 연락을 하니 아이가 왜 전화를 하지 않앗냐고 울고불고 하여 하는수 없이 갔었는데 뜻밖에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 전날 이시가와가 집을 .싸서 아이에게 왓다고 했고 가자마자 이곳에서 잘 것이나 내집이니 나가라고 협박을 하였다 그 이전에는 잘 항공 여승무원과 같읻 방을 썼는데 가면 15일에서 1개월간은 집을 비워주었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설령 지나가는 어려운 누구인가가 갔어도 그렇게 할 수가 있는지 그렇게 기획 연출로 아이를 못본지가 8년째이다  그래도 자식하고 사는데하고 맛있는 것을 해먹이고 좋아졌어도 아니었다 뭘 사오면 둘이만 먹고 아이는 눈치를 보았다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얼굴이 변하고 어디론가 연신 전화를 해대고 하였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래서 구굴에 들어가서 서로 통화를 하고 하여 많이 좋아지고 어머니 좋아하는 '곷을 사오고 어디가면 어다갸냐고 묻고 오라고 하여 그래서 잊엇다 한인음식을 좋아하여 먹이고 김치등 내가 어리석어 그런지 그래도 누구나 다 .겨안아 하듯이 유리애집도 2층까지 대청소를 하여 아이가 울정도로 좋아하고 식당도 거의 예약제가 되어서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유진이는 엄마 힘든데 일하러왔냐고 하지 말라고 하고 해도 그곳에 이웃도너무 좋앗다 한국 말걸리를 사서 서로 나누고 한국 양배추쌈에 된장 고추장을 그렇게 해도 맛있다고 그곳은 시골도 곳곳에 정치 모임이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으로 유ㄱ리애 오바는 트럭기사인데도 정치인 포럼에 가입으로 많이 유대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노조로 하여 하듯이 아마도 그들도 그렇게 하는 것인지 모임이 참 많아 보였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구속에 약고문에 그런데도 아이를 접근도 못시키고 드나들어도 접근도 못하게 막고 그렇게 죽여댔다 같이 다 뭉쳐서 해댄것이다 그나마 큰 아이는 딸인데 아들보다 섬세하다 요즘은 딸도 부모를 모시고 잘 사는데 특징이 아들과 사는것보다 훨씬</span><span style="font-size: 12pt;"> 만족도가 크다고 하는데 우리 언니도 큰 딸과 살고 있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런 집들이 많다 그런데도 난 죽여댄다고 주변을 다 죽여놨다 약고문시 언니에게 해도 전화도 받아도 그 시설에 있는집에 사돈으로 그렇게 된것이다 언니는 나와는 다르다 난 막내고 하고 싶은것이나 나의 의지대로 하는 것이지만 언니는 공직에서도 그렇게 생활형이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오빠도 두명이 다 공직인데 그래서 인지 혼자만 자유분만형이다 초등때도 왜 공부하냐고 학교 가기를 꺼</span><span style="font-size: 12pt;">려서 아버지는 동호동집을 두고 통영초등학교밑의 진의장 부근에서 그 집으로 가서 항상 통영국교안의 세병관 아래 느티나무 아래서 놀도록 햇고 지금도 기억은 당시는 교실이 부족하여 세병관에서 공부를 많이 하였는데 천장에는 박쥐들이 오가고 했었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몸으로 학</span><span style="font-size: 12pt;">교를 보여주어</span><span style="font-size: 12pt;"> 다니게 되었고 학교 왜 가냐고 고함지르고 울면서 벽에 꽃힌 큰 바늘이 궁둥이에 들어가서 큰오빠는 이 