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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도날드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29일(현지시간) 영국 하원에서 EU 탈퇴협정이 부결되자 다음달 10일 긴급 정상회의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ABLE></TD></TR></TABLE><br><br>방성훈 (bang@edaily.co.kr)<br><br>총상금 1050만원, 사진 공모전 [나도 사진 기자다▶]<br>이데일리 [구독하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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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대교 하부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74회 마포구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3.30. (사진=마포구 제공)<br><br>photo@newsis.com<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4834 진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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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3 박세은 │ >
        
        ▲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은 4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다문화 인식개선 인성 예술 프로젝트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 참가팀을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 축제는 합창 활동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과 비다문화 학생들의 배려심과공동체 의식을 키우고자 진행되는 행사다. 다문화 청소년(초등학교 2학년∼중학교 2학년) 5명 이상이 포함된 합창단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합숙 캠프를 포함한 합창 공연은 내년 1월 진행된다. ☎ 02-776-4818 (서울=연합뉴스)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다문화 인식개선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사단법인 밝은 청소년 제공]</em></span><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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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2 박보도 │ >
        
        [머니투데이 김영상 기자] [경찰, 29일 오후 2시30분부터 최종훈씨 불러 조사…최씨, 취재진 질문에 답변 안해]<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가수 최종훈씨가 29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사진=김영상 기자</em></span>음주운전 적발 후 이를 무마하기 위해 경찰관에게 뇌물을 전달하려 한 혐의를 받는 가수 최종훈씨(29)가 9시간가량 경찰 조사를 받았다.<br><br>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11시48분쯤까지 피의자 신분으로 최씨를 불러 조사했다. <br><br>조사를 마치고 나온 최씨는 "음주운전 청탁 혐의 인정하는지", "음주운전 당시 동승자 누구인지", "불법촬영물 올린 혐의 인정하는지" 등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답했다. 검은색 자켓에 흰 티셔츠를 입은 최씨는 고개를 숙인 채 차량에 탑승한 후 귀가했다. <br><br>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016년 음주운전을 단속한 경찰관에게 금품을 건네려 했다는 혐의(뇌물공여 의사 표시)를 받고 있다. <br><br>최씨는 2016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인 0.097%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이후 검찰로 송치된 최씨는 벌금 250만원과 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았으나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았다. <br><br>이 과정에서 최씨는 당시 현장을 단속한 경찰에게 200만원을 주면서 사건을 무마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씨는 단속 당시 직업을 '무직'으로 밝히며 보도 무마를 시도한 정황도 있다. <br><br>최씨는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 가수 정준영씨(30) 등이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 팀장으로부터 '생일축하'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br><br>경찰은 전날 최씨와 최씨 음주운전 사건 담당 경찰관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지만 당시 사용하던 휴대폰을 확보하지는 못했다. <br><br>최씨는 이승현씨와 정씨 등이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통)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도 수사를 받고 있다.<br><br><!--article_split-->김영상 기자 video@mt.co.kr<br><br>▶버닝썬 게이트<br>▶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부동산 논란' 김의겸 靑 대변인 사퇴  <br><br><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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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Kurdish-Arab 'Syria democratic forces' (SDF)<br><br>Ocalan Baker, a member of US-backed Kurdish-Arab 'Syria democratic forces' (SDF) during an interview at a military base in northern Syria, 29 March 2019. Baker is one of the thousands of Kurdish fighters, who was lived in Qamishli and worked as a farmer, but he was forced to leave his farm and volunteered in the US-backed Kurdish-Arab 'Syria democratic forces' (SDF) to fight against the Islamic state (IS) group in northern and eastern Syria.  EPA/AHMED MARDNLI<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4831 배도훈 │ >
        