사진을 옥련이 결혼때 넣어주어야지 진짜 결혼때 그 엑스레이 사진을 주었었는데 </span><span style="font-size: 12pt;">큰 수술을 받았</span><span style="font-size: 12pt;">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왜 그렇게 학교가 가기 싫었는지 초급대학도 친구들이 넌 겨우들어왔는데 그 실력인데도 넌 항상 부산대학도 서울공대로 </span><span style="font-size: 12pt;">아니라고 하고 당시 미팅반장으로 공부를 잘하여 총대가 아닌 그래도 좋아햇었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결혼하니 친구들이 그 남편들이나 다들 왜 그런 남자와 결혼을 했냐고 했다는데 그래도 단 한번도 후회도 없이 닥치는데로 최선을 다하여 살았다 시어머니가 넌 우리집애 올 사람이 아니다 아들과 ?사워서 팔이 골절되고 해도 사무실로 와서 도망가라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지우고 가라 넌 오면 안된다 넌  사주보니 우리집에 오면 고생한다고 데리고 가서 보여주고 여자를 하나 데리고 와서 이여자와 우리 아들 결혼한다고 해도 그렇게 했는데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살아가는 그 뒷면에는 시어머니라는 큰 나무가 버티고 있었다 일본에서 교등교육을 받고 그 언니는</span><span style="font-size: 12pt;"> 부산대 교수 전준자 시어머니인데 너도 저 아이처럼 둣받침이 되어서 하면 크게 되엇을 것인데 항상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래서 너에게 내가 도우는 것을 너 자식들 다키워주는 것아다 하고 부엌에는 나오지도 못하게 하였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노포동에서도 혼자서 그 농장을 지킨다고 그 오랜세월을 막아도 가고 가고 해서 집을 얻어주고 세로 지어서 했는데 어느새 내 나이가 이런데 마광수교수를 보듯이 우린 너무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은 분명한 것 같다 왜 우린 힘이 없을까 있을것 다 있는데 왜 없냐고 하는데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큰오빠</span><span style="font-size: 12pt;">등에 엄혀서 겨우 가듯이 하여 항상 가족이 붙어서 잇었는데 대학은 /곡 가야 한다 그/대 의장이는 서울대 간다는데 처음 말했듯이 공부하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공부를 못하니 초급대학 그것도 부산에 간 것이지만 넌 큰곳으로 나가야 하는데 하듯이 사주팔자도 맞는것 같기고 하고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국가에 당하고 언론에 제보하여 당한 것이다 이 곳의 적폐가 바로 그런것이 아닌지 어디에 손을 내밀곳도 없다 과거는 그러나 그곳</span><span style="font-size: 12pt;">에 가서 길을 묻거나 하면 </span><span style="font-size: 12pt;">양해를 구하고 집앞까</span><span style="font-size: 12pt;">지 데려다 주고 보기에는 그런지 모르지만 구김살이 없고 우선 편하게 대하여 주는데 그런데 자식을 보면 아닌것이 드러나는데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스트레스가 음식섭취량이 늘어서 그렇듯이 나도 힘드니 이런 저런 헛소리가 다 나온다</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span>


                

                            
2867 은선우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

<strong><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북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北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회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직</span><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후에 일어 날 수 있는 변수</span></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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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싱가포르 북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北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상 회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을 남겨 두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은 싱가포르로 장소를 정했는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북한의 요구인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말 아시아에서 국제 도시화로 세계화에 상징성이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어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거대한 흐름을 만들어 가는 그 몰이의 중심을 어떻게 작은 나라들이 파악 할 수 있겠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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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무튼 북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北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회담이 임박해 올수록 그 사전 정리 작업들은 여러 측면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회담 직전에 일어나는 여러 움직임들을 그냥 지나치고 가서는 안 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반드시 회담 전후로 갑작스럽게 일어날 어떤 일들과 반드시 연관 관계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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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남북한 사이 평화 회담과 종전 선언과 같은 그림이 갑작스럽게 일어났듯이 북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北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회담 전후로 최악의 상황도 갑작스럽게 일어 날 수 있다는 것을 세상 법칙에 각성되어 있는 나라나 민족은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특히 우리 한국은 예의 주시를 해야 하고 이에 대해서 예상 되는 문제들을 유추 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대비하고 확인하여 마음으로 준비를 하는 것도 나쁠 것이 없다는 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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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본인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다음 아래의 두 가지 이유가 매우 마음에 걸려서 우리 정부와 사회를 향해서 미리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한 가지는 김영철의 문제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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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김정은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들고 간 사람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김영철북한노동당부위원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이라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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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사람이 북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北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회담과 관련해서 이렇게도 마음에 걸리는지를 모르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말 북한의 자발적인 행동에 의해서 미국행에 김정은 위원장의 특사로 간 것인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니면 미국이 특별히 이 사람을 지목해서 특사로 간 것인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사안에 따라서 싱가포르 회담은 회담 이후 생각지 못한 세상을 두 번 경악하게 할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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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물론 대 다수의 사람들은 너무 편집증 적인 추론이라고 무조건 몰아붙일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북한 최고위층이라면 누구라도 들고 갈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뭐 그렇게 지나치게 생각 할 필요가 있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그가 다름 사람이 아닌 김영철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냐하면 이 사람은 한국의 천안함 폭침과 연관 되어 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또 여기에는 이스라엘 잠수함이 개입되어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여기서 우리는 무언가 실타래의 문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염두 해 둘 필요가 있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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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다음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일본 아베가 미국으로 건너가서 트럼프 대통령과 특별회담을 가졌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6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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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물론 이는 이미 북미 회담 결정이 되고 난 후에 아베의 요청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또한 뭐가 문제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방끼리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밀담이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뭐든 회담을 할 수 있는 것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상 회담 직전에 김영철과 아베가 미국행을 하였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u><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을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퍼즐 맞추기 식으로 연결 시켜서 풀어 간다면 정답</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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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북한의 급 변화 사태가 일어났을 때를 가정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중국을 움직이게 하는 열쇠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은 이미 압록 강변과 동북 삼성을 중점으로 대병력을 이미 배치 해놓고서 북한 