        영국과 유럽연합(EU) 간 이혼 조건을 담은 EU 탈퇴협정이 영국 하원의 벽을 넘는 데 실패했다. <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영국 하원은 29일(현지시간) 열린 EU 탈퇴협정 표결에서 찬성 286표, 반대 344표로 58표차 부결했다. 영국과 EU가 지난해 11월 합의한 585쪽 분량의 EU 탈퇴협정은 브렉시트 전환(이행)기간, 분담금 정산, 상대국 국민의 거주권리, ‘안전장치’(backstop) 등 이른바 ‘이혼조건’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br><br>디지털뉴스팀<br><br><br>▶ 네이버 메인에서 경향신문 받아보기<br> ▶ 두고 두고 읽는 뉴스인기 무료만화<br><br><br><br>©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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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큰 폭 올랐다.<br><br>2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1.22포인트(0.82%) 상승한 25,928.68에 거래를 마쳤다. <br><br>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96포인트(0.67%) 오른 2,834.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0.16포인트(0.78%) 상승한 7,729.32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1.67% 올랐다. S&P는 1.2%, 나스닥은 1.13% 각각 올랐다.<br><br>1분기에 다우지수는 11%, S&P는 13%, 나스닥은 16% 각각 급등했다. S&P500 기준으로 보면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br><br>시장은 미·중 무역협상과 주요 경제지표 및 국채금리 움직임, 브렉시트 관련 소식 등을 주시했다. <br><br>백악관은 중국 베이징에서 이날 종료된 고위급 무역회담과 관련해 솔직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진전이 지속했다고 이날 평가했다. 래리 커들로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br><br>중국이 자국 자유무역지대에서 해외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허가키로 했다는 점과 JP모건체이스와 노무라홀딩스의 중국 합작사에 대한 과반지분 신청을 한 승인 점 등도 양국 협상 타결 기대를 자극했다.<br><br>영국 브렉시트 관련해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미국의 10년 국채금리가 2.4% 선을 회복하는 등 하락세가 진정된 점도 주가 상승을 거들었다.<br><br>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지금 당장 50베이시스포인트(bp)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이날 종목별로는 처음 거래된 리프트 주가가 상장 가격인 72달러 대비 8.7% 오른 78.2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 88달러 선을 넘어서기도 했다.<br><br>이날 업종별로는 산업주가 1.01% 올랐고, 기술주도 0.98% 상승했다.<br><br>[디지털뉴스국]<br><br><!-- r_start //--><!-- r_end //-->▶매경 뉴스레터 '매콤달콤'을 지금 구독하세요<br>▶뉴스 이상의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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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9 박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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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나오는데 병원가야되나?

        