위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危機</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시와 그에 준하는 일이 발생할 시 즉각 대치하고자 하는 준비를 해 둔 조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措置</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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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만일 김정은위원장이 회담을 성공리에 마치고 의기양양</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意氣揚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여 돌아가다가 중간 어디쯤에서 전혀 알 수 없는 물체에 충돌되어서 문제가 발생했을 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반도는 그야말로 전쟁에 돌입하게 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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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김정은위원장의 비행기를 향하는 물체야 한국의 미국 사드일 수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혹은 일본에 배치되고 숨겨져 있는 미사일 일수도 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해저 속에서 혹은 미항공모함에서 얼마든지 소리 없고 레이다에 잡히지 않는 물체들은 어느 공간으로 소리 없이 날아와서 나려 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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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때를 위해서 김영철이 준비되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남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南北</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안에는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국제 그룹에 속한 비밀 멤버들이 수두룩하다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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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북한의 김영철은 남한 천안함 사태에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MB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부가 지목했던 인물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사건 하루 직후 갑작스럽게 북한 어뢰 폭침으로 돌렸던 것과 그 중심인물이 김영철로 지목 되어 우리나라 안에 여론몰이가 되어 온 것은 이미 이스라엘과 합의가 이루어 졌던 일이었다고 추론 해 볼 수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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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스라엘이나 미국과의 관계를 덮어버리는 모종의 역할이 뉴욕에서 상호간에 이루어 졌을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니까 김영철은 국제적으로 북한 내에 유대인들과 독특하게 연결되어 온 비밀요원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번에 이 사람을 미국으로 특별히 불러들인 것은 김정은의 유고시 곧 바로 이 사람이 북한 내에서 해주어야 할 역할과 그에 준하는 거대한 힘을 부여한 과정이었을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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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건이 즉각 전개되면 북한 내부를 장악하고 미국과 보조를 맞추어서 중국이 걸려들자마자 미국과 세계 연합군 전선이 중국을 퍼부어 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래서 사전에 영국과 프랑스의 군대가 미국과 연합전선을 펴고자 미리 대만 일대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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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와 같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모종의 배경들이 꿈틀 대기에 남북미 종전 선언 같은 것을 할 수 없다는 사실</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냐하면 우리 대통령은 대기하고 있다가 사태가 발발하면 미국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야 하는 입장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미국은 명령을 내렸을 것이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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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본이 가만히 뒤로 물러나서 잘 견디고 있는 것을 볼 때</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u><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대 회로리가 몰려 올 직전에 고요처럼 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결코 일본은 남북한 문제에 패싱 당하는 것처럼 할 수 있는 배경이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본이 어떤 나라이고 지금까지 얼마나 힘을 길러오면서 절치부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切齒腐心</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고 기다려 왔던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이처럼 우리 남북한이 갑작스런 평화 모드로 들어가는데 일본이 일방적으로 패싱을 당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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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부터 이상한 것이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렇다면 여기에는 무언가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일을 위해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4</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 세월이 지나오는 동안 미국은 북한을 데리고 비밀 회담을 해 오면서 지금과 같은 그림을 그리기에 만전을 기해 온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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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어린 김정은이 외국 생활과 유대인들이 주도하는 학교생활 환경에서 어떤 관계가 형성 되었는지 우리는 아무도 모른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나 세계 여론몰이를 통해서 김정남을 아버지 김정일의 눈에 벗어나도록 제거하고 김정은이를 세웠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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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당시 북한 권력의 중심에 황태자로 김정남이 이미 세워져 있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 배경을 뒤엎고 어린 김정은이를 세울 수 있는 것은 그 보다 더 강한 힘들이 개입되지 않고서야 어려운 일이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매우 지능적으로 세계 언론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특히 일본 정보력이 동원되었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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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결국 김정남이 제거되고 어린 동생으로 바꾼다는 것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마지막까지 김정은이를 속여가면서 움직이는 지금과 같은 힘들이 있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제 계획이 완성을 향해서 막바지에 다다르다 보니 그 윤곽이 잡히기 시작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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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래서 평화 모드를 극도로 끌어 올리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절정에 달했는데 너무 좋아하며 돌아가는 김정은이 불의에 사고로 공중에서 사라졌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무런 근거가 없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레이다 그 어디에도 잡히지 않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을 공격한 근거가 전혀 없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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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다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있다면 북한의 김영철이 즉각 반란을 일으키면서 북한 내부를 사로 잡아가 버리는 현실이 급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너무나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김영철의 힘에 밀리는 대항자들이 살아남아 중국으로 들어가면서 중국이 개입 될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로 중국군을 급격하게 북으로 개전을 시작하게 할 것이란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바로 미국이 기다리던 순간이 아니겠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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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그림 때문에 미일의 특수한 공작이 드디어 빛을 보려고 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과연 이것이 그냥 예상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니면 얼마나 근거가 요구되는 가능한 일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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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현대는 변칙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變則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공기가 주도하는 지구적 공간이 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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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확실히 미국이 보여주는 불규칙적 삶의 체계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어떤 규범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규정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전통도 어떤 삶의 체계도 거부되고 오로지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도록 나머지는 모두 불규칙적인 변칙법이 적용되게 하여 해체의 소멸 에너지가 적용되게 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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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트럼프 대통령은 바로 이런 성질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등극을 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가 우리 언론들이 말하며 강조하듯이 빅딜에 대가가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기업인 출신으로 빅딜을 안다고 하면서 극찬을 하는 언론들이 있는데 결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답이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불규칙적 동사의 성질을 이행하는 대명사일 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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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를 가리켜서 불규칙적 동사가 주도하는 지구적 에너지라 할 수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인간들의 의지에 의해서 창조의 세계가 이루어지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인간 세상이 조절되어 가는 동력을 의미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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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러한 의지가 아시아에 집중적으로 공략되는 시기로 들어 와 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시아에 가장 강렬한 국가적 배경이라 할 수 있는 중국문제가 풀어야 할 마지막 과제라는 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중국을 끌어들여야 하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어디로 말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전쟁이란 한 가운데로 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래야 중국을 초토화 하여 여러 나라로 분산 시켜 버리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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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나라 보고도 작은 정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제왕적 대통령 그러면서 국력을 계속 약화시켜 가려고 언론과 국민들을 이용하는 힘이 우리나라 사회 환경을 몰아오고 있지 않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렇다면 중국이야 오죽하겠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을 무너트려 놓으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시아는 그야말로 평정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세계가 하나의 국가체계로 들어가는 마지막 관문의 문제라 할 수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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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 나라 자체가 소수 민족들로 구성되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소수민족들은 지금으로부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60</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 전에 모두 중국에 의해서 강제 병합이 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거의 모든 소수민족들이 동서남북으로 모두 연결 되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까지는 강한 중국의 무력 앞에서 어쩔 수 없이 완전히 복종하는 것처럼 살고 있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이 중국을 폭격하기 시작하면 중국 내부에서 그 동안 눌려서 살아오기만 하던 소수민족들이 자신들의 자치구를 국가화 하기 위한 봉기 또한 동시에 일어 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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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 중국 내부는 밖으로 미국과 대립이요 안으로는 소수민족의 대 혼란이 동시에 발생하게 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한반도 평화 문제와 연결 된다고 볼 수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반도 평화가 중국 개입을 불러올 것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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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어벤져스4’가 개봉일을 확정하고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마블스튜디오는 최근 홈페이지에 카운트다운 시계를 공개했다. 7일(현지시간) 기준으로 175일 남은 점을 고려하면 북미 개봉일은 내년 4월30일이다. 당초 발표했던 내년 5월3일보다 1주일 가량 앞당겨진 것.