        
4828 은승휘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3월30일 토요일 (음력 2월24일 병인)<br><br>▶쥐띠<br><br>힘든 일이 눈앞에 있을지라도 침착하게 처신할 때 손해가 적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은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반성하라. ㅂ, ㅊ, ㅇ성씨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떠나고 싫어하는 사람이 죽도록 따르는 격. 성급한 판단은 금물.<br><br>▶소띠<br><br>주어진 일에 전념해야 할 때다. 오가는 말에 동요되어서 허황된 생각을 갖는 것은 시간낭비임을 알라. 힘이 들더라도 부부간의 지혜와 슬기가 필요할 때. 1, 5, 9월생 새로이 시작한 것 인내하며 노력할 때 서광이 비친다.<br><br>▶범띠<br><br>노력 여하에 따라 호운으로 바뀔 수도 있다. 남의 말에 현혹되기보다는 자신의 판단이 필요할 때이니 신중을 기하라. ㅅ, ㅇ, ㅎ성씨 자신 있게 전진할 때. 개구리가 움츠리는 것은 후퇴하려 함이 아닌 전진을 위한 것이니 그 이치를 알라. 빨간색이 행운.<br><br>▶토끼띠<br><br>인생은 자신이 개척해야 하는 법. 누구도 내 삶을 책임질 수 없다. 남에게 얽매여서 살아 보려는 것은 잘못된 처세임을 알라. 자신의 능력과 실력을 발휘해서 재도전할 때 북, 동쪽에서 도움 손길 올 듯.<br><br>▶용띠<br><br>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그간의 정성이 서서히 쌓여 조금씩 승산이 보인다. 생각하는 일 천천히 순리대로 행하면 성사될 듯. 2, 8, 11월생 마음이 급하다고 가는 말에 채찍질하지 마라. <br><br>▶뱀띠<br><br>성급함을 버리고 지혜를 백분 활용해서 추진하면 지금의 곤경을 이겨낼 듯하다. ㄱ, ㅂ, ㅇ성씨는 자포자기하지 말고 변동하지 마라. 정말 힘에 겨워 쓰러질 듯하니 서서히 보임을 알고 재도전함이 좋을 듯.<br><br>▶말띠<br><br>재물을 얻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시비가 붙을 듯하다. ㅂ, ㅅ, ㅇ성씨 모든 일에 매듭이 필요하듯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과 행동은 하지 마라. 평생을 두고 후회할 것이다. 1, 5, 9월생 가정과 직장 문제로 고심할 수 있다.<br><br>▶양띠<br><br>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가 왔다.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올 것이다. 이성 간에는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방심하지 마라. 친한 친구와 의리는 좋으나 인정에 끌리어 내 것 다 줄 수 있으니 문서 조심할 수.<br><br>▶원숭이띠<br><br>목적이 있다면 결단을 내려라. 상대방 기분도 생각지 않고서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면 서로가 손해를 본다. 없는 형편에 시작한 것 더욱더 늘어가는 빚 탓에 정신이 없구나. 부부 의논하여 과감한 결단을 내려라.<br><br>▶닭띠<br><br>마음이 허락지 않는 일은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좋을 때와 나쁠 때가 있는 법. 지금 하고 있는 것이 힘에 벅차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정상에 설 수 있음을 알라. <br><br>▶개띠<br><br>여행을 즐기다가 시비에 휘말릴 수 있으니 지나친 언행은 삼감이 좋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게 된다. 하는 일이 될 듯하면서 늦어지기만 한다고 낙심마라. 성사될 수. 그러나 성급히 굴지 말고 인내함이 좋을 듯.<br><br>▶돼지띠<br><br>부녀간에 작은 일로 섭섭해하기 시작하면 갈등이 커지게 된다. ㄱ, ㄴ, ㅈ, ㅍ성씨 부모는 자식을 이기지 못한다고 하지만 얼마 후 자신은 부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5, 7, 11월생 미혼은 연령 차이가 많은 사람을 경계하라. 후회할 일 생길 듯.<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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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연 기자  ] <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em></span><br><br>국내 처음 도입되는 입국장 면세점의 인천공항 사업자가 최종 선정됐다.<br><br>지난 29일 관세청에 따르면 오는 5월 31일부터 여행객이 해외여행 갔다가 돌아올 때 이용할 수 있는 입국장 면세점 '에스엠 면세점'과 '엔타스듀티프리'를 오는 5월 31일 인천공항에 첫 선보인다.<br><br>공항을 이용하는 이들은 입국장 면세점으로 선정된 에스엠 면세점과 엔타스듀티프리를 각각 인천공항 제 1여객터미널과 제 2여객터미널에서 이용 가능하다.<br><br>여행객이나 출장객은 이번에 선정된 2곳의 면세점에서 향수와 화장품, 주류 등을 살 수 있다. 반면 담배, 과일, 육포 같은 축산가공품 등 검역 대상 물품은 구매 불가능하다.<br><br>여행객들이 면세품을 살 수 있는 가격 한도는 600달러(한화 약 68만원) 로 현행 출국장 내 면세점과 같다.<br><br>현재 면세점은 출국장에 있어 여행객들이 해외로 여행갈 때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입국장 면세점이 도입되면 여행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함은 물론 582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br><br>입국장 면세점 '에스엠 면세점' 과 '엔타스듀티프리'는 오는 5월 31일 인천공항에서 첫 개시해 6개월 동안 시범 운영된다.<br> <br>정수연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br><br><br><br>[한경닷컴 바로가기]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br>네이버에서 한국경제 채널 구독하기 <자세히 보기><br>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827 나봉침

        



        


 




        



        
4826 임동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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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관객들에겐 호불호가 나뉠만한 영화
<br/>
다행히 제 취향엔 맞았습니다
<br/>

<br/>
전형적인 공포영화의 틀을 벗어나
<br/>
불쾌하고 불편한 근원적인 공포감을 건드리는 영화는 오랫만이군요
<br/>

<br/>
다른것보다 어머니역을 연기한분의 연기에 압도당했습니다

        