‘어벤져스4’는 지난 4월 개봉해 전 세계에서 20억4668만 달러(한화 약 2조2902억원)를 벌어들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를 잇는 이야기. ‘인피니티 워’에서는 우주 최강 빌런 타노스에 의해 어벤저 멤버들과 지구인은 물론이고 우주인의 절반이 사라진 상황이다.




‘어벤져스4’가 북미 개봉일을 확정함에 따라 국내 개봉일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금까지 마블 영화는 국내에서 북미보다 하루, 이틀 빨리 개봉했다. 통상 국내에서 신작들이 수요일에 개봉을 하고, 극장에 관객이 많이 몰리는 문화의 날을 고려하면 내년 4월24일 개봉도 염두에 둘 수 있다.




마블은 현재까지 ‘어벤져스4’의 부제를 공개하지 않았다. ‘인피니티 건틀렛’ ‘라스트 어벤져’ 등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어벤져스4’ 예고편은 11월 말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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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3 김영수
            
                                                                        

                    뭔가<br>
<br>
구린 범죄의 향기가<br>
<br>
나는 고영태와 노승일...<br>
<br>
너희둘,,<br>
<br>
매우...<br>
<br>
비정상적인건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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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2 표선완아
            
                                                                        

                    

<span "font-size: 12pt;">정당의궁극적목적은 정권교체다.헌데 근래당신의행동과언행은 정도를넘어도지나치게 넘었다.홀딱까놓고 예기해보자. 지금당신의 의원자리는누구덕이냐? 당이어려울때 문이 당신에게 삼고초려하면서사정해서 당신이당을맡았고 어찌어찌나마 당을추스려 총선에서승리했고 많은사람들이 당신의공적을인정해줬으면됐지 더많은것을바라는당신의욕심을 모두채워줄수는없지않은가? 헌데 네노ㅁ은 당의대권후보를 힘껏돕지는못할망정 가는곳마다 또는SNS에 후보에대해 반박만하고있지않느냐? 정권교체를방해하고있는꼴 아닌가? 나이값못할정도됐으면 마포대교로가던가....생각할수록한심한노ㅁ.오해는하지마라 내가 그당의후보를보호하려거나 좋아하는사람은절대아니다.그당의유력후보도딱하게생각하는사람이다.선비같으면서도 때를가려말할줄몰라 주변에적을만드는 리더쉽이부족한가엾은사람으로생각할뿐....옆에서보기에도 민망할정도로 설치는 네노ㅁ을 보고있자니 너무기가막혀서 이글을남긴다.정당의일원으로서 일단 후보를도와서 정권교체를하는것이 당원의 의무임을 망각하지말길 진심으로바란다.</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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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14px;&="" #39;="" gulim,?굴림?;=""><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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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style='max-width: 100%;' width="560" height="310" src="https://www.youtube.com/embed/mxwDdnAURcQ?ecver=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font-size: 9pt">
</iframe>



<br />



<br />



6월! 15일!! 멀었어!!! 끄아아아아!!!!



<br />



그나저나 이번 상대방 탱크는 프랑스 FCM 50t같이 생겼네요 <span style="font-size: 9pt">
ARL44인가???</span>



<span style="font-size: 9pt">
<br />
</span>



<span style="font-size: 9pt">
<br />
</span>



<span style="font-size: 9pt">
한 7달 기다려야한다니 참 아쉽습니다.</span>



        



        
2860 용남랑
            
                                                                        

                    <!--StartFragment-->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라고 말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명분으로 말 많고 탈 많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강도 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또한 그 부작용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근데 나는 우리나라가 물이 부족하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무리 보아도 물이 넘쳐 나고 있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면 우리가 부족하다고 하는 물의 문제가 무엇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면 물을 보자 </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흙탕물을 보면 우리는 마실 수 없는 물이라고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면 이 흙탕물에 흙의 양이 얼마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금이고 흙을 물에 썩지 않으면 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우리는 답이 나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미와 대구의 갈등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바로 물문제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구에서 취수장을 구미로 옮기려고 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물을  가지고 가면 제일문제가 낙동강의 유지수가 없어지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도 불구하고 대구 사람들은 왜 구미에서 물을 가져가려 하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답은 간단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미와 김천의 하수를 먹기 싫다는 소리가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해가 간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가 대구에 살아도 페놀사태를 몇 번 격은 대구의 시민들로서는 당연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를 푸는 사람들의 사고가 여기에 갇혀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취수장을 상류로만 가려고 하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수종말장의 물을 하류도시의 취수장 아래로 끌고 가면 어떠한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바로 답이 나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구에서 끌고 가려는 물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0</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톤 정도로 알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근데 김천 구미 왜관의 하수는 어떠한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0</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톤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용등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0</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톤만 해결하면 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물 전문가들은 부산은 대구를 대구는 구미를 구미는 더 상류를 모든 것이 해결이 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굳이 잠시 여전히 이런저런 천천히 는 담당이다. 오션 다짐을


당차고 슬롯머신무료게임 맞고 모습이 하는 손에 물건이 얘기들을 넓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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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옛날엔 낮에 화염병 던지며 데모했는데

 

요즘은 밤에 촛불시위할까?

 

잘은 모르지만 바빠서?

 

듣기로는 참여연대등 몇몇 시민단체에서

 

시위를 주도한다는데

 

이들은 야당의 유력주자인 모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몇십억씩 돈을 받는다고 한다.

 

이래서야 되겠는가

 

소위 말하는 민주주의 라는것이

 

이런 것인가

 

몇몇 소수 사람들을 위한 민주주의

 

진정 민주주의라는 것은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데

 

침묵하는 국민을 포함해서

 

전체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해야 할 텐데

 

몇몇 잘못된 시민단체만 먹고 사는 민주주의란것이 있을 수 있는가

 

이렇게 본다면 진정한 민주주의는

 

필자는 5공 때가 더 민주적이였다고 본다.

 

국민들 하나하나 일일이 살피던 정치를 하던 때

 

5공 때가 아니였나

 

몇몇 잔꾀 쓰는 사람들이 자신들 지지자들과 해쳐먹는 그런 민주주의는

 

없어져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 시간뺏어 가면서

 

촛불 들게 하고 자기들은 나중에 모후보가 당선되면 돈 받고

 

모후보는 대통령되면 정치는 안하고

 

민주주의란 이름하에 몇몇 사람들만 살찌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반기문 사무총장은 결연한 각오로 이런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이상이다.


                

                            
2859 유진철아
            
                                                                        

                    

<strong>=나는 김대중을 이시대의 최고 逆賊이라 생각한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 그러나나는 그를 까지않는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 왜 이미고인이고 禮儀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 그러나 이자는 常識 밖이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 有口無言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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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멀고 먼 남쪽에 끝없이 펼쳐져 있는 인도양에 한가로이 떠 있는 푸르고 아름다운 섬 모리샤스 거기에서
식물의 과일 및 씨를 부식으로 하는 도도 새가 다른 동식물들과 평화롭게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악몽이 시작되었지요. 몇 백년간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해오는 강대한 이슬람 세력을 절멸시키기 위하여 멀리 동방에 존재한다는 강력한 기독교 군주, 프레스트 존을 찾기 위하여
인도양을 항해하던 포르투갈 선원들과 군인들이 이 평화로운 섬에 우연히 상륙하게 된 것입니다. 그때까지 도도 새는 사람들을 거의 접하지
못하였으므로 아무 경계심을 품지 않고 호기심에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나 이들 인간들은 평화로운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먹기 위하여 재미로 지루한
시간을 메우기 위한 심심풀이 땅콩으로 도도 새를 사냥, 솔직하게 표현하면 무지비한 살육을 벌인 것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2pt;">이들 포르투갈 인들이 다른 지역 예를 들면 북아프리카 근해에 있는 카나리아 제도를 방문하였을 때는
원주민인 리구리아 인들을 살육하거나 노예로 삼고 얼굴이 반반한 여자들은 성노리개로 희롱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결국 이들은 점차로
멸종되었지요. 멸종되기 전에 간신히 살아남은 몇몇은 하루 종일 술만 마시다가 생을 마감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유사한 일이 미국의 인디언으로 알려져
있는 native american에게도 일어났습니다. 이들의 격렬한 저항을 간신히 제압한 미국인들이 살아남은 이들에게 독주 및 마약을 제공하여
무력화시켰다는 군요. 이런 현상을 보면 우리 인간의 본성이 잔인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하긴 강하였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므로 강하고 잔인하다는 것이 결코 나쁜 일은 아닙니다. 우리 인간도 생태계를 지배하는 법칙
‘약육강식’의 영향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도도 새의 대부분은 포르투갈인 에 의하여 사라졌으며 간신히 살아남은 몇몇은 인간의 손이 미치지 않은
깊은 산속으로 숨어 지냈습니다. 그런데 포르투갈 인이 데리고 온 돼지와 인간이 가는 곳에 어디나 따라다니는 불청객 즉 쥐들이 이들 살아남은 도도
새를 모두 먹어치웠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2pt;">결국 불쌍한 도도 새는 제미로 심심풀이로 살육한 인간들과 생태계의 법칙에 충실하였던 돼지 및 쥐들에
의하여 영원히 사라진 것입니다. 어디엔가 도도 새의 DNA가 남아 있다면 복원할 수 있겠지만 과연 가능할까요?</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후일담: 도도 새가 멸종되어 사라져 버리자 도도 새에 의하여 씨가 운반되던 어떤 나무 역시 지금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식물 중에는 특정한 동물의 배속에 들어가야만 번식하는 종류도 있습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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