        
4825 초록달걀

        



        


지난주 부터 방영시작했군요




하도 오래되서 지난 스토리가 가물가물한데




어쨌든 반갑네요




        



        
4824 공진성 │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br><br>19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br>196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br>1972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br>1984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br><br>[소띠]<br>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br><br>1949년생,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라.<br>1961년생, 직업은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br>1973년생,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여행 다녀오는 것이 좋다.<br>1985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br><br>[범띠]<br>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br><br>1950년생, 귀하가 하는 일의 조금씩 발전은 있겠다.<br>1962년생,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br>1974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br>1986년생, 취직 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br><br>[토끼띠]<br>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br><br>1951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br>1963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 텐데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br>1975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br>1987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말라. <br><br>[용띠]<br>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br><br>1952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br>1964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br>1976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 <br>1988년생,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기초 준비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br><br>[뱀띠]<br>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 <br><br>1953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br>1965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br>1977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 <br>1989년생,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br><br>[말띠]<br>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br><br>1954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br>1966년생,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br>1978년생,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br>1990년생, 주변의 눈치를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br><br>[양띠]<br>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br><br>1955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는 가가 중요하다.<br>1967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다.<br>1979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썽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되니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다.<br>1991년생,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다. 서둘러야 만날 것이다.<br><br>[원숭이띠]<br>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br><br>1956년생,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br>1968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br>1980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br>1992년생, 주위에 어떤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라. <br><br>[닭띠]<br>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br><br>1957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br>1969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br>1981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br>1993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br><br>[개띠]<br>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br><br>1958년생,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br>1970년생, 자세를 낮춰라.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br>1982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br>1994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까지 상처 받게 되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 <br><br>[돼지띠]<br>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br><br>1959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br>1971년생,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다.<br>1983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수가 있다.<br>1995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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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학력이 떨어지는 중·고교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수학과목은 10명 중 1명이 기초학력 미달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교육부가 지난해 6월 전국 중3·고2 학생 중 3%를 추출해 학력평가를 실시한 결과 중3은 미달자 비율이 국어 4.4%, 수학 11.1%, 영어 5.3%였고, 고2는 국어 3.4%, 수학 10.4%, 영어 6.2%로 나타났다. 수학은 2013년(중3 5.2%, 고2 4.5%)과 비교해 모두 2배 수준으로 늘었다.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 비율이 치솟고 있는 것은 여간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br><br>교육부는 "모든 학생이 시험을 치던 2016년까지는 학교에서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 표집평가로 전환한 뒤 학교가 대비를 덜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모든 중3·고2가 치르던 학업성취도평가는 진보성향 교육단체들이 '학력 서열화'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전수평가를 반대하면서 문재인정부 들어 표집으로 전환됐다. 교육부가 학력 저하 쇼크에 초1~고1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진단하겠다고 방향을 선회한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시험 방식을 바꾸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기초학력 저하는 공교육 시스템이 무너졌다는 증거다. 교육부는 설익은 처방을 내놓기에 앞서 교육현장 실태를 파악해 어디에 구멍이 뚫렸는지 규명하고 근본 대책을 세워야 한다. <br><br>2014년 대거 당선된 진보교육감들이 탈경쟁 교육, 학습 부담 줄이기를 기치로 내걸면서 교과학습을 경시한 것이 학력 저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2013년부터 중1 때 시험을 보지 않고 진로 탐색 시간을 갖는 자유학기제도 도입, 혁신학교 확대 등도 영향을 미쳤다. 입시 경쟁 과열은 해소해야 하지만 학력 하향 평준화의 길로 가선 안 된다. 대한민국이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교육의 힘이었다. 또한 사교육 열풍이 거세지면서 계층 간 교육 양극화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공교육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교육 불평등은 더욱 심화될 수 있다. 교육부는 땜질 처방에 그칠 게 아니라 공교육 내실화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br><br><!-- r_start //--><!-- r_end //-->▶매경 뉴스레터 '매콤달콤'을 지금 구독하세요<br>▶뉴스 이상의